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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이답이다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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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2019 ‘포스코명장(名匠)’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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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19 17:46:55 +0000</pubDate>
				<dc:creator><![CDATA[newsroom]]></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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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장이답이다]]></category>
									<description><![CDATA[ㅣ포항 제강부 오창석 파트장, STS제강부 김공영 파트장, 광양 압연설비부 김종익 파트장 선정 ㅣ그룹운영회의, 최정우 회장 임명패 수여… &#8220;현장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고 기업시민 역할 리딩해 주길&#8221; ㅣ 1직급 특별승진 및 부상수여하고 임원까지 성장가능… 지난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포항 제강부 오창석 파트장, STS제강부 김공영 파트장, 광양 압연설비부 김종익 파트장 선정</strong><br />
<strong>ㅣ그룹운영회의, 최정우 회장 임명패 수여… &#8220;현장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고 기업시민 역할 리딩해 주길&#8221; </strong><br />
<strong>ㅣ 1직급 특별승진 및 부상수여하고 임원까지 성장가능… 지난해 손병락 명장이 최초 상무보 승진</strong></p>
<p>포스코가 세계 최고수준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2019년 &#8216;포스코명장&#8217; 3인을 선정했다.</p>
<p>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지난 7월 그룹운영회의에서 포항 제강부 오창석 파트장, STS제강부 김공영 파트장, 광양 압연설비부 김종익 파트장에게 각각 포스코명장 임명패를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최정우 회장은 &#8220;포스코명장의 노력과 열정이 확산되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모두가 명장에 도전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현장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고 기업시민의 역할을 리딩해주길 바란다&#8221;고 말했다.</p>
<p>포스코는 올해 &#8216;포스코명장&#8217;에게 1직급 특별승진의 혜택과 2천만 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한다. 또한 향후 성과가 탁월한 명장은 임원까지도 성장이 가능토록 우대한다. 지난해 정기인사 시 2015년 포스코명장으로 선정된 손병락 명장이 최초로 상무보로 승진한 바 있다.</p>
<p>1983년 입사한 오창석 명장은 제강 연속주조분야 최고기술자로 연주기롤(roll) 직경을 확대해 교체시기를 늘려 원가절감에 기여했다. 특히 오 명장이 개발한 연주기 몰드 실링재는 조업사고를 제로화 하는 등 조업 경쟁력 향상과 안전 조업현장 조성에 크게 기여해 사내 우수제안 1등급에 채택되기도 했다. 오창석 명장은 &#8220;포스코명장은 회사의 무형 문화재 같은 존재로 후배들에게 현장의 중요 노하우를 전수하고, 우수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p>
<p>1987년 입사한 김공영 명장은 STS정련(철강공정中 불순물 제거공정) 분야의 최고 기술자다. STS저취전로 환원재 저감조업, 노체관리 기술 등을 개발해 조업시간 단축과 원가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김 명장은 이미 15년 전부터 STS정련분야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분석으로 품질향상과 원가절감을 가능케 하는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에는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공영 명장은 &#8220;포스코명장은 문제해결의 전도사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후배들이 최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멘토로 활동할 계획이며 또한 회사에서 제대로 인정받았다는 것이 대한민국명장 선정 때 보다 더 가치 있는 일&#8221;이라고 밝혔다.</p>
<p>1986년 입사한 김종익 명장은 CGL 포트(용융아연도금라인의 도금욕) 설비분야 최고 기술자다. &#8216;CGL 포트 롤 장수명 베어링 제작기술&#8217;을 통해 세계 최장 CG(용융아연도금강판) 연속 조업이 가능토록 했으며, CGL 포트 핵심설비 수리 및 관리기술로 자동차강판 품질향상과 생산력 증대에 기여했다. 이에 김 명장은 지난해 제19회 철의 날 산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8220;포스코명장은 제가 지난 33년간 걸어온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라는 직진신호이며, 앞으로 폭넓은 분야의 설비를 개선해 더욱 강한 제철소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8221;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포스코는 현장 엔지니어가 창의적인 개선활동을 주도하고 업무를 통해 축적한 현장기술 및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해 회사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연 1회 엄격한 심사를 거쳐 ‘포스코명장’ 을 선정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62548"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2548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PMJ-800x594.jpg" alt="2019 포스코명장으로 선발된 오창석 명장, 김종익 명장, 김공영 파트장(왼쪽부터)." width="800" height="59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PMJ-800x59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PMJ-768x570.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PMJ-1024x760.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8/PMJ.jpg 140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class="wp-caption-text">▲2019 포스코명장으로 선발된 오창석 명장, 김종익 명장, 김공영 파트장(왼쪽부터).</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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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명장(名匠), 뜨거운 현장을 이끄는 등대이자 등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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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l 2019 09:0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newsroom]]></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기성]]></category>
		<category><![CDATA[마이스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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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장이답이다]]></category>
									<description><![CDATA[7월 24일, ‘포스코명장(名匠)’ 3인이 새로 탄생했다. 포항 제강부 오창석 명장, STS제강부 김공영 명장, 광양 압연설비부 김종익 명장이 그 주인공이다. 제철소에서 근무하는 직원 1만 3000명 중 단 3명. 이들은 각 현장의 최고 장인, 마이스터(Meister)다. 명장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7월 24일, ‘포스코명장(名匠)’ 3인이 새로 탄생했다. 포항 제강부 오창석 명장, STS제강부 김공영 명장, 광양 압연설비부 김종익 명장이 그 주인공이다.</p>
<p>제철소에서 근무하는 직원 1만 3000명 중 단 3명. 이들은 각 현장의 최고 장인, 마이스터(Meister)다. 명장은 단순히 주어진 일을 잘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다. 현장의 개선점을 찾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해결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성과에 기여함으로써 모두에게 모범과 귀감이 되는 인물이어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포스코에서도 최고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겸비한 기술자들이다.</p>
<p>포스코는 이들 명장에게 특별 직급승진과 2,000만 원 상당의 부상을 지급한다. 성과가 탁월한 명장은 임원까지도 성장할 수 있는 커리어 패스를 구축하고 있는데, 일례로 지난해 정기 인사에서 손병락 제1대 명장이 상무보로 승진했다. 이들에게 부상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포스코명장으로서의 명예와 자부심일 것이다.</p>
<p>해마다 포스코명장을 선발할 때면 포스코 최고경영자는 특별히 시간을 내어 명장 부부와 함께 정담을 나누곤 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최정우 회장은 세 명장 부부를 포스코센터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현장 기술력 제고에 기여하고 동료와 미래 세대에게 롤모델로서 귀감이 된 명장단, 그리고 이를 물심양면 지원해준 가족에게 감사를 표했다.</p>
<p>창업 이래 포스코가 현장 기술인을 우대하며 직원 동기부여와 창의적 업무 분위기 조성에 힘써온 것은 잘 알려진 사실. 2015년 도입한 포스코명장 제도의 전신은 1975년의 기성 제도다. 기성(技聖)은 한자 그대로 기술 분야의 성인이니, 명장과 마찬가지로 마이스터란 뜻이다.</p>
<p>기성으로 선발된 직원은 퇴직이나 징계처분에 의하지 않고는 자격이 소멸되지 않도록 하고, 정년연장 등 특별 처우를 제공했다. 또한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만큼 철저하게 경력을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우수한 기술과 경험을 보유한 기성들이 동료의 사기를 진작하고, 후배에게 기술을 전수하여 철강 경쟁력을 높여나가기 위함이었다.</p>
<p>51년 역사에서 포스코 최고 기술인의 경지에 오른 직원은 기성(보) 21명, 포스코명장 16명으로 총 37명. 세월이 흐르며 호칭은 바뀌었을지언정, 그 의미와 명예는 변함 없다. 그 사이 조강생산량은 260만 톤(1976년 포항 2기 종합준공 기준)에서 3,773만 톤(2018년 포스코 단독 기준)으로 14배가 되었으며, 철강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은 글로벌 철강산업을 선도하는 철강 강국이 되었다. 그들의 무대는 모래 날리던 허허벌판에서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스마트 팩토리로 발전했다.</p>
<p>AI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도, 포스코명장은 철강 장인(匠人)으로서 불변의 가치를 지닌 도메인 지식(Domain Knowledge)과 고유 기술로 조업 현장의 기술 세계를 더욱 깊게 발전시킬 것이다.</p>
<p>&nbsp;</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2241 size-medium"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7/2019포스코명장-800x450.png" alt="왼쪽부터 포항 제강부 오창석 명장, 포항 STS제강부 김공영 명장, 광양 압연설비부 김종익 명장" width="800" height="4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7/2019포스코명장-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7/2019포스코명장-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7/2019포스코명장-768x432.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7/2019포스코명장.png 960w" sizes="(max-width: 800px) 100vw, 8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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