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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경영연구원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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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변화시킬 사회적경제기업, 키다리 아저씨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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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0 17:37: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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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회 혁신은 개인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 기관이나 단체가 홀로 나선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단체가 협력하여 나아갈 때 비로소 변화의 첫 단추를 채울 수 있다. 여기, 세상을 변화시킬 따뜻한 아이디어와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여 혁신의 출발점에 섰다. 사회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회 혁신은 개인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 기관이나 단체가 홀로 나선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단체가 협력하여 나아갈 때 비로소 변화의 첫 단추를 채울 수 있다.</p>
<p>여기, 세상을 변화시킬 따뜻한 아이디어와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여 혁신의 출발점에 섰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똘똘 뭉친 사회적경제기업 4곳과 포스코경영연구원이 그 주인공이다.</p>
<h2>l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善순환</h2>
<p>소셜벤처기업 ‘바닐라’가 론칭한 의류브랜드 ‘<a href="https://www.hoono.kr/" target="_blank" rel="noopener">후노</a>’는 고객들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이불, 옷 등을 기부받아 유기동물 보호소에 전달한다. 기부 물품은 보호소 동물들의 겨울 활동 지원에 쓰인다. 기부에 참여한 고객들은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상적인 소비활동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동물들을 돕는 새로운 기부 문화가 탄생한 것이다.</p>
<p>종이 가구 제작업체 ‘<a href="https://www.paperpop.co.kr/" target="_blank" rel="noopener">페이퍼팝</a>’ 역시 쓸모를 다한 물건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았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화물 포장용 종이에서 상품화 가치를 발견한 그들은 단단한 소재의 특징을 활용해 종이 가구를 제작했다. 이 종이 가구는 튼튼하고 저렴할 뿐 아니라 사용 후 땅에 묻으면 2~3년 안에 모두 생분해된다. 폐 종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원 선순환을 실현한 것이다.</p>
<div id="attachment_7373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373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age_2020-10-14_18-11-38.png" alt="후노에서 판매 중인 반려 용품(좌). 왼쪽사진, 강아지옷들이 행거에 걸려있고 우측 아래에  옷을 입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 / 페이퍼팝에서 제작한 종이 수납장(우)" width="960" height="47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age_2020-10-14_18-11-3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age_2020-10-14_18-11-38-800x39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age_2020-10-14_18-11-38-768x38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후노에서 판매 중인 반려 용품(좌)과 페이퍼팝에서 제작한 종이 수납장(우)</p></div>
<p>앞선 두 기업이 환경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곳이라면, 사회적 약자 보호에 초점을 맞추는 곳도 있다. 인도 카스트 계급 중 최하층에 속하는 달리트 계급의 자립을 지원하는 ‘<a href="http://sarammajung.com/" target="_blank" rel="noopener">사람마중</a>’, 학용품 후원을 통해 미래 희망인 아이들의 학습 활동을 지원하는 <a href="http://www.bjmg.co.kr/mall/index.php" target="_blank" rel="noopener">㈜오피스타운배재문구</a>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4곳은 추구하는 목표는 조금씩 다르지만 방향성은 모두 같다.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해 지속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것. 우리는 이들을 일컬어 ‘사회적경제기업’이라고 한다.</p>
<h2>l 사회적경제기업의 든든한 조력자, 포스코경영연구원 프로보노</h2>
<p>사회적경제기업이란 넒은 의미로 영리 기업과 비영리 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가치 추구를 우선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과 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의 범주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 포함된다.  지난 4년간 사회적경제기업은 민간과 공공부문에서 빠르게 성장했지만, 대부분 규모가 영세하고 경영 노하우가 부족한 탓에 사업 기획, 비즈니스 고도화, 마케팅 등 여러가지 현안에 전문적이고 조직적인 지원을 필요로 한다.</p>
<p>포스코경영연구원은 이러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해 지난달 10일 ‘프로보노(Pro Bono) 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나섰다. 프로보노란 라틴어 ‘프로보노 퍼블리코(Pro bono publico: 공익을 위하여)’에서 유래된 말로, 개인의 직무 전문성을 살려 대가 없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공익 활동을 뜻한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은 이번 프로보노 사업을 통해 <strong>임직원이 가진 전문성과 노하우를 사회적경제기업의 문제 해결에 활용하겠다는 계획</strong>이다. 기업경영에서부터 인사, 노무, HR, 홍보, 마케팅, 무역, 통상까지 지원 분야도 다양하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72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probono.png" alt="포스코 경영 연구원 &#038; 연세대학교 사회혁신학회 프로보노 발대식에 참여한 사람들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2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probono.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probono-800x52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probono-768x49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일반적인 프로보노 모델(프로보노와 사회적경제기업의 1:1 매칭)과 달리, 포스코경영연구원의 프로보노 사업은 <strong>국내 최초로 민관학 3자가 협력하는 방식으로 진행</strong>된다. 포스코경영연구원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연세대학교 사회혁신학회 SICA 소속 대학생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사회적경제기업의 문제 해결 솔루션을 제공한다.</p>
<p>포스코경영연구원은 전문 연구경험을 살려 비즈니스 전략수립, 재무전략, 해외시장개척, 마케팅, 홍보, 인사, 노무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현안을 점검하고 분석한 뒤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연세대 사회혁신학회는 대학생의 젊은 감각을 활용해 SNS마케팅 등 프로보노워커로 봉사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고용노동부 산하 재능기부뱅크 사업을 2010년부터 펼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이번 사업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맡았다.</p>
<p>이번 프로보노 사업의 주제는 환경, 특히 업사이클, 리사이클 등 <strong>순환 경제(Circular Economy)</strong><sup>*</sup> 다. 장기화되는 COVID-19 확산으로 인해 최근 마스크, 장갑 등 방역용품과 포장용기 등 일회용품 프라스틱 사용이 급증하면서 자원순환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 이번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도 순환 경제를 지향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기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br />
<sup>*</sup><em>순환 경제: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 모델</em></p>
<div id="attachment_7371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371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G.png" alt="포스코경영연구원 프로보노 사업에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 4곳이 지난달 첫 미팅을 가졌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바닐라, 페이퍼팝, 배재문구, 사람마중" width="960" height="69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G.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G-800x57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IMG-768x55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코경영연구원 프로보노 사업에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 4곳이 지난달 첫 미팅을 가졌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바닐라, 페이퍼팝, 배재문구, 사람마중</p></div>
<p>프로보노 사업단은 앞으로 월 2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교류를 통해 △사업 타당성 검토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신사업 컨설팅 △조직문화 개선방안 모색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문제해결을 위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스코경영연구원은 선배 사회인으로서 프로보노 활동에 참여한 대학생에게도 멘토링을 제공할 방침이다.</p>
<p>프로보노 활동에 대학 기관으로 참여하게 된 연세대 사회혁신학회 정윤서 학회장은 “미래 글로벌 사회혁신가로 성장할 학회원들에게 이번 협력은 뜻깊은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8220;학부 전공 지식과 대학생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솔루션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모델 구축에 기여하겠다&#8221;고 전했다.</p>
<p>포스코경영연구원 장윤종 원장은 “이번 프로보노 사업을 통해 전문지식을 사회적경제기업과 나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사회 전체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이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사, 기획, 재무, 법률, 마케팅 등 전문분야별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보노봉사단을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있다.</p>
<hr />
<p>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더 멀리 간다고 하지 않던가. 민관학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이번 사업이 ‘순환경제’처럼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의미있는 결과물을 창출하기를 기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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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경영연구원, 영문 철강 전문지 &#8216;Asian Steel Watch&#8217; 7호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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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Sep 2019 11:03:11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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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지난 8월 ‘Asian Steel Watch’의 제7호를 발간했다. Asian Steel Watch는 2016년 창간한 세계 최초의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로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발간된다. Asian Steel Watch 7호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지난 8월 ‘Asian Steel Watch’의 제7호를 발간했다. Asian Steel Watch는 2016년 창간한 세계 최초의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로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발간된다.</p>
<p>Asian Steel Watch 7호는 커버특집, 특별기고, 이슈분석, 철강시장 트렌드 분석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됐다.</p>
<p>커버특집은 ‘좋은 기업시민이 되는 길’이라는 주제 아래 4개의 원고로 이루어져 있다. 캐서린 스미스(Katherine Smith) 보스턴칼리지 기업시민센터 소장은 ‘기업시민 도전과제’에서 기업시민이란 무엇이며 기업시민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해법을 제시한다. 수라브 로이(Sourav Roy) 타타스틸 CSR 실장은 ‘150년 타타의 위대한 유산, 기업시민정신’에서 지난 150년간 실천해 온 타타스틸의 기업시민활동을 소개하고 있다.</p>
<p>또한 양원준 포스코 기업시민실장은 ‘기업시민 포스코, 경영이념 의미와 추진방향’에서 포스코가 기업시민을 신경영이념으로 받아들인 배경과 대표적인 기업시민 활동을 소개하고 있으며, 김수영 기업시민연구소장은 ‘기업시민 관점에서 본 한국 철강산업의 5대 사회적 이슈’에서 한국사회가 직면한 5대 이슈를 통해 철강산업이 나아가야 할 기업시민활동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p>
<p>또한 중국 야금공업경제발전연구센터 부주임 쩡위춘(郑玉春)은 스페셜 리포트에서 ‘중국 철강산업 구조조정 과제와 전망’이란 제목으로 중국 철강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p>
<p>이외에도 이슈분석에서는 ‘스마트시티의 발전방향과 시장기회’, ‘5G 통신망 도입과 스마트 시티 부상이 가져올 철강소재의 변화 니즈’ 2개 원고를 통해 스마트시티에 대해 다뤘으며 마지막 트렌드 분석에서는 ‘베트남 철강산업 특징과 철강수요 전망’을 담아냈다.</p>
<p>Asian Steel Watch의 전문은 <a href="https://www.posri.re.kr/ko/board/magazine_list_section/59/350/Y"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경영연구원 웹사이트</a>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6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Asian-Steel-Watch-Vol-7.png" alt="포스터 상단 제목 AUGUST 2019, 제07호 ASIAN STEEL WATCH. 내용 1. On the Cover.  The Corporate Citizenship Challenge. Katherine Smith, Executive Director of BCCCC. Tata Steel: A Benchmark in Corporate Citizenship. Sourav Roy, Chief of CSR, Tata Steel. 2. Featured Articles. Shifting Needs for Steel Materials with the Rise of 5G Telecommunications and Smart Cities. 3. Special Report.  Restructuring of the Chinese Steel Industry: Challenges and Prospects. 4. Market Trend and Analysis. Vietnam’s Steel Industry: Characteristics and Steel Demand Forecast. 포스터 하단 BEING A GOOD. CORPORATE CITIZEN.  BUSINESS, PEOPLE, SOCIETY 세 단어가 맞닿아 있는 그림. POSCO RESERCH INSTITUTE" width="767" height="9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Asian-Steel-Watch-Vol-7.png 76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Asian-Steel-Watch-Vol-7-619x800.png 619w" sizes="(max-width: 767px) 100vw, 76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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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8216;Asian Steel Watch&#8217; 6호 발간</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5%84%ec%8b%9c%ec%95%84-%ed%8a%b9%ed%99%94-%ec%98%81%eb%ac%b8-%ec%b2%a0%ea%b0%95-%ec%a0%84%eb%ac%b8%ec%a7%80-asian-steel-watch-6%ed%98%b8-%eb%b0%9c%ea%b0%84/</link>
				<pubDate>Wed, 16 Jan 2019 09: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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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지난 12월 &#8216;Asian Steel Watch&#8217;의 제6호를 발간했다. Asian Steel Watch는 2016년 창간한 세계 최초의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로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발간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986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795x1024.png" alt="06 DECEMBER 2018 ASIAN STEEAL WATCH INTERVIEW challenges Facing the Global Steel Industry and the Way Forward lieven Top, Chair of the OECD Steel Committee ON THE COVER Global Value Chains: A Framework for Analyzing the Steel Industry SPECIAL REPORT Ten Years after the Financial Crisis, Where is the Global Economy Headed? FEATURED ARTICLES Towards a Closed-loop System for the Steel Industry MARKET TERND AND ANALYSIS The China Shock Revisiter: Shifts in the Scrap Market Dynmics and Their Ramifications THE STEEL INDUSTRY IN THE CONTEXT OF GLOBAL VALUE CHAINS POSCO research institute" width="795" height="102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795x1024.png 795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621x800.png 62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768x989.png 768w" sizes="(max-width: 795px) 100vw, 795px" /></p>
<p>&nbsp;</p>
<p>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지난 12월 &#8216;Asian Steel Watch&#8217;의 제6호를 발간했다. Asian Steel Watch는 2016년 창간한 세계 최초의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로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발간된다.</p>
<p>Asian Steel Watch 6호는 명사 인터뷰, 커버특집, 특별기고, 이슈분석, 철강시장 트렌드 분석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됐다.</p>
<p>명사 인터뷰에서는 OECD 철강위원회 Lieven Top 위원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8216;글로벌 철강 산업의 당면 과제와 미래 전망&#8217;이라는 주제를 놓고 고견을 나눈다.</p>
<p>커버특집은 &#8216;글로벌 가치사슬과 철강산업&#8217;이라는 주제 아래 4개의 원고로 구성됐다. 각각의 원고는 &#8216;철강산업의 분석 프레임워크로서의 글로벌 가치사슬&#8217;, &#8216;철강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과 철강제품별 비교우위&#8217;, &#8216;산업화, 글로벌 가치사슬 그리고 철강 수요&#8217;, &#8216;한국 철강산업 수출 경쟁력과 글로벌 가치사슬 분석&#8217;을 주제로 삼았다.</p>
<p>또한 POSRI 고준형 전무 등이 &#8216;금융위기 10년 글로벌 경제의 향방&#8217;이라는 제목의 특별기고를 통해, 향후 글로벌 경제의 4대 변화를 예상하고 구조적 저성장기에 대비한 신성장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설명한다.</p>
<p>이외에도 이슈분석에서는 &#8216;철강산업의 자원순환형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과제&#8217; 및 &#8216;시진핑 집권시기 중국 철강산업 정책방향과 시사점&#8217; 원고를 다뤘으며, 마지막 트렌드  분석에서는 &#8217;20년 만에 다시 다가오는 차이나 쇼크-중국 철스크랩 시장의 변화와 파장&#8217;에 대한 주제로 급변하는 중국 철스크랩 시장에 대한 분석과 예측을 담아냈다.</p>
<p>Asian Steel Watch의 전문은 <a href="https://www.posri.re.kr/eng/board/magazine_list_section/59/346"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경영연구원 웹사이트</a>에서 다운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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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내외 경제 및 원자재∙철강 시장 전망 </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a%b5%ad%eb%82%b4%ec%99%b8-%ea%b2%bd%ec%a0%9c-%eb%b0%8f-%ec%9b%90%ec%9e%90%ec%9e%ac%e2%88%99%ec%b2%a0%ea%b0%95-%ec%8b%9c%ec%9e%a5-%ec%a0%84%eb%a7%9d-%ed%95%b4%ec%99%b8-%ed%8e%b8/</link>
				<pubDate>Wed, 02 Jan 2019 17:0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포스코경영연구원 고준형 센터장, 공문기 수석연구원, 김영삼 수석연구원]]></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2019 경제 전망]]></category>
		<category><![CDATA[2019년 성장률]]></category>
		<category><![CDATA[경제성장률]]></category>
		<category><![CDATA[원자재 시장]]></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경영연구원]]></category>
									<description><![CDATA[국내외 경기 둔화 속 원자재 가격 약세 예상 포스코경영연구원이 2019 국내외 경제 및 원자재∙철강 시장 전망을 전망했다. 이번 편에서 2019 해외 경제 전망을 살펴보고, 다음 편에서는 국내 경제 전망을 다룰 예정이다. 글로벌 경기 상승세가 약화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세계 경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국내외 경기 둔화 속 원자재 가격 약세 예상</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63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962.png" alt="국내외 경제 및 원자재∙철강 시장 전망"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96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96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96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96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포스코경영연구원이 2019 국내외 경제 및 원자재∙철강 시장 전망을 전망했다. 이번 편에서 2019 해외 경제 전망을 살펴보고, 다음 편에서는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5%AD%EB%82%B4%EC%99%B8-%EA%B2%BD%EC%A0%9C-%EB%B0%8F-%EC%9B%90%EC%9E%90%EC%9E%AC%E2%88%99%EC%B2%A0%EA%B0%95-%EC%8B%9C%EC%9E%A5-%EC%A0%84%EB%A7%9D/" target="_blank" rel="noopener">국내 경제 전망</a>을 다룰 예정이다.</p>
<p>글로벌 경기 상승세가 약화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세계 경제 성장률은 3.1%로 상반기 대비 0.2% 포인트 하락하였다. 실물경기 추이를 보여주는 세계 산업생산 증가율은 3분기 2.9%로 상반기 대비 0.8%포인트 낮아졌으며, 세계 교역도 둔화 추세를 보인다. 세계 GDP 성장률, 산업생산 등의 추이를 볼 때 세계 경제의 회복 모멘텀은 약화하고 경기가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다고 평가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62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11.png" alt="세계 성장률, 산업생산 추이 세계성장률 세계 산업생산 그래프 (%, 전년동기비) 주: 세계 성장률은 명목환율 기준 자료: 포스코경영 연구원, 네델란드 경제정책분석국 세계지역별 산업생산 추이  미국 일본 유로존 신흥 아시아 신흥 동유럽 남미 아프리카/중동 17q3 17q4 18q1 18q2 18q3 (%, 전년동기비) 자료: 포스코경영연구원, 네델란드 경제정책분석국" width="960" height="5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11-800x4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11-768x42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경기선행지표 및 경기순환 주기는 올해 세계경기 하락을 시사</strong></h2>
<p>3~6개월 후의 경기를 보여주는 경기선행지표는 2019년에도 세계 경제가 둔화 국면을 지속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OECD 국가 및 6대 신흥국(중국·브라질·러시아·인도·인니·남아공)의 통합 경기선행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기 때문이다.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중국의 경우, 이미 선행지수가 2017년 하반기 이후 빠르게 하락해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으며, 다른 신흥국의 경우도 미국의 통화 긴축 본격화로 금융 불안이 나타나고 경기 둔화 조짐이 농후하다. 나 홀로 성장세를 보이던 미국도 지난해 4분기 이후 둔화세를 지속하여 2019년 하반기부터는 경기가 크게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로존을 비롯한 선진국도 2019년부터는 통화 긴축으로 전환하여 2019년 성장률은 지난해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p>
<p>최근 세계 산업생산 사이클 흐름도 향후 경기 하락 지속 가능성에 무게를 더하고 있다. 세계 산업생산지수를 활용해 단기 경기사이클을 분석해 보면 세계 경제는 2011년 이후 두 차례의 경기 상승기와 경기 하강기를 지났으며, 최근 세 번째의 경기 하강기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 기간에 경기 하강기가 25개월 정도 지속하였는데, 최근 시작된 경기 하강기도 2019년 이후까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62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21.png" alt="세계 산업생산 지수를 활용한 경기사이클 분석 주: 세계 산업생산지수 활용, HP필터 적용하여 추세 제거후 중심화 이동평균(5개월)하여 사이를 도출 자료: 포크서경영 연구원 분석 " width="960" height="5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21-800x45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21-768x4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선진국 통화 긴축, 글로벌 자산가격 조정, G2 무역갈등이 주요 경기 둔화 요인</strong></h2>
<p>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제로금리를 유지하던 미국 연방준비은행은 2015년 12월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으로 그동안 여덟 차례나 금리를 인상해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2~2.25%로 상승했다. 2019년에도 두세 차례에 걸쳐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금리 인상 지속으로 신흥국에서 주식·채권 자금이 유출되어 글로벌 외환 및 금융 시장이 출렁거리고 있다.</p>
<p>최근 글로벌 증시는 전반적인 조정 국면을 맞이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미국의 증시(S&amp;P500)는 11% 하락했으며, 한국도 12% 떨어지는 등 세계 주요국의 증시 대부분이 10% 내외 하락했다. 글로벌 증시뿐만 아니라 주택 등 다른 자산가격 상승세도 둔화하고 있다. 글로벌 자산가격이 크게 조정됨에 따라 실물 경기는 하강 국면으로 빠르게 전환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2018년 상반기까지의 세계 경기 회복세는 실물 수요의 개선보다는 증시·주택가격 등 자산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심리 개선 요인 더 컸기 때문이다.</p>
<p>지난해 세계 경제의 최대 리스크로 부상한 미·중 무역갈등은 최근 G20 회담에서 미·중이 보복관세 인상을 3개월 유예하면서 잠시 휴전 중이다. 하지만 미국의 대중 무역적자 비중이 여전히 큰 데다 중국의 기술 도용 및 지식재산권 문제는 해결이 어려워 2019년에도 미·중 무역분쟁 협상은 난항이 예상된다. 양국 간 갈등의 여파로 하반기 들어 세계 교역이 둔화하고 있으며, 2019년에도 자동차 산업 등 주요 제조업의 상품 교역을 위축시키며 실물경기를 저해하는 주요 요인이 될 것이다.</p>
<h2>┃<strong>세계 경제, 선진국·신흥국 동반 둔화로 3% 내외 성장에 그칠 전망</strong></h2>
<p>2019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3.0%로 2018년 3.3% 대비 0.3% 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진국·신흥국 경기가 모두 둔화 국면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미국은 2019년에도 투자 및 고용 여건 개선 영향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하겠으나, 재정지출 확대 및 감세 효과가 약화함에 따라 성장률이 2%대 중반으로 하락할 전망이다. 특히 미·중 무역분쟁은 당사국인 미국과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경기에서 교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소비 등 내수에 비해 낮지만, 교역재는 생산유발 효과가 큰 투자재 및 중간재 비중이 높고 국가 간 공급사슬로 연결돼 있어 세계 교역 위축이 경기 동반 둔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p>
<p>유로존과 일본 등 대부분의 선진국은 2019년 성장률이 소폭 둔화될 전망이다. 유로존은 수출 둔화, 통화 긴축 전환, 브렉시트(Brexit) 여파 등 대내외 경기 하방 압력 증대로 2019년 성장률이 2%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일본은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2020년 도쿄 올림 개최 준비와 자연재해 복구 관련 투자 등 대내 수요 증가로 지난해 대비 소폭 하락한 0.9%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61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31.png" alt="세계 경제 전망 구분 2017 2018 상반기 하반기 연간 2019 상반기 하반기 연간 세계성장률 세계 3.3 3.4 3.2 3.3 3.3 2.8 3.0 미국 2.2 2.8 3.1 2.9 2.9 2.2 2.5 중국 6.9 6.7 6.5 6.6 6.4 6.2 6.3 중국 6.9 6.7 6.5 6.6 6.4 6.2 6.3 유로존 2.5 2.3 2.0 2.1 2.0 1.8 1.9 일본 1.7 1.3 0.8 1.1 1.0 0.9 0.9 인도 6.2 7.7 6.7 7.2 7.4 6.7 7.0 인도네시아 5.1 5.2 5.2 5.1 5.1 5.1 5.1 (전년동기비, %)" width="960" height="57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31-800x47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031-768x4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신흥국은 G2 무역분쟁에 따른 글로벌 교역 둔화, 선진국 통화 긴축에 따른 자본 유출 우려 등이 경기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019년 중국은 무역 분쟁의 부정적 영향이 본격화되는 데다 과잉부채에 따른 투자 한계로 성장률이 6%대 초반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높은 수준의 기업부채 문제가 중국 경제에 큰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인도는 대외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모디 정부의 개혁 성과 가시화로 7%대 성장이 전망되며, 인도네시아는 대내외 불안 요인에 대한 적절한 대응 시 5%대 성장이 예상된다. 브라질은 원자재 수출 정체, 대선 이후 정치 갈등 등으로 2%대 초반 성장에 그치고, 러시아는 경제제재 등의 영향으로 성장률이 1%대 초중반으로 하락할 전망이다.</p>
<p>2019년 세계 경제는 환율 변동성 확대, 신흥국 리스크 상승, 글로벌 증시 조정 등 금융시장 불안이 경기하방 리스크로 작용하며 실물경기 둔화 국면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중 무역갈등 지속, 중국 등 신흥국의 기업부채 부실화는 G2의 정책 대응 및 글로벌 정책 공조가 미흡할 경우 2019년뿐만 아니라 수년간 세계 경기 회복을 제약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차세대 에너지로 각광받는 해상풍력 에너지의 모든 것</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0%a8%ec%84%b8%eb%8c%80-%ec%97%90%eb%84%88%ec%a7%80%eb%a1%9c-%ea%b0%81%ea%b4%91%eb%b0%9b%eb%8a%94-%ed%95%b4%ec%83%81%ed%92%8d%eb%a0%a5-%ec%97%90%eb%84%88%ec%a7%80%ec%9d%98-%eb%aa%a8%eb%93%a0/</link>
				<pubDate>Mon, 23 Jul 2018 09:05:53 +0000</pubDate>
				<dc:creator><![CDATA[포스코경영연구원 박정석]]></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PosWIND]]></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메가트렌드]]></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경영연구원]]></category>
		<category><![CDATA[해상풍력]]></category>
		<category><![CDATA[해상풍력발전기]]></category>
									<description><![CDATA[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경제로 나아가는 전환기에 해상풍력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바다 위에 짓는 해상풍력 단지는 육상풍력보다 더 풍부한 바람을 확보할 수 있고, 소음이나 자연훼손 등의 문제로부터도 비교적 자유롭다. 또한 대형 터빈 설치와 대규모 단지 건설에도 유리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경제로 나아가는 전환기에 해상풍력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바다 위에 짓는 해상풍력 단지는 육상풍력보다 더 풍부한 바람을 확보할 수 있고, 소음이나 자연훼손 등의 문제로부터도 비교적 자유롭다. 또한 대형 터빈 설치와 대규모 단지 건설에도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p>
<p>이러한 장점에도 높은 비용과 설치의 어려움으로 인해 최근까지 크게 주목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유럽을 필두로 한 정책적 지원과 기술발전 속에서 해상풍력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왔고, 더 이상 먼 미래의 에너지가 아닌 현재형 에너지로 발돋움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6021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21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londonwindby960.png" alt="우리나라 최초 상용 해상풍력 단지인 탐라해상풍력단지 전경" width="960" height="5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londonwindby96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londonwindby960-800x45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londonwindby960-768x4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우리나라 최초 상용 해상풍력 단지인 탐라해상풍력단지 전경 <a href="http://www.koenergy.kr/kosep/fr/main.do" target="_blank" rel="noopener">(출처 : 한국남동발전)</a></p></div>
<p>&nbsp;</p>
<h2><strong>l 유럽에서 태동해 아시아로 확대되고 있는 해상풍력 시장 </strong></h2>
<p>1991년 덴마크 해상에 세계 최초의 상업용 해상풍력 단지가 건설된 이후 영국과 독일, 덴마크 등 유럽 국가들이 해상풍력 시장을 주도해 오고 있다. 그로부터 26년이 지난 2017년 말 현재 유럽의 해상풍력 설치 용량은 15.8GW에 달해 세계 전체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더욱이 유럽에서는 2030년까지 약 50GW의 새로운 해상풍력 단지가 건설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26년간 건설된 용량보다 앞으로 13년간 지어질 용량이 3배를 넘는다는 뜻이다.</p>
<p>&nbsp;</p>
<h2><strong>l 해상풍력 비용 얼마나, 어떻게 떨어졌나? </strong></h2>
<p>해상풍력 시장이 최근 들어 각광받는 이유는 비용이 하락하고 사업성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에 따르면 2016년 세계 해상풍력 균등화발전비용(LCOE)은 kWh당 0.14달러로 2010년 대비 약 20% 감소했으며, 2022년이면 지금보다 최대 60%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p>
<p>영국에서는 신규 원전보다 저렴한 해상풍력이 등장하기도 했다. 나아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보조금 제로’ 프로젝트들이 나타났는데, 해상풍력이 정부의 지원 없이도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만큼 경쟁력이 개선된 사례로 볼 수 있다.</p>
<p>비용하락을 이끈 요인에는 밸류체인의 성숙, 기반 인프라 구축 등이 있으나 무엇보다 터빈의 대형화와 그에 따른 설비 이용률(capacity factor) 향상을 꼽을 수 있다. 유럽에서 신규로 설치된 해상풍력 터빈의 평균 용량은 2010년 3MW에서 2017년 6MW로 확대됐다. 현재 상업 가동 중인 최대 터빈의 용량은 8MW인데, 2~3년 후에는 10~12MW급 초대형 터빈들도 속속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p>
<p>한 예로 GE에서는 터빈 날개의 회전 반경이 무려 220미터에 달하고 수면에서의 높이가 260미터까지 달하는 12MW급 초대형 터빈을 개발 중으로 2019년에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완공된 해상풍력의 설비 이용률은 40~45% 수준인데, 향후 초대형 터빈들의 설치가 확대되면 50% 혹은 그 이상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p>
<div id="attachment_4762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76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20_해상풍력_터빈크기변화추이.png" alt="해상풍력 터빈의 크기 변화 추이 Boeing 747-8 길이 76m Vindeby 연도:1991 직경:35m 높이:35m 용량: 0.45MW Middelgrunden 연도: 2001 직경: 76m 높이: 64m 용량: 2.00MW Nysted 연도: 2003 직경: 82m 높이: 69m 용량: 2.30MW Horns Rev2 연도: 2010 직경 :93m 높이:68m 용량:2.39MW Anholt 연도:2013 직경:120m 높이:82m 용량: 3.60MW Westermost Rough 연도: 2015 직경: 154m 높이: 102m 용량: 6.00MW Burbo Bank Extension 연도: 2017 직경: 164m 높이: 113m 용량: 8.00MW" width="960" height="540" /><p class="wp-caption-text">▲해상풍력 터빈의 크기 변화 추이 <a href="http://www.openocean.fr/en/news/2017/03/21/vindeby-1991-2017-decommission-of-the-worlds-first-offshore-wind-farm/" target="_blank" rel="noopener">(출처 : Open Ocean)</a></p></div>
<p>또한 최근에는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이 가시화되며 설치 제약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수심이 깊은 바다에서의 해상풍력 단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국 스코틀랜드 해상에서 2017년 가동된 세계 최초 상용 부유식 해상풍력인 Hywind 프로젝트의 경우 최대 수심이 129미터에 달하며 6MW 터빈 5기로 구성되어 있다. 가동 이후 3개월 평균 설비 이용률이 65%에 달했는데, 이는 미국 화력발전소의 55%보다 높은 수치로 향후 수백 MW급 대규모 부유식 단지 개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p>
<div id="attachment_4762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76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equinor960.png" alt="부유식 해상풍력 hywind 프로젝트 조감도" width="960" height="540" /><p class="wp-caption-text">▲부유식 해상풍력 hywind 프로젝트 조감도 <a href="https://www.equinor.com/en/news/hywindscotland.html" target="_blank" rel="noopener">(출처 : Equinor)</a></p></div>
<p>&nbsp;</p>
<h2><strong>l 해상풍력 핵심 소재로서의 철강 </strong></h2>
<p>해상풍력 단지 개발에 있어서 철강은 핵심 소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풍력 터빈은 크게 3개 부분, 블레이드, 타워, 그리고 발전기(generator) 등을 품고 있는 너셀로 구성되는데, 철강은 블레이드를 제외한 나머지 부품의 주 소재다. 발전기를 비롯한 내부 시스템에 사용되는 전기강판이나 베어링강 등의 성능은 터빈 효율과도 직결된다. 포스코가 개발한 PosWIND는 이 필수적인 요건들을 갖춘 소재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일반 베어링 강재와 비교하여 경화 원자(Si, Mn, Cr)의 함량을 증가시켜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장시간 동안 정적 및 동적 부하에 대한 저항력이 높고 부식 및 손상에 대한 내성 또한 매우 높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476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20_해상풍력01.png" alt="PosWIND PosMAC소재가 사용된 해상풍력발전기 터빈 베어링 일러스트" width="960" height="540" /></p>
<p>또한 해상풍력의 경우 강한 바람과 파도 속에서 수백 톤에 달하는 터빈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기 위해 해수면 아래에 하부 구조물을 설치해야 한다. 이때 하부 구조물의 핵심 소재로 철강이 사용되고 있는데, 해상에서 20년 이상 변화무쌍한 기상변화를 견디기 위해서는 내식성·내후성이 뛰어난 철강 소재가 필요하다. 최근 터빈이 점점 더 대형화되고 있고 수심이 깊어지는 환경에서, 고강도강을 사용해 하부 구조물의 강도는 높이고 무게는 줄여 물류와 설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p>
<p>&nbsp;</p>
<h2><strong>l 우리나라에서의 성장 기대감은? </strong></h2>
<p>한국은 대만, 일본 등과 함께 차세대 해상풍력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 정부도 2030년까지 48.7GW의 재생에너지를 추가하고 그중 16.5GW를 풍력으로 충당하겠다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하면서 해상풍력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하지만 부족한 지역주민 수용성과 기반 인프라 문제 해소라는 숙제가 있다. 지역 어민들과 공존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이 개발되고, 해상풍력 밸류체인이 구축될 수 있는 제도 개선 노력과 업계 간 협력이 확대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해상풍력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리고 힘차게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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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재가 이끄는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6%8c%ec%9e%ac%ea%b0%80-%ec%9d%b4%eb%81%84%eb%8a%94-%ec%9e%90%eb%8f%99%ec%b0%a8-%ed%8c%a8%eb%9f%ac%eb%8b%a4%ec%9e%84-%eb%b3%80%ed%99%94/</link>
				<pubDate>Thu, 17 May 2018 10:00:09 +0000</pubDate>
				<dc:creator><![CDATA[포스코경영연구원 박형근]]></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hyper N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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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류 최고의 발명품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의 역사가 140년을 향해 가고 있다. 하지만 기술혁신의 상징인 자동차도 개선될 부분이 여전히 존재한다. 현재의 자동차 기술은 에너지 효율 면에서는 연료가 지닌 에너지의 4%가량만이 실제 자동차를 구동하는 데 사용되며, 활용 면에서는 연간 1천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4780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wsroomfb960x540.png" alt="자동차가 도로를 달리고 있는 모습. 사이드미러에 Automatic Driving System이라고 적혀있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wsroomfb960x54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wsroomfb960x540-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wsroomfb960x540-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wsroomfb960x540-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인류 최고의 발명품 가운데 하나인 자동차의 역사가 140년을 향해 가고 있다. 하지만 기술혁신의 상징인 자동차도 개선될 부분이 여전히 존재한다. 현재의 자동차 기술은 에너지 효율 면에서는 연료가 지닌 에너지의 4%가량만이 실제 자동차를 구동하는 데 사용되며, 활용 면에서는 연간 1천만 원가량의 가치를 지닌 자산임에도 대부분 시간은 주차장에 세워져 있다. 최근 자동차 산업은 급속하게 발전하는 IT 기술과 융합되어 기존 한계점을 뛰어넘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흔히 C∙A∙E∙S로 약칭하는데, 각각 연결(Connected) ∙ 자율주행(Autonomous) ∙ 전동화(Electrified) ∙ 공유(Shared)를 의미한다. 오늘은 그중 전동화 부분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겠다.</p>
<h2><strong>l 가벼운 차가 멀리 간다 </strong></h2>
<p>전동화(Electrification)는 자동차의 구동을 담당하는 내연기관 시스템(엔진∙변속기∙연료통)이 축소되거나 사라지고, 이 자리를 전기모터와 배터리가 대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가운데 에너지를 담는 리튬이온배터리는 기술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 현재 수준으로는 부피가 크고 무거워 많은 양을 차에 싣기 어렵다는 점이다.</p>
<p>이로 인해 전기차의 치명적 단점이 생기는데, 한 번 충전에 많은 거리를 이동하기 어려워진다. 몇 킬로미터라도 주행거리를 확보하게 되면 상품성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경량화가 필수적이다. 아직 보조금 효과가 있는 전기차는 과감하게 고가의 탄소섬유 복합재나 알루미늄 소재를 다량 사용하여 주행거리를 확보하고 있다.</p>
<p>하지만 전기차가 대중화되면 결국 가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경제적 소재인 철강재가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외부 충격에 의한 화재 위험에 취약한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의 특성상, 충돌 안전에 대비해 기가파스칼급 강도를 지닌 초고장력강판의 사용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된다. 기가스틸을 포함해 폭넓은 적용 분야의 자동차강판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는 마그네슘 판재 사업을 통해 철강 소재와의 경량화 시너지 또한 기대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4762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2.jpg" alt="기가스틸 테스트 이미지. 알루미늄보다 3배 더 강항 [기가스틸] ※ 알루미늄(AI 5083 H32 2.0t)과 기가스틸(CR 1180 TRIP 2.0t)의 강도를 동일 조건에서 자체 비교 실험한 영상을 재구성한 것임. "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2.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2-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2-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2-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l 에너지를 담는 저장고, 배터리 </strong></h2>
<p>전기차가 소비자로부터 선택받기 위해서는 현재의 가솔린이나 디젤 자동차를 이용하는 것만큼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핵심은 전기차 배터리의 가격을 낮추면서 동시에 용량을 늘리는 것이다. 같은 부피나 무게에 더욱 많은 전기에너지를 저장, 즉 높은 에너지밀도를 보유해야 한다.</p>
<p>2세대 전기차로 분류되는 GM의 쉐보레 볼트나 테슬라 모델3의 경우, 한 번 충전으로 300Km 이상을 달릴 수 있어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 번 주유해 600~700Km를 달리면서 보조금 제외 1천만 원 이상 저렴한 동급의 내연기관차에 비교해서는 갈 길이 멀다.</p>
<p>배터리의 에너지밀도는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의 화합물로 이루어진 양극재에 의해서 많은 부분 결정되는데, 이들 원료를 혼합하는 비율에 따라 결과적으로 전기차의 주행거리가 영향을 받는다. 배터리의 가격 또한 이들 원료의 사용량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p>
<div id="attachment_4762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762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5.jpg" alt="리튬 주기율표 이미지. lithium 3 Li 6,941."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5.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5-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5-800x450.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5-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a href="https://www.flickr.com/photos/fdecomite/6257489266/in/photolist-awXgxY-2ACYdK-2ABx1F-2ABwx4-FWNdD-2RM7Mg-2ABxp6-2RRy2d-DThwW8-99C5Va-2AHkA5-JyqnoL-JHUhNe-JMyNbJ-8R1rkK-JQD2Wx-JNdQjw-JKgQ4o-JzPa9z-KdNjfA-JGF26t-JzEaSg-2AHkV9-bwev33-2ABxjT-2ACXSF-2RM7HR-FWHLW-2AHka7-2RM7NR-2ABwVa-2ACXH6-2ABwNt-FWMBH-8UGuZX-2RM7Ga-2AFTU9-2ABwdk-FWMMM-2AFUf5-FWHSE-FWMDH-6dGbj-sf2tui-2AFTPL-2AFUqu-2AFUVq-2ABwGX-2ACXMK-2ABvW2" target="_blank" rel="noopener">(출처 : 플리커)</a></p></div>
<p>최근까지 리튬과 코발트는 수급 불안으로 인해 가격이 크게 상승한 바 있어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경쟁력이다. 요즘 배터리 생산업계는 NCM811(니켈:코발트:망간의 비율이 8:1:1인 리튬이온배터리) 등 차세대 양극재를 통해 불안요소를 안고 있는 코발트 사용을 줄이고 안정적 수급을 기대할 수 있는 니켈 사용량을 늘리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포스코ESM은 PG-NCM(포스코ESM의 NCM811 기술)을 통해 미래 시장을 대비하고 있다. 포스코켐텍은 탄소 소재 가공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른 핵심소재인 음극재를 생산 중이다.</p>
<h2><strong>l 누가 전기차를 움직이는가? </strong></h2>
<p>전기차 배터리가 에너지를 저장한다면 구동 모터는 실질적으로 자동차를 움직이는 엔진의 역할을 한다. 전기모터는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내연기관 대비 저속구간에서도 높은 출력을 보인다. 넓은 속도 구간에 걸쳐 고른 출력 분포를 지니고 있어 변속장치도 불필요해 자동차 구동부 설계에 유리하다. 배터리와 유사하게 전기모터 또한 경제성과 출력밀도 향상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p>
<p>모터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스프로슘, 네오디뮴과 같은 자성 물질이 들어간다. 그런데, 이들 원료는 고가인 데다가 구하기도 어려워 함량을 낮추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한계에도 모터기술은 지속해서 발전해 과거 대비 크기가 줄면서 힘도 좋아졌는데, 이는 모터의 핵심부품인 모터 코어가 소형화된 덕분이다.</p>
<p>모터 코어는 전기강판이라 불리는 철강소재를 여러 층 겹쳐 만든다. 그 두께가 얇을수록, 체결방식을 개선함에 따라 모터의 효율을 향상할 수 있다. 포스코는 0.15mm의 얇은 두께로 생산 가능한 고급 무방향성 전기강판(Hyper NO) 기술을 지니고 있으며, 자기접착(Self-bonding)기술을 통해 기존의 용접으로 쌓던 방식보다 높은 효율의 모터 코어 부품 생산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7624" style="width: 99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762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4.jpg" alt="모터의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 셀프본딩 기술. 포스코 Hyper NO는 셀프본딩 기술을 개발하여 코어의 체결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습니다. 모터의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 포스코 Hyper NO는 0.15mm까지 초극박 생산이 가능합니다." width="984" height="50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4.jpg 98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4-800x409.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5/Neo-Mobility_04-768x393.jpg 768w" sizes="(max-width: 984px) 100vw, 984px" /><p class="wp-caption-text"><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C%B4%EB%B0%A9%ED%96%A5%EC%84%B1-%EC%A0%84%EA%B8%B0%EA%B0%95%ED%8C%90-hyper-no/"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의 무방향성 전기강판(HyperNO) 기술 </a></p></div>
<p>&nbsp;</p>
<h2><strong>l 모빌리티의 미래 </strong></h2>
<p>오늘날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자동차를 꼭 보유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 날이 갈수록 대중교통이 편리해지고 공유경제의 발달로 인해 필요할 때마다 자동차, 자전거 등 모빌리티 수단을 손쉽게 빌려 탈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듯, 롤랜드버거에서는 현재 자동차 이동 수요의 74% 정도를 소화하고 있는 개인보유 차량의 비중이 향후 46%까지 줄고 그만큼 로봇 택시/셔틀의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미래의 자동차는 전동화로 인해 단순화 됨과 동시에 공유경제 시대에 걸맞은 최적 탑승인원 설계로 인해 1, 2인승 포드 혹은 8인승 내외의 셔틀이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걸맞은 부품과 소재 공급을 위한 기업들의 고민이 이미 시작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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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8216;아시안스틸워치 4호&#8217; 발간!</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5%84%ec%8b%9c%ec%95%84-%ed%8a%b9%ed%99%94-%ec%98%81%eb%ac%b8-%ec%b2%a0%ea%b0%95-%ec%a0%84%eb%ac%b8%ec%a7%80-%ec%95%84%ec%8b%9c%ec%95%88%ec%8a%a4%ed%8b%b8%ec%9b%8c%ec%b9%98-4%ed%98%b8-%eb%b0%9c/</link>
				<pubDate>Mon, 15 Jan 2018 17:1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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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의 국내외 최초 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 4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도 역시 알차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데요. 포스코 권오준 회장의 특별 기고부터 인도 철강산업시장을 심층 분석한 커버 특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BB2F4A5A5871BD02333F.jpg" alt="december 2017 ASIAN STEEL WATCH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OF THE INDIAN STEEL INDUSTRY posco"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의 국내외 최초 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a class="tx-link" href="http://www.posri.re.kr/ko/board/magazine_condense/59/338/Y" target="_blank" rel="noopener">‘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 4호</a>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도 역시 알차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데요. 포스코 권오준 회장의 특별 기고부터 인도 철강산업시장을 심층 분석한 커버 특집, 타타스틸 CEO와 함께한 명사 인터뷰를 비롯해 이슈분석, 아시아 철강시장 전망 총 다섯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지금부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아시안스틸워치의 내용을 하나씩 살펴 보실까요?</p>
<p>&nbsp;</p>
<h2 class="o_title">[특별기고] 철 &#8211; 우리의 영원한 유산</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548E4D5A58613201DEFA.jpg" alt="철의 역사, 기사가 서있다. Gladius Sword Spatha Sword Pilum.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2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시안스틸워치 4호에서는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특별 기고한 칼럼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주제는 ‘철 – 우리의 영원한 유산’으로, 철이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바꿔왔는지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고대부터 철은 문명의 근간을 형성하고 패권을 결정해온 도구이자 무기였습니다. ‘강철의 제국’이라 불렸던 히타이트는 철제 전차를 통해 지중해 연안을 장악할 수 있었으며, 로마제국도 검으로 무장한 군대를 통해 유럽 대륙에 그 강력한 힘을 과시했죠.</p>
<p style="text-align: justify;">더불어 철은 동서양 문명의 사상적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했는데요. 동양에서는 철제 농기구를 통해 부를 축적한 계급이 형성되자 왕권 강화를 위한 ‘유교사상’이 탄생했으며, 아담 스미스의 ‘산업자본주의’ 사상은 철강기술의 발전으로 가능했던 대량 생산 체재와 맞물려 등장했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6B7F415A5861320774FA.jpg" alt="미래도시의 가상이미지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9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현대에 들어서, 철은 인류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와 큰 관련성을 맺게 되었습니다. 철은 우리 주위에서 기본적인 안전과 위생을 보장하며 인류 수명연장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수단, 건축물, 기계류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다채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죠.</p>
<p style="text-align: justify;">끊임없는 기술발전으로 철의 응용분야가 확장되면서 철의 시대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 석유, 가스, 전기 등 각종 인프라 산업의 근간을 철강이 뒷받침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도시농업 등에서도 핵심소재로 사용되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인류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해온 철이 다가올 미래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시다면 아시안스틸워치 4호를 통해 만나보세요!</p>
<p>&nbsp;</p>
<h2 class="o_title">[커버 특집] 철 – 인도철강산업의 기회와 도전</h2>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BE5E505A5861320A9095.jpg" alt="incredible INDIA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5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인도는 1991년 경제 개혁 이후 세대들이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면서 대 전환의 시대 ‘Incredible India’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개혁 이후 세대들은 성장 중심의 경제발전과 강한 인도 건설을 지지하고 있으며, 2014년 모디 총리의 집권 이후 이러한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향후 최소 2025년에서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미래 성장 관점에서 본 인도철강산업은 어떤 기회를 가지고 있을까요? 인도 정부가 최근 채택한 철강산업정책에 따르면 앞으로 인도의 강재 소비량은 2억 2500만 톤, 수출량은 2천만 톤에 달하는 등 낙관적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투자자금조달, 국제경쟁력, 원료경쟁력, 환경규제 등 다양한 상황들을 고려하여 대응해 나가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2D083F5A5861330201D8.jpg" alt="발전하고 있는 인도의 도시의 모습 아파트가 건축되고 있다.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52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시안스틸워치 4호에서는 인도철강산업의 구조 재편 시나리오와 국제경쟁력 개선을 위한 제언을 제시하고 있으며, ‘Next China’로서의 가능성도 함께 분석하고 있습니다. 향후 인도철강산업은 타타와 JSW 중심으로 구조 재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제 수준에 맞는 기술, 품질, 법 제도 정비 등을 시급한 과제로 꼽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중국 철강수요 고성장 시기의 초고정자본형성의 GDP 비중, 2차 산업의 비중, 도시화율을 인도와 비교해 보았을 때 양국간 격차가 큰 편이며, 경제성장의 상당부분을 서비스업에 의존하는 인도경제의 특성을 감안할 때 인도의 철강소비 증가속도는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이나 중국보다는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p>
<p>&nbsp;</p>
<h2 class="o_title">[명사 인터뷰] 떠오르는 코끼리: 타타와 인도철강산업</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1B0D455A5862CA32A1ED.jpg" alt="떠오르는 타타스틸과 인도철강산업 인도의 철강소의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2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타타스틸은 앞으로도 인도 철강산업을 이끌어나갈 주역으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명사 인터뷰를 통해 현재 타타스틸의 CEO이자 세계철강협회 경제분과위원회 의장인 타쳇 비스와나스 나렌드란으로 부터 인도철강산업과 글로벌 철강산업에 대한 의견을 자세히 들어볼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타타스틸은 한 국가가 스스로 자립하기 위해서는 강한 철강산업이 필요하다는 J N Tata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나렌드란은 타타스틸이 100년 이상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로 열정적인 직원, 꾸준히 개선하고 있는 사내 문화 등을 꼽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실제로 타타스틸에는 5세대에 이어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존재하며, 1912년에 8시간 근무제, 1929년에 출산휴가제를 도입하는 등 인도 내에서 혁신적인 사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나렌드란은 강한 시장 유대, 효율성에 기반한 원가 경쟁력 등이 타타스틸을 110여년 이상 건재하게 했다고 말합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8FC9365A5862CA2DFFB7.jpg" alt="떠오르는 타타스틸과 인도철강산업 밤의 인도 철강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6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현재 타타스틸은 태국, 싱가폴, 베트남,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영국 등에 해외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이를 활용해 효율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며, 계속해서 성과를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덧붙여 인도에 투자하려는 외국기업들을 위해 인도는 도전적인 시장이지만 상당한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외에도 명사 인터뷰를 통해 나렌드란은 인도 철강산업의 구조조정과 통합 전망에 대한 견해, 세계 철강산업 중단기 전망, 인도 정부의 철강산업 정책 등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타타스틸과 인도철강산업에 대한 타타스틸 CEO의 인터뷰를 아시안스틸워치 4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nbsp;</p>
<h2 class="o_title">[이슈분석] 유럽 철강산업 구조조정의 유산과 아시아 철강산업에 주는 함의 外</h2>
<p><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① 유럽 철강산업 구조조정의 유산과 아시아 철강산업에 주는 함의</span></b></p>
<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B4813D5A5871CD31270A.jpg" alt="철강산업공단의 야경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div>석유파동의 발생함과 동시에 철강 수요가 정점이 지났던 1970년대, 유럽에서는 철강산업의 구조조정이 촉발되었습니다. 구조조정에는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고 그 결과 20%의 생산능력 삭감, 40% 인력 감축, 60%의 생산성 제고 현상이 나타났죠.</div>
<div>유럽이 겪어 온 상황을 통해 철강산업의 특수성과 다양한 퇴출 장벽을 감안했을 때, 시장의 힘만으로는 구조조정을 실행하기 충분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사례는 구조조정 프레임워크 구축, 공쟁한 경쟁여건 제공, 사회안전망 제공 등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함의하고 있으며, 철강사들은 내부적 문제뿐 아니라 사회 및 산업 트렌드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div>
<div><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② 한국철강산업 회고와 개도국에 주는 교훈</span></b></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C6054C5A58671A07A6E0.jpg" alt="철강산업공단에서 지금 철제 구조물을 설치하고 있는 산업기사의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4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한국은 최빈국의 위치에서 선진국 대열로 올라선 매운 드문 사례이며, 한국의 철강산업의 발전경험은 개도국이 참고할 만한 성공적인 케이스입니다.</div>
<div></div>
<div>한국의 철강산업의 발전과정을 회고해 봤을 때, 그 성공 요인으로는 추격 이론, 기업가 정신, 리더십, 인구구조의 변화 등이 꼽히고 있는데요. 한국 철강산업의 역사는 후발개도국에게 정부의 역할 및 전략적 선택의 중요성, 기업가 리더십과 정신력의 중요성, 꾸준한 기술개발과 R&amp;D 투자의 중요성 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div>
<div><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③ 저성장의 터널을 지나 온 일본 철강기업들의 경험과 시사점</span></b></div>
<div><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 </span></b></div>
<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707F395A58671C32A5C6.jpg" alt="철강산업공단과 그 주위의 주택의 모습이다." width="650" height="32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div>긴 불황을 먼저 경험한 일본 철강업계와 철강 수요업계의 경험은 저성장기에 직면한 국내 철강업계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일본 철강업게는 무리하게 거래선을 변경시키면서 원가를 줄이려 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소재를 선별하며 공급 과정을 고도화시키려는 노력을 계속해왔습니다.</div>
<div></div>
<div>또한 일본은 시대적 흐름에 맞춰 수출지역을 다변화하고, 포트폴리오 변경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등 알맞게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상위 철강업체들을 중심으로 통합과 재편을 통해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일본 철강기업의 경험은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의 철강산업시장에 좋은 사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div>
</div>
<p>&nbsp;</p>
<h2 class="o_title">[아시아 철강시장 전망] 향후 10년 아시아 판재류 수요전망</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766E3C5A5871E03993BA.jpg" alt="빨간색,파란색으로 칠해진 조선 선박을 건조시고 있는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3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아시아 주요국을 대상으로 판재류 수요산업인 자동차와 조선, 가전산업의 전망을 살펴봤을 때, 향후 20년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군은 바로 자동차 산업입니다. 중국, 아세안, 인도 등 자동차 생산은 전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에도, 정부 육성 정책 및 글로벌 기업들의 설비투자 등에 힘입어 계속해서 발전해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반면 조선산업은 2020년까지 수주 절벽으로 하락세를 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020년부터 약 7년간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가전산업의 경우에는 글로벌화에 나선 중국의 가전업체들이 일본을 비롯한 한국의 가전산업을 위협할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5A8D435A5872250A0B50.jpg" alt="제철작업을 하고있는 사람의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아시아 주요국의 판재류 수요 전망은 어떨까요? 한국은 조선산업의 경기가 회복되는 2020년 이후에 1% 내외의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며, 중국은 자동차용 수요 증가로 향후 10년간 연평균 0.6%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일본의 판재류 수요는 가전 산업의 정체와 조선 산업의 미약한 회복세로 향후 10년간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요. 인도는 연평균 6%의 견조한 증가세를, 아세안 5개국은 연평균 5.2%로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p>
<p class="o_remarks">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소개드린 내용들은<br />
아시안스틸워치 4호에서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br />
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에서 1년에 두 번 발간하는<br />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전문지, 아시안스틸워치.<br />
앞으로 발간될 5호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아시아 철강 전문저널 &#8216;아시안스틸워치&#8217; 4호 펴내</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5%84%ec%8b%9c%ec%95%84-%ec%b2%a0%ea%b0%95-%ec%a0%84%eb%ac%b8%ec%a0%80%eb%84%90-%ec%95%84%ec%8b%9c%ec%95%88%ec%8a%a4%ed%8b%b8%ec%9b%8c%ec%b9%98-4%ed%98%b8-%ed%8e%b4%eb%82%b4/</link>
				<pubDate>Fri, 29 Dec 2017 00: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그룹뉴스]]></category>
		<category><![CDATA[권오준 포스코 회장]]></category>
		<category><![CDATA[아시아 전문 영문 철강저널]]></category>
		<category><![CDATA[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경영연구원]]></category>
									<description><![CDATA[&#8211; 권오준 회장 &#8216;철, 우리의 영원한 유산&#8217; 특별기고 &#8211; 인도철강산업의 기회와 도전, 구조재편 시나리오 담아 포스코경영연구원(원장 곽창호)이 12월 28일 아시아 전문 영문 철강저널 &#8216;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strong>&#8211; 권오준 회장 &#8216;철, 우리의 영원한 유산&#8217; 특별기고</strong><br />
<strong>&#8211; 인도철강산업의 기회와 도전, 구조재편 시나리오 담아</strong></p>
<p style="line-height: 150%;">포스코경영연구원(원장 곽창호)이 12월 28일 아시아 전문 영문 철강저널 &#8216;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8217; 4호를 발간했다. 2016년 1월 창간한 아시안스틸워치는 아시아 철강시장에 특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외 유일의 영문 철강전문지이다.</p>
<div class="o_imgset">
<figure><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12/a012.jpg" alt="아시안스틸워치 4호 표지."><figcaption>
</figcaption></figure>
</div>
<p>이번 호에서 권오준 회장은 &#8216;철, 우리의 영원한 유산&#8217;이라는 특별기고를 통해 철의 역사와 철이 인류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조망했다.</p>
<p style="line-height: 150%;">4호의 커버스토리는 &#8216;인도 철강산업의 기회와 도전&#8217;이다. Incredible India에 대한 심층 분석을 통해 미래성장 관점에서 본 인도 철강산업의 기회와 도전을 다뤘고, 인도 철강산업의 구조재편 시나리오를 알아보고 국제경쟁력 개선을 위한 제언을 제시했다. 또한 중국 철강산업과의 비교로 인도 철강산업이 &#8216;Next China&#8217;가 될 수 있을지를 살펴봤다.</p>
<p style="line-height: 150%;">또한 타타스틸의 CEO이자 세계철강협회 경제분과위원회 의장인 타쳇 비스와나스 나렌드란(Mr. Thachat Viswanath Narendran) 인터뷰를 통해 인도 철강산업과 글로벌 철강산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p>
<p style="line-height: 150%;">이 밖에도 아시안스틸워치 4호는 유럽 철강산업 구조조정의 유산과 아시아 철강산업에 주는 함의, 한국철강산업 발전이 개도국에게 주는 교훈과 저성장의 터널을 지나 온 일본 철강기업들의 경험과 시사점을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조선, 가전 등 수요산업을 분석해 향후 10년 아시아 판재류 수요를 전망하고 있다.</p>
<p style="line-height: 150%;">이번에 발간된 아시안스틸워치 4호는 아시아 철강 동향에 대한 포스코패밀리의 이해를 제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시안스틸워치 4호의 전문은 포스코경영연구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a href="http://www.posri.re.kr/ko/board/magazine_list_section/59/338/Y" target="_blank" rel="noopener">홈페이지 바로가기</a>)</p>
<p style="line-height: 150%;">윤소진 커뮤니케이터</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철강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메가트렌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a6%ac%ed%8f%ac%ed%8a%b8-%ec%b2%a0%ea%b0%95%ec%82%b0%ec%97%85%ec%9d%98-%eb%af%b8%eb%9e%98%eb%a5%bc-%ea%b2%b0%ec%a0%95%ec%a7%93%eb%8a%94-%eb%a9%94%ea%b0%80%ed%8a%b8/</link>
				<pubDate>Thu, 21 Sep 2017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모빌리티 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스마타이제이션]]></category>
		<category><![CDATA[아시안스틸워치]]></category>
		<category><![CDATA[재생에너지]]></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경영연구원]]></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1년에 두 번 발간하는 국내외 최초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전문지 ‘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 최신 호에서는 철강 수요산업 전반에 걸친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건설, 자동차, 조선, 그리고 에너지까지 4대 철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768C3359C0AA1E10C597.jpg" alt="손위에 건물모양의 3D그림이 있다"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left;">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1년에 두 번 발간하는 국내외 최초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전문지 ‘<a class="tx-link" href="https://www.posri.re.kr/eng/board/magazine_list_section/59/334/Y" target="_blank" rel="noopener">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 최신 호</a>에서는 철강 수요산업 전반에 걸친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집중 분석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건설, 자동차, 조선, 그리고 에너지까지 4대 철강 수요산업 분야에서 본 메가트렌드가 앞으로의 철강시장, 제품, 그리고 철강 생산과정 전반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았는데요. ‘아시안스틸워치’가 주목하는 메가트렌드의 핵심과 향후 20년간 철강 산업에 지속해서 미칠 영향을 포스코 리포트로 정리해 보았습니다!</p>
<p>&nbsp;</p>
<h2><strong>l On-going 트렌드와 메가트렌드</strong></h2>
<p style="text-align: left;">도시화, 모터라이제이션, 글로벌화, 공업화 추세는 지난 50년간 철강산업의 성장을 견인해 왔고, 미래 철강 수요도 이 같은 On-going 트렌드에 지속적인 영향을 받게 될 텐데요.</p>
<p style="text-align: left;">기존의 On-going 트렌드와 함께 앞으로는 친환경 기조의 강화, 4차 산업혁명의 확산 등 새롭게 등장한 메가트렌드가 철강산업 변화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러한 메가트렌드는 철강사업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기술, 사회, 경제, 정치, 그리고 환경에까지 깊고 광범위하게 관여할 것으로 예측됩니다.</p>
<div style="width: 66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22513359C0833924BEA2.jpg" alt="메가트렌드와 철강 관련 사업에 미치는 영향 " width="650" height="19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class="wp-caption-text">△ 이미지 출처 &#8211; <a href="https://www.posri.re.kr/eng/board/magazine_list_section/59/334/Y" target="_blank" rel="noopener">Asian Steel Watch</a> / 메가트렌드와 철강 관련 사업에 미치는 영향</p></div>
<h2>l <strong>미래도시 트렌드로 보는 미래 철강시장</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40433359C0AE2337009C.jpg" alt="도시전경"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p style="text-align: left;">도시화에 따른 건설산업의 확장은 철강산업 발전에 가장 큰 역할을 해 왔고, 도시화에 이은 미래도시 트렌드의 부상으로 건설산업은 또 다른 변곡점을 맞으며 철강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경쟁 패러다임이 국가 간 경쟁에서 도시 간 경쟁으로 바뀌면서 인구 천만 명 이상의 메가시티가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고, 기후변화와 에너지 및 자원 고갈로 환경개선에 대한 의무가 강화되자 친환경성을 강조하는 그린시티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IT와의 융복합 기술 발달로 스마트시티가 등장하면서 건설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생겨나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left;">즉, 도시화라는 On-going 트렌드 속에서 새롭게 변모하는 미래도시 트렌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새로운 강재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철근, 형강은 강도, 열전도성, 차음성 등을 보강하여 진화 중이고, 탄소 나노튜브 등의 신소재 개발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또한, 스마트시티 트렌드에 따라 강재 외 비용(노동비 등) 증가, IoT/센서 등을 활용한 지능형 구조물 비용이 늘어나면서 전체 건설 투자에서 철강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p>
<p>&nbsp;</p>
<h2>l <strong>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에 따른 철강소재의 진화</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E93B3359C0A1DF19B86B.jpg" alt="사차선 도로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p style="text-align: left;">가구 소득의 증가와 자동차 가격의 하락, 도로 관련 기반시설의 발달로 자동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모터라이제이션은 철강산업을 견인하는 주요 트렌드 축의 하나로 기능해 왔는데요. 앞으로의 자동차는 전동화, 스마트화, 서비스화 움직임에 따라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모바일 IT 기기로 진화할 전망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지구 온난화에 대한 대응으로 전기차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고, 기술혁신과 충전 인프라 확산에 따라 머지않은 미래에 기존 내연기관에 버금가는 편의성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그 기술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로봇택시, 로봇셔틀버스 등 새로운 이동 형태를 적용한 모빌리티 서비스 산업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이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br />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8E4A3359C09D0821A6FA.jpg" alt=" 전기차가 충전하고 있는 모습"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left;">이러한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 아래 자동차 소재와 부품 시장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전기차 보급 확대로 자동차 구조는 단순화되고, 내연기관과 기계적 회전 장치가 주를 이루던 구동부는 모터와 배터리로 대체될 전망이고요.</p>
<p style="text-align: left;">전기차 주행거리 확보, 연비규제 등 환경정책 강화에 따라 초고강도 철강소재(AHSS)를 중심으로 한 경량화 소재 적용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철강은 강하고 경제적인 소재로 전기차와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에서 꾸준히 활용될 것으로 예상합니다.</p>
<p>&nbsp;</p>
<h2>l <strong>조선산업의 부활과 새로운 기능의 철강재 수요 증가</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E8B03359C09E8C0544EC.jpg" alt=" 조선산업"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p style="text-align: left;">앞으로의 조선산업은 환경규제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발전에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환경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관련 기자재뿐만 아니라 사용연료 및 추진기의 변화 등으로 신개념 선박에 대한 요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자율운항 선박이 등장하고 디지털 조선소와 같은 조선산업의 변화가 예상되며, 연관 산업인 해운 및 항만산업도 함께 진화할 전망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이러한 조선산업의 변화로 기존과는 다른 다양한 기능의 철강재에 대한 수요가 생겨나고 있는데요. 초대형선박, LNG연료추진선, 전기추진선, 극지운항선에 필요한 초고강도강, 저온인성보증재, 고효율 전기강판 등 다양한 기능의 철강재 사용이 점차 늘어날 전망입니다. 반면, 선박 대형화와 경량화로 고강도강 채택이 확대되고, 추진기 변화나 무인선박의 거주구 생략 등의 영향으로 철강 집약도는 점차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p>
<p>&nbsp;</p>
<h2>l <strong>에너지 전환 시대에 따른 에너지 소재 시장의 변화</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36733359C09F002BF20F.jpg" alt="재생에너지 (태양열판들과 풍량발전기 사진)"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p style="text-align: left;">지구온난화에 대한 범국가적 대응 및 재생에너지 확대로 에너지 시장은 큰 전환기를 맞고 있고, 이에 따라 에너지 소재 시장의 판도도 함께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재생에너지 투자는 이미 화석연료의 두 배를 초과하여 이제 ‘대체에너지’가 아닌 ‘주류 에너지’로 자리를 잡았고, 현재 전력 공급량 가운데 23%를 차지하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2040년에 이르면 37%까지 상승할 전망인데요.</p>
<p style="text-align: left;">화석연료의 비중은 자연히 줄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신흥국의 인구증가와 경제성장으로 그 속도는 더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셰일오일, 심해유전개발 등 기존 석유개발방식을 대체하는 기술적 진보와 효과로 저유가 시대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따라서 철강 기업들은 재생에너지와 함께 성장할 마이크로그리드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위한 혁신적이 철강 제품 개발에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p>
<p>&nbsp;</p>
<h2>l <strong>철강산업의 미래와 포스코</strong></h2>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9/99A7753359C0A0F00F0D6D.jpg" alt="공장 스마타이제이션 (뇌 속에 톱니바퀴가 3개 있는 모양)"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p>
<p style="text-align: left;">지금까지 ‘아시안스틸워치’에서 분석한 메가트렌드와 미래 철강산업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철강 소비 세계 기후 대책과 4차 산업혁명에서 주로 기인한 메가트렌드는 철강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를 상당 부분 변화시킬 것이고, 지속적으로 철강 산업의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줄 텐데요. 그 가운데 기술의 발달과 산업의 전환으로 인한 철강 집약도 감소 현상, 고급 철강 제품 수요에 대한 부응, 친환경적인 철강 생산 공정과 4차 산업혁명에 기초한 스마트 팩토리로의 변화 등에 대한 고민도 계속되어야 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포스코에서는 친환경적인 압연 공정 개발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약과 재활용 기술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바탕으로 공장 자동화를 넘어 공장 스마타이제이션(Smartization)을 위한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메가트렌드에 따른 철강산업의 변모와 함께 글로벌 철강기업 포스코의 도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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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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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나눔으로 하나 되는 포스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2017-%ea%b8%80%eb%a1%9c%eb%b2%8c-%eb%b3%bc%eb%9f%b0%ed%8b%b0%ec%96%b4-%ec%9c%84%ed%81%ac-%eb%82%98%eb%88%94%ec%9c%bc%eb%a1%9c-%ed%95%98%eb%82%98-%eb%90%98%eb%8a%94-%ed%8f%ac%ec%8a%a4%ec%bd%94/</link>
				<pubDate>Fri, 09 Jun 2017 07: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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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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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포스코 패밀리들은 &#8216;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8217;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전 세계 52개국 7만 9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열정 가득한 나눔 활동 현장을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43A46355938B585137BEC.jpg" alt="나눔으로 하나 되는 포스코 2017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돌아보기" width="726" height="35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지난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포스코 패밀리들은 &#8216;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8217;를 맞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전 세계 52개국 7만 9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열정 가득한 나눔 활동 현장을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함께 만나보시죠!</p>
<h2 class="o_title">서울 · 포항 · 광양 포스코 임직원들의 봉사 이야기</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476EC3A5938B70404AC14.jpg" alt="서울"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31EC0415938D5F71B7B59.jpg" alt="서울지역 봉사활동. 해양쓰레기 수거, 헌혈활동" width="650" height="19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 서울 본사에서는 사랑의 헌혈로 나눔 활동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주말에 이어진 옥계 연합봉사활동에는 클린오션봉사단이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여 바다 정화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는데요.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서는 독거노인분들께 전달할 400여 개의 빵을 굽기도 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322353A5938B91316752B.jpg" alt="성균관 문짝과 창호지 교체" width="650" height="38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권오준 회장님과 국내 임직원 및 그룹사 글로벌 스텝들은 성균관을 찾아 문짝과 창문의 창호지를 교체했는데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나갈 포스코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70AE4395938B96233D9B9.jpg" alt="포항"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22D7E395938B9E72DF47A.jpg" alt="상도중학교에서 교육봉사,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 width="650" height="24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항에서도 임직원들의 재능과 노력이 담긴 다채로운 봉사가 이어졌는데요.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골든타임 봉사단은 상도 중학교를 찾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또, 섬김의 봉사단과 사랑의 공부방 봉사단은 각각 독거 어르신과 공부방 아이들을 찾아가 집 정리, 말벗 되어주기, 아이들의 학습 지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죠.</p>
<p>이어 행복 나눔 봉사단, 리폼 봉사단, 수지 효행 봉사단도 벽화 그리기, 집 고쳐주기, 어르신 마사지 등의 재능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건넸는데요. 리더들이 솔선수범하여 직원들과 함께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40E89375938BA431FAB71.jpg" alt="광양"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13A4F3B5938BABD0CC28C.jpg" alt="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모습, 사랑의 집 고쳐주기 200호 입주식" width="650" height="24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올해 광양에서는 지역사회 배려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전개되었는데요. 노인분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 도시락 배달 사업 발대식을 시작으로 복지시설의 차량 기증, 배려계층 청소년들의 소원 들어주기, 중증 장애인 체험행사 도우미 역할, 다문화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지역 탐방 등 직원들과 함께 보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p>
<p>또, 지역의 무연고 묘지 벌초작업, 자매마을 꽃밭 잡초제거, 매실 따기를 교대로 실시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는데요. 하포 마을에서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200호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p>
<h2 class="o_title">해외에도 포스코 임직원들의 사랑을 전파해요</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450AB3C5938BBD82DFB98.jpg" alt=""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67BEB3C5938BBD825B2B3.jpg" alt="터키에서 열린 한국 문화학교" width="650" height="21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이번에는 바다 건너 해외로 나가볼까요? 터키 POSCO ASSAN TST의 직원들은 지난 3월부터 현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학교를 열어 한글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 봉사활동을 전개 중인데요. 이번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기간 동안에도 터키의 학생들과 한복을 입고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또, 인근의 알트름 유치원 아동들을 위해 폐타이어를 활용하여 안전한 놀이공간을 조성하기도 했죠.</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578BB455938CF81046764.jpg" alt=""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23BD3455938CF80092443.jpg" alt="베트남 포스코 브릿지 건설현장" width="650" height="23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 베트남에서도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동안 많은 봉사활동이 전개되었습니다. 베트남에 빈민계층의 새로운 삶의 터전인 104채의 포스코 스틸 빌리지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우기가 되면 강물이 범람해 길이 끊어지는 주민들을 위하여 포스코 브릿지도 건설했는데요.</p>
<p>포스코 베트남 직원들은 이번 봉사 기간 동안 스틸빌리지와 브릿지를 찾아가 보수 작업과 환경 정화를 진행했습니다. 또, POSCO-VST 직원들은 인근 지역 고아원을 찾아가 아이들에게 준비해 간 음식을 선물하고, 건물 외벽에 페인팅을 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전개했죠.</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2690A445938D0880EC085.jpg" alt=""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66C8E445938D0930EBCE3.jpg" alt="미국 센터니얼 올림픽 파크 정화활동" width="650" height="22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멀리 미국에서도 포스코 임직원들의 나눔은 계속되었습니다. 애틀랜타에 있는 POSCO-America 본사 직원들은 센테니얼 올림픽 파크(Centennial Olympic Park)를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디트로이트 사무소는 지역의 푸드뱅크를 찾아가 배려 계층에게 배식활동을 펼쳤고, 휴스턴 사무소 직원들은 인근 지역의 추모공원을 정화하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활동에 기여했습니다.</p>
<p>이 밖에도 일본과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폴란드, 멕시코 등 여러 나라에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전개되었습니다. 인근 지역의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가 재능을 나누고, 환경을 정화하는 등 금년에도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죠.</p>
<h2 class="o_title">그룹사 임직원들의 아름다운 나눔활동 현장</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50D05405938D28F148EEE.jpg" alt="작은음악회와 꽃 심기 봉사활동" width="726" height="25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 건설은 지역주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와 꽃 심기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밖에도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건설 교육 아카데미를 열어 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죠.</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2604B405938D28B031570.jpg" alt="벽화봉사활동, 기부" width="726" height="24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에너지는 벽화봉사활동과 푸드마켓 청소, 기부물품 포장을 진행했는데요. 고아 및 위탁아동을 돌보는 시설을 찾아가 청소를 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764F0405938D28C2F16AC.jpg" alt="나누면 마싯DAY 봉사활동" width="726" height="25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휴먼스의 고유 나눔 브랜드인 &#8216;나누면 마싯 Day&#8217; 활동은 서울, 포항, 광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직원들이 힘을 모아 지역의 장애인복지관에 급식을 지원하고, 시설 내외부를 청결하게 청소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1076A405938D28C33E4C0.jpg" alt="김장활동, 사업장 주변 정화활동" width="726" height="258"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대우 임직원들은 사시사철 밥상에 오르는 김치를 손수 만들어 소외 어르신께 배달하고, 사업장 주변 환경 정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11801405938D28C39B9C3.jpg" alt="장애아동을 위한 펀펀 과학 놀이터 봉사" width="726" height="18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ICT는 평소 결연을 맺고 봉사를 해오던 시설의 장애 아동, 청소년들과 함께 특별한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바로 과천과학관에서 열린 펀펀 과학 놀이터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인데요. 이날 포스코ICT 직원들은 시설 어린이들의 과학 멘토가 되어 신재생에너지의 소중함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7/06/256EAE405938D28D3606A0.jpg" alt="포스코청암재단, PNR, RIST, 포스코경영연구원의 봉사활동 모습" width="726" height="84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포스코청암재단의 직원들은 소외이웃을 위해 ‘밥퍼’ 봉사를 진행했는데요. PNR은 연오랑세오녀 공원에서 둘레길 정화와 산책로 정비 작업을, RIST는 오천읍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장보기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포스코경영연구원의 직원들은 아차산을 찾아 둘레길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죠.</p>
<p>엔투비는 지역 배려계층을 만나 아동들을 위한 미니 운동회와 어르신 산책 및 문화체험 도우미의 역할을 했습니다. 포스메이트는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 태양광 랜턴 만들기와 인근 개천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고요. 포스코강판은 노인정과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시설을 보수하고, 아동 요리경연 대회를 열어주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습니다.</p>
<p class="o_remarks">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br />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한 2017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br />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포스코그룹 임직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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