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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플인피플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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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적인 의료선진기술의 한류를 꿈꾸는 &#8216;파란눈의 한국인&#8217; 인요한 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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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13 19: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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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사회 저명인사의 인생이야기를 직접 듣는&#160;피플 人 피플. 오늘의 주인공은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파란 눈의 의사 인요한 소장입니다.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순천에서 자란 토종 한국 사람인 그는 본명인 존 린턴보다, 인요한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다고 하는데요. 한국형 앰뷸런스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9/2106CA375244ED590D684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50" filename="타이틀_인요한.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우리 사회 저명인사의 인생이야기를 직접 듣는&nbsp;피플 人 피플. 오늘의 주인공은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 파란 눈의 의사 인요한 소장입니다.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순천에서 자란 토종 한국 사람인 그는 본명인 존 린턴보다, 인요한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다고 하는데요. 한국형 앰뷸런스를 국내에&nbsp;처음 도입하고, 북한을 27번이나 방문해 결핵 환자를 도왔던 그의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들어볼까요? : )
		</p>
<p style="TEXT-ALIGN: right">
			
		</p>
<h3>1. 代를 이은 한국 사랑</h3>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9/24118E375244ED5B0B7AE3.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8" filename="피플인피플_인요한7.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h4>Q. 정확히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h4>
<p>
			
		</p>
<p>
			제가 근무하는 세브란스 국제진료센터는 한국 내 외국인들이 아플 때 찾는 곳입니다. 러시아어, 중국어, 스페인어, 일어, 영어로 의사소통이&nbsp;가능해 외국인 환자들이 쉽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고요, 1년에 내원객이 5만명 정도 되는 진료센터입니다.
		</p>
<p>
			
		</p>
<h4>Q. 4대째 한국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데요. 정확한 설명 부탁 드립니다 : )</h4>
<p>
			
		</p>
<p>
			1895년, 유진벨 선교사가&nbsp;한국에 오셨어요. 다른 선교부들과 함께 제물포를 통해서 들어왔는데, 2년동안 서울에 계시다가 다들 지역으로 나뉘어 선교를 가게 됐어요. 그때 저의 선조께서 대전 이남으로 파견이 됐습니다. 할머니는&nbsp;1899년 목포태생이시고,&nbsp;아버지는&nbsp;26년도 군산에서 태어나셨죠. 저는 전주에서 태어나고 순천에서 컸고요. 할아버지의 마지막 업적은 한남대학교를 세운 것이라고 생각해요. 유진벨은 학교를 여러 곳&nbsp;세웠는데,&nbsp;개화기 때 선교사들이 잘한 점은&nbsp;여성 교육을 많이 시작했다는 겁니다.
		</p>
<p>
			
		</p>
<h4>Q. 여러 방법으로 북한에 도움을 주고 계시죠?</h4>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9/23058A375244ED590D5C58.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8" filename="피플인피플_인요한.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p>
			처음 북한에 간 것은 95년부터 유진벨 재단을 설립해 식량을 지원하던 어머니가 호암상을 받으셨고, 그 상금으로 북한에 앰뷸런스를 1대 전달할 때였어요. 어머니 덕분에 국빈대접도 받고, 그 뒤 27번이나 가게 되었죠.
		</p>
<p>
			
		</p>
<p>
			저는 형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형은 100번도 넘게 북한을 다녀왔으니까요. ‘한국만 코리아인줄 알았는데, 북한을 다녀오면서 또 하나의 코리아가 있구나’라는 사실을&nbsp;발견했어요. 이념,&nbsp;사상 같은 여러 가지 머리 아픈 일들이 있지만 같은 민족이잖아요. 우리는 발전&nbsp;하면서 많이 변했는데, 북한은 아직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게 많아요. 북한 가니까 제가 어렸을 때 살았던 전라도 생각이 굉장히 많이 나더라고요.
		</p>
<p>
			
		</p>
<p>
			언론에는 우리가 그들을 많이 도운 것처럼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초기 유진벨 재단 한국 이사장 시절에 20억원을 지원해서 굉장한 자부심에 부풀었어요. 20억을 가져간 게 많다고 생각했는데 가서 나누다 보니까 터무니없이 부족한 거에요. 약도 부족하고 기계도 부족하고..
		</p>
<p>
			
		</p>
<p>
			‘우리가 여러분을 도와드린 것은 이것밖에 안됩니다. 미안합니다’ 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우리는 선생들이 돕는 사람이 한 명일지라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아.. 이거구나!하는&nbsp;생각이 들었어요. 같은 민족이라는 것이 지금 생각해도 참 찡해요.
		</p>
<p>
			
		</p>
<h3>2. 순천 ‘촌놈’이 사랑하는 대한민국</h3>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9/241CBE375244ED5A05380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8" filename="피플인피플_인요한6.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h4>Q. 순천에서 자라서 한국에 더 정이 많으신 것 같은데, 맞나요?</h4>
<p>
			
		</p>
<p>
			전라도 순천이 에덴동산처럼 큰 나무가 많고요. 남의 집 서리도 많이 했죠&nbsp;^^&nbsp;금곡동, 매곡동에 있는 친구들 집인 초가집에서 잠을 많이 잤어요. 당시 전라도는 굉장히 가난했습니다. 지금도 안타까워요.
		</p>
<p>
			
		</p>
<p>
			어떻게 보면 그 때가 좋았던 생각이 드는 것이, 없는 가운데서 밝은 모습으로 헤쳐나가는 한국인 그 자체가 공동체였어요. 겨울 저녁에 불 때고 들어앉아서 어른들한테 지식과 지혜, 도덕을 배웠습니다.
		</p>
<p>
			
		</p>
<p>
			10대 시절 외국인 학교 다닐 때에는 대전에서 서양 문화를 접했는데요. 인간 관계보다 룰을 중요시하는 것이&nbsp;참 싫었어요. 서양사람들은 치약도 물어보고 짜서 써요. 물론 에티켓은 있지만 당시에는 너무 너무 싫었던 거에요. 제 마음속에서는&nbsp;서양 문화보다 한국 문화가 더 맞았나 봐요. &#8216;한국의 공동체 문화, 유교 문화가 더 우수하구나, 떠나지 말아야겠다, 떠나더라도 돌아와야겠다.&#8217; 이런 마음이 일찌감치 들었어요.
		</p>
<p>
			
		</p>
<h4>Q. 무척 인상적인 사진인데요. 친구들인가요?</h4>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9/210ED5375244ED5A0F4C6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8" filename="피플인피플_인요한5.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p>
			제 친구들인&nbsp;황인순하고 황용기입니다 : ) 어렸을 때 제일 친한 친구들이죠. 우리 직원들이 거지들이 모였다고 해요. 미국 거지하고 한국 거지하고. ^^
		</p>
<p>
			
		</p>
<p>
			저는 갈등을 많이 느낄 때 이 사진을 봅니다. 보면 마음이&nbsp;편해져요. 그때 우리 부모님이 자랑스러웠던 것은 친구들과 똑같이 허름한 옷을 입히고 융화를 잘 시켜준 것이에요. 또 어린 시절 전라도에&nbsp;고마웠던&nbsp;것은, 저는 제가 외국인인 줄 모르고 자랐다는 점이예요. 거울을 보지 않고 살았어요. 참 추억 깊은&nbsp;시절입니다.
		</p>
<p>
			
		</p>
<h3>3. 인요한이 존중하는 다양성. 그리고 인정</h3>
<p>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9/271441375244ED5A0816A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8" filename="피플인피플_인요한4.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h4>Q.대선전, 대한민국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h4>
<p>
			
		</p>
<p>
			지금 대통령께서 사람을 보내 제게 부탁한 것이 ‘정치적인 것은 필요 없다. 동서화합, 남북관계 그리고 다문화가정’이다. 라고 하셨어요. 큰 각오를 하고 도와드렸던 이유는, 그 세&nbsp;가지가 바로 제 자신이었거든요. 제 얼굴을 보세요. 다문화 가정에 북한도 많이 갔고,&nbsp;또 전라도에서 태어났죠.
		</p>
<p>
			
		</p>
<p>
			우리 어렸을 때는 경상도 사람이 일본 사람보다 조금 덜 나쁜 사람이었어요. 근데 이게 남북을 다녀오니까 지역 감정이 얼마나 넌센스인가 싶더라고요. 다문화 가정의 30%가 농촌 농부의 부인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탈북자처럼 성공하는 게 필연적이에요.
		</p>
<p>
			
		</p>
<p>
			왜냐면 다문화 가정이 편안히 안착을 한다는 것은 통일을 연습하는 거랑 같아요. 다문화 가정과 더 크게 봐서는 조선족, 중국 교포들, 또 탈북자들.. 다 함께 코리아드림을 이룰 수 있고, 더 나아가 편안하게 통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
<p>
			
		</p>
<h4>Q.현재 한국사회를 보면서 안타까운 점은?</h4>
<p>
			
		</p>
<p>
			한국이 단합을 잘 못하고, 너무 배타적이에요. 많은 에너지를 엉뚱한 데 소모하고 있어요. 한국인이 미국에 이민가서 1년이면 80%이상 새 차를 사요. 5년이면 집을 마련하고요. 근데 한국 안에서는 왜 안되죠? 지금 10%의 창조성을 사용 중이라면 이것을 50%까지만 올리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어요. 한국인은 그렇게 에너지가 많고 대단한 민족입니다.
		</p>
<p>
			
		</p>
<p>
			50년 동안 이룬 기적을 보세요. 이런 나라가 없어요. 그걸 제가 다 봤어요. 가장 심각한 건 세대 간 갈등이죠.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한국의 온돌방 문화가 그립습니다. 나이 든 사람하고 젊은 사람하고 온돌방에서 추운 겨울 밤, 대화도 할 수 있고 소통도 가능 했는데.. 이제는 그런 장소가 없어요.
		</p>
<p>
			
		</p>
<p>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인데 중앙 난방 때문인가도 싶어요^^ 중앙 난방이 되니까 각자 방에 들어가고 각자 TV보고 각자 인터넷하고.. 이제 나이 든 사람과 젊은 사람이 섞이는 방법을 찾아야 될 듯 합니다.
		</p>
<p>
			
		</p>
<h4>Q. 포스코와 포스코패밀리에게 바라는 점은?</h4>
<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9/241C92375244ED5A0588A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488" filename="피플인피플_인요한3.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p>
			현재 포스코 광양제철소 자리인 ‘금호’에는 &#8216;철강이 일어설 것&#8217;이라는 의미가 있어요. 과거부터 내려져온&nbsp;의미인데 조상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정말 놀라워요.
		</p>
<p>
			
		</p>
<p>
			우리 아버지가 어렸을 때 그 곳에서 간척지를 만들고,&nbsp;제가 놀러 간 적도 있어요.&nbsp;그 지역이 저한테는 아주 고향 같죠. 포스코가 지역발전에 엄청 기여 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포스코 팬이예요&nbsp;: )
		</p>
<p>
			
		</p>
<p>
			아주 값진 물건이지만 가격 경쟁력이 있게 만들어 세계로 나가고 있어요. 부를 축적했을 때는 지혜롭게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저는 그냥 주는 건 싫어합니다. 북한 갔을 때도 많이 느꼈는데, 고기를 주는 건 안돼요. 낚싯대를 주어야 합니다.
		</p>
<p>
			
		</p>
<p>
			포스코는 패배의식에 빠지지 않고 전쟁의 폐허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한국인의 용기는 물론, 방법론까지 세계에 가르쳐 주었어요.
		</p>
<p>
			
		</p>
<p>
			지금의 한국사람들은 너무 속을 보고 살아요. 이제는 한국인이 뻗어나가 답을 바깥에서 찾을 줄 알고,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이구나’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제 철학입니다.
		</p>
<p>
			
		</p>
<p>
			포스코는 멋진 역사도 갖고 있고, 현재 한국에 애국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과거보다 미래에 더 희망이 많아요. 임직원 여러분들은 한국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데 큰 공로를 세우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세요! : )
		</p>
<p>
			
		</p>
<h3>잠깐! 피플 人피플의 새로운 안방마님 한아름 매니저를 만나볼까요?</h3>
<p>
			
		</p>
<p>
			오늘은 특별히&nbsp;피플 人피플을 진행하게 된&nbsp;포스코 커뮤니케이션실의 한아름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 ) MC를 맡게 된 소감을 함께 들어볼까요?
		</p>
<p>
			
		</p>
<div style="BORDER-BOTTOM: #c1c1c1 1px dashed; BORDER-LEFT: #c1c1c1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eeeee;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1c1c1 1px dashed; BORDER-RIGHT: #c1c1c1 1px dashe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0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9/2503D8375244ED590E2D2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00" height="338" filename="피플인피플00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h4>Q. 반갑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nbsp;간단한 자기소개와 새로운 MC가 된 소감을 들려주세요. </h4>
<p>
				
			</p>
<p>
				안녕하세요. 새롭게 PBN 피플人피플 진행을 맡게 된 한아름 입니다. 저는 커뮤니케이션실에서 문화예술 행사 협찬과 회사 홍보영화 제작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어제 PBN에 피플 人피플 첫 방송이 나갔는데, 제 얼굴을 TV로 보니 굉장히 쑥스럽더라구요 : )
			</p>
<p>
				
			</p>
<h4>Q. 오늘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장면 혹은 촬영하면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h4>
<p>
				
			</p>
<p>
				인터뷰를 위해 소장님 방에 들어가자마자 저희에게 사진을 몇 장 보여주셨는데요. 광양제철소의 부지 사진이었습니다. 포스코 역사관에 본인이 소장한 사진을 기증하고 싶다고 하셨을 때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p>
<p>
				
			</p>
<p>
				재미있는 에피소드라면,&nbsp;촬영된 영상에는 정확한 표준어를 구사하셨지만, 사실 소장님은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쓰시거든요. 촬영이 끝나고 같이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는데, 전라도 사투리로 말씀을 굉장히 재미있게 하셔서 배꼽을 잡고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p>
<p>
				
			</p>
<h4>Q. 앞으로의 각오 한마디</h4>
<p>
				
			</p>
<p>
				MC는 처음이라 아직은 어색하고 실수가 많아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요. 앞으로 피플人피플을 통해 포스코패밀리가 사랑하는 사회 저명인사들 만나 뵙고 그분들의 인생 이야기를 많이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세요 : )
			</p>
</p></div>
<p>
			
		</p>
<p>
			이상 포스코 커뮤니케이션실에서 근무하는 새로운 MC 한아름 매니저의 미니 인터뷰였습니다. 앞으로 그녀가 전해 줄 많은 저명인사들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여러분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릴게요&nbsp;: )
		</p>
<p>
			
		</p>
<hr class="blue">
<p>
			
		</p>
<p>
			인요한 소장의 한국에 대한 사랑과 정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세계적인 의료선진기술의 한류를 꿈꾸는 한국인 인요한. 그의 멋진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p>
<p>
			
		</p>
<p>
			<!-- Google Analytics  -->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9/236A663951D1488733D70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포스코~2.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 / Google Analytics  -->
		</p>
</p></div>
<p>	</span>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영원한 리베로, &#8216;소통&#8217;과 &#8216;배려&#8217;의 리더십을 가진 한국 축구의 영웅</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8%81%ec%9b%90%ed%95%9c-%eb%a6%ac%eb%b2%a0%eb%a1%9c-%ec%86%8c%ed%86%b5%ea%b3%bc-%eb%b0%b0%eb%a0%a4%ec%9d%98-%eb%a6%ac%eb%8d%94%ec%8b%ad%ec%9d%84-%ea%b0%80%ec%a7%84-%ed%95%9c%ea%b5%ad/</link>
				<pubDate>Mon, 24 Dec 2012 09: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월드컵]]></category>
		<category><![CDATA[조용한 리더십]]></category>
		<category><![CDATA[피플인피플]]></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 축구의 위상을 드높인 영광의 순간을 떠올리면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빼놓을 수 없죠.&#160;당시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비며 대한민국을 월드컵&#160;사상 최초로 4강에 진출시켰던 그가 정확히 10년이 지난 지금, 선수가 아닌 지도자로서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div>
<p style="text-align: left; clear: none; float: none;">
				<span style="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text-align: left; clear: none; float: none;">
				<span style="text-align: justify;">한국 축구의 위상을 드높인 영광의 순간을 떠올리면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빼놓을 수 없죠.&nbsp;당시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비며 </span><b style="text-align: justify;">대한민국을 월드컵&nbsp;사상 최초로 4강에 진출시켰던 그가 정확히 10년이 지난 지금, 선수가 아닌 지도자로서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b><span style="text-align: justify;">&nbsp;피플人피플, 오늘의 주인공은&nbsp;한국 축구의 올림픽 도전 64년 만에 사상 첫 메달의 영광을 안겨준 홍명보 감독입니다.</span>
			</p>
</p></div>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748503350D3CDE62F7C4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filename="포스코_홍명보_2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h3><span>체력적인 열세를 극복하며 보냈던 유년 시절</span></h3>
</p>
<p style="text-align: justify;">
			저는 아직도 새벽에 잠을 설쳐가며 한국 축구를 응원했던 그 순간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르는데요. 월드컵과 올림픽에서 한국 축구의 신화를 새로 쓴 국민 영웅 홍명보 감독의 유년 시절은&nbsp;어떠했을까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766E33450D3CE20359E7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6" filename="포스코_홍명보_03.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blockquote>
<p>
				“저는 어렸을 때 굉장히 신체적으로 약한 편이었어요. 그 당시에는 날마다 내일 과연 운동을 할 수 있을까..&nbsp;어느 날 갑자기 코치선생님이 운동을 그만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까 하는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
			홍명보 감독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감독님은 체격이나 체력적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뒤처져 있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하지만 축구의 기본기 훈련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하면서 부단히 노력한 끝에 축구 선수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h3><span>포스코와의 특별한 인연의 시작!</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nbsp;</span></h3>
<blockquote>
<p>
				“포항제철에 91년도&nbsp;입단을 했어요. 그때는 Home and away가 완벽하게 정착되어 있지 않고 중립지역 같은 곳에서 가끔 시합했는데 그 당시 저희 포항은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Home팀 이상의 지역 성원을 받는 팀이었죠. 그만큼 가장&nbsp;인기가 좋았던 구단이었습니다.&#8221;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257DE03350D3CE5101067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87" filename="포스코_홍명보_09.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홍명보 감독이 포스코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그 당시 포항제철(현 포항 스틸러스)에&nbsp;입단한 첫해 K리그 최우수선수(MVP)를 거머쥔 홍명보 감독은 포항팀의 공격을 이끌어가는 황선홍 선수와 함께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했습니다.&nbsp;그렇다면&nbsp;<b>포항 스틸러스 감독직을 맡을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그는 어떻게 대답했을까요?</b>&nbsp;홍명보 감독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만약 그런 기회가 생긴다면 &#8216;아주 영광이라고 생각한다&#8217;며 밝은 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nbsp;
		</p>
<p style="text-align: justify;">
<h3><span>올림픽 축구대표팀을 승리로 이끈 &#8216;소통과 배려&#8217;의 리더십</span></h3>
</p>
<p style="text-align: justify;">
<blockquote><p>
			“회사를 보면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있는데 어느 집단이든지 확실한 목적이나 목표가 있어야겠죠. 저희 팀 같은 경우에는 축구라는 하나의 공통된 목표가 가장 중요했고요. 거기에 모두 다 이해할 수 있는 합리적인 결정이 나와야 하죠.”
		</p></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
			홍명보 감독은 영원한 리베로라는 별명으로 축구 팬들에게 익숙합니다.&nbsp;그런 그가 최근에는 <b>형님 리더십, 신뢰의 아이콘</b>으로 불리우고 있어요. 포털 사이트에서 &#8216;홍명보&#8217;의 연관 검색어로 &#8216;리더십&#8217;이 나와 있을 정도인데요.&nbsp;올림픽 대표팀을 맡았을 때는 항상 선수들을 배려하려고 노력했고, 선수들의 나이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나 편안한 대화를 통해 팀의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고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214CC3450D3CE9810B66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92" filename="포스코_홍명보_04.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선수들에게 <b>&#8216;팀보다 더 위대한 선수는 없다&#8217;</b>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홍명보 감독은 <b>누가 잘못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다시 되짚어 본다</b>고 하셨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축구는 실수의 연속이고 실수의 게임이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b>&#8216;실수에&nbsp;대해 두려워하지 말라&#8217;</b>고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Team work의 핵심은 &#8216;소통&#8217;과 &#8216;배려&#8217;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h3><span>끊임없이&nbsp;도전하는 뜨거운 열정의 사나이</span></h3>
<div>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2046C73350D3CEFE38457A.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71" filename="포스코_홍명보_0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pan>
		</div>
</p>
<p style="text-align: justify;">
<blockquote><p>
			“항상 뭔가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좀 많이 있었고요. 저는 생활의 변화는 그렇게 원치 않는데 제 머릿속에 있는 생각은 변화를 많이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p></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
			홍명보 감독은 선수 생활 시절부터 미국이나 일본 진출과 같이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추구해 왔지만,&nbsp;여전히 내성적이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고 합니다.&nbsp;내성적인 그의 성격은 앞에서 팀을 이끌어주는 &#8216;리더&#8217;보다는 뒤에서 팀을 받춰주는 &#8216;서포터&#8217;의 역할이었기에 지도자로서도 성공할 수 있었던 거겠죠.
		</p>
<p style="text-align: justify;">
<h3><span>한국 축구발전의 견인차가 될 &#8216;홍명보 장학재단&#8217;</span></h3>
</p>
<p style="text-align: justify;">
<blockquote>
<p>
				“2002년 한일 월드컵이 끝나고 바로 미국에 나가 선수생활을 했는데 그곳에서 보고 배운 것을&nbsp;다시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처음 장학재단을 만들었고, 다음 해에 자선경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p>
</blockquote>
<p>
			<span style="text-align: justify;">2012년은 홍명보 감독에게 여러 가지로 특별했던 한 해였다고 합니다.&nbsp;</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지 10년째가 되는 해이자, 자신의 이름을 내건 </span><b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www.hmb20.com/" target="_blank" class="tx-link">&#8216;홍명보 장학재단&#8217;</a></b><span style="text-align: justify;">의 설립 10주년이라고 합니다.</span>
		</p>
<p>
			<span style="text-align: justify;"></span>
		</p>
<p>
			<span style="text-align: justify;">그는 10년째 자선 축구 경기를 열어 </span><b style="text-align: justify;">소아암 어린이와 소년소녀 가장을 꾸준히 돕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가는 축구 꿈나무들에게도 아낌없는 지원</b><span style="text-align: justify;">을 하고 있습니다.&nbsp;</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얼마 전에는 K리그 올스타와 런던 올림픽 축구 동메달 주역들이 함께하는 자선 경기를 열기도 했는데요. 지난번에&nbsp;</span>저희 헬로우 포스코에서는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하여 <a href="http://blog.posco.com/204" target="_blank" class="tx-link">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2</a><a href="http://www.hmb20.com/share/share_m01.html" target="_blank" class="tx-link"> 티켓</a>을 2매씩 증정해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p>
<div class="o_imgset">
<figure>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2158593950D3CF2708E598.jpg" alt="자선 축구대회에서 개그콘서트 ‘꽃거지’로 변신한 홍명보 감독"><figcaption>자선 축구대회에서 개그콘서트 ‘꽃거지’로 변신한 홍명보 감독</figcaption></figure>
</div>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
			홍명보 감독은 지난 2009년부터 런던 올림픽 대표팀을 맡아 하나의 목표만 바라보고 달려왔습니다.&nbsp;그는 은퇴 당시 기자회견에서 <b>축구 행정가의 길을 걷겠다</b>는 말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행정가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올바른 판단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감독으로서 경험한 3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자신에게 큰 자산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앞으로의 또 다른 도전을 위해 숨을 고르고 있는 홍명보 감독의 힘찬 발걸음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그의 멋진 도약을 기대해 봅니다.&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43D934A50D3D33C275F29.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posco_writer_main_new.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div style="text-align: justify;"></div>
</p></div>
<p>	</span>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국의 매력을 세계로 전파한다! &#8216;열정의 한국인&#8217;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95%9c%ea%b5%ad%ec%9d%98-%eb%a7%a4%eb%a0%a5%ec%9d%84-%ec%84%b8%ea%b3%84%eb%a1%9c-%ec%a0%84%ed%8c%8c%ed%95%9c%eb%8b%a4-%ec%97%b4%ec%a0%95%ec%9d%98-%ed%95%9c%ea%b5%ad%ec%9d%b8-%ed%95%9c%ea%b5%ad/</link>
				<pubDate>Tue, 18 Dec 2012 07: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삼관오림]]></category>
		<category><![CDATA[이참]]></category>
		<category><![CDATA[이한우]]></category>
		<category><![CDATA[전통시장]]></category>
		<category><![CDATA[피플인피플]]></category>
		<category><![CDATA[한국관광공사]]></category>
									<description><![CDATA[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고, 한국을 더 많이 사랑하는 푸른 눈의 사람이 있습니다.&#160;한 때 TV 드라마에서 단골 조역으로 활약하며 우리들에게 익숙한 배우 출신의 이참씨가 2009년 차관급인 한국관광공사 사장으로 임명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160;오늘은 한국을 알리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p style="text-align: justify; clear: none; float: none;">
			<span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고, 한국을 더 많이 사랑하는 푸른 눈의 사람이 있습니다.&nbsp;한 때 TV 드라마에서 단골 조역으로 활약하며 우리들에게 익숙한 배우 출신의 이참씨가 2009년 차관급인 한국관광공사 사장으로 임명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nbsp;오늘은 </span><b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을 알리기 위해 열정적으로 발로 뛰고 있는 한국관광공사의 이참 사장</b><span style="text-align: justify;">을 만났습니다.</span>
		</p>
</p></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MARGIN: 0px">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06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63A1C3E50CADB1727634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06" height="342" filename="이참사장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h3><span>&#8216;한국 문화에 동참한다&#8217; 는 의지를 담아 &#8216;참(參)&#8217;으로 개명</span></h3>
</p></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이참 사장이 한국에 온지 벌써 35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을 돕는다”는 의미의 ‘한우(韓佑)’라는 이름을 썼으나 그 후 “한국 문화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참(參)’으로 개명 했다고 합니다. 한국 문화에 참여하겠다는 그의 이름에 담긴 의미가 받아들여졌을까요? 귀화인 최초 공기업 사장, 그것도 한국관광공사의 사장이 됩니다. &nbsp;
	</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도 쉽게 볼 수 있는 외국인 관광객은 어쩌면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의 작품일지도 모릅니다. 이참 사장이 취임하고 2010년 이후 3년 만에 무려 3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매우 급속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인데요.&nbsp;
	</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blockquote>
<p>
				“어떤 일이든 철학이 있어야 하잖아요.우리 문화를 알리고 우리 관광을 알리는데 한국적인 개념이 있어야 하지 않겠나 해서 만든 것이 ‘삼관오림’ 입니다.”
			</p>
</blockquote>
<p style="MARGIN: 0px">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06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16EFE4450CADB9801121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06" height="342" filename="이참사장2.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한국관광공사에 취임한 후 이참 사장은 ‘삼관오림’이라는 한국적 관광 철학을 만들었는데요. 유교의 ’삼강오륜’에서 따온 한국적 관광 철학인 ‘삼관오림’은 관찰(觀察), 관심(觀心), 관계(關係)의 ‘3관’과 떨림, 끌림, 어울림, 울림, 몸부림의 ‘5림’을 의미합니다. 3관을 실천하면서 고객을 위한 5림, 즉 여러 가지 기쁨과 재미를 같이 해야 제대로 된 상품이 될 수 있다는 이참 사장만의 철학을 담아낸 것입니다.&nbsp; &nbsp;
	</p></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이러한 철학은 이참 사장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a href="http://blog.naver.com/charmlee21/ " target="_blank" title="[http://blog.naver.com/charmlee21/ ]로 이동합니다.">이참에 관광입니다</a>’라는 개인 블로그에도 잘 나타나 있는데요. 바쁜 일정 때문에 자주 글을 쓰고 있지는 못하지만 그의 블로그에서는 삼관오림 뿐만 아니라 그의 한국에 대한 애정도 흠뻑 느낄 수 있습니다.
	</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nbsp;
	</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h3><span>한국의 매력을 세계인에게, 한국인에게 알리는 역할</span></h3>
</p></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blockquote>
<p>
				한국이 정말 매력적인 나라라는 것을 우리 스스로 느껴야 돼요. 그래야 세계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고 또 그런 자신감이 있어야 제대로 된 관광 인프라가 만들어질 수 있어요.
			</p>
</blockquote></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MARGIN: 0px">
</p></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최근 3년 동안 일본에 비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 것은 한국의 공격적인 마케팅 덕분이라고 합니다.&nbsp;하지만 일본이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한다면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부족한 한국이 경쟁력 측면에서 밀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MARGIN: 0px">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39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22375D3750CAE8FE17BA31.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39" height="360" filename="이참1.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이참 사장은 한국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두 가지 목표를 잡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계인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것’, ‘한국인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것’이라고 해요. 한국인들에게 한국 관광의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심어주어야 한국 관광 인프라 투자가 이어질 것이고 이러한 인프라 투자가 계속 된다면 세계인들에게도 더욱 쉽게 한국을 알릴 수 있게 되는 것이죠. <b>그의 최종 목표는 한국이 외국인들에게 세계에서 &#8216;가장 멋있는 나라’, ‘가장 매력적인 나라’라고 느끼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인들 역시 휴가도, 관광도 국내에서 하는 것</b>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참 사장은 직접 뛰어다니며 한국 알리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h3><span>한국을 세계에서 &#8216;가장 멋있는 나라&#8217;로 만드는 게 최종목표!</span></h3>
</p></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blockquote><p>
			“한국사람이 참 멋있고 매력적이고 뭔가 특별한 어떤 카리스마가 있어요. 아주 전통적인 것, 아주 현대적인 것, 아주 오래된 것, 아주 새로운 것, 그리고 아주 다이내믹한 것, 아주 조용한 것이 항상 같이 있어요”
		</p></blockquote></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MARGIN: 0px">
</p></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태어나서 젊은 시절을 보냈던 독일이라는 나라를 떠나 한국에 귀화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참 사장은 <b>다양한 요소들이 함께 뒤섞여 있는 한국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b>이라고 합니다. 이 혼합된 요소들이 큰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고 언젠가 전 세계를 변화시킬 새로운 사회적, 정신적, 경제적 모델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믿은 것이죠. 그는 한국에 남아 무언가 재미있고, 세계 역사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을 해보자는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그때 세운 목표로 인해 한국으로 귀화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지금과 같이 좋은 성과를 보여주는 한국의 경쟁력 있는 관광 산업을 만들 수 있었겠죠?  &nbsp;</p>
<p style="MARGIN: 0px">
<p style="MARGIN: 0px">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39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23375D3750CAE8FE185600.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39" height="360" filename="이참2.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p style="MARGIN: 0px">
</p></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b>한국 이야기를 하면 유난히 눈이 반짝거리는 한국인 이참 사장</b>. 앞서 이참 사장이 밝힌 ‘삼관오림’은 관광뿐만 아니라 일생 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의 말처럼 무언가 신나고, 새롭고, 울림과 감동이 있고, 어울림이 있으며 몸부림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참 사장의 한국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가&nbsp;&nbsp;한국인으로서만 살아온 사람들에게 조용한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한국인의 ‘기’를 열정적으로 쏟아내는 이참 사장의 멋진 행보가 기대 됩니다.
	</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p>
			*일상생활에서도 &#8216;삼관오림&#8217;을 실천하는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의 생생한 모습은 그가 직접 운영하는 &#8216;<a href="http://blog.naver.com/charmlee21/" target="_blank" class="tx-link"><b>이참에 관광입니다</b></a>&#8216; 블로그를 통해&nbsp;확인하실 수 있습니다.&nbsp;
		</p>
<div>
		</div>
<div style="BORDER-BOTTOM: rgb(243,197,52) 1px dashed; BORDER-LEFT: rgb(243,197,52)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rgb(254,254,184);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243,197,52) 1px dashed; BORDER-RIGHT: rgb(243,197,52) 1px dashed; PADDING-TOP: 10px" class="txc-textbox">
<p style="MARGIN: 0px">
<div>
				<b><font color="#3058d2">NEXT &#8216;피플人피플&#8217;의 주인공은 누구?</font></b>
			</div>
<p>			 다섯 번째 &#8216;피플人피플&#8217;은 홍명보 감독님입니다. 2002년 한국 축구를 4강으로 이끌었고 지금은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들의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감독님을 곧 만나보세요.</p>
</p></div>
</p></div>
<p style="MARGIN: 0px">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026F474750CAEAED032FE4.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posco_writer_main_new.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span>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매일 아침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 &#8216;아침편지&#8217;의 고도원</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a7%a4%ec%9d%bc-%ec%95%84%ec%b9%a8-%ea%bf%88%ec%9d%98-%ec%86%8c%ec%a4%91%ed%95%a8%ec%9d%84-%ec%a0%84%ed%95%98%eb%8a%94-%ed%9d%ac%eb%a7%9d%ec%9d%98-%eb%a9%94%ec%8b%a0%ec%a0%80-%ec%95%84%ec%b9%a8/</link>
				<pubDate>Tue, 11 Dec 2012 09:5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pbn]]></category>
		<category><![CDATA[고도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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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피플인피플]]></category>
									<description><![CDATA[좋은 화두는 사람을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자극하는 하나의 화두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뒤흔들고 운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운명을 바꿀 만한 가치 있는 삶의 화두를 던지고 있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꿈을 말합니다.&#160; &#160;포스코 사내 방송 ‘피플人피플’은 희망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div>
<p>
		좋은 화두는 사람을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자극하는 하나의 화두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뒤흔들고 운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운명을 바꿀 만한 가치 있는 삶의 화두를 던지고 있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꿈을 말합니다.&nbsp;<br /> &nbsp;<br />포스코 사내 방송 ‘피플人피플’은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할 이 시대의 멘토를 만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입니다.&nbsp;오늘은 <b>매일 아침마다 행복한 ‘아침편지’를 배달하며 꿈의 소중함을 전하고 있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고도원 이사장</b>을 만나봅니다.
	</p>
<div>
		</p>
<h3><span>&#8216;아침편지&#8217;로 꿈과 희망을 배달하는 고도원 이사장</span></h3>
<div>
			
		</div>
<p>		 띵동~!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스팸메일이 넘쳐나는 메일함에 기분 좋은 ‘아침편지’가 도착합니다. 의미 있는 이야기로 활기찬 하루를 이끌어 주는 아침편지의 마지막은 늘 이렇게 마무리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8221;</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60BB14650C54D79265DF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alt="매일 아침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filename="cfile23.uf@160BB14650C54D79265DFE.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매일 300만 명에게 아침 편지를 전하는 행복 배달부, 고도원 이사장은 11년째 편지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첫 번째 편지에서 그는 <b>‘누군가 한 사람이 가고,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b>라는 희망을 이야기했는데요. 그가 가장 좋아한다는 이 글은 사실 아버지가 그어 놓은 밑줄 속의 문장이라고 해요. 힘들고 어려울 때 아버지가 물려 주신 책을 펼쳐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밑줄 하나, 그의 아침편지는 그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nbsp;</p>
<p>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장이자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이기도 한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한 줄의 짧은 글귀’로 사람들에게 웃음과 눈물, 그리고 깨달음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꿈이 있으면 행복해지고, 꿈 너머 꿈으로 삶은 더욱 위대해진다’는 그의 말을 곱씹으며 다시 한 번 나를 되돌아 봅니다.
	</p></div>
<div>
		</p>
<h3><span>꿈은 소소하고 거창하지 않은 것에서 시작하라!</span></h3>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5071B4650C54D7A2ED42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4" alt="매일 아침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filename="cfile27.uf@15071B4650C54D7A2ED425.jpg" filemime="image/jpeg"/></span>
		</p>
<blockquote>
<p>
				거창한 게 아니라 바로 자기 앞에 있는 게 꿈이에요. 너무나도 사소해 보이는 것, 많은 사람들이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 것에 사실은 미래의 꿈이 있어요.
			</p>
</blockquote>
<p>		 최근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를 출간한 고도원 이사장은 이 책을 통해 살아있는 사람만이 춤추고 꿈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젊은 시절에 꾸는 꿈은 거창하기만 합니다. 왠지 거창해야 꿈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하지만 진정한 꿈은 과연 내 인생에 이런 것들이 필요할까 싶을 정도로 작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큰 꿈을 이루었다고 평가 받는 사람들의 삶도 젊은 시절의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되며,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바로 이처럼 작은 것들이라는 말이죠. 호구지책으로 해야 하거나 직업이므로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는 그것에 몰입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마치 다시는 이 일을 할 수 없는 것처럼 몰입하면 거기에 비로소 꿈의 길이 열린다는 그의 말은 마법의 주문처럼 우리들의 마음을 파고 듭니다.
	</p></div>
<div>
		</p>
<h3><span>‘꿈 너머 꿈’ 다수를 위한 미래지향적인 꿈을 꾸자!</span></h3>
<blockquote><p>
			꿈 너머 꿈이란, 꿈을 이룬 다음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꿈을 말합니다.
		</p></blockquote>
<p>		 백만장자를 꿈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날, 그의 꿈이 이루어져서 그는 정말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뭘 하고 싶은가를 물었을 때, 그저 잘 먹고 잘 살겠다는 말을 한다면 그건 꿈 너머 꿈이 없는 사람입니다. <b>꿈을 이룬 뒤, 그것을 토대로 다른 사람에게도 의미 있는 공동체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무언가로 발전해 가는 것이 또 하나의 꿈이 됩니다. </b>그는 그 꿈의 방향이 자기 중심에서 이타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이 꿈 너머 꿈이라고 말합니다. 한 사람의 꿈이 그냥 현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너머의 또 다른 꿈까지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꿈을 사랑하는 꿈쟁이로서의 간절함이 가슴을 울립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1902874650C54D7A3785E7.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2" alt="매일 아침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filename="cfile24.uf@1902874650C54D7A3785E7.jpg" filemime="image/jpeg"/></span>
		</p>
<p>		그는 꿈 너머 꿈을 실현한 대표적인 사례로 포스코를 꼽았습니다. 포스코를 설립한 고 박태준 회장의 삶은 본인에게도 의미가 있지만 국가적으로도 의미가 있으며, 본인의 성공이자 행복이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 주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포항공대 등을 건립하여 젊은이들의 교육에 앞장 선 것은 꿈 너머 꿈이 없었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잘라 말합니다.&nbsp;</p>
<p> 그리고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글로벌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깊은 산속 링컨학교’를 통해 2~30년 후에 우리 사회를 긍정적으로 움직여 나갈 인재가 많이 양성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아침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 주고 싶었던 그의 꿈은 이미 꿈 너머 꿈으로 다시 실현되고 있었습니다.
	</p></div>
<div>
		</p>
<h3><span> 진정한 리더십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span></h3>
<blockquote><p>
			이 시대 최고의 리더십은 파트너십, 팔로우십, 서번트십, 그리고 힐러십입니다.
		</p></blockquote>
<p>		 과거의 리더십은 근육의 힘에서 나왔어요. 산업 사회가 되면서 그 힘은 돈으로부터 나옵니다. 하지만 그는 이제 더 이상 그러한 리더십은 소용없다고 힘주어 말합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나오는 리더십이야말로 이 시대 최고의 리더를 길러내는 최고의 덕목입니다.</p>
<p> 그는 리더십의 출발은 함께 가는 파트너십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팔로우십은 앞장 서는 게 아니라 앞서가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졌거나 혹은 먼저 경험하고 많이 배운 사람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따라가면서 그 사람을 배우는 것이죠. 또, 더욱 중요한 것은 섬기는 리더십, 서번트십이에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서는 한결같아야 합니다. 좋고 나쁠 때가 들쑥날쑥 하면 누군가를 섬기기 어렵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힐러십인데요. 그 사람의 어떤 언행이 본인에게도 그렇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치유가 될 수 있는 것을 뜻해요. 마음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리더십을 갖춘 리더만이 자신의 꿈과 세상의 꿈을 함께 이룰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고개를 끄덕입니다.</p>
<h3><span> 비움과 채움의 정신, 직장인이여~ 힐링하라!</span></h3>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2/12/0207934650C54D7B2EC5FF.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5" alt="매일 아침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희망의 메신저, 아침편지 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filename="cfile22.uf@0207934650C54D7B2EC5FF.jpg" filemime="image/jpeg"/></span>
		</p>
<blockquote>
<p>
				쉬지 않고 달리는 자동차는 언젠가 멈춰버립니다. 우리도 어느 순간 자신의 의지로 멈춰 서서 스스로를 성찰하여 비워낼 것은 비워내고, 채워야 할 것은 채워줘야죠.
			</p>
</blockquote>
<p>		 무언가를 매일 꾸준히 한다는 것,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죠. 매일 아침편지를 쓰는 일 또한 굉장히 힘든 일이라고 말하는 고도원 이사장은 덕분에 명상과 힐링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스스로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말하는 힐링이란, 바로 비움과 채움이에요.&nbsp;</p>
<p> 열심히 살다 보면 반드시 지치는 시점이 오기 마련인데요. 오랜 언론인 생활과 대통령 연설문을 쓰는 일을 했던 지난 시절, 그는 갑자기 건강이 무너지며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어 한 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 버렸던 자신의 경험을 꺼내 놓습니다. 그래서 그는 책과 경험, 여행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을 시스템화 하여 명상 프로그램으로 정립시켰다고 하는데요. <b>하루하루 채우기에 바빴던 삶을 내려 놓고 가끔 멈춰 서서 자신을 바라보며 다독이고 용기를 주는 시간이 필요</b>합니다. 직장인들에게 비움과 채움을 강조하며 열심히 사는 것에 대한 또 다른 의미를 가르쳐 줍니다.</p>
<p> 어떠한 고통이나 어려움도 모두 뜻이 있다고 합니다. 위기를 만났을 때, 그것을 극복한 사람에게는 그 위기가 선물이 됩니다. 두려움도 건너가고 나면 선물이 된다는 것,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깃든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랍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꿈 너머 꿈’을 꾸는 사람은 더욱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제 무한한 희망과 격려로 많은 이들의 ‘꿈 넘어 꿈’을 응원하고 있는 그와 함께, 우리도 자신만의 ‘꿈 넘어 꿈’을 그려보면 어떨까요?&nbsp;</p></div>
<p>	</spa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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