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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제선부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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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보JOB] 8탄. 고로 공장의 첫 여성 엔지니어, 제선부의 차주영 매니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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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Apr 2014 09:01: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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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포스코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혹은 포스코 취업을 고민 중이라면? 포스코의 직무에 대해 알려드리는 블로그 인기 코너 &#60;알아보JOB&#62;이 돌아왔습니다 😀 &#160; 오늘은 제철소의 첫 공정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 제선부의 차주영 매니저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p>&nbsp;</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4/2633863C533D2B0A110DFB.jpg" alt="알아보JOB 8탄! 제선부 2제선공장의 차주영 매니저 (안녕하세요 차주영입니다!)" width="650" height="494"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p>포스코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혹은 포스코 취업을 고민 중이라면?</p>
<p>포스코의 직무에 대해 알려드리는 블로그 인기 코너 &lt;알아보JOB&gt;이 돌아왔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nbsp;</p>
<p>오늘은 제철소의 첫 공정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 제선부의 차주영 매니저를 만나보았는데요.</p>
<p>이번 &lt;알아보JOB&gt; 부터는 포스코 팬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직접 물어봐드립니다!</p>
<p><a class="tx-link" href="http://www.facebook.com/HELLOPOSCO"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페이스북</a>을 통해 직접 문의를 받고, 그에 대한 답변을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소개해드리는 방식인데요!</p>
<p>&nbsp;</p>
<p>제선부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또 포스코 팬들은 어떤 궁금증이 있었는지 지금 확인하세요:D</p>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solid; padding: 10px;">
<h4>관련글 보기</h4>
<ul>
<li><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853" target="_blank" rel="noopener">[알아보JOB] 1탄. 포스코 커뮤니케이션실의 &#8216;반짝반짝&#8217; 브레인! 윤승규 Associate</a></li>
<li><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863" target="_blank" rel="noopener">[알아보JOB] 2탄. 포스코 HR 부서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임보영 매니저</a></li>
<li><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875" target="_blank" rel="noopener">[알아보JOB] 3탄. 포스코 냉연부의 여성 엔지니어, 박슬기 매니저</a></li>
<li><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885" target="_blank" rel="noopener">[알아보JOB] 4탄. 세계 철강시장이 내 손에! 열연마케팅실 이규환 매니저</a></li>
<li><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897" target="_blank" rel="noopener">[알아보JOB] 5탄. 환경으로 소통한다! 환경에너지기획시의 박유정 매니저 </a></li>
<li><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909" target="_blank" rel="noopener">[알아보JOB] 6탄. 글로벌 시장을 넘나드는 자동차소재마케팅실의 이정호 매니저</a></li>
<li><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926" target="_blank" rel="noopener">[알아보JOB] 7탄. 10년째 포스코의 사회공헌을 이끌고 있는 나영훈 Sr.매니저</a></li>
</ul>
</div>
<p>&nbsp;</p>
<h4 class="qu">제선부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매니저님이 담당하는 일도 함께 설명해주세요!</h4>
<p>&nbsp;</p>
<p style="float: left; clear: both;"><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300px; height: auto; margin-right: 20px;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4/26139B3B533D2BA6167707.jpg" alt="차주영 매니저" width="300" height="438"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제선부는 제철소의 첫 공정을 담당하고 있는 핵심 부서로서, 철광석과 석탄으로 만든 Coke(석탄을 뜨겁게 하여 만든 탄소 덩어리)를 고로(용광로)에 넣고, 열풍을 불어넣어 철광석 속에 포함된 순수한 철을 뽑아 내는 &#8216;제선&#8217; 공정을 맡고 있습니다.</p>
<p>&nbsp;</p>
<p>저는 이 곳에서 4고로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데요. &#8216;고로&#8217;는 고온, 고압의 압력용기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내부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수많은 계측 장치와 카메라 등으로 얻은 정보를 통해 고로 내부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종합 판단을 해야 하는데요.</p>
<p>&nbsp;</p>
<p>이런 상황에서 저는 <strong>고로 내부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여 쇳물이 잘 생산될 수 있도록 조업 효율을 최적화</strong>시키고 관련 설비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등의 기술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말이 너무 어렵죠?^^; 쉽게 말해 퍼즐조각을 맞춰 멋진 그림을 완성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p>
<p>&nbsp;</p>
<h4 class="qu">포스코 제선부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h4>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4/2148C43B533D04371CC196.jpg" alt="차주영 매니저 (제선부는 제철의 첫 공정을 담당하는 핵심 부서!)"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포스코의 제선 분야 기술은 단언컨데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포스코가 1970년도에 포항 황무지에 제철소를 처음 지었을 당시, 일본의 설비와 기술을 많이 벤치마킹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현재 제선 분야에서는 오히려 일본의 유명한 철강사인 NSSMC 에서 우리의 우수한 조업 기술을 배워갈 정도입니다.</p>
<p>&nbsp;</p>
<p>또, 제선부에 근무했던 많은 선배님들이 해외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시고, 해외 제철소에서도 기술고문으로 모셔가려고 성화랍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nbsp;</p>
<p>이런 기술력의 배경에는 <strong>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적으로 목표를 추구하는 자세,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자세, &#8216;현장&#8217;과 &#8216;실행&#8217;을 중시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성과를 높이는 자세</strong> 등이 바탕이 되어, Global No.1 제선기술을 유지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p>
<p>&nbsp;</p>
<h3>포스코 페이스북 팬의 궁금증, 직접 물어봐 드립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h3>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4/27068647533D08362B6E1D.jpg" alt="알아보JOB 철의 여인 차주영 Manager 포항제선부" width="650" height="545" style="cursor: pointer; 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앞으로 진행될 &lt;알아보JOB&gt;에서는 포스코 페이스북 팬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직!접! 물어봐 드립니다.</p>
<p>포스코 페이스북을 통해 질문들을 받아서 그에 대한 답을 블로그에서 소개해드릴 예정인데요~ 제선부의 차주영 매니저에게 포스코 페이스북 팬 여러분들이 궁금했던 점들은 무엇일~까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cbcbcb 1px dashed; 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tx-link" href="https://www.facebook.com/HELLOPOSCO#!/HELLOPOSCO/photos/a.397906530274808.87054.378237442241717/619048404827285/?type=1&amp;stream_ref=10"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페이스북을 통해 받은 질문 보러가기 </a></p>
</div>
<p>&nbsp;</p>
<h4 class="qu">제선부에서 근무하는 것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인가요?</h4>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4/235EC23B533D0437126BC6.jpg" alt="차주영 매니저 (남성들밖에 없는 환경에서 여성이 인정받는 것!)"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대한민국 최초의 고로인 포항 1고로가 1973년에 가동을 시작하고 난 이후 고로 공장에 여직원이 근무한 것은 제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제가 2013년부터 4고로에 근무하기 시작했으니 40년동안 고로 공장에는 여성 엔지니어가 없었던거죠!</p>
<p>&nbsp;</p>
<p>남성들밖에 없는 곳에서 여직원으로 생활한다는 것이 큰 도전이자 매력입니다!</p>
<p>수많은 남성들과 무지막지하게 큰 설비들 사이를 비집고 다니던 저의 모습을 보고 &lt;잔다르크의 후예&gt;, &lt;차다르크&gt;라는 별명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습니다. : ) 그런데 지난번 포스코 사내 블로그에 철의 여인으로 소개된 이후에는^^; 영국의 유명한 수상인 철의 여인 ‘ 마가렛 대처’를 닮았다 해서 요즈음은 ‘대처’ 라는 별명까지 얻었습니다. 하하. 별명이 참 재미있죠? <span style="color: #8c8c8c;">(관련글 보기: </span><a class="tx-link" href="http://blog.posco.com/465" target="_blank" rel="noopener"><span style="color: #8c8c8c;">꽃보다 아름다운 철의 여인! 포스코 제선부의 3인 3색 여성 엔니지어를 소개합니다</span></a><span style="color: #8c8c8c;">)</span></p>
<p>&nbsp;</p>
<p>여직원으로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남들이 걷지 않은 길을 걷는다는 것, 그리고 제가 걸어간 발자국을 보고 많은 후배들이 따라 올 것을 생각하며 오늘도 파이팅하고 있습니다!</p>
<p>&nbsp;</p>
<h4 class="qu">제선부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역량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h4>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4/2337593B533D043723EB13.jpg" alt="동료와 업무를 하고 있는 차주영 매니저 (협업이 많아 대인과계가 중요!)"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제가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 그럴 때마다 저는 꼭 이 비유를 들곤 합니다.</p>
<p>&nbsp;</p>
<p><em><strong>&#8220;제선부는 고로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부서입니다. 그런데 이 고로는 마치 아기와도 같아서 부모의 손길이 항상 필요합니다. 갓난아기가 태어나면 좋은 음식을 먹이고 항상 아픈데 없는지 확인하는 것처럼, 고로도 좋은 품질의 철광석, 코크스를 넣어 양질의 쇳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항상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바로 제선부 직원들의 역할입니다.&#8221;</strong></em></p>
<p><strong> </strong></p>
<p>덧붙여 쇳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고로 본체 뿐만 아니라 주위의 다양한 설비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잘 운영되어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 설비 한 개를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를 모두 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이 동시에 필요한 곳이 제선부입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제선 기술개발 업무는 혼자 하는 일보다 협업해서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토론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경험과 Know-how를 중요시 여겨 선후배, 동료간의 단결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죠. 쓰고 보니 제선부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팔방미인이네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nbsp;</p>
<h4 class="qu">일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언제였나요?</h4>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4/2216CF3B533D04362EDF39.jpg" alt="차주영 매니저 (힘든 순간도 다 경험과 살아있는 지식이 돼요)"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고로공장에 와서 업무에 막 적응하기 시작할 때쯤 노황(고로 내부 철광석과 가스의 흐름 상태)이 안 좋아 몇 일 밤을 샌 적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아이가 병이 나 아픈데 어디가 아픈지, 어떻게 치료를 해야 될지 몰라 어찌할 바 모르는 부모의 마음과 똑같다고 보시면 되는데요.</p>
<p>&nbsp;</p>
<p>그때는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발만 동동 굴렀는데 역시 중요한 것은 사람의 경험이더라고요. 모르는 것은 주위 선배님들한테 묻고, 직접 설비를 돌아다니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당시의 힘들었던 순간을 극복했습니다.</p>
<p>&nbsp;</p>
<p>지금은 저에게 큰 경험과 살아있는 지식이 되어 당시 무용담을 후배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곤 합니다. : )</p>
<p>&nbsp;</p>
<h4 class="qu">마지막으로 앞으로 꿈이 있다면요? 더불어 취업 준비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 마디..!</h4>
<p>&nbsp;</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4/2334033B533D0436240066.jpg" alt="차주영 매니저 (기본 실력을 확실히 차근차근 쌓으세요!)"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nbsp;</p>
<p>저에게 항상 힘이 되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시는 저희 공장장님의 말씀 중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우리는 쟁이이다. 설비는 우리의 땀과 발자국 소리를 먹고 산다” </strong></p>
<p>&nbsp;</p>
<p>저의 꿈 또한 쟁이입니다. 제선분야 전문가로서 숲과 나무를 같이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진 인재가 되는 것, 더불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Mentor가 되는 것이 바로 저의 꿈입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포스코에 들어오고 싶어하는 취업 준비생 여러분! 많은 분들이 취직만 되면 모든 고민이 끝나고 만사형통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만, 진정한 의미의 시작은 취직이 되고 나서부터입니다.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그 날까지 기본 실력을 확실히 차근차근 쌓고 포스코에서 당신의 날개를 활짝 펼칠 그 날까지 모두들 도전하세요!</p>
<p>&nbsp;</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p style="text-align: center;"><b>포스코의 다른 직무들에 대해 궁금하다면 <a class="tx-link" href="http://gorecruit.posco.net/"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채용포탈사이트</a>를 참고하세요!</b></p>
</div>
<p>&nbsp;</p>
<hr class="blue" />
<p>&nbsp;</p>
<p>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는 고로 공장의 첫 여성 엔지니어인 차주영 매니저를 만나보았는데요. 대인관계가 좋고, 책임감이 강한 분이라면 포스코 제선부에 도전해보세요!</p>
<p>&nbsp;</p>
<p><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4/04/writerbanner.jpg" alt="POSCO. Hello, 포스코 블로그지기, 포스코의 다채로운 소식과 포스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립니다." width="650" height="120" /> <!-- Google Analytics --></p>
</div>
<p>&nbsp;</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꽃보다 아름다운 철의 여인! 포스코 제선부의 3인 3색 여성 엔니지어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a%bd%83%eb%b3%b4%eb%8b%a4-%ec%95%84%eb%a6%84%eb%8b%a4%ec%9a%b4-%ec%b2%a0%ec%9d%98-%ec%97%ac%ec%9d%b8-%ed%8f%ac%ec%8a%a4%ec%bd%94-%ec%a0%9c%ec%84%a0%eb%b6%80%ec%9d%98-3%ec%9d%b8-3%ec%83%89-%ec%97%ac/</link>
				<pubDate>Mon, 27 May 2013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제선부]]></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포항 제선부]]></category>
		<category><![CDATA[포항 제선부 여성 엔지니어]]></category>
									<description><![CDATA[살랑살랑 바람이 코 끝을 스치는 가운데 꽃이 만개한 봄입니다. 포항 제선부에는 봄꽃보다 아름다운 여성 엔지니어 3명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철의 여인’라는 별명에 자부심을 느끼며 쇳물을 만드는 부서에서 근무하는 그녀들! 각자 하는 일은 조금씩 다르지만, 제선 기술력 향상을 위해 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23407844519EBF7D0A3DB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50" filename="콘텐츠 타이틀-철의여인.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살랑살랑 바람이 코 끝을 스치는 가운데 꽃이 만개한 봄입니다. 포항 제선부에는 봄꽃보다 아름다운 여성 엔지니어 3명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철의 여인’라는 별명에 자부심을 느끼며 쇳물을 만드는 부서에서 근무하는 그녀들! 각자 하는 일은 조금씩 다르지만, 제선 기술력 향상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녀들의 ‘상큼 발랄 깜찍 당당’한 일상을 소개합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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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제선부 ‘일당오’ 양한가람 매니저&nbsp;(원료기술개발팀)&nbsp;</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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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08년 제선부 첫 여성 엔지니어로 입사한 양한가람 매니저! 서울에서 근무했던 1년을 제외하고는 줄곧 원료기술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nbsp;입사 당시엔 원료기술개발팀의 막내 엔지니어였지만 지금은 어느덧 고참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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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2403A73D519EB8E70BDAE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541" filename="re_양한가람 (2).jpg" filemime="image/jpe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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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고로에서 생산하는 용선의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연원료 품질 및 원가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데요. 양한가람 매니저는 현재 3소결을 담당하며 고품질 소결광을 고로에 공급하기 위한 연원료 관리, 조업 분석 및 기술개발 업무를 비롯해 부서 수익성 향상과 Mega-Y 업무를&nbsp;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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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배정 첫 날 걸린 플래카드에 감동 또 감동~</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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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선부에 근무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제선부로 배치 받았던 첫 날이라고 하는데요. 제선부에는 남자들 밖에 없다는 말에&nbsp;가슴 졸이며 사무실에 들어섰는데,&nbsp;출입문에 걸린&nbsp;커다란 환영 플래카드를 보고&nbsp;깜짝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고 합니다. 그 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어 지금까지도 플래카드를 고이 접어 보관하고 있다고 하네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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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0209163D519EB95709A424.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5.uf.tistory.com/original/0209163D519EB95709A424')" width="650" height="196" filename="한가람 환영.jpg" filemime="image/jpeg"/></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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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8220;선배들에게 배운 배려와 사랑, 이제제가 나누어야죠!&#8221;</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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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한가람 매니저는 평소 부서 내에서 영어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한데요. 지난 해 연말에는 인도네시아 현채인들을 위해 영어 통역을 자원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낯선 나라에서 온&nbsp;그들이 포스코 스타일에 빨리 적응하고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선배들에게 받은 아낌없는 배려와 사랑을 새로 온 패밀리들에게 전하는 양 매니저의 모습, 정말 꽃보다 아릅답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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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선부 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주위에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는 양한가람 매니저. 오늘도 그녀의 밝은 미소는 주위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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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4고로의 ‘차다르크’ 차주영 매니저&nbsp; (2제선공장 4고로)&nbsp;</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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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입사 7년 차에 접어드는 차주영 매니저는 국내 1위, 세계 4위의 전적을 가진 제선부 4고로 현장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4고로에서 근무한 지는 넉 달 남짓. 세계 최고 생산량을 자랑하는 포항 4고로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제선 기술 개발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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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241A2244519EB9022E1593.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re_차주영 (3).jpg" filemime="image/jpe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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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매니저는 고로 공장 최초의 여성 엔지니어로서 130명의 공장 식구들 중 유일한 홍일점인데요. 가끔씩 현장 점검을 위해 원료 Bin이나 주상, 노정에 가면 남자직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고로를 자신의 집 안방처럼 휘젓고 다니는&nbsp;그녀를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nbsp;그녀의 별명은 잔다르크가 아닌 ‘차다르크’!&nbsp;사진 속에서도 그 당당함이 느껴지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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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8216;차사모&#8217;와 사탕으로 제선부 인기짱 입증!</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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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매니저는 안정적인 노황 관리를 위한 조업 분석 및 검토, 연원료 점검, 제선 기술 개발 등의 업무를 통해 세계 최고 생산량을 자랑하는 포항 4고로의 기술력 향상에 한 몫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유의 씩씩함과 발랄함으로 공장 식구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건 물론, 회식 자리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그런 그녀를 위해 부서에 ‘차사모’ 라는 비공식 모임까지 생길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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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0310233D519EBA1C0450E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19" filename="re_차주영 화이트데이2.jpg" filemime="image/jpeg"/></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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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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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인기를 입증이라도 하듯 지난 화이트데이에는 책상을 가득 채울만큼&nbsp;많은 양의 사탕을 받았는데요. 그때 받은 사탕은 방문 직원들을 위해 책상 한 쪽에 쌓아 두고&nbsp;지금까지 나누어 먹고 있습니다. 사탕 보다 달콤한 동료 직원들의&nbsp;관심과 애정 덕분에&nbsp;남자 친구 없는 외로움은 모두 날려 버릴 수 있었겠죠?&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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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03367044519EB90205C9A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53" filename="re_차주영 (2).jpg" filemime="image/jpeg"/></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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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매일 고로 노황 모니터링 하느라, 제선 기술 개발하느라, 설비 공부하느라 눈코 뜰새 없이 바쁜 그녀지만 고로가 있어 행복하다는 차주영 매니저! 고로와의 멋진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당당하고 힘찬&nbsp;그녀의&nbsp;모습에서&nbsp;제선 기술력의 밝은 미래가 보이는 듯 하네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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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위풍당당 새내기 정은지 어소시에이트 &nbsp;(조업개선팀)&nbsp;</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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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입사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선부에 온 지 만 1년이 된 정은지씨! 요즘엔 제법 제선인 티가 나는데요^^&nbsp;처음엔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제선부 선배들이 반갑게 맞아 준데다가 여성 엔지니어 선배도 2명이나 있어 마음이 든든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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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2745773F519EBB3738BF78.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2745773F519EBB3738BF78')" width="650" height="419" filename="정은지.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정은지씨는 현재 조업개선팀 소속으로 제선부 전체 KPI를 관리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환경 관련 지표와 환경경영 실행위원회, 환경 ISO 14001 수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경영층 이슈사항 보고 업무를 작성하며 부내의 중요 업무를 익히고 있고요. 아직은 서툴지만 차근차근 업무를 배워가고 있는&nbsp;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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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h4>&#8220;선배들과 함께라 더 행복해요~&#8221;</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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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제선부에 근무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사람이에요. 이희근 부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선배들이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거든요.” 선배들에게 물어가며 어려움도 곧잘 해결하는 정은지씨는 선배 여성 엔지니어들에게 특히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모르는 것을 스스럼 없이 물어 보기도 하고, 때로는 고민상담도 하며 회사 생활에 적응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데요. 평소 열심히 일하는 여성 엔지니어 선배들을 롤 모델로 삼으면서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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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22177D44519EBB462C18E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534" filename="re_정은지 공부방 (2)2.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정은지씨는 입사 후 처음 맞이한 생일을 잊을 수가 없는데요. 바로 제선부 패밀리들 덕분입니다. 생일날 팀에서 꽃바구니와 케이크, 축하의 편지를 받았는데&nbsp;꽃바구니는 이제까지 받아 본 가장 큰 것이었다고 하네요!&nbsp;무엇보다 진심에서 우러나온 팀원들의 축하 메시지 또한 아직도 그녀의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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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해도동 청소년 공부방을 찾아 중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정은지씨. 퇴근 후 조금은 피곤하지만, 중학교 학생들을 보면 가르치고 싶은 의욕이 솟아난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자신의 가진 재능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는 방법을 알게 되면서부터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포스코패밀리로서의 자부심과 보람 또한 더욱 커졌다고 하니,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예쁜 포스코 패밀리가 아닐 수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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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꽃보다 아름다운 제선부 ‘철의 여인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렸는데요. 그럼 함께 근무하고 있는 동료들의 이야기도 한 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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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nbsp;★ 김근영 매니저의 응원 한마디</h4>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p>
			쇳물보다 뜨거운 여성 엔지니어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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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2702D63D519EB8E60E1F1C.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re_김근영.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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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sp;&nbsp;
		</p>
<div style="BORDER-BOTTOM: rgb(193,193,193) 1px dashed; BORDER-LEFT: rgb(193,193,193)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rgb(238,238,23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193,193,193) 1px dashed; BORDER-RIGHT: rgb(193,193,193) 1px dashe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
<p>
				처음에 차주영 매니저가 현장 엔지니어로 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남자 직원도 일하기 힘든 거친(?)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앞섰었습니다. 하지만 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함께 근무한 지 1년 넘어서야 동료들과 친해졌는데, 차 매니저는 여성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여 불과 3개월 만에 모두 자기 편으로 만들더군요. 지금은 자타공인 2제선공장 최고의 인기인이 되었습니다. 차 매니저 덕분에 회식 시간은 짧고 알차게~ 사무실 분위기는 더욱더 화기애애하게 바뀌었고요.
			</p>
</p>
<p>
				그동안 남자직원들 위주로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불편한 것도 많겠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현장을 뛰어 다니는 모습이 옆에서 지켜보기에도 참 좋았습니다.
			</p>
</p>
<p>
				현장에 차 매니저가 있다면 사무실에는 양한가람 매니저와 정은지 Associate가 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미세한 Data 하나 놓치는 법 없이 조업, 원가 분석을 해내는 능력이 무척 뛰어날 뿐 아니라 각자 팀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삼촌뻘 되는 직원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이 정말 멋져 보입니다.
			</p>
</p>
<p>
				쇳물을 생산하는 제철소 최전방의 제선부에서 쇳물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근무하는 3명의 여성 엔지니어들! 그녀들이 있어 우리 제선부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세 분 모두 영원한 제선인으로 남아 줄 거죠? ^^
			</p>
</p></div>
<p>
			&nbsp;
		</p>
</p>
<h4>★ 강태욱 선임 팀리더의 응원 한마디</h4>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p>
			&#8220;제선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여성 엔지니어들~ 파이팅!
		</p></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010D7F4F519F322E0F94B2.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강태욱팀리더.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div style="BORDER-BOTTOM: rgb(193,193,193) 1px dashed; BORDER-LEFT: rgb(193,193,193)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rgb(238,238,23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193,193,193) 1px dashed; BORDER-RIGHT: rgb(193,193,193) 1px dashe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
<p>
				제선부는 1973년 1고로 화입 이후 40년의 역사를 지녔는데요. 수천명의 선배님들이 제선부에서 근무하셨지만 여전히 여성 엔지니어는 귀하고, 또 세계적으로도 몇&nbsp;안 되는 분들입니다.
			</p>
</p>
<p>
				제선부는 제철소에서도 가장 남성다운 일이 많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런 가운데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꼼꼼함으로 맡은 바 업무를 너무나 잘 수행해주고, 주위 분위기도 밝게 만들어 주시는 세 분의 여성 엔지니어들께 이 기회를 통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p>
</p>
<p>
				자칫 주눅들 수도 있지만 전혀 거리낌없이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 서 주시는 세 분께 진심으로 격려 드리고, 항상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지금과 같이 건강하고 즐겁게 제선부 생활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nbsp;
			</p>
</p>
<p>
				가족과 같은 제선부에서 여동생같이, 친 조카같이, 누나같이, 때로는 추진력 강한 어머니(?)같이 없어서는 안 될 동료가 된 세 미녀 여성 엔지니어 여러분! 앞으로도 계속 지금과 같이 활기찬 모습 기대하며~ 차주영 매니저, 양한가람 매니저, 정은지 Associate 파이팅!!! ^^
			</p>
</p></div>
</p>
<hr class="blue">
<p>
			아직 배우고 익힐 게 많지만, 그녀들의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됩니다. 제선부 엔지니어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녀들의 당당한 모습에서 포스코의 밝은 미래가 보이는 것 같죠?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431px;font-size: 9pt; line-height: 1.5;;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010C0349514FB4BF12B48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431" height="50" filename="poscobanner_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align="center">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align="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5/2754FC35519EC3A927F1AB.jpg" style="cursor: pointer;max-width:100%;height:auto" onclick="open_img('http://cfile25.uf.tistory.com/original/2754FC35519EC3A927F1AB')" width="650" height="118" filename="배너.jpg" filemime="image/jpeg"/></span>
		</p>
</p></div>
<p>	</span>
</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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