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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성적표지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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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의 모든 제품은 &#8216;환경성적표지&#8217; 인증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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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Oct 2019 11:3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EPD 인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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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전,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Our Planet)&#8217;에 담긴 바다코끼리의 모습이 세계인에게 충격을 줬다. 얼음이 줄어들어 서식지를 잃어버린 바다코끼리가 &#8216;살기 위해&#8217; 벼랑에 올랐다가 추락하는 처절한 모습이었다. 지구 온난화에 대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 전,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우리의 지구(Our Planet)&#8217;에 담긴 바다코끼리의 모습이 세계인에게 충격을 줬다. 얼음이 줄어들어 서식지를 잃어버린 바다코끼리가 &#8216;살기 위해&#8217; 벼랑에 올랐다가 추락하는 처절한 모습이었다.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다. 그래서 요즘 글로벌 트렌드 키워드는 &#8216;저탄소&#8217;다. 이를 위해 세계가 석탄 연료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포스코는 생산하고 있는 전 제품군에 대해 &#8216;환경성적표지&#8217; 인증을 받았다. 더불어 후판 제품의 ‘저탄소 제품’ 인증에 이어 열연 제품도 인증을 획득할 예정이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포스코 뉴스룸에서 짚어봤다.</p>
<p>&nbsp;</p>
<h2>l 저탄소, 친환경, 그리고 포스코</h2>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499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earth-CO2.png" alt="이산화탄소를 뿜어내는 지구"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earth-CO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earth-CO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earth-CO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earth-CO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요즘 글로벌 트렌드 키워드는 &#8216;저탄소&#8217;다. 지구온난화 속도를 늦추기 위해 190여 개국은 2015년 12월 파리기후협정을 맺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이들 국가는 지구 평균 온도가 2℃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2020년 이후 온실가스양을 단계적으로 감축할 것을 자발적으로 약속했다.</p>
<p>자동차는 물론 건축물, 가전, 식품까지 우리 생활과 관련된 거의 모든 분야에서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제품의 친환경성은 성능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strong></span>가 됐다. 이렇게 전 세계가 탄소를 적게 쓰는 사회를 지향하게 되면서 새로운 흐름이 생겨났다. 소비자가 구매하려는 제품의 친환경성을 따지게 되자, 제조사들이 공급사에 소재의 환경정보 공개를 요구하기 시작한 것이다.</p>
<p>이렇게 전 세계적인 저탄소 친환경 트렌드에서 철강 산업은 멀리 떨어져 있다는 오해를 받곤 한다. 철광석에서 철 성분을 뽑아내려면 탄소를 함유한 석탄을 환원제로 써야 하기 때문이다.</p>
<p>그런데, 최근 포스코가 생산하고 있는 전 제품군이 환경부로부터 &#8216;환경성적표지&#8217; 인증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후판과 열연 제품은 &#8216;저탄소 제품&#8217; 인증 기준까지 충족했다. 여기에 담긴 의미는 무엇일까?</p>
<p>&nbsp;</p>
<p><strong>(1) 모든 제품에 대해 자신 있다는 것</strong></p>
<p>환경성적표지(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란 제품의 환경정보, 즉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제품이 생산→유통→사용→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strong></span>을 숫자로 계량화하여 보여준다. 환경부는 2001년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 영향을 자발적으로 공개함으로써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유도하기 위해서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978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31_epd_02.png" alt="환경성적표지 제도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의 개요 이미지 중앙에 위치한 환경성적 환경부 www.epd.or.kr 로 좌측 하단에서 시계방향으로 부영양화표지 제도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환경성적 환경부 www.epd.or.kr 좌측 하단에서 시계방향으로 부영양화 000g 환 경 부 오존층영향 000g 환 경 부 탄소발자국 000g 환 경 부  물발자국 000m³ 환 경 부 산성비 000g 환 경 부 자원발자국 000g 환 경 부 광화학스모그 000g 환 경 부 의 정보가 들어간다" width="960" height="8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31_epd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31_epd_02-800x6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31_epd_02-768x6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환경성적표지는 어느 한 제품이 태어나고 사용되고 마지막으로 폐기될 때까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와 관련된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을 포함해 물, 오존층, 산성비 등 환경 지표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를 총체적으로 따진다. 환경성적표지를 인증받으려면 무려 7가지 범주에 대한 환경 영향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결국 환경성적표지를 갖고 있다는 것은, 그 기업이 &#8216;우리는 제품 생산과정에서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자부한다는 뜻이다.</p>
<p>포스코는 올해 1월 국내 최초로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등 5개 제품군, 이어 10월 24일 열연, 냉연, 전기강판 등 8개 제품군을 심사받고 포항·광양의 양 제철소에서 생산하고 있는 모든 철강 제품군에 대해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 그 의미는, <span style="color: #0000ff;"><strong>모든 철강 제품의 환경정보를 공개할 만큼 생산공정을 친환경적으로 운영하고 있다</strong></span>는 것이다.</p>
<p>&nbsp;</p>
<p><strong>(2) 저탄소를 &#8216;객관적으로&#8217; 실현하고 있다는 것</strong></p>
<p>포스코 전체 생산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열연과 후판 제품은 환경부로부터 &#8216;저탄소 제품&#8217; 인증까지 획득했다*. 저탄소 제품은 탄소 배출량이 동종 제품 평균보다 낮거나, 공정 효율 개선을 통해 온실가스를 4.24% 이상 자체 감축한 제품에 주어진다. 이 두 제품이 줄인 온실가스는 얼마나 될까?<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2px;">* 후판은 인증 완료(2019년 7월), 열연은 인증조건을 충족하여 인증 획득 예정(11월)</span></strong></p>
<p><strong><img class="aligncenter wp-image-6495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30_epd_01.png" alt="&lt;포스코 철강재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gt; 후판제품과 열연제품, 각 제품의 이미지, 후판 제품의 경우 연간 온실가스량 371,880톤 감축, 열연 제품의 경우 연간 온실가스량 761,930톤 감축 총 1년 온실가스 1,133,819톤 감축 = 30년생 소나무 약 1억 7천 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온실가스량 *2018년 내수 판매량 기준으로 계산 아래에는 소나무의 이미지" width="960" height="95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30_epd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30_epd_01-800x79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posco_191030_epd_01-768x76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trong></p>
<p>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통계에 따르면, 포스코가 생산한 열연과 후판의 1톤당 탄소 배출량은 동종 제품 평균과 비교했을 때 각각 약 6%, 약 4% 낮았다.</p>
<p>2018년 국내에 판매된 포스코의 열연 및 후판 제품량을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이들 제품 사용에 의한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온실가스 감축량은 연간 113만 톤</strong></span> 수준이다. 같은 해 우리나라 저탄소 제품 475개가 감축한 온실가스양이 866만 톤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내년부터는 철강 제품 2개가 13%를 추가로 줄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p>
<p>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1억 7,000만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이다. 단순한 이론적 효과가 아니라 객관적인 데이터에 근거한 수치다. 측정할 수 있기에 개선할 수 있다. 포스코는 향후에도 환경성적표지와 저탄소 제품이라는 &#8216;제도&#8217;를 통해 철강의 환경 영향을 스스로,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p>
<p>&nbsp;</p>
<p><strong>(3) 고객사의 가치까지 함께 높여준다는 것</strong></p>
<p>포스코가 환경성적표지와 저탄소 제품 인증을 받은 게 포스코에게 말고 또 무슨 의미가 있을까?</p>
<p>제품 라이프사이클 전 과정에서 기업의 환경성과를 평가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환경성적표지 제도는 현재 전 세계에 확산되고 있다. 환경성적표지와 저탄소 제품 인증을 획득한 자재를 적용한 건축물은 친환경 가점을 받기도 한다.</p>
<p>국내에서는 녹색건축인증(G-SEED) 평가 시, 인증 획득 자재를 사용한 건축물에 가점을 준다. 친환경 건축물로 인증을 받으면 지방세 감면이나 건축물 기준 완화, 환경개선부담금 경감 등의 혜택이 있기 때문에 건축주가 환경성적표지 또는 저탄소 제품 인증 자재를 사용하게끔 유도하는 것이다. 이렇게 친환경 지향적인 제도들을 연계함으로써 <span style="color: #0000ff;"><strong>포스코 고객사의 친환경 가치가 함께 높아지게 된다.</strong></span></p>
<p>특히 지난해, 포스맥과 기가스틸은 국내 최초로 미국으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아 포스코의 친환경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고강도강인 기가스틸은 일반 강판보다 얇아도 같은 강도를 구현하기 때문에 차체를 가볍게 만들어 연비를 향상시키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p>
<p><img class="size-full wp-image-6499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mg_20180906.png" alt="포스맥이 적용된 미국 샌안토니오 Alamo 태양광 발전소 모습" width="960" height="63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mg_201809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mg_20180906-800x52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10/img_20180906-768x50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미국 에너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자동차의 중량이 10% 줄면 연비가 6~8% 개선된다. 그만큼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줄어드는 셈이다. 고강도강으로 제조한 승용차를 매년 1만 9,000km씩 10년간 탄다면 CO₂ 약 1.8톤을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p>
<p>이 밖에도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포스코의 에너지 고효율 전기강판(Hyper NO)은 전기차 모터에 적용돼 연비와 자동차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핵심 소재이기도 하다. 결국 환경친화적인 철강재가 적용된 제품을 구매하는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최종 고객인 &#8216;우리&#8217; 역시 저탄소 선순환 생태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strong></span></p>
<hr />
<p>인류에게 &#8216;탄소제로&#8217;란 불가능한 이야기다. 자동차, 에어컨, 심지어 세제와 화장품까지,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편리함은 필연적으로 탄소를 배출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삶의 편의를 지키면서도 탄소배출을 줄이는 저탄소 트렌드가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제철소는 공정 특성상 석탄 사용을 피할 수 없지만, 철강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에 포스코는 누구보다도 책임감 있게 탄소 저감에 앞장서 왔다. 포스코는 국내 철강 산업의 대표주자로서 철강업계 전반에 환경인증 문화를 확산시키고, 철강을 통한 저탄소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는 데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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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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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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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May 2019 14:55: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Thinking]]></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맥]]></category>
		<category><![CDATA[환경성적표지]]></category>
		<category><![CDATA[환경친화 강종]]></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전다음 관련 글 더 보기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1.png" alt="발자국에 꽃과 새싹들이 피어나는 그림.(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 너의 발자국을 보여줘)"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png" alt="하얗게 뒤덮인 눈 산에 발자국이 나있는 사진. (뽀얀 눈길을 걸으면 발자국이 생기듯이 우리가 쓰는 제품도 발자국을 남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3.png" alt="생산, 유통, 사용, 폐기 단계 사이마다 찍힌 발자국 그림.(이 발자국은 제품의 환경정보를 담은 '성적표'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이 생산-유통-사용-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한 것인데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4.png" alt="환경성적표지(EPD).(발자국 성적표를 깨끗하고 투명하게 공개할수록 친환경 제품임을 자부한다고 할 수 있죠. 환경성적표지(EPD).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대기로 방출된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물질이 지구의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물 발자국(Water footprin) 농업, 공업 등 인간활동이 수질 및 수량 등 수자원에 미치는 영향. 자원 발자국(Resource footprin)광물 및 화석연료 등의 개발 및 소비로 인한 전 지구적 영향. 제품 및 서비스의 환경성 제고를 위해 원료 채취-생산-유통-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제도(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 우리나라는 환경성적표지(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 제도를 통해 제품의 발자국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5.png" alt="각종 환경성적 인증 표시 그림. 환경부 인증(오존층영향 000g, 광화학스모그000g, 산성비 000g, 물발자국 000m³, 탄소발자국 000g, 자원발자국 000g, 부영양화 000g. 포스코는 철강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해 철의 친환경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32종 인증 완료(2019년 4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6.png" alt="포스맥이 적용된 미국 샌안토니오 Alamo 태양광 발전소 사진. (그중 특히 '녹슬지 않는 철' 포스맥은 2018년 9월 한국 철강제품 최초로 미국의 환경성적표지 인증까지 받았는데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7.png" alt="산성비 환경에서 태양광 구조물 소재별 변화 사진(시뮬레이션 조건 Artificial acid rain(0.1% NaCl solution+H2SO4, 35°C, 1Hr, pH4))-(Drying(30%RH at 60°C, 4Hr))-(Humid Environment(95%RH at 50°C, 3Hr)). 포스맥과 용융아연도금, 갈바륨 중 갈바륨이 가장 부식이 심했고 포스맥이 부식정도가 가장 낮았다. 부식에 강한 포스맥은 제품 수명이 길기 때문에 재시공에 필요한 자원과 에너지,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어 친환경적이라고 평가한 겁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8.png" alt="푸른 공원 뒤에 세워진 건물들.(녹색건축인증제도(G-SEED): 건축의 전 생애를 대상으로 환경영향요소를 평가해 건축물의 환경성능을 인증하는 제도. 인증 획득 건축물은 지방세 감면, 건축물 기준 완화, 환경개선부담금 경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포스맥같은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을 적용한 건축물은 녹색건축인증제도평가에서 가점과 혜택을 받는 등 건축 분야에서도 Life Cycle Thinking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9.png" alt="최근 5년간 포스코가 개발한 환경친화 강종은 총 112가지(2014~2018년 누적 자료 기준). 유해요소 저감 13종(환경유해물질 미함유, 전자파/소음/진동 감소, 화석연료 미사용 등). 에너지 절감 72종(자동차 경량화, 공정 및 열처리 생략, 에너지 효율 제고, 가공성 향상), 제품 수명 연장 27종(내부식성/내피로성/내구성향상 등 제품수명 연장), 제품 수명 연장과 유해요소 저감,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개발에 포스코는 365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0.png" alt="검은 대지 위에 투명한 구슬이 놓여있는 사진.(이제는 Life Cycle Thinking 해요. 깨끗하고 투명한 지구, 철이 만들어 갑니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다음 편에서는 재활용 단계에서 철의 친환경성을 알아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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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관련 글 더 보기 </strong></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1%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2%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3%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strong></a></span></span></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4%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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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7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마지막-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마지막 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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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_6편</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9%9c%ed%99%98%ea%b2%bd-%ec%b9%b4%eb%93%9c%eb%89%b4%ec%8a%a4-6%ed%8e%b8/</link>
				<pubDate>Fri, 01 Mar 2019 09:5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뉴스룸 편집팀]]></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Thinking]]></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맥]]></category>
		<category><![CDATA[환경성적표지]]></category>
		<category><![CDATA[환경친화 강종]]></category>
									<description><![CDATA[이전다음 관련 글 더 보기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 •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11.png" alt="발자국에 꽃과 새싹들이 피어나는 그림.(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6편. 너의 발자국을 보여줘)"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2.png" alt="하얗게 뒤덮인 눈 산에 발자국이 나있는 사진. (뽀얀 눈길을 걸으면 발자국이 생기듯이 우리가 쓰는 제품도 발자국을 남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3.png" alt="생산, 유통, 사용, 폐기 단계 사이마다 찍힌 발자국 그림.(이 발자국은 제품의 환경정보를 담은 '성적표'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이 생산-유통-사용-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한 것인데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4.png" alt="환경성적표지(EPD).(발자국 성적표를 깨끗하고 투명하게 공개할수록 친환경 제품임을 자부한다고 할 수 있죠. 환경성적표지(EPD).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대기로 방출된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물질이 지구의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물 발자국(Water footprin) 농업, 공업 등 인간활동이 수질 및 수량 등 수자원에 미치는 영향. 자원 발자국(Resource footprin)광물 및 화석연료 등의 개발 및 소비로 인한 전 지구적 영향. 제품 및 서비스의 환경성 제고를 위해 원료 채취-생산-유통-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제도(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 우리나라는 환경성적표지(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 제도를 통해 제품의 발자국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5.png" alt="각종 환경성적 인증 표시 그림. 환경부 인증(오존층영향 000g, 광화학스모그000g, 산성비 000g, 물발자국 000m³, 탄소발자국 000g, 자원발자국 000g, 부영양화 000g. 포스코는 철강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해 철의 친환경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32종 인증 완료(2019년 4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6.png" alt="포스맥이 적용된 미국 샌안토니오 Alamo 태양광 발전소 사진. (그중 특히 '녹슬지 않는 철' 포스맥은 2018년 9월 한국 철강제품 최초로 미국의 환경성적표지 인증까지 받았는데요.)"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7.png" alt="산성비 환경에서 태양광 구조물 소재별 변화 사진(시뮬레이션 조건 Artificial acid rain(0.1% NaCl solution+H2SO4, 35°C, 1Hr, pH4))-(Drying(30%RH at 60°C, 4Hr))-(Humid Environment(95%RH at 50°C, 3Hr)). 포스맥과 용융아연도금, 갈바륨 중 갈바륨이 가장 부식이 심했고 포스맥이 부식정도가 가장 낮았다. 부식에 강한 포스맥은 제품 수명이 길기 때문에 재시공에 필요한 자원과 에너지,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어 친환경적이라고 평가한 겁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8.png" alt="푸른 공원 뒤에 세워진 건물들.(녹색건축인증제도(G-SEED): 건축의 전 생애를 대상으로 환경영향요소를 평가해 건축물의 환경성능을 인증하는 제도. 인증 획득 건축물은 지방세 감면, 건축물 기준 완화, 환경개선부담금 경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포스맥같은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을 적용한 건축물은 녹색건축인증제도평가에서 가점과 혜택을 받는 등 건축 분야에서도 Life Cycle Thinking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09.png" alt="최근 5년간 포스코가 개발한 환경친화 강종은 총 112가지(2014~2018년 누적 자료 기준). 유해요소 저감 13종(환경유해물질 미함유, 전자파/소음/진동 감소, 화석연료 미사용 등). 에너지 절감 72종(자동차 경량화, 공정 및 열처리 생략, 에너지 효율 제고, 가공성 향상), 제품 수명 연장 27종(내부식성/내피로성/내구성향상 등 제품수명 연장), 제품 수명 연장과 유해요소 저감, 에너지 고효율 제품 개발에 포스코는 365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5/10.png" alt="검은 대지 위에 투명한 구슬이 놓여있는 사진.(이제는 Life Cycle Thinking 해요. 깨끗하고 투명한 지구, 철이 만들어 갑니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다음 편에서는 재활용 단계에서 철의 친환경성을 알아봅니다.)" width="960" height="650"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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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1%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1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EC%9A%B0%EB%A6%AC%EA%B0%80-%EB%AA%B0%EB%9E%90%EB%8D%98-%EC%8A%A4%ED%8B%B8-2%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2편</strong></a></span></span></p>
<p><span style="color: #3f699d;"><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3%ED%8E%B8/"><strong> [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3편</strong></a></span></span></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4%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4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B%8A%94-%EC%97%90%EC%BD%94-%EB%93%9C%EB%9D%BC%EC%9D%B4%EB%B2%84-5%ED%8E%B8/">[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5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7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7편</a></strong></p>
<p><strong>•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포스코는-에코-드라이버-마지막-편/">[카드뉴스] 포스코는 에코 드라이버 : 우리가 몰랐던 스틸 마지막 편</a></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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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철강업계 최초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b2%a0%ea%b0%95%ec%97%85%ea%b3%84-%ec%b5%9c%ec%b4%88-%ed%99%98%ea%b2%bd%ec%84%b1%ec%a0%81%ed%91%9c%ec%a7%80-%ec%9d%b8%ec%a6%9d-%ed%9a%8d%eb%93%9d/</link>
				<pubDate>Sun, 27 Jan 2019 11:0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LCA]]></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환경경영]]></category>
		<category><![CDATA[환경부]]></category>
		<category><![CDATA[환경성적표지]]></category>
									<description><![CDATA[l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5개 제품 인증 l 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ife Cycle Assessment) 고려한 철의 친환경 경쟁력 강화 포스코 철강제품이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5개 제품 인증</strong><br />
<strong>l 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ife Cycle Assessment) 고려한 철의 친환경 경쟁력 강화</strong></p>
<p>포스코 철강제품이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을 획득했다.</p>
<p>포스코는 1월 24일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5개 제품에 대해 탄소발자국, 자원발자국, 오존층영향, 산성비, 부영양화, 광화학 스모그, 물발자국 등 7개 환경성 지표 모두 인증을 받았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624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PD.jpg" alt="환경성적표지 인증마크-녹색 원안에 환경성적 환경부 원 바깥 아랫쪽 www.epd.or.kr" width="960" height="21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PD.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PD-800x17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PD-768x17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 강건재 시장에서 친환경제품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어 건축물에 환경성적표지(EPD)를 획득한 제품을 적용할 경우, 녹색건축인증(G-SEED) 심사기준에 적합하면 평가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요 증가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br />
<span style="color: #999999;">* 녹색건축인증(G-SEED; Green Standard for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 설계와 시공유지, 관리 등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 절약 및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한 건축물에 대한 친환경건축물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span></p>
<p>또한 이번 인증을 통해 원료 조달부터 생산, 판매, 유통 및 재활용까지의 전체 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CA; Life Cycle Assessment) 관점에서 철강제품의 친환경 경쟁력이 부각됐다.<br />
<span style="color: #999999;">* 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CA; Life Cycle Assessment) : 원료 및 에너지의 소비, 오염물질과 폐기물의 발생 등 생산 · 유통 · 폐기의 전 과정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방법론</span></p>
<div id="attachment_5619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6193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jpg" alt=" 교량 상판과 주탑을 연결하는 초고강도 케이블에 각각 포스코의 후판과 선재가 사용된 국내 최장 현수교인 이순신대교 전경 사진" width="1024" height="57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jpg 153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800x45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768x433.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1024x577.jp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교량 상판과 주탑을 연결하는 초고강도 케이블에 각각 포스코의 후판과 선재가 사용된 국내 최장 현수교인 이순신대교 전경 사진</p></div>
<p>포스코는 “이번 환경부의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성’을 중시하는 국내외 강건재 등 철강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 철강기업으로서 이미지를 드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환경성적표지(EPD)는 소비자에게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환경친화적 소비를 유도하고자 2001년 도입한 제도로,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461개의 제품이 인증을 받았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맥, 국내 철강제품 최초 글로벌 환경성적표지 인증</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b%a7%a5-%ea%b5%ad%eb%82%b4-%ec%b2%a0%ea%b0%95%ec%a0%9c%ed%92%88-%ec%b5%9c%ec%b4%88-%ea%b8%80%eb%a1%9c%eb%b2%8c-%ec%b9%9c%ed%99%98%ea%b2%bd-%ec%9d%b8%ec%a6%9d/</link>
				<pubDate>Thu, 06 Sep 2018 17:45:31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EPD]]></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맥]]></category>
		<category><![CDATA[환경성적표지]]></category>
									<description><![CDATA[ㅣ美 UL社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인증 획득 ㅣ환경성적표지 인증으로 세계 태양광ㆍ건자재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강화 기대 ‘녹슬 걱정 없는 철’로 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포스코의 포스맥(PosMAC)이 국내 철강제품 최초로 미국의 UL(Underwriters&#821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ㅣ美 UL社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인증 획득</strong><br />
<strong>ㅣ환경성적표지 인증으로 세계 태양광ㆍ건자재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강화 기대</strong></p>
<p>‘녹슬 걱정 없는 철’로 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포스코의 포스맥(PosMAC)이 국내 철강제품 최초로 미국의 UL(Underwriters&#8217; Laboratories) Environment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을 획득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252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9/UL.png" alt="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ies) Environment의 ‘환경성적표지(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 마크" width="144" height="162" /></p>
<p>환경성적표지 인증제도는 원재료의 채취, 공급, 제품의 생산부터 사용, 폐기 등 제품 생산 전 과정을 독립된 인증기관이 투명하게 측정해 제품이나 서비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해 표시하는 제도다. 특히 인증기준이 ISO 국제표준으로 제정돼 있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요하다.</p>
<p>이번에 인증기관으로 참여한 UL Environment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미국 UL(Underwriters&#8217; Laboratories)社의 비즈니스 부문 사업부다. UL社는 1894년에 설립된 미국 최초 안전규격 개발기관이자 인증회사로, 철강제품뿐만 아니라 전자정보통신ㆍ의료ㆍ신재생 에너지 소재 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 인증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UL Environment의 환경성적표지 인증은 글로벌 시장에서 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p>
<p>UL Environment로부터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한 포스맥은 포스코 고유 기술로 내식성(耐蝕性, 금속 부식에 대한 저항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신개념 철강 제품이다. 포스맥은 아연에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을 합금 도금해 생성한 시몬클라이트라는 산화층이 반영구적으로 표면 부식을 막아주고 절단된 부분까지 커버해 절단면의 내식성도 높여줘 기존 용융아연도금 강판과 비교해 5배 이상 부식에 강해 ‘녹슬 걱정 없는 철’로도 불린다.</p>
<p>기존 용융아연도금 강판보다 내식이 강해지면 그만큼 염소, 강알카리성, 고온다습 등 가혹한 부식 환경에서 긴 제품의 사용 수명을 가질 수 있어 부식에 의한 재시공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되면 재시공을 위한 추가 철강 제품 생산에 투입되는 연∙원료와 에너지, 공정상 발생되는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 등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포스맥이 친환경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b2%a0%ec%9d%b4-%ec%b9%9c%ed%99%98%ea%b2%bd%ec%a0%81%ec%9d%b8-%ec%9d%b4%ec%9c%a0-%eb%9d%bc%ec%9d%b4%ed%94%84%ec%82%ac%ec%9d%b4%ed%81%b4-%ec%a0%91%ea%b7%bc%ec%97%90-%eb%8b%b5%ec%9d%b4-%ec%9e%88/"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 리포트 : 철이 친환경적인 이유, 라이프사이클 접근에 답이 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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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러한 장점으로 포스맥은 최근 세계 1위 태양광 트래킹시스템 제조사인 넥스트래커(NEXTracker)와 제품공급 협약을 체결하는 등 전세계 태양광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태양광 구조물은 한번 설치하면 오랜 시간 외부 환경에 노출되기 때문에 부식에 강한 소재가 필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여유 부지가 적은 지역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수상 태양광은 입지 조건 특성상 포스맥과 같은 극한의 고내식 특성을 갖춘 소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p>
<p>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이 &#8216;지속가능한 친환경성&#8217;을 중시하는 유럽, 북중미 지역 태양광ㆍ건자재 시장에서 포스맥의 수출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저탄소 시대를 선도하는 친환경 기업의 이미지 제고로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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