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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텍 연구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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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을 장식한 포스텍의 이색 연구 성과 Best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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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16 10:58: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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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메카, 포스텍에서는 2015년에도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성과들을 이루어 냈는데요.그 중에서도 삶의 질을 높이고 생활의 차원을 변화시킬 포스텍의 이색 연구 성과들을 지금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 ) 태양전지, 이제 종이처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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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305753C56960A592B4A5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2_메인썸네일_포스텍.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메카, 포스텍에서는 2015년에도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성과들을 이루어 냈는데요.그 중에서도 삶의 질을 높이고 생활의 차원을 변화시킬 포스텍의 이색 연구 성과들을 지금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 )
		</p>
</p>
<h2 class="o_title">태양전지, 이제 종이처럼 &#8216;접어서&#8217; 활용한다</h2>
</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637C93956960A7F295FB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포스텍_태양전지.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전지를 종이처럼 접었다 펼 수 있다? 미래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이러한 전지를 곧 실제로 만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포스텍 화학공학과 조길원 교수, 김민 · 박종환 박사팀이 수평 구조로 유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유기태양전지 기술 개발에 성공했기 때문인데요.
		</p>
</p>
<p>
			그동안의 유기태양전지는 휘어지기는 했지만 여러 차례 구부릴 수 없는 한계점이 있었습니다. 기판·전극·광활성층 등이 여러 층으로 쌓인 수직 구조로 기판과 전극 소재가 딱딱했기 때문이죠. 포스텍연구팀은 전지의 구조를 수평으로 바꿔 한 개의 층만이 존재하도록해,수천 회 구부려도 전지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햇빛이 광활성층에 직접 도달하기 때문에 투명 기판이 필요없고, 전극을 패턴화해 한 번의 코팅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p>
</p>
<p>
			종이처럼 접을 수 있고, 제작 공정도 단순화시킨 조길원 교수 팀의 태양전지 기술이라면, 차세대 태양전지가 곧상용화되길 기대해봐도 좋겠네요.^^
		</p>
</p>
<h2 class="o_title">게 껍데기 추출물, 인체에 삽입 가능한 메모리소자로??</h2>
</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25F5E33569607D40D8FF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5" filename="포스텍_키토산_메모리소자.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게나 가재, 새우 등 갑각류의 껍데기에서 추출해 얻어지는 물질 키토산. 노화를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효능 덕분에 건강식품으로 사랑받는 성분이기도 한데요.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이장식 교수가 이런 키토산을 활용해 메모리소자를 제작하는데 성공했습니다.
		</p>
</p>
<p>
			키토산을 메모리 소자의 저항변화 물질로 사용해, 정보저장 성능과 내구성이 뛰어난 메모리소자를 만든 것인데요. 키토산 기반의 메모리소자는 낮은 동작 전압에서도 저항변화비율(on/off ratio)이 높아 정보저장 능력이 우수하다고 하네요.
		</p>
</p>
<p>
			또 동물에서 추출한 소재를적용해친환경적이고 생체 적합성도 높은데요.인공장기나 패치형 전자소자 같은 인체친화형 전자기기의 메모리소자로 응용하는 것도 가능할 전망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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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이장식 교수 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전극까지 모두 생체 적합 소재로 만든 메모리소자 개발에 나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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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o_title">혈액 한 방울로 심근경색 여부 바로 확인한다!</h2>
</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74E7633569607D33A929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포스텍_심근경색.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심근경색은 발병 후 2시간 이내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심장마비가 발생해,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심근경색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는 빠른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이 심근경색 질환을 간단히 검진할 수 있는 방법이 포스텍 화학공학과 전상민 교수·박사과정 이상희 씨 연구팀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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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연구진은 심근경색이 생겨 심장 근육이 썩기 시작하면 혈액 속으로 효소나 단백질이 흘러나온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 중 다른 장기에는 없는트로포닌I(Trophonin I)란 물질이 발견되면심근경색으로 진단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요.
		</p>
<p>
			연구진이 개발한 8cm크기의 장치에 검사 대상자의 혈액, 그리고 트로포닌I에 달라붙는 항체로 코팅한 백금나노입자를 혼합해 넣어 주면, 혈액 중에 트로포닌I가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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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이 장치를 이용할 때 나노입자에 코팅하는 항체만 교체하면 바이러스나 식중독균은 물론 암의 진단까지 가능해, 앞으로 활용 분야가 더욱 넓어질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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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h2 class="o_title">동물실험, 이제 &#8216;바이오칩&#8217;으로 대신하세요</h2>
</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764C333569607D20D8EC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33" filename="포스텍_바이오칩.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화장품이나 치료용 약물 개발을 위해서 실행되는 동물 실험. 하지만 윤리성문제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바이오칩을 이용해 동물실험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p>
</p>
<p>
			포스텍 기계공학과 김동성 교수 · 박사과정 박상민 씨 팀은 생체 내 구조를 모사한 나노섬유 투과막을 칩 위에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는데요. 인체 기관을 본떠 만든 바이오칩은 동물실험의 대안으로 제시되어 왔지만, 기계보다 훨씬 더 복잡한 인체 구조의 특성상 연구에 어려움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김동성 교수 팀의 연구 성과를 활용하면 간단한 공정으로 나노섬유 투과막을 3차원 곡면 위에 구현할 수 있죠.
		</p>
</p>
<p>
			공정 조건에 변화를 주면 두께나 투과성 등을 조절할 수 있고, 콜라겐이나 젤라틴 등 생물 체내에서 합성되는 물질이나 백금 등 다양한 물질을 응용해 적용할 수 있는데요. 저렴한 비용으로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칩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p>
</p>
<p>
			지난해 11월, 화장품 동물실험 금지 내용을 담은 법안이 통과되어 2년 뒤 시행될 예정인데요. 이 같은 상황에서 김동성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는 더욱 의미있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p>
</p>
<h2 class="o_title">반도체소자 안에 인간의 두뇌 있다?</h2>
</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0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6/01/22435A33569607D1057BB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00" height="450" filename="포스텍_뉴로모핀.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8220;현관에서 신발을 신으며 나설 채비를 하면, 주차장의 자동차가 스스로 시동을 걸고 집 앞부터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8221;<br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이러한 상황은 기계에 사람의 두뇌와 같은 신경 구조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를 구현할 수 있는 반도체소자가 포스텍 연구팀에 의해 개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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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복잡하고 섬세한 신경망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뇌 구조를 그대로 본떠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처리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8216;뉴로모픽(neuromorphic)&#8217;이라 하는데요. 포스텍 황현상 교수 연구팀에서 이 뉴로모픽 시스템을 탑재한 초소형 ·초절전 반도체소자 개발에 성공한 것이죠.
		</p>
</p>
<p>
			황현상 교수팀이 개발한 뉴로모픽 소자는 전기 자극이 가해질 때마다 변화하는 값을 기억하고, 특정 조건에서만 작동하는 특성을 갖는데요. 기존의 방식으로는 수십 개의 트랜지스터가 필요한 일도 단 한 개의 소자로 처리할 수 있게 되죠.
		</p>
<p>
			이 뉴로모픽 소자 관련 기술을 활용해 뇌파 신호와 영상·이미지 신호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된다면, 뇌 신호를 통해 기기를 제어하는 것이나 스마트 로봇·무인자동차 등에 응용이 가능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p>
</p>
<p class="o_remarks">
			우리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포스텍의 색다른 연구성과들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br />
			위에서 소개해 드린 연구가 상용화된다면 심근경색으로 인한 돌연사도 줄어들고,<br />
			종이처럼 얇은 전지를 휴대하며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것도 가능해 지겠죠?<br />
			세상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포스텍의 연구 성과들! 2016년에도 더욱 알찬 연구 성과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p>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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