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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포럼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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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텍-포스리, 제2회 평화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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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un 2019 15:5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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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텍 평화연구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은 6월5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반도 정세전망과 북한경제, 그리고 정부의 정책기조’를 주제로 &#8216;제2회 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8217;을 개최했다. &#8216;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8217;은 한반도 주변 정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텍 평화연구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은 6월5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반도 정세전망과 북한경제, 그리고 정부의 정책기조’를 주제로 &#8216;제2회 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8217;을 개최했다.</p>
<p>&#8216;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8217;은 한반도 주변 정세 변화와 전망, 남북관계 발전방향에 대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 최정우 포스코 회장,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을 비롯, 고유환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백학순 세종연구소장, 안호영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 최완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 등 남북관계 전문가들이 다수 참석했다.</p>
<div id="attachment_60587"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587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HSH_7365-1024x683.jpg" alt="제2회 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이 열리고 있는 현장 모습 " width="1024" height="68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HSH_7365-1024x683.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HSH_7365-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HSH_7365-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제2회 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이 6월 5일 개최됐다. 포스텍 평화연구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이 주최하는 평화포럼은 각계 남북관계 전문가가 모여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p></div>
<p>특히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비핵화 논의가 교착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향후 북미 및 남북관계를 전망하고,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를 듣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졌다.</p>
<p>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기조발제를 통해 “정부는 남북관계를 지속적으로 진전시켜 북미대화가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8220;하노이 회담 이후 소강국면이 이어지고 있지만, 북한과 미국은 여전히 대화를 통한 해결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8221;면서 &#8220;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가능한 조기에 북미간 협상을 재개하는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p>또한 김 장관은 경제협력과 관련해 &#8220;북미간 비핵화 협상이 진전되고, 국제사회 대북제재 수준에 따라 규모와 방식이 결정될 것”이라고 내다보면서도 &#8220;제재 상황 하에서도 가능한 대북 식량지원과 이산가족상봉, 그리고 북한내 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공동방역 등의 인도적 협력은 지속해 나갈 것&#8221;이고 밝혔다.</p>
<p>이어 발표를 맡은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은 “북미관계는 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양국의 기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며 &#8220;이에 따라 국제사회 대북제재 또한 단기간에 해제되기는 어려워, 기업들 입장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한편 이날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는 향후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해제와 북한의 개방 등 제반 여건과 연계하여 그룹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차분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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