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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ESG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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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POSCO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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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명과 도전」으로 본 POSCO ROAD 1968-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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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r 2021 14:00:0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Park153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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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1일은 포스코 창립 53주년 기념일입니다. 포스코 임직원들은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오늘의 포스코를 일궈온 선배 세대의 노고에 감사하며 또다른 50년 역사를 써내려갈 것을 다짐하였는데요. 특히 올 창립기념일에는 100년 기업을 향한 랜드마크로 「Park1538」을 포항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월 1일은 포스코 창립 53주년 기념일입니다. 포스코 임직원들은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오늘의 포스코를 일궈온 선배 세대의 노고에 감사하며 또다른 50년 역사를 써내려갈 것을 다짐하였는데요.</p>
<p>특히 올 창립기념일에는 100년 기업을 향한 랜드마크로 「Park1538」을 포항에 개관하면서 <span style="color: #003366;"><strong>과거의 성공신화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세대를 위해 포스코가 도전하고 개척해 나가야 할 과업에 대해 임직원들이 깊이 새기는 시간</strong></span>을 가졌습니다.</p>
<p>사실 포스코 역사를 보면, <strong><span style="color: #003366;">포스코는 당대 「시대적 소명」을 포착하면 물불 가리지 않고 도전하는 저력</span></strong>을 보여주었습니다. 포스코 포항·광양 제철소에 입구에 큼지막하게 붙어있는 “資源은 有限, 創意는 無限”이라는 그 신념으로 말입니다.</p>
<p>포스코 50여 년의 역사에는 어떤 「시대적 부름」이 있었을까요? 또, 지금 포스코가 인식하고 있는 중대한 「도전」은 무엇일까요?</p>
<p><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B%8C%80%ED%95%9C%EB%AF%BC%EA%B5%AD%EA%B3%BC-%ED%95%A8%EA%BB%98-%EC%84%B1%EC%9E%A5%ED%95%9C-%ED%8F%AC%EC%8A%A4%EC%BD%94-%EC%96%B5%EC%88%98%EB%A1%9C-%EC%8F%9F%EC%95%84%EB%82%B8-10%EC%96%B5-%ED%86%A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4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0614_modi_FN.png" alt="포스코 50여 년의 역사에는 어떤 「시대적 부름」이 있었을까요? 또, 지금 포스코가 인식하고 있는 중대한 「도전」은 무엇일까요? 시작하기 전에 워밍업부터 합니다. 50여년 간 포스코가 이 땅에 탄생시킨 철강제품은 얼마나 될까요? 1974년 45만톤의 제품을 생산한 이래 1989년 1억톤, 1998년 3억톤을 거쳐 2019년 10월 누계 10억톤을 달성햇습니다. 지금을 11억톤을 향해 달려가고 있겠지요. 아래 그림을 보면 포스코가 쾌속질주한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숱한 도전의 길을 걸어왔답니다." width="960" height="660" /></a></p>
<h2>l 소명과 도전 ①</h2>
<p>1970년 포항제철소 건설을 위한 첫 삽을 뜰 당시를 아시는 분은 많지 않을텐데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산업의 쌀”을 만드는 것이 포스코 최초의 소명</strong></span>이었습니다. 자원도, 자본도, 기술도, 사람도 없는 나라에서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조국 근대화’를 위한 국민적 열망에 힘입어 포스코 사람들은 ‘전투적으로’ 미션을 수행</strong></span>합니다. 포스코 사람들한테 제철소 건설은 역사적 사명이었으니까요. (‘조국 근대화’라는 표현은 포스코 社歌에 나오는 가사임다^^)</p>
<p>그렇게 시작된 포스코의 제철사업은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영일만을 넘어 광양만까지 확장하며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견인</strong></span>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세워진 <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스코의 두 제철소는 현재 조강생산 기준 글로벌 1위, 2위로 랭크</strong></span>되어 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0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3-5.png" alt="시대적 소명 - 대한민국 산업화 기반 구축(1968~1992) 에서 포스코의 도전과 성과 - 포항제철소 준공(1970~1981), 광양제철소 준공(1982~1992) - '단일제철소 기준 조강생산 각각 세계 1,2위 제철소(광양 1위 포항 2위)' '포스코 세계 5위 철강사 [2019년 조강생산 기준, worldsteel] 배경 - 포항제철소 전경" width="960" height="5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3-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3-5-800x47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3-5-768x45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소명과 도전 ②</h2>
<p><span style="color: #003366;"><strong>우리나라는 자원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해야 하는 것이 숙명이어서 수입한 자원을 갖고 고부가가치 상품을 만들고, 이를 다시 해외에 수출하는 경제모델</strong></span>을 갖게 되는데요, 포스코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글로벌 경제 흐름에 늘 촉각을 세워야 하는데, 이 흐름을 놓치면 품질 좋은 ‘산업의 쌀’을 자동차, 조선, 기계, 건설 등 수요산업에 경제적으로 공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3366;">포항, 광양 제철소 건립 이후 포스코는 불어오는 세계화 바람을 타고 적극적으로 글로벌라이제이션 전략</span></strong>을 펴나갑니다. 해외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의미도 있고, 우리나라 수요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양면적인 성격을 갖는 것이죠.</p>
<p>마침내 포스코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중국, 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부터 저 멀리 멕시코, 미국 등지에까지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확장</strong></span>하는 역할을 해내게 됩니다. 지금도 물론 우리나라 경제 영토를 넓히는 일을 지속하고 있지만요. 그 결과, 포스코 그룹은 <strong><span style="color: #003366;">글로벌 52개국에서 164개 사업장</span></strong>을 운영하며<span style="color: #003366;"><strong> 현지 인력 약 3만 명</strong></span>을 고용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KakaoTalk_20210407_095751196_03.png" alt="시대적 소명 - 대한민국 경제 영토의 확장(1968~1992) / 포스코의 도전과 성과 - Globalization 추구 '글로벌 52개국 164개 사업장 운영' '글로벌 인력 약 3만명'" width="960" height="57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9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KakaoTalk_20210407_095751196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KakaoTalk_20210407_095751196_03-800x47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KakaoTalk_20210407_095751196_03-768x4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소명과 도전 ③</h2>
<p>우리나라의 제조업이 직면한 어려움 중의 하나가 이른바 ‘굴뚝산업’이라 존재가치가 폄하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인데요, 이러한 경향은 ICT 융복합시대가 가속화하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p>
<p>‘굴뚝’ 기업이라고 ‘삽’으로 일한다는 이미지를 가진 분들이 있던데요ㅠㅠ, <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스코 같은 거대한 일관제철소는 고도의 ICT 기술을 접목하지 않고는 오퍼레이션은 물론, 생존 자체가 불가능</strong></span>합니다. 그래서 포스코는 ‘포스코ICT’ 같은 IT전문기업을 그룹사로 두고 생산과 관리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Big Data, AI 등 첨단 ICT기술을 결합해 철강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strong></span>하고 있습니다.</p>
<p>포스코 제철소가 <strong><span style="color: #003366;">세계경제포럼(일명 ‘다보스포럼’)이 선정한 우리나라 유일의 ‘등대공장(Lighthouse Factory)’</span></strong>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등대공장이란 마치 등대가 바다위의 배를 안내하는 것처럼 Big Data, AI, IoT 등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을 도입해 제조업 혁신을 이루는 기업을 말하죠. 포스코는 용광로까지 인공지능화(AI) 하고 있습니다. 포스코가<span style="color: #003366;"><strong>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11년 연속 1위</strong> </span>자리를 차지하는 데도 이렇듯 ICT를 통한 업(業)의 첨단화가 한 몫 했겠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0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7.png" alt="시대적 소명 - ICT 융합시대, 美의 첨단화 (2000~2020) / 포스코의 도전과 성과 - Digital Transformation '국내기업유일 등대공장 지정'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철강사 11년 연속 1위'" width="960" height="44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7-800x37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7-768x35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지금까지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소명과 도전」</strong></span>이란 프레임으로 살펴본 포스코 50여 년 역사를 한 페이지로 펼쳐 볼까요? 짜잔~~</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0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9_2_.png" alt="POSCO ROAD 1968-2020 / 대한민국 산업화기반 구축 1968~2993 [광양제철소 준공, 포항제철소 준공] , 대한민국 경제 영토의 확장 1993~2015 [Globalization] / ICT융합시대, 美의 첨단화 2000~2020 [Digital Transformation]" width="960" height="7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9_2_.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9_2_-800x60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9_2_-768x58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Where to go?</h2>
<p>근데, 과거 걸어온 길보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가야 할 길!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지금 포스코는 100년 기업을 향한 또다른 출발점</strong></span>에 서 있습니다.</p>
<p>오늘날 포스코가 당면한 도전, 시대적 소명은 무엇일까요? 키워드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안전과 환경」</strong></span>입니다. 요샛말로 <strong><span style="color: #003366;">「ESG 경영」</span></strong>이죠.</p>
<p><span style="color: #003366;"><strong>「ESG 경영」</strong></span>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로, <strong><span style="color: #003366;">기업 경영활동에서 친환경, 사회적 책임경영 그리고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00;">한다는 의미입니다. </span><strong><span style="color: #003366;">포스코 「기업시민」 경영이념이 추구하는 바와 정확히 일치</span></strong>하죠.</p>
<p>포스코는 이미 2019년 7월 「기업시민헌장」을 선포하며 「ESG 경영」이라는 시대적 소명의식을 임직원들이 공유해 오고 있습니다. 최정우 회장은 금번 창립 53주년 기념사에서도<strong><span style="color: #003366;"> “탄소중립은 철강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고 ESG경영을 실천해야 한다”</span></strong>고 강조했습니다.</p>
<div id="attachment_7651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651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10.png" alt="▲ 2019년 선포한 「포스코 기업시민헌장」의 일부, 기업의 경영활동은 사회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사회와 조화를 통해 성장하고 영속할 수 있다. 우리는 사회의 자원을 활용하여 성장한 기업이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경제적 이윤창출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인류의 번영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는 것이 올바를 길이라고 믿는다." width="960" height="41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1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10-800x34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10-768x33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2019년 선포한 「포스코 기업시민헌장」의 일부</p></div>
<h2>l 소명과 도전 NOW</h2>
<p>「ESG 경영」이란 시대적 어젠다를 앞에 두고 포스코가 혁신하고, 성장해 나갈 길은 이렇습니다.</p>
<p>우선, 포스코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모든 사업장에서 안전보건 체계를 혁신</strong></span>해 나갈 것입니다.</p>
<p>이뿐만이 아니라, <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스코는 Green &amp; Mobility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strong></span>를 키우고 있습니다.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친환경 차세대 성장사업을 육성하는데 그룹의 역량을 집중</strong></span>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속도감있게 추진하고 있는 이차전지소재와 수소 사업</strong></span>이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장기적으로는 <span style="color: #003366;"><strong>수소환원제철을 통해 탄소중립을 달성</strong></span>하겠다는 목표도 있습니다.</p>
<p>그렇게 되면 <span style="color: #003366;"><strong>포스코 그룹이 영위하는 사업의 지형도가 크게 바뀔 것</strong></span>은 뻔한 일. 사실, 지금 포스코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리포지셔닝 하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ESG 경영」이라는 시대정신을 좌표점으로 해서 말이죠!</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0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8_2.png" alt="시대적 소명 - ESG 경영 탄소중립 / 포스코가 나아갈 길 -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핵심가치로 경영, Green&#038;Mobility 비즈니스 선도, 탄소중립 / 핵심과제 - 모든 사업장 안전보건 체계혁시, 신모빌리티, 강건재, 친환경에너지 강재 솔루션 개발 확대 , 이차전지소재사업 글로벌 톱티어 도약, 수소전문기업도약 기반 구축, 2050년 탄소중립 위한 수소환원제철기술 개발" width="960" height="64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8_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8_2-800x53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3/posco_img_08_2-768x51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l <strong><span style="color: #003366;">POST-CORONA 시대, 「POSCO의 시간」</span></strong>을 만들어 가겠습니다</h2>
<p>지금은 <strong><span style="color: #003366;">친환경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급속하게 커지고, 新모빌리티 부문의 성장이 가속화되는 경영환경의 대전환기</span></strong>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남다른 소명의식으로 묵묵히 실행해 나가는 것이 포스코의 오래된 DNA인 만큼 포스코는 담대하게 길을 열어갈 것입니다.</p>
<p>창립 53주년을 맞아 <strong><span style="color: #003366;">포스코의 오늘이 있기까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또 앞으로 포스코가 가는 길을 응원해 주실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span></strong>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Green &#038; Clean 제철소 만들기 약속 지키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98-%ed%99%98%ea%b2%bd%ed%88%ac%ec%9e%90%eb%8a%94-%ea%b3%84%ed%9a%8d%eb%8c%80%eb%a1%9c-%ec%a7%84%ed%96%89%ec%a4%91%ec%9e%85%eb%8b%88%eb%8b%a4/</link>
				<pubDate>Thu, 04 Mar 2021 11:4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대기환경 개선]]></category>
		<category><![CDATA[먼지 저감]]></category>
		<category><![CDATA[밀폐형 저장시설]]></category>
		<category><![CDATA[사일로]]></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 ESG]]></category>
									<description><![CDATA[l 질소산화물•비산먼지 저감 위한 환경개선 투자 집행 l 고로 안전밸브(블리더),‘22년까지 전 고로 순차적 개선 추진 ‘19년 2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1년까지 1조 700억원의 환경개선투자 계획을 밝힌 포스코가 환경개선 투자를 계획대로 실행하고 있다. 포스코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질소산화물•비산먼지 저감 위한 환경개선 투자 집행<br />
l 고로 안전밸브(블리더),‘22년까지 전 고로 순차적 개선 추진</strong></p>
<p>‘19년 2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1년까지 1조 700억원의 환경개선투자 계획을 밝힌 포스코가 환경개선 투자를 계획대로 실행하고 있다.</p>
<p>포스코는 질소산화물(NOx) 저감, 비산먼지 및 분진 저감, 친환경 발전설비 등을 위한 환경개선 프로젝트에 지난해까지 9,040억원을 집행했다. 이 외 추가 발굴한 환경설비의 개선과 정비 등에도 약 2,000여 억원이 집행됐다.</p>
<p>포스코는 매년 설비투자 예산의 10% 이상을 환경개선에 사용해왔는데,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도 전체 설비투자 중 환경개선이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가까웠다.</p>
<div id="attachment_7581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581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01-1.png" alt="2019~2020년 추진한 주요 환경 투자 프로젝트 설명 그림. 비산먼지 차단을 위해 밀폐형 저장설비를 신설한 원료야드,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해 SCR을 적용한 소결공장과 친환경 복합발전기, 분진 저감을 위해 집진능력을 향상시키고 슬래그냉각장을 설치한 제강공장의 모습." width="960" height="67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01-1-800x55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01-1-768x53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19~’20년 추진한 주요 환경투자 프로젝트</p></div>
<h2>ㅣ 미세먼지 주요인자인 질소산화물(Nox) 집중 저감</h2>
<p>미세먼지는 대기중으로 직접 배출되는1차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이 대기 중에서 화학반응을 통해 일으키는 2차 미세먼지가 있다. 일찍이 탈황설비 도입을 마친 포스코는 지난 2년간 질소산환물 저감에 중점을 두고 환경설비 개선을 진행했다.</p>
<p>먼저, 포항제철소 3개 소결공장에 ‘선택적 촉매환원’(SCR; Selective Catalytic Reduction)설비 적용을 지난해 10월 완료했다. SCR은 질소산화물을 90% 이상 제거할 수 있는 탈질 기술로, 이 기술은 2018년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가 설립한 미세먼지연구센터에서 완성됐다.</p>
<p>또, 포항과 광양제철소에서 운영하는 부생가스 발전설비에도 SCR을 적용해 질소산화물 제거 효율을 92%로 대폭 높였으며, 포항의 노후된 발전기를 대체하기 위해 연내 완공을 목표로 건설중인 신규 부생가스발전기에도 SCR이 적용된다.</p>
<h2>l 밀폐형 저장시설 확대 및 집진능력 향상으로 먼지 저감</h2>
<p>포스코는 비산먼지와 분진 발생을 줄이기 위해 밀폐형 저장시설을 확대하고 주요 설비의 집진 성능 향상을 추진했다.</p>
<p>포항제철소에서는 5만톤급 사일로(Silo) 8기를 지난달 준공하여 옥내 원료저장능력이 40만톤 늘어났다. 사일로는 석탄, 석회석 등의 원료를 밀폐된 옥내에 보관해 원료 가루가 날리는 것을 차단한다. 이로써 포스코가 운영하는 옥내저장시설 능력은 모두 218.5만톤으로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밀폐형 저장시설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81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02-2.png" alt="2019~2020년 주요 환경개선 투자 실적 설명표. 포항 2~4소결 공장, 양소 부생가스발전설비, 포항 친환경 복합발전기에 선택적촉매환원을 적용하였고, 질소산화물 90% 이상 저감이라는 효과가 나타났다. 포항 원료야드에 사일로 8기를 신설하였고, 비산먼지 차단 효과가 나타났다. 양소 소결 및 제강 고앙에 집진능력 향상, 슬래그냉각장을 설치하였고 분진 70% 이상 저감 효과가 나타났다." width="960" height="50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0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02-2-800x42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02-2-768x40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한편, 포항과 광양제철소는 소결공장의 집진설비를 보완하고 신규 집진기도 추가하여 전체 집진 능력을 대폭 향상시켰다. 광양 1제강공장은 전로에서 발생하는 배출가스를 흡입하는 집진설비의 성능을 개선했으며, 슬래그 냉각방식도 개선하여 먼지 발생을 종전 대비 70% 이상 줄였다.</p>
<h2>l 고로 ‘블리더’, ‘22년 상반기까지 전 고로 개선 추진</h2>
<p>고로의 ‘안전밸브’(블리더) 장치를 본격 개선할 계획이다.</p>
<p>블리더는 고로 내 압력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절하는 안전장치로, 약 2달에 한번 고로 정비를 위한 휴풍시 또는 고로내 상황이 불안정한 비상상황에서 열리도록 되어있다. 지역사회에서는 그동안 블리더 작동시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개선요구가 높았다.</p>
<p>이에 따라 포스코는 지난해 광양제철소 3고로 개수시에 배출가스 여과 장치와 연결되는 세미브리더를 확관하는 등 블리더 운영방법을 개선하였다.</p>
<p>포스코는 다른 고로에도 앞당겨 적용하기 위해 안전리스크를 고려한 개선방식을 도출하고, 올해 8월까지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의 각 1개 고로에 추가로 적용한다. 이후 개선효과와 안정성 등 종합검증을 거쳐 &#8217;22년까지 순차적으로 모든 고로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p>
<h2>l TMS 설치 확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기환경 개선</h2>
<p>포스코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더욱 촘촘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TMS시스템(Tele-Monitoring System)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p>
<p>올해 말까지 포항제철소는 현재 30개소에서 132개소로, 광양제철소는 42개에서 95개를 추가 설치해 137개소로 늘어난다. TMS는 5분마다 굴뚝에서 배출하는 가스 농도를 측정하여 관계 기관에 전달되고, 환경부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한편 포스코는 ‘포항시-포항제철소 대기개선 TF’, ‘광양시-광양제철소 대기환경개선 공동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과제를 지자체, 지역사회와 함께 발굴•개선하고, 결과를 공유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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