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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석호는 이 중 한 군데에 숨었어!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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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석호는 이 중 한 군데에 숨었어!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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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나쁜 ‘철’(스틸)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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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Oct 2021 11: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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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양한 조리도구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컴퓨터를 활용해 업무를 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화와 메시지를 주고받는 일상! 지금의 우리에겐 특별할 게 없는 일상이지만, 이런 평범한 일상은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 했던 것이 아니다. 인류의 역사에 도구가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약 250만 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양한 조리도구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컴퓨터를 활용해 업무를 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화와 메시지를 주고받는 일상! 지금의 우리에겐 특별할 게 없는 일상이지만, 이런 평범한 일상은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 했던 것이 아니다. </p>
<p>인류의 역사에 도구가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약 250만 년 전이라고 알려져 있다. 석기시대와 청동기 시대를 거쳐 철기시대까지 인간은 다양한 모양과 기능을 더한 도구를 개발해왔고, 특히 철을 사용하면서부터 인류의 생활 모습도 크게 변하기 시작했다.</p>
<p>그럼 오늘은 우리의 일상 속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p>
<hr />
<p><span style="font-size:20px;"><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타이어코드의 핵심은 철이죠!</span></strong></span><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1.png" alt="자동차 타이어 2개가 겹쳐 놓여져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0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1-800x42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1-768x40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운전자라면 타이어코드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타이어코드는 타이어의 형태를 잡아주고 내구성을 보강하기 위한 일종의 보강 소재이며, 현재는 스틸 코드(Steel Cord)와 나일론(Nylon Cord), 레이온(Rayon Cord), 폴리에스테르(Polyester Cord) 코드를 사용한다.</p>
<p>스틸 코드란 얇은 와이어 여러 개를 합쳐 놓은 것인데, 이는 타이어가 충격을 흡수하고 승차감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때 최고급 강재를 활용하게 되면 타이어가 높은 응력을 견딜 수 있기 때문에 도로주행 시 안정성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p>
<p>그렇다면, 타이어를 구성하는 필수 요소인 타이어코드에도 포스코의 제품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2.png" alt="타이어 단면을 분해하여 타이어코드 부분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width="960" height="5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9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 WTP 제품(World Top Premium Product)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경쟁력을 높여주고, 고객을 위한 고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말하는데, 타이어코드에 사용되는 포스코 WTP 타이어코드용 선재 역시 경량화와 주행 안정성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꼽힌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strong><관련 기사 보기></strong><br />
<a href="http://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wtp-%ea%b3%a0%ea%b0%9d%ec%9d%98-%ec%86%94%eb%a3%a8%ec%85%98%ec%9d%b4-%eb%90%98%eb%8b%a4/"target="_blank">포스코 WTP, 고객의 솔루션이 되다</a></div>
<p>&nbsp;<br />
<span style="font-size:20px;"><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철이 없으면 롤러코스터도 없어요!</span></strong></span><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3.png" alt="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9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땐? 바로 놀이공원에서 스릴 만점인 놀이기구를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놀이공원의 주인공인 놀이기구들이 대부분 철로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을 잊진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p>
<p>그중에서도 롤러코스터의 경우, 전 세계에 설치된 롤러코스터 2,391개 중 96%인 2,296개가 철로 만들어져 있다고 알려져 있다.</p>
<p>철은 탄소의 함량이 낮은 순서에 따라 ‘연철, 강철, 선철’로 나누어지는데 이는 탄소의 함유량으로 조절할 수 있다. 철은 탄소 함유량이 적을수록 유연하고 늘어나는 성질이 커지며, 탄소의 함유량이 많아지면 경도가 높아지고 강해지지만, 부서지기 쉽고 늘어나는 성질은 줄어든다. 때문에 철이 사용되는 곳에 맞게 탄소로 제품의 경도를 조절하거나 특성을 부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p>
<p>특히 놀이기구는 사람이 타야 하는 만큼 단단하지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작용되며 변하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재질로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를 모두 만족하는 재질이 바로 ‘철’이다. 철로 만든 놀이기구들은 사람의 무게와 속도에 의한 압력, 중력을 견디며 안전성을 갖춰 우리가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br />
&nbsp;<br />
<span style="font-size:20px;"><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철이라면 세균 걱정은 없어요!</span></strong></span><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5.png" alt="병원에서 사용하는 스틸로 된 각종 의료 도구의 모습. "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9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5-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5-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1913년, 스테인리스 스틸의 발명 이후 의료계 혁신이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전에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수술을 받다가 세균 감염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던 경우가 많았는데 스테인리스 스틸을 활용한 이후로는 환자들이 위생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p>
<p>의료용 스테인리스 스틸인 써지컬 스틸은 녹슬지 않아 부식될 염려가 없고 무엇보다 안전한 살균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용 메스, 주삿바늘, 뼈를 고정하는 나사 등 신체부위에 직접 닿거나 체내에 들어가도 안전한 덕분에 의료용품으로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하고 있다. </p>
<p>앞서 이야기했듯 스테인리스 스틸은 녹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 스테인리스는 철(Fe)에 크롬, 탄소, 니켈, 망간 등 몇 가지 원소를 첨가해 완성한 ‘합금강’이기 때문이다. 또한 스테인리스가 녹이 잘 슬지 않는 이유는 표면에 ‘부동태 피막’이라는 특수한 보호 피막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p>
<p>이 부동태 피막이란 스테인리스를 구성하는 원소 중 크롬(Cr)이 산소(O<span style="font-size:10px;">2</span>)와 만나 산화되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산화크롬 피막(Cr<span style="font-size:10px;">2</span>O<span style="font-size:10px;">3</span>)인데, 두께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우 얇고 단단해서 철이 산화되어 녹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 산화크롬 피막이 긁혀서 표면의 일부가 파괴되더라도, 크롬이 다시 산소와 만나 피막이 빠르게 재생되는 성질을 갖고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6.png" alt="포스코에서 생산하고 있는 의료용 강재를 알아볼까요?  써지컬 스틸은 일반적으로 오스테나이트계 316 스테인리스 스틸과 마르텐사이트계 440, 420 스테인리스 스틸로 나누어진다.  316 스테인리스 스틸은 크롬, 니켈, 몰리브덴 합금강으로 내구성과 내식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뼈를 고정하는 나사 등을 만들 때 사용되는 재료이며, 피어싱을 만들 때 사용되기도 한다. 440, 420 스테인리스 스틸은 크롬과 합금된 고탄소강이다. 흔히 나이프와 같은 도물류를 만들 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소재로 강도가 높고 내식성이 뛰어나 수술용 메스 등 의학 기구를 만들 때 사용된다.  1) PossRB1 : 0.67C-13Cr 성분의 Martensite계 스테인리스 스틸이다. PossRB1은 고탄소 특성으로 인해 통상 부엌칼(Kitchen Blade), Knife로 사용되는 420J2 강종(0.3C-13Cr) 보다 경도가 월등히 높아 뛰어난 절삭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수술용칼(Scalpel), 면도날 등으로 사용된다.  2) 304i : 9% 니켈의 STS304 강종으로 주로 주사침(Syringe needle)을 만들 때 사용한다. 주사침은 조관-인발 등의 공정을 거쳐 생산되며, 원소재의 청정도가 우수해야 인발 과정에서 파단이 발생하지 않고 좀 더 얇은 구경의 주사바늘 생산이 가능하다. 포스코의 304i는 스트립캐스팅(poStrip) 공정을 통해 청정도가 우수하여 제일 얇은 직경의 32Gauge(치과주사바늘) 제품까지 생산 가능한 특성이 있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9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6-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0/1008_posco_steel_06-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지금까지 타이어는 물론 놀이기구, 의료용 기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대활약 중인 철(스틸)에 대해 알아보았다. 새삼스럽지만 철의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가? 앞으로도 우리의 일상에서 함께 하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함께 할 철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엇 너두? 이것도 스테인리스 스틸이었어!</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7%87-%eb%84%88%eb%91%90-%ec%9d%b4%ea%b2%83%eb%8f%84-%ec%8a%a4%ed%85%8c%ec%9d%b8%eb%a6%ac%ec%8a%a4-%ec%8a%a4%ed%8b%b8%ec%9d%b4%ec%97%88%ec%96%b4/</link>
				<pubDate>Thu, 30 Sep 2021 10:00:5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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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이 반짝거리는 물건은 무엇이지?&#8221; 길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쇳조각이 이렇게 우리 생활에서 없어선 안될 소재였다는 걸 상상이나 했을까? 1912년 영국 셰필드 지역에 위치한 브라운 퍼스(Brown Firth) 연구소의 연구원이던 해리 브리얼리(Harry]]></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이 반짝거리는 물건은 무엇이지?&#8221; 길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쇳조각이 이렇게 우리 생활에서 없어선 안될 소재였다는 걸 상상이나 했을까?</p>
<p>1912년 영국 셰필드 지역에 위치한 브라운 퍼스(Brown Firth) 연구소의 연구원이던 해리 브리얼리(Harry Brearley)가 점심 식사 후 산책 중에 우연히 한 쇳조각을 발견했다. 그는 쇳조각이 버려진 지 오래되었고 비를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조금도 녹슬지 않은 것에 의문을 갖고 분석한 결과, 쇳조각에 철과 크롬이 혼합돼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후 브리얼리는 철과 크롬을 일정한 비율로 합금할 경우 녹이 슬지 않는 성질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거듭된 연구 끝에 녹이 슬지 않은 철강, 스테인리스 스틸을 상업화 하는 데 성공했다.</p>
<div id="attachment_8148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1.png" alt="해리 브릴리의 기념비 사진이다. 좌측에는 외국남성의 얼굴과 우측에는 관련 내용이 영어로 쓰여진 은색 판을 찍은 모습이디ㅏ." width="960" height="640" class="size-full wp-image-8148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영국 셰필드에 있는 이전 브라운 퍼스 연구소의 해리 브릴리의 기념비 (출처: Wikipedia)</p></div>
<p>스테인리스는 ‘얼룩’이라는 의미를 가진 ‘스테인(Stain)’에 ‘없다’라는 뜻의 ‘리스(less)’가 붙으면서 만들어진 단어이다. 스테인리스 스틸은 이름처럼 부식이 잘 일어나지 않고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소재로 다양한 활용도를 자랑한다. 건축 내외장재, 자동차•선박 부품 등 산업현장은 물론 우리에게 익숙한 주방용품과 가전제품 그리고 의료기기까지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AECC5"><span style="font-size: 23px;">맥주 맛은 스테인리스 스틸이 좌우한다!</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2.png" alt="맥주잔에 맥주가 담겨있는 모습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8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보리를 가공한 맥아를 발효해서 만드는 음료인 맥주! 맥주 특유의 청량함 때문에 ‘맥덕(맥주덕후)’란 말이 생길 정도로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지명을 딴 다양한 맥주들이 출시되며 더욱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p>
<p>맥주가 이렇게 대중적인 사랑을 받게 되기 까지는 ‘스테인리스 스틸’의 역할도 한몫 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에 나무 통에서 발효 저장된 모든 공정들이 스테인리스 스틸로 된 설비로 교체되면서 더욱 깨끗하고 질 높은 맥주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로 스테인리스 스틸 등장 이후, 대부분의 양조 설비들은 스테인리스 스틸을 활용해서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스테인리스 스틸을 활용한 양조 설비는 무엇이 다를까?</p>
<p>우선 스테인리스 스틸은 맥주의 맛과 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항박테리아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해균이 번식하는 것을 예방해 준다. 또한, 소재 자체에서 화학반응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맥주를 발효 저장 시, 녹이 잘 슬지 않기 때문에 세척도 쉬워 보다 신선하고 맛있는 맥주를 맛볼 수 있게 된 것이다.</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AECC5"><span style="font-size: 23px;">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이라면 위생 걱정은 없다!</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3.png" alt="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주방도구 사진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8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일상 속에서 스테인리스 스틸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주방일 것이다. 냄비, 주전자솥, 수저, 식기, 칼 등 스테인리스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의 인기는 꾸준하다. 소재 자체가 가볍고 손쉽게 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녹이 잘 슬지 않기 때문에 위생적으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4.png" alt="포스코 꿀tip :스테인리스 스틸을 더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주목!  Q. 스테인리스 소재 제품 사용 전 연마제를 꼭 사용해야 하나요? A. 테인리스를 위생적으로 오래 쓰려면 연마제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거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키친타월이나 행주에 식용유를 묻혀 제품을 구석구석 닦아주면 끝! 하지만 이때 한 번만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닦아야 한다는 것! 행주나 키친타월에 검은색이 더 이상 묻어나지 않게 되면 이 때 식초를 희석시킨 물에 담아서 10분정도 끓인 후 마지막으로 주방세제로 깨끗이 닦은 후 사용하면 됩니다.  Q. 스테인리스 냄비에 생긴 얼룩은 어떻게 없앨 수 있나요? A. 냄비, 프라이팬, 식칼 등 주방용품 표면에 하얀 얼룩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이것은 물속에 녹아있던 석회질이 말라서 눌어 붙은 것인데, 알칼리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산성 물질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산성계 세제가 없다면, 냄비에 물을 담고 식초나 구연산을 섞은 뒤 끓여주면 얼룩을 쉽게 없앨 수 있어요. 냄비가 탔을 때도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서 끓이고 수세미로 닦아주면 됩니다.  Q. 스테인리스에 간혹 자석이 붙는 건 왜 그런가요? A. 스테인리스 칼붙이처럼 자석이 붙는 스테인리스 제품이 종종 있는데요. 이런 제품은 일반 철에 스테인리스를 코팅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모든 스테인리스가 자석에 붙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스테인리스는 결정 구조에 따라 오스테나이트계, 페라이트예, 마르텐사이트계의 3가지로 나뉘는데, 이중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오스테나이트 계열 스테인리스 스틸의 경우, 자성을 가지지 않지만, 마르텐사이트나 페라이트 계열의 경우 강철에 비해 강도는 약하지만 자성을 띤답니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8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AECC5"><span style="font-size: 23px;">포스코의 스틸 제품이 한 눈에!</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5.png" alt="Park1538의 전경을 일러스트화로 그려낸 지도이다.  이미지 우측하단에 해당 번호가 의미하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1 웰컴게이트 2 웰컴센터 3 수변공원 4 카페 5 포스코역사관 6 차오름길 7 포스코홍보관 8 구름다리 9 포스코명예의전당 10 포스코본사 11 동촌어린이집 12 포항스틸야드 13 동촌생활관 14 동촌플라자 15 포스코글로벌센터 16 구 삼화제철소 고로 17 충혼탑 18 850만톤 종합준공탑 19 동촌숲길 20 헬기장 " width="960" height="6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8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5-800x50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5-768x48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철과 자연이 어우러진 친환경 힐링공간이 있다? 정답! 포항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은 Park1938이 있다. </p>
<p>포스코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Park1538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Park1538의 중심 ‘포스코 홍보관’은 인간의 무한한 창의성과 철의 무한한 재활용성을 의미하는 무한루프 컨셉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끈다. 특히 2층에 올라서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만난 다양한 스틸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특히 포스코 라이브 존에서 플립닷 디스플레이*를 통하여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후문~!<br />
<span style="font-size: 13px;"><sup>*</sup>플립닷 디스플레이: 전자기적 성격을 가진 스틸 디스크가 앞, 뒷면으로 움직이며 정보와 영상을 표현하는 장치</span></p>
<p>이 외에도 포스코월드 존에서는 다양한 산업에 적용된 포스코의 스틸 제품들도 만날 수 있는데, 특히 중앙에 있는 실물크기의 자동차 차제와 각종 부품 등을 통해 스테인리스 스틸의 활용도는 물론, 포스코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6.png" alt="실제 Park1538의 전경 모습이다. "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8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6-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28_posco_steel_06-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0.2px solid #585858; padding: 20px;">
<strong> [Park1538 연관기사] </strong></p>
<p>·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newsroom.posco.com/kr/park1538-%ED%95%9C-%EB%88%88%EC%97%90-%EB%93%A4%EC%97%AC%EB%8B%A4-%EB%B3%B4%EA%B8%B0/" target="_blank" rel="noopener"> Park1538, 한 눈에 들여다 보기!</a><br />
·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AC%B4%ED%95%9C-%EC%83%81%EC%83%81%EC%9D%98-park1538-%ED%99%8D%EB%B3%B4%EA%B4%80-%EC%99%84%EC%A0%84-%EC%A0%95%EB%B3%B5/" target="_blank" rel="noopener"> 무한 상상의 ‘Park1538 홍보관’ 완전 정복 </a>
</div>
<hr>
오늘은 우리의 일상 속 스테인리스 스틸이 활용된 사례들을 만나보았다. 활용성은 물론, 친환경적인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평소에는 몰랐지만 알고 나니 더 새로운 스테인리스 스틸의 세계! 앞으로도 다양하게 변화할 스테인리스 스틸의 변신이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번 주말은 스틸풀(Steel-ful) 하게 보내볼까?</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d%b4%eb%b2%88-%ec%a3%bc%eb%a7%90%ec%9d%80-%ec%8a%a4%ed%8b%b8steel%ed%92%80-%ed%95%98%ea%b2%8c-%eb%b3%b4%eb%82%b4%eb%b3%bc%ea%b9%8c/</link>
				<pubDate>Fri, 10 Sep 2021 10:1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ABC 주스]]></category>
		<category><![CDATA[Ste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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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석호는 이 중 한 군데에 숨었어!]]></category>
									<description><![CDATA[한 주를 잘 버틴 자, 이제 주말을 즐기자! 주말을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멀리 가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주말 보내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더위가 한 풀 꺾인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긴 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주를 잘 버틴 자, 이제 주말을 즐기자!<br />
주말을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멀리 가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주말 보내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더위가 한 풀 꺾인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긴 후 스테인리스 스틸과 함께 온전하게 하루를 즐기는 법을 말이다. 그럼 스테인리스 스틸과 함께 즐기는 스틸풀(Steel-ful)한 하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p>
<hr>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AECC5"><span style="font-size: 23px;">몸에 쌓인 독소, 주스 한 잔으로 해독!</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1.png" alt="믹서기로 갈아낸 ABC 주스 사진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1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건강식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오늘은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주스 ‘ABC 주스’를 소개한다.</p>
<p>ABC 주스는 디톡스 주스로 알려져 있으며, 주스의 주재료인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의 앞 글자를 따서 이름을 지은 주스이다. ABC 주스는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 내장지방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요즘 확찐자가 되어 걱정이라면 특히 주목하는 것이 좋다.</p>
<p>ABC 주스를 만들기 위해선 가장 먼저 믹서기나 착즙기를 준비하자. ABC 주스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사과 1개, 당근 1개, 비트 1/3개를 물 200ml와 함께 갈기만 하면 된다. 주스를 보다 시원하게 즐기고 싶다면 냉동실에 얼려둔 스테인리스 얼음을 넣어주기만 하면 끝! 좋은 효과에 비해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지 않은가? 이번 주말 아침은 건강한 ABC 주스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자!</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1-4.png" alt="포스코 뉴스룸 꿀TIP: 남은 주스 보관법을 설명한 이미지다. 내용은 이와 같다. 주스를 갈았을 때 양 조절에 실패했거나 주스 양이 생각보다 많다면 당황하지 말자! 생과일주스의 경우 가급적 빠르게 먹을 것을 권장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엔 잘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과일주스는 무엇보다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이 관건! 플라스틱 병의 경우, 환경호르몬에 노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유리병 혹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병에 보관해야 한다. 우선 플라스틱이 아닌 유리나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병을 준비한 후 물을 끓여 소독할 병을 준비한다. 끓인 물을 사용해 상온에서 최소 세 번 이상 병을 헹궈 멸균해서 사용하면 보다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주스를 보관할 수 있다라고 기재되어있다." width="960" height="34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2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1-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1-4-800x28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1-4-768x27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AECC5"><span style="font-size: 23px;">브런치 준비? 와플팬 하나만 있으면 ok!</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2.png" alt="와플과 와플팬 사진이다."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1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8_posco_steel_0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주말에 여유롭게 즐기는 브런치 타임은 언제나 즐겁다. 브런치 메뉴라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아마 제일 먼저 떠올리는 것은 와플이 아닐까 싶다. 브런치 메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와플은 와플팬 하나만 준비된다면 레스토랑 못지 않게 즐길 수 있다.</p>
<p>와플(Waffle)은 서양의 대표적인 디저트 중 하나로, 금속으로 제작한 두 개의 틀을 뜨겁게 달궈 밀가루와 버터, 달걀 등의 재료를 섞은 반죽을 넣고 구워서 만든 음식이다. 보통 와플을 즐기는 방법은 쨈이나 메이플 시럽을 곁들여 먹는 것이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와플이 출시되면서 생크림, 아이스크림은 물론 크로와상 생지를 넣은 크로플 등 다양한 형태의 와플이 인기다.</p>
<p>이 밖에도 와플팬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들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와플팬을 활용할 경우, 단순히 모양만 예쁜 것이 아니라 반죽(음식) 내에 홈이 생겨 토핑을 더 많이 뿌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주방 도구가 되어가고 있다.</p>
<p>와플팬을 활용한 음식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와플 특유의 벌집무늬다. 와플의 벌집무늬는 요철 모양의 와플팬이 있기에 가능한데, 그렇다면 와플은 언제부터 벌집무늬로 만들어진 것일까?</p>
<div id="attachment_8112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08_155606073.png" alt="와플을 만들던 금속 팬의 모양" width="960" height="640" class="size-full wp-image-811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08_15560607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08_15560607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08_15560607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와플을 만들던 금속 팬의 모습이다. (출처: 위키트리)</p></div>
<p>13세기부터 15세기 사이에 생겨난 초기의 와플팬은 두 개의 철판이 연결되어 있고, 두 개의 긴 손잡이가 달려 있는 형태였다고 한다. 이 시기에는 와플팬의 모양이 지금과 같은 무늬가 아닌 풍경이나 종교적인 상징을 새길 수 있는 패턴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이 모양이 점차 개조되면서 지금과 같은 올록볼록한 무늬로 변경되었고 지금의 벌집무늬로 자리잡게 되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2-1.png" alt="포스코 뉴스룸 꿀TIP : 와플팬 세척법으로 와플팬은 특유의 돌기가 많은 구조라 세척에 신경을 써야 한다. 와플팬 세척은 조리 후에 와플팬이 뜨거울 때 뜨거운 물을 부어 살짝 불린 후 칫솔이나 세척용 솔에 세제를 묻혀 꼼꼼하게 문질러 세척을 하면 된다. 단, 거친 도구로 세게 문지를 경우, 와플팬의 코팅이 벗겨질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자 라고 기재되어 있는 이미지이다." width="960" height="22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3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2-1-800x1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2-1-768x18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AECC5"><span style="font-size: 23px;">자전거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span></span></strong></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contents.png" alt="한강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남자와 왼쪽 모서리에 포스코 캐릭터 이미지."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9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contents.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contents-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contents-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드라마에서 남자배우가 말했던 유명한 대사,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난 어디든 갈 수 있어.” 그에게 흰 천과 바람이 있었다면 우리에겐 자전거와 텀블러가 있다! </p>
<p>자전거 타기의 효과는 두 번 말하면 입 아플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나 요즘같이 좋은 날씨에 자전거를 타면 건강은 물론, 기분 전환에도 제격이다. 게다가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로 이동할 경우 전 세계적으로 이슈인 탄소중립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p>
<p>자전거 라이딩 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스테인리스 자전거 물통이다. 스테인리스 물통의 경우, 일반 자전거 물병보다 뛰어난 보냉 효과가 있기 때문에 장거리를 이동 시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p>
<p>또한, 스테인리스 스틸 물통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친환경적인 소재’라는 점이다. 스테인리스는 인체에 무해하고 오래 사용이 가능하고 재활용도 가능한 소재이기 때문에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3.png" alt="포스코 뉴스룸 꿀TIP : 자전거 소재 별 프레임 특성을 기재한 이미지다. 내용은 이와 같다. 1) 스틸: 자전거에 가장 오랫동안 쓰여온 소재로, 만들기 쉽고 충격에 강해 지금도 널리 쓰이고 있는 소재. 다소 무게가 무겁지만, 합리적인 가격의 이점으로 생활용 자전거 및 자전거 초보자들이 꼽는 최고의 소재로 활용된다. 2) 알루미늄: 알루미늄 역시 대중적인 자전거 프레임 소재로 스틸 보다 가벼우면서도 강하며, 녹도 생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재 특성상 탄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승차감이 딱딱하고, 도로로부터의 충격을 잘 전달하기 때문에 오래 타면 쉽게 피로해질 수 있다. 3) 티타늄: 매우 가볍고 튼튼하며 쉽게 부식되지 않아 인기 있는 소재이다. 가격대가 다른 소재보다 월등히 높으며, 주로 자전거 마니아들을 위한 고급 자전거에 사용된다. 탄성이 좋아 자전거에 가하는 모든 힘을 프레임이 흡수해 버리기 때문에 속도를 내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 4) 카본: 카본은 탄소섬유로 만든 소재를 말한다. 금속으로 구성된 소재에 비해 탄성이 매우 높고 무게도 가볍다. 성형이 자유로워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가격대가 스틸이나 알루미늄에 비해 매우 높고 금속 소재에 비해 파손 위험이 높다." width="960" height="56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3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3-800x47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3-768x45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공기만큼 우리 일상 속 곳곳에서 함께하고 있는 스틸. 작지만 소중한 행복은 제일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이번 주말은 나와 지구를 생각하는 스틸풀(Steel-ful)한 하루를 보내 보도록 하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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