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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창립 53주년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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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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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명과 도전」으로 본 POSCO ROAD 1968-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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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r 2021 14:00: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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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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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1일은 포스코 창립 53주년 기념일입니다. 포스코 임직원들은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오늘의 포스코를 일궈온 선배 세대의 노고에 감사하며 또다른 50년 역사를 써내려갈 것을 다짐하였는데요. 특히 올 창립기념일에는 100년 기업을 향한 랜드마크로 「Park1538」을 포항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월 1일은 포스코 창립 53주년 기념일입니다. 포스코 임직원들은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오늘의 포스코를 일궈온 선배 세대의 노고에 감사하며 또다른 50년 역사를 써내려갈 것을 다짐하였는데요.</p>
<p>특히 올 창립기념일에는 100년 기업을 향한 랜드마크로 「Park1538」을 포항에 개관하면서 <span style="color: #003366;"><strong>과거의 성공신화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세대를 위해 포스코가 도전하고 개척해 나가야 할 과업에 대해 임직원들이 깊이 새기는 시간</strong></span>을 가졌습니다.</p>
<p>사실 포스코 역사를 보면, <strong><span style="color: #003366;">포스코는 당대 「시대적 소명」을 포착하면 물불 가리지 않고 도전하는 저력</span></strong>을 보여주었습니다. 포스코 포항·광양 제철소에 입구에 큼지막하게 붙어있는 “資源은 有限, 創意는 無限”이라는 그 신념으로 말입니다.</p>
<p>포스코 50여 년의 역사에는 어떤 「시대적 부름」이 있었을까요? 또, 지금 포스코가 인식하고 있는 중대한 「도전」은 무엇일까요?</p>
<p><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8C%80%ED%95%9C%EB%AF%BC%EA%B5%AD%EA%B3%BC-%ED%95%A8%EA%BB%98-%EC%84%B1%EC%9E%A5%ED%95%9C-%ED%8F%AC%EC%8A%A4%EC%BD%94-%EC%96%B5%EC%88%98%EB%A1%9C-%EC%8F%9F%EC%95%84%EB%82%B8-10%EC%96%B5-%ED%86%A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4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0614_modi_FN.png" alt="포스코 50여 년의 역사에는 어떤 「시대적 부름」이 있었을까요? 또, 지금 포스코가 인식하고 있는 중대한 「도전」은 무엇일까요? 시작하기 전에 워밍업부터 합니다. 50여년 간 포스코가 이 땅에 탄생시킨 철강제품은 얼마나 될까요? 1974년 45만톤의 제품을 생산한 이래 1989년 1억톤, 1998년 3억톤을 거쳐 2019년 10월 누계 10억톤을 달성햇습니다. 지금을 11억톤을 향해 달려가고 있겠지요. 아래 그림을 보면 포스코가 쾌속질주한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숱한 도전의 길을 걸어왔답니다." width="960" height="660" /></a></p>
<h2>l 소명과 도전 ①</h2>
<p>1970년 포항제철소 건설을 위한 첫 삽을 뜰 당시를 아시는 분은 많지 않을텐데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산업의 쌀”을 만드는 것이 포스코 최초의 소명</strong></span>이었습니다. 자원도, 자본도, 기술도, 사람도 없는 나라에서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조국 근대화’를 위한 국민적 열망에 힘입어 포스코 사람들은 ‘전투적으로’ 미션을 수행</strong></span>합니다. 포스코 사람들한테 제철소 건설은 역사적 사명이었으니까요. (‘조국 근대화’라는 표현은 포스코 社歌에 나오는 가사임다^^)</p>
<p>그렇게 시작된 포스코의 제철사업은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영일만을 넘어 광양만까지 확장하며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견인</strong></span>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세워진 <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스코의 두 제철소는 현재 조강생산 기준 글로벌 1위, 2위로 랭크</strong></span>되어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0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3-5.png" alt="시대적 소명 - 대한민국 산업화 기반 구축(1968~1992) 에서 포스코의 도전과 성과 - 포항제철소 준공(1970~1981), 광양제철소 준공(1982~1992) - '단일제철소 기준 조강생산 각각 세계 1,2위 제철소(광양 1위 포항 2위)' '포스코 세계 5위 철강사 [2019년 조강생산 기준, worldsteel] 배경 - 포항제철소 전경" width="960" height="5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3-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3-5-800x47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3-5-768x45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소명과 도전 ②</h2>
<p><span style="color: #003366;"><strong>우리나라는 자원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해야 하는 것이 숙명이어서 수입한 자원을 갖고 고부가가치 상품을 만들고, 이를 다시 해외에 수출하는 경제모델</strong></span>을 갖게 되는데요, 포스코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경제 흐름에 늘 촉각을 세워야 하는데, 이 흐름을 놓치면 품질 좋은 ‘산업의 쌀’을 자동차, 조선, 기계, 건설 등 수요산업에 경제적으로 공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3366;">포항, 광양 제철소 건립 이후 포스코는 불어오는 세계화 바람을 타고 적극적으로 글로벌라이제이션 전략</span></strong>을 펴나갑니다. 해외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의미도 있고, 우리나라 수요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양면적인 성격을 갖는 것이죠.</p>
<p>마침내 포스코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중국, 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부터 저 멀리 멕시코, 미국 등지에까지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확장</strong></span>하는 역할을 해내게 됩니다. 지금도 물론 우리나라 경제 영토를 넓히는 일을 지속하고 있지만요. 그 결과, 포스코 그룹은 <strong><span style="color: #003366;">글로벌 52개국에서 164개 사업장</span></strong>을 운영하며<span style="color: #003366;"><strong> 현지 인력 약 3만 명</strong></span>을 고용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KakaoTalk_20210407_095751196_03.png" alt="시대적 소명 - 대한민국 경제 영토의 확장(1968~1992) / 포스코의 도전과 성과 - Globalization 추구 '글로벌 52개국 164개 사업장 운영' '글로벌 인력 약 3만명'" width="960" height="57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9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KakaoTalk_20210407_095751196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KakaoTalk_20210407_095751196_03-800x47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KakaoTalk_20210407_095751196_03-768x4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소명과 도전 ③</h2>
<p>우리나라의 제조업이 직면한 어려움 중의 하나가 이른바 ‘굴뚝산업’이라 존재가치가 폄하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인데요, 이러한 경향은 ICT 융복합시대가 가속화하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p>
<p>‘굴뚝’ 기업이라고 ‘삽’으로 일한다는 이미지를 가진 분들이 있던데요ㅠㅠ, <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스코 같은 거대한 일관제철소는 고도의 ICT 기술을 접목하지 않고는 오퍼레이션은 물론, 생존 자체가 불가능</strong></span>합니다. 그래서 포스코는 ‘포스코ICT’ 같은 IT전문기업을 그룹사로 두고 생산과 관리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Big Data, AI 등 첨단 ICT기술을 결합해 철강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strong></span>하고 있습니다.</p>
<p>포스코 제철소가 <strong><span style="color: #003366;">세계경제포럼(일명 ‘다보스포럼’)이 선정한 우리나라 유일의 ‘등대공장(Lighthouse Factory)’</span></strong>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등대공장이란 마치 등대가 바다위의 배를 안내하는 것처럼 Big Data, AI, IoT 등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을 도입해 제조업 혁신을 이루는 기업을 말하죠. 포스코는 용광로까지 인공지능화(AI) 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가<span style="color: #003366;"><strong>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11년 연속 1위</strong> </span>자리를 차지하는 데도 이렇듯 ICT를 통한 업(業)의 첨단화가 한 몫 했겠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0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7.png" alt="시대적 소명 - ICT 융합시대, 美의 첨단화 (2000~2020) / 포스코의 도전과 성과 - Digital Transformation '국내기업유일 등대공장 지정'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철강사 11년 연속 1위'" width="960" height="4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7-800x37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7-768x35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지금까지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소명과 도전」</strong></span>이란 프레임으로 살펴본 포스코 50여 년 역사를 한 페이지로 펼쳐 볼까요? 짜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0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9_2_.png" alt="POSCO ROAD 1968-2020 / 대한민국 산업화기반 구축 1968~2993 [광양제철소 준공, 포항제철소 준공] , 대한민국 경제 영토의 확장 1993~2015 [Globalization] / ICT융합시대, 美의 첨단화 2000~2020 [Digital Transformation]" width="960" height="7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9_2_.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9_2_-800x60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9_2_-768x58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Where to go?</h2>
<p>근데, 과거 걸어온 길보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가야 할 길!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지금 포스코는 100년 기업을 향한 또다른 출발점</strong></span>에 서 있습니다.</p>
<p>오늘날 포스코가 당면한 도전, 시대적 소명은 무엇일까요? 키워드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안전과 환경」</strong></span>입니다. 요샛말로 <strong><span style="color: #003366;">「ESG 경영」</span></strong>이죠.</p>
<p><span style="color: #003366;"><strong>「ESG 경영」</strong></span>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로, <strong><span style="color: #003366;">기업 경영활동에서 친환경, 사회적 책임경영 그리고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한다는 의미입니다. </span><strong><span style="color: #003366;">포스코 「기업시민」 경영이념이 추구하는 바와 정확히 일치</span></strong>하죠.</p>
<p>포스코는 이미 2019년 7월 「기업시민헌장」을 선포하며 「ESG 경영」이라는 시대적 소명의식을 임직원들이 공유해 오고 있습니다. 최정우 회장은 금번 창립 53주년 기념사에서도<strong><span style="color: #003366;"> “탄소중립은 철강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고 ESG경영을 실천해야 한다”</span></strong>고 강조했습니다.</p>
<div id="attachment_7651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651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10.png" alt="▲ 2019년 선포한 「포스코 기업시민헌장」의 일부, 기업의 경영활동은 사회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사회와 조화를 통해 성장하고 영속할 수 있다. 우리는 사회의 자원을 활용하여 성장한 기업이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경제적 이윤창출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인류의 번영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는 것이 올바를 길이라고 믿는다." width="960" height="41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1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10-800x34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10-768x33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2019년 선포한 「포스코 기업시민헌장」의 일부</p></div>
<h2>l 소명과 도전 NOW</h2>
<p>「ESG 경영」이란 시대적 어젠다를 앞에 두고 포스코가 혁신하고, 성장해 나갈 길은 이렇습니다.</p>
<p>우선, 포스코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모든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체계를 혁신</strong></span>해 나갈 것입니다.</p>
<p>이뿐만이 아니라, <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스코는 Green &amp; Mobility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strong></span>를 키우고 있습니다.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친환경 차세대 성장사업을 육성하는데 그룹의 역량을 집중</strong></span>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속도감있게 추진하고 있는 이차전지소재와 수소 사업</strong></span>이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장기적으로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수소환원제철을 통해 탄소중립을 달성</strong></span>하겠다는 목표도 있습니다.</p>
<p>그렇게 되면 <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스코 그룹이 영위하는 사업의 지형도가 크게 바뀔 것</strong></span>은 뻔한 일. 사실, 지금 포스코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리포지셔닝 하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ESG 경영」이라는 시대정신을 좌표점으로 해서 말이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0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8_2.png" alt="시대적 소명 - ESG 경영 탄소중립 / 포스코가 나아갈 길 -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핵심가치로 경영, Green&#038;Mobility 비즈니스 선도, 탄소중립 / 핵심과제 - 모든 사업장 안전보건 체계혁시, 신모빌리티, 강건재, 친환경에너지 강재 솔루션 개발 확대 , 이차전지소재사업 글로벌 톱티어 도약, 수소전문기업도약 기반 구축, 2050년 탄소중립 위한 수소환원제철기술 개발" width="960" height="6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8_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8_2-800x53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8_2-768x51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strong><span style="color: #003366;">POST-CORONA 시대, 「POSCO의 시간」</span></strong>을 만들어 가겠습니다</h2>
<p>지금은 <strong><span style="color: #003366;">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급속하게 커지고, 新모빌리티 부문의 성장이 가속화되는 경영환경의 대전환기</span></strong>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남다른 소명의식으로 묵묵히 실행해 나가는 것이 포스코의 오래된 DNA인 만큼 포스코는 담대하게 길을 열어갈 것입니다.</p>
<p>창립 53주년을 맞아 <strong><span style="color: #003366;">포스코의 오늘이 있기까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또 앞으로 포스코가 가는 길을 응원해 주실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span></strong>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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