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포벤처스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atom:link href="https://dev-newsroom.posco.com/kr/tag/%ED%8F%AC%EB%B2%A4%EC%B2%98%EC%8A%A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url>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url>
            <title>포벤처스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link>
        </image>
        <currentYear>2023</currentYear>
        <cssFile>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plugins/posco-rss/posco-rss-xsl.css</cssFile>
        <logo>http://www.posco.co.kr/homepage/images/kor5/common/h1_posco.png</logo>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8 Apr 2025 14:12:1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포스코 사내벤처 &#8216;포벤처스&#8217;, 4기 창업 이어 5기 출범 &#8216;겹경사&#8217;</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2%ac%eb%82%b4%eb%b2%a4%ec%b2%98-%ed%8f%ac%eb%b2%a4%ec%b2%98%ec%8a%a4-4%ea%b8%b0-%ec%b0%bd%ec%97%85-%ec%9d%b4%ec%96%b4-5%ea%b8%b0-%ec%b6%9c%eb%b2%94-%ea%b2%b9/</link>
				<pubDate>Thu, 14 Dec 2023 10:38:1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포벤처스]]></category>
									<description><![CDATA[I 4기까지 17개팀 창업 성공, 사내벤처 5기 3개팀 출범 포스코가 12월 13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8216;포벤처스&#8217; 4기 창업식과 5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수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포벤처스 사내벤처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 4기까지 17개팀 창업 성공, 사내벤처 5기 3개팀 출범</strong></p>
<p>포스코가 12월 13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8216;포벤처스&#8217; 4기 창업식과 5기 출범식을 개최했다.</p>
<p>이날 행사에는 김용수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포벤처스 사내벤처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p>
<p>포스코는 미래 신성장사업을 발굴하고 직원들에게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에 사내벤처 제도 &#8216;포벤처스(Poventures)&#8217;를 도입했다. 포벤처스 5기까지 그룹사에서 총 216개 아이템을 접수해, 이 중 17개팀(1기 7개, 2기 5개, 3기 3개, 4기 2개)을 창업하는데 성공했다. 창업한 17개팀이 유치한 투자금액만 98억원이며, 추산하는 기업가치는 860억원이 넘는다.</p>
<p>이번에 창업에 성공한 포벤처스 4기는 2개 기업으로, 엠버로드와 고레로보틱스가 있다.</p>
<p>엠버로드(대표 임언호)는 인공지능 기반의 제조 공정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포스코 연계창업 제 1호 기업의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연계창업은 포스코그룹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활용해 창업하는 제도로, 포스코가 사내벤처를 활성화하고자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엠버로드는 그룹사와 협업해 강편 스카핑과 리튬생산 최적화 모델을 제작 중이며, 10월에 열린 &#8216;정주영 창업경진대회&#8217;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장래성을 입증하기도 했다.</p>
<p>고레로보틱스(대표 이동민)는 건설현장 전문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 로봇을 활용하면 야간에도 사람없이 건설자재를 옮길 수 있어 업무효율이 배로 늘어난다. 고레로보틱스는 올해 미국 실리콘밸리로부터 투자금을 확보했으며, 세계 최대 IT 박람회(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p>
<p>한편, 포스코는 출범한 사내벤처팀에 안정적인 창업과 사후관리까지 돕고 있다. 최대 1년간의 인큐베이팅 기간을 부여해 심사를 거쳐 창업 여부를 결정하며, 이 기간에는 사무공간과 시제품 제작비용 등을 지원한다. 또 임직원들이 실패 부담 없이 창업에 임할 수 있도록 휴직 제도를 마련했으며, 사업이 실패하더라도 3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p>
<p>이날 출범한 5기 3개팀(포솔이노텍, 메탈솔루션, 에코피디)도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 창업에 나선다. 포솔이노텍(대표 이경황)은 서로 다른 금속이 접촉해 나타나는 부식현상을 막는 볼트, 너트 표면코팅 방안을 개발하고 있다. 메탈솔루션(대표 서도원)은 고망간강 소재의 고성능 가스탱크를, 에코피디(대표 전수만)는 건설현장에 쓰일 친환경 비산먼지 억제제를 개발하고 있다. </p>
<div id="attachment_10500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2/20231214_news_b01.jpg" alt="" width="960" height="456" class="size-full wp-image-10500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2/20231214_news_b01.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2/20231214_news_b01-800x38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3/12/20231214_news_b01-768x365.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가 12월 13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8216;포벤처스&#8217; 4기 창업식과 5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 왼쪽 네 번째부터 고레로보틱스팀 채호식 CTO, 이동민 대표, 포솔이노텍팀 이종석 팀원, 이경황 대표, 포스코 김용수 구매투자본부장, 김태억 설비자재구매실장, 에코피디팀 전수만 대표, 메탈솔루션팀 서도원 대표, 김노태 팀원, 앰버로드팀 임언호 대표.</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벤처스 1기 3사 대표의 사내벤처 설립 찐 후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b%b2%a4%ec%b2%98%ec%8a%a4-1%ea%b8%b0-3%ec%82%ac-%eb%8c%80%ed%91%9c%ec%9d%98-%ec%82%ac%eb%82%b4%eb%b2%a4%ec%b2%98%ec%84%a4%eb%a6%bd-%ec%b0%90%ed%9b%84%ea%b8%b0/</link>
				<pubDate>Thu, 10 Jun 2021 08:45:3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hallenge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POVENTURES]]></category>
		<category><![CDATA[사내벤처제도]]></category>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category><![CDATA[포벤처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내벤처]]></category>
		<category><![CDATA[함께 성장하고 싶은 회사]]></category>
									<description><![CDATA[“맨날 넘어지고 깨지고, 이 바닥이 콘크리트 바닥이 아니라 모랫바닥이었으면 참 좋겠어요. 그럼 마음껏 사업할 텐데..” 드라마 스타트업 대사 中 창업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두려운 경험이다. 콘크리트 바닥처럼 딱딱한 기존 사업 생태계에 열심히 부딪혀 일명 피땀눈물이 서린 결과를 얻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pan style="color: #005793;">“맨날 넘어지고 깨지고, 이 바닥이 콘크리트 바닥이 아니라 모랫바닥이었으면 참 좋겠어요. 그럼 마음껏 사업할 텐데..”</span></strong><br />
드라마 스타트업 대사 中</p>
<p>창업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두려운 경험이다. 콘크리트 바닥처럼 딱딱한 기존 사업 생태계에 열심히 부딪혀 일명 피땀눈물이 서린 결과를 얻는 과정.</p>
<p>만약 내가 몸담고 있던 회사가, 이런 모랫바닥이 되어주겠다고 발벗고 나선다면 어떨까? &#8217;19년 시작한 포스코의 사내벤처 제도 ‘포벤처스’가 바로 포스코가 사내벤처 창업자들에게 제공하는 모랫바닥이다.</p>
<div id="attachment_7744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44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png" alt="포벤처스 육성 프로세스 설명 이미지. 아이템 발굴, 사내벤처 선발 및 인큐베이팅, 창업 및 사후관리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템 발굴로는 사내벤처 후보팀 선정, 다음으로 사내벤처 선발 및 인큐베이팅은 사업계획서 작성 및 평가 후 사내벤처팀 출범과 인큐베이팅(1년 이내 조기 분사 가능), 그 다음으로 창업 및 사후관리에 창업(Spin off), 자금확보(펀딩), 사후관리(판로지원)의 순서를 거친다." width="960" height="37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800x31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1-768x30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벤처스 육성과정</p></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포벤처스는 포스코가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 성장사업을 발굴하고 직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벤처제도. 임직원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전적으로 창업에 임할 수 있도록 하는 ‘창업 휴직 제도‘다. 실패하더라도 3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할 수 있다. &#8217;19년 1기 12개 팀을 선발해 7개 팀이 창업했으며, &#8217;20년 2기  6개 팀을 선발해 육성 중이다.</div>
<p>어느덧 햇수로 3년 차를 맞이한 포벤처스, 지난 ‘19년 1기로 선정돼 사업을 키워오고 있는 3사 -㈜이옴텍, ㈜클라우드허브, 브이피피랩- 대표에게 사내벤처 설립 REAL 후기를 들어보기로 했다.</p>
<h2><strong>Q.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와 포벤처스를 통해 창업한 회사 및 사업분야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세요!</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4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png" alt="이옴텍 박영준 대표: 폐플라스틱과 제철소 부산물 슬래그를 융합하여 건축 및 토목용 복합 소재를 만드는 이옴텍 대표 박영준입니다. 클라우드 허브 최익규 대표: 컨테이너 기술을 기반으로 AI 인프라 플랫폼을 개발주인 클라우드허브 대표 최익규입니다. 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 VPP 사업의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브이피피랩 창업자 차병학입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0603_posco_pv_03-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이옴텍 박영준 대표(이하 ‘이’):</strong> 안녕하세요? ㈜이옴텍(<a href="http://iomtek.com/" target="_blank" rel="noopener">http://iomtek.com/</a>) 대표 박영준입니다. 저는 포스코 광양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중 슬래그 기술 개발과 강건재 솔루션 마케팅 활동 경험을 통해 슬래그로 폐플라스틱을 쓸모 있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벤처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폐플라스틱과 제철소 부산물인 슬래그를 융합해 건축 및 토목용 복합 재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사내벤처 창업 1호 기업으로 창업했고, 같은 해 12월 첫 매출을 올렸죠. 현재도 산학연협력실, 강건재마케팅실과 소통하여 사업을 열심히 키워나가고 있습니다.</p>
<p><strong>클라우드허브 최익규 대표(이하 ‘클’):</strong> (주)클라우드허브 대표 최익규입니다. 포스코ICT에서는 포스코의 SM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포벤처스를 통해 ‘컨테이너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AI 인프라 플랫폼’ 개발 중에 있습니다.</p>
<p><strong>브이피피랩 차병학 대표(이하 ‘브’):</strong> 브이피피랩(<a href="https://www.vpplab.kr/#solution"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vpplab.kr/#solution</a>) 창업자 차병학입니다. 저는 포스코에너지에서 신사업으로 추진하던 VPP사업(가상발전소 운영사업)의 플랫폼기술을 개발하고 있어요. 브이피피랩은 재생에너지 생산부터 관리까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포스코의 벤처 육성프로그램인 IMP(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에 선정되어 사업 지원을 받고 있고, 최근에는 제주지역 에너지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7747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47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png" alt="이옴텍, 클라우드허브, 브이피피랩의 각 사업개요 및 주요 성과. 이옴텍 사업개요: 폐플라스틱, 제철소 부산물 슬래그 융합 건축 소재 제조. 이옴텍 주요 성과: 도전K스타트업 예비부분 최우수상, 2021년 TIPS 선정, 아모레퍼시픽, 다스코, 서울새활용플라자 등에 판매. 클라우드허브 사업개요: 컨테이너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허브 주요 성과: POSCO AI 렌탈 시스템 구축, POSCO ICT 정부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적용 확정. 브이피피랩 사업개요: 신재생 에너지 생산 및 관리 전범위에 해당하는 솔루션 제공. 브이피피랩 주요 성과: 250개 발전소 운영 관리 대행, 2021년 제주 재생에너지 솔루션 사업 주관사 선정." width="960" height="40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800x33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6/PV_0609_01-1-768x32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이옴텍, 클라우드허브, 브이피피랩의 각 사업개요 및 주요 성과</p></div>
<h2><strong>Q. 포벤처스를 활용하시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strong></h2>
<p><strong>브:</strong> 현재 누구나 알고 있는 IT 공룡기업들의 시작은 모두 작은 벤처였습니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든 시작해볼 수 있다는 걸 보여준 훌륭한 사례들이죠. 하지만 누구나 창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실패하면 돌아갈 곳이 없다는 불안감 때문이죠. <strong><span style="color: #005793;">다행히 포벤처스 제도의 가장 큰 장점, ‘다시 돌아갈 곳이 있다’라는 안정감이 있었어요. 좋은 아이디어는 있는데 도전을 할까 말까 주저하고 있을 때, 실패해도 나를 받아줄 친정이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span></strong> 창업의 길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험난했지만 한편으로는 포벤처스 덕분에 든든했습니다.</p>
<p><strong>이:</strong> 현재 <strong><span style="color: #005793;">대기업의 47%가 사내벤처를 운영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는 사내벤처 제도가 비단 도전자들뿐 아니라, 기업에도 승산이 되는 제도로써 서로 윈윈하는 전략</span></strong>임을 의미하겠죠. 벤처 제도 활용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동력을 발굴하고, 인재들의 잠재력을 자극해 보다 창의적인 문화와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포벤처스를 통해 여러 가지 교육과 멘토링으로 비즈니스 마인드를 기를 수 있었던 게 가장 만족스러운 점이라고 생각해요. 아직은 엔지니어의 습성이 남아있긴 하지만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의 멘토링을 통해 시야도 넓어지고 비즈니스 마인드도 생겨났습니다.</p>
<p><strong>클:</strong> 저는 <strong><span style="color: #005793;">포벤처스 제도가 훌륭한 인재들이 가진 노하우와 전문성을 십분 활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제도</span></strong>라고 자신합니다. 가시밭길과도 같은 창업이지만, 뜻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어려운 길을 가는데 포스코 사내벤처 제도가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허브가 포벤처스 1기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p>
<h2><strong>Q. 사내벤처제도의 한계도 느끼실 것 같은데요.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나요?</strong></h2>
<p><strong>브:</strong> 타 기업의 사내벤처에 대해서는 잘 모르긴 하지만, 포스코의 지원 내용과 창업 환경은 초보자들을 위해 비교적 잘 구축되어 있다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분명 있어요. 이제 막 창업한 기업들이 포스코의 그룹사와 협업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strong><span style="color: #005793;">그룹사들과의 협업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마련되고, 그렇게 성공한 사례들이 모여야 후배들도 용기를 내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span></strong>가 조성된다고 생각합니다.</p>
<p><strong>클:</strong> 보다 시장에서 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저희가 개발한 아이템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주었으면 합니다. 창업 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지원이 단절되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어서요. <strong><span style="color: #005793;">정글에 던져졌지만, 여전히 어미에게 케어받고 있다는 정서적 안정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span></strong> 그 부분은 개선이 되었으면 해요.</p>
<p><strong>이:</strong> 슬프게도 창업한 회사 중 85%가 3년 뒤 문을 닫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포벤처스의 경우, 제도의 취지와 스타트 과정의 지원은 아주 휼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창업을 유도하는 것 못지않게 시장에 안착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도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trong><span style="color: #005793;">이삭을 잘 맺어 계속되는 ‘농사’가 가능해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선순환 사이클을 만들 수 있게 지원을 지속해주었으면 좋겠어요.</span></strong></p>
<h2><strong>Q. 마지막으로, 이것 하나 이뤄낼 수 있다면 참 보람 있겠다. 싶은 것</strong></h2>
<p><strong>이:</strong> 다들 우리나라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 1위인 거 아시나요? 평소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이슈를 접할 때마다 이 문제점을 철강 기술과 접목해 해결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이옴텍이 단순히 한국에서의 성공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향후 <strong><span style="color: #005793;">폐플라스틱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에까지 기술을 전파</span></strong>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p>
<p><strong>브:</strong> 다음 세대들이 살아갈 보다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솔루션이 관련 산업에 적극적으로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그 중심에 저희 브이피피랩의 플랫폼 기술이 공을 세울 수 있다면 더욱 보람되겠죠. 포벤처스 출신으로서, 포스코의 <strong><span style="color: #005793;">2050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며 ‘Green with POSCO’에 적극적으로 기여</span></strong>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p>
<p><strong>클:</strong> 제가 가진 AI 인프라 플랫폼 기술이 시장성이 있다는 강한 자신감에 창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저처럼 많은 벤처가 시장에서 인정받아 그것이 수익으로 이뤄지면 참 좋겠습니다. 물론, 클라우드허브가 <strong><span style="color: #005793;">앞으로 양성될 포벤처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사례가 되어 사내벤처 제도의 선순환 구조</span></strong>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p>
<hr />
<p>사내벤처 제도는 일방적 투자에 가까웠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서로를 파트너로 인식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점차 진화하고 있다.</p>
<p>‘Challenge With POSCO’</p>
<p>포스코 또한 ‘함께 성장하고 싶은 회사’가 되기 위해, 사내벤처 제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의 푹신한 모랫바닥에서 자라난 벤처기업들이 앞으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더 나아가 미래 세대들에게 또 다른 모래사장을 제공해줄 수 있을 때까지! 포벤처스의 고군분투는 계속될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아이디어 뿜뿜, 포벤처스가 떴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5%84%ec%9d%b4%eb%94%94%ec%96%b4-%eb%bf%9c%eb%bf%9c-%ed%8f%ac%eb%b2%a4%ec%b2%98%ec%8a%a4%ea%b0%80-%eb%96%b4%eb%8b%a4/</link>
				<pubDate>Thu, 17 Dec 2020 11:1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hallenge]]></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category>
		<category><![CDATA[포벤처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사내벤처]]></category>
									<description><![CDATA[&#8220;굴구이를 좋아해서 굴 양식장 근처 식당을 자주 찾곤 했는데요. 하루는 해안가에 폐플라스틱이 언덕처럼 쌓여있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양식장 부표가 태풍으로 파손돼 대량으로 방치된 상태였죠. 플라스틱 분야를 전공한 기술자로서 이를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bf7ff;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pan style="color: #003366;">&#8220;굴구이를 좋아해서 굴 양식장 근처 식당을 자주 찾곤 했는데요. 하루는 해안가에 폐플라스틱이 언덕처럼 쌓여있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양식장 부표가 태풍으로 파손돼 대량으로 방치된 상태였죠. 플라스틱 분야를 전공한 기술자로서 이를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8221; 포스코 사내벤처 박영준 ㈜이옴텍 대표</span></div>
<h2>l 될성부른 벤처 떡잎, 포스코가 키운다</h2>
<p><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벤처스(POVENTURES)</strong></span>, 미래 성장사업을 발굴하고 직원들에게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포스코가 도입한 사내 벤처제도다. 임직원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전적으로 창업에 임할 수 있도록 ‘창업 휴직 제도‘를 마련, 사업 실패 시에도 3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할 수 있다.</p>
<p>지난해 10월 출범한 포벤처스 1기 12개 팀은 현재 환경자원, 제어 계측, 소재, 건축 등 현재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이옴텍도 그중 하나다.</p>
<div id="attachment_7498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498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1-3.png" alt="포스코 사내 벤처 '포벤처스 1기' 벤처명과 사업내용을 담은 이미지. 구분 포스코 - 벤처명 (주)이옴텍 - 사업내용 건축/토목 소재용 폐플라스틱/슬래그 복합체' '구분 포스코 - 벤처명 (주)카본엔 - 사업내용 부생가스 액화탄가스 제조판매' '구분 인터 - 벤처명 (주)포스큐브 - 사업내용 친환경 이동성 기반의 스틸모듈러 사업' '구분 건설 - (주)포스리젠 - 사업내용 페로니켈 슬래그 미분말 콘크리트 혼화재' '구분 ICT - 벤처명 (주)큐리시스 - 사업내용 스마트 안전조끼를 활용한 Smart Safety' '구분 ICT - 벤처명 (주)클라우드 허브 - 사업내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관리 솔루션 판매' '구분 에너지 - 벤처명 브이피피랩 - 사업내용 전력중개 플랫폼 사업'." width="960" height="4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1-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1-3-800x37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1-3-768x36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사내 벤처 ‘포벤처스 1기’ 벤처명과 사업내용(창업 완료 6팀, 창업 예정 1팀)</p></div>
<h2>l 도전과 창의의 나침반, ‘포벤처스’ 솔루션</h2>
<p>출범 1년 째, 포벤처스 1기의 성과는 어떨까? 지난 11월, 국내 최대규모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에서 ‘포스리젠’과 ‘이옴텍’이 예비창업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포스리젠은 페로니켈 제련 시 발생하는 부산물을 가공해 시멘트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고성능 혼화재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현재 25개 건설현장에 제품을 공급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또 다른 수상자, &#8216;이옴텍&#8217;은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초점을 맞춘 기업이다. 버려진 폐플라스틱과 제철소 부산물인 슬래그(Slag)를 융합해 토목•건축용 복합소재를 제조한다. 이옴텍의 복합소재는 내구성과 기계적 물성이 우수하여 파이프 각재, 가드레일, 보도블럭 등 다양한 건축, 토목, 인프라용 자재로 사용된다.</p>
<div id="attachment_7501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501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03_201217.png" alt="이옴텍 박영준 대표가 2020 SOVAC(Social Value Connect, 소셜밸류 커넥트)에서 발표하고 있다. 박영준 대표가 생활중심의 소극적 재활용에서 건설자재 중심의 적극적 재활용에 대해 설명하고 위로는, 온라인으로 듣고있는 청중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03_20121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03_201217-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03_201217-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이옴텍 박영준 대표가 2020 SOVAC(Social Value Connect, 소셜밸류 커넥트)에서 발표하고 있다</p></div>
<p>이옴텍 박영준 대표가 폐플라스틱에 주목한 이유는 ‘낮은 재활용성’이다. 폐플라스틱은 재활용 범위가 신발이나 의류 같은 일상 용품으로 제한된 탓에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310만여 톤 가량이 소각 후 매립된다.</p>
<p>이러한 소극적 재활용이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어렵게 한다고 생각한 그는, 슬래그와 폐플라스틱을 결합한 복합 소재로 재활용 범위를 넓히고자 했다. 연간 국내 건설자재 3억 톤 중 단 1%만 폐플라스틱으로 대체돼도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 그렇게 탄생한 이옴텍의 폐플라스틱 활용 복합재료 특허 기술은 강도와 내구성, 친환경성을 동시에 만족하며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p>
<p><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벤처스를 담당하고 있는 산학협력실 박현윤 과장은 지난 1년을 평가하면서 “사내 벤처제도의 全 주기가 완성되는 훌륭한 경험이었다. 비록 몇 개팀은 복귀했지만 7개 팀이나 창업에 성공하였고 투자유치 등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벤처기업으로서 잘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strong></span></p>
<h2>l 포벤처스 2기, 유망 스타트업 6개팀 선발</h2>
<p>포벤처스의 이러한 가시적 성과에 힘입어 포스코는 지난 몇 달간의 선발 프로세스를 진행하여 포벤처스 2기를 최종 출범시켰다. 출범한 6개 팀의 아이템은 건축, 환경, 정보기술(IT), 산업 설비 등으로 구성돼 있다.</p>
<p>특히, 도시 주차난 해소를 위한 랙 &amp; 스태커크레인(Rack &amp; S<span class="sub_tit">tacker Crane, 자동 창고의 구성요건 중 하나)</span> 기술 기반 주차타워 솔루션 벤처인 포스파킹솔루션과 산업공정에서 버려지는 중저온(200~400℃)의 열로, 물보다 끓는점이 낮은 유기물질을 가열하여 발전하는 방식으로 MW(메가와트) 급 실증개발을 완료한 포젠스 등이 눈길을 끈다.</p>
<div id="attachment_7497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497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2_.png" alt="포스코 사내 벤처 ‘포벤처스 2기’ 벤처명과 사업내용. '구분 포스코 - 벤처명 포스파킹 솔루션 - 사업내용 포스코 강건재 기반 저위험, 고효율 주차타워 제작 및 설지' '구분 포스코 - 벤처명 클린사이언스 - 사업내용 고효울 Air 증폭 등을 응용한 이물질 포집 등으로 생산현장 Clean 환경 조성' '구분 포스코 - 벤처명 이노코트 - 사업내용 기능성 나노 물질 제조 및 생활 재료 응용 기술' '구분 인터 - 벤처명 넵튠 클라우드 - 사업내용  무역 비지니스 생산성 향상 클라우드 플랫폼' '구분 건설 - 벤처명 공새로 - 사업내용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설현장 건자재 조달 서비스' '구분 ICT - 벤처명 포젠스 - 사업내용 산업공정의 중저온 폐열을 활용한 발전설비 구축 및 운영'." width="960" height="5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2_.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2_-800x45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posco_img_02_-768x43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사내 벤처 ‘포벤처스 2기’ 벤처명과 사업내용</p></div>
<p>포벤처스 2기로 선발된 사내벤처팀은 최대 1년간 인큐베이팅을 거친 후 창업여부가 결정되며,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에는 사무공간, 마케팅을 위한 지원금 및 멘토링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창업에 성공할 경우 성공적 안착을 위한 벤처밸리 SSP(Startup Support Program)를 통해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을 지원받는다.</p>
<hr />
<p>포스코는 앞으로도 민간 일자리 창출, 기술 국산화 등의 기업시민 가치 실현과 포스코의 미래 신성장 발굴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사내벤처 육성 및 지원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사내벤처 &#8216;포벤처스&#8217; 1기 출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82%ac%eb%82%b4%eb%b2%a4%ec%b2%98-%ed%8f%ac%eb%b2%a4%ec%b2%98%ec%8a%a4-1%ea%b8%b0-%ec%b6%9c%eb%b2%94/</link>
				<pubDate>Thu, 31 Oct 2019 09:0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newsroom]]></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POVENTURES]]></category>
		<category><![CDATA[벤처]]></category>
		<category><![CDATA[사내벤처]]></category>
		<category><![CDATA[인큐베이팅]]></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category><![CDATA[펀딩]]></category>
		<category><![CDATA[포벤처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ㅣ 도전적이고 창의적 조직 문화 조성 및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을 위한 &#8216;‘포벤처스&#8217; 도입 ㅣ 포스코그룹에서 총 72개 아이템 접수&#8230; 치열한 경쟁 통해 12개 사내벤처팀 선발 ㅣ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8230; 기업시민으로서 역할 다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 도전적이고 창의적 조직 문화 조성 및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을 위한 &#8216;‘포벤처스&#8217; 도입</strong><br />
<strong>ㅣ 포스코그룹에서 총 72개 아이템 접수&#8230; 치열한 경쟁 통해 12개 사내벤처팀 선발</strong><br />
<strong>ㅣ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8230; 기업시민으로서 역할 다할 터</strong></p>
<p>포스코(회장 최정우)가 포스코그룹의 사내벤처인 &#8216;포벤처스&#8217; 1기 12개팀을 출범시켰다.</p>
<p>포스코는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 조성과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 6월 사내벤처 제도 &#8216;포벤처스(POVENTURES)&#8217;를 도입하고 그룹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이템 공모를 실시했다. 포스코 뿐만 아니라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ICT, 포스코에너지 등 그룹사에서 72개 아이템을 접수했으며, 심의 단계를 거쳐 최종 12개 사내벤처팀을 선발했다.</p>
<p>포스코센터에서 10월 30일 개최한 출범식에는 포스코 오규석 신성장 부문장,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주요 그룹사 임원과 사내벤처 12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오규석 부문장은 &#8220;포스코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아래 벤처플랫폼 구축을 통하여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8221;며 &#8220;사내벤처팀의 용기 있는 창업 도전이 포스코의 미래 신성장 발굴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8221;고 격려했다.</p>
<p>사내벤처팀의 아이템은 환경자원, 제어계측, 소재, 건축 등의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p>
<p>&#8216;카본엔&#8217; 벤처팀의 &#8216;제철 부생가스 활용 액화탄산가스 제조&#8217; 아이템은 제철소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별도 분리해 탄산음료나 용접용 가스의 원료를 공급하는 탄산가스제조사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사업화 과정을 통해 창업으로 이어진다면 수익 창출을 넘어 제철소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 외에도 건설 및 제조현장에서 사용하는 스마트 안전모, 안전조끼 등의 스마트 장비를 소방 등의 특수목적용이나 레저용 제품으로 개발해 판매하는 &#8216;모듈형 스마트 안전조끼&#8217; 사업, 포스코 그룹사 SNNC에서 니켈 제련 시 발생되는 부산물인 페로니켈 슬래그를 활용한 &#8216;아스팔트 도로 내구성 강화제 제조 및 판매&#8217; 사업 등 도전적이고 참신한 아이템 등이 접수됐다.</p>
<p>선발된 사내벤처팀은 최대 1년간의 인큐베이팅을 거친 후 최종 심사를 통해 창업 여부가 결정된다.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에는 사무공간과 시제품제작 및 마케팅을 위한 지원금,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p>
<p>포스코는 창업한 기업에게는 창업격려금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성공적 안착을 위한 펀딩, 판로개척 지원 등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임직원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전적으로 창업에 임할 수 있도록 창업 휴직 제도를 신설해 사업 실패 시에도 3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 할 수 있도록 했다.</p>
<p>한편 포스코는 포항·광양 지역 벤처기업, 창업보육기관 및 지자체 간의 유기적인 소통을 위한 &#8216;벤처밸리 기업협의회&#8217;를 발족하고 벤처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으며, &#8216;벤처밸리&#8217; 및 &#8216;벤처펀드&#8217; 조성에 2024년까지 총 1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649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l-800x188.jpg" alt="" width="800" height="18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l-800x18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l-768x180.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l-1024x240.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l.jpg 1356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p>&nbsp;</p>
<div id="attachment_64969"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4969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800x446.jpg" alt="포스코그룹 사내벤처 포벤처스(POVENTURES) 1기의 출범식 사진" width="800" height="4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800x44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768x429.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1024x572.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jpg 1437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사내벤처 &#8216;포벤처스(POVENTURES)&#8217; 1기가 10월 3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출범했다.</p></div>
<p>&nbsp;</p>
<div id="attachment_64970" style="width: 766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4970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i-756x800.jpg" alt="벤처팀 '이롭(IROP)'이 모바일 화재감시 로봇을 조종하고 있는 모습" width="756" height="8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i-756x800.jpg 756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i-768x813.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vi.jpg 913w" sizes="(max-width: 756px) 100vw, 756px" /><p class="wp-caption-text">▲ 벤처팀 &#8216;이롭(IROP)&#8217;이 모바일 화재감시 로봇을 조종하고 있다.</p></div>
<p>&nbsp;</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