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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형강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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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NOVILT Pos-H 만드는 동양에스텍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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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n 2020 09: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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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 뉴스룸 에디터가 포스코와 이노빌트 얼라이언스를 맺고 있는 파트너사를 찾아가 보고 듣고 쓰는 이얼(이노빌트 얼라이언스) 탐방기! 파형강판을 만드는 청암이앤씨에 이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Pos-H 제작사 주식회사 동양에스텍이다. 얼마 전 신발을 사러 갔다. 원하던 디자인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span style="background-color: #f2f6fb;">포스코 뉴스룸 에디터가 포스코와 이노빌트 얼라이언스를 맺고 있는 파트너사를 찾아가 보고 듣고 쓰는 이얼(이노빌트 얼라이언스) 탐방기! 파형강판을 만드는 청암이앤씨에 이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strong>Pos-H 제작사 주식회사 동양에스텍</strong>이다. </span></em></p>
<p>얼마 전 신발을 사러 갔다. 원하던 디자인의 신발을 발견하고 직원에게 235mm 사이즈 제품을 요청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이즈가 10mm 단위로만 나온다는 직원의 대답.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이었기에 아쉬움을 안고 240mm 제품을 신고 매장을 나섰다. 걸을 때마다 뒤꿈치가 빠지는 신발을 끌고 다니며 생각했다. ‘아, 235mm로 맞춤 제작해 신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p>
<p>갑자기 웬 신발 이야기냐고 묻는다면 포스코와 동양에스텍(대표: 조남욱)이 함께 만드는 Pos-H가 건설 시장에서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묘책이기 때문이라고 대답하겠다. 동양에스텍은 어떤 회사고, 포스코와 어떤 사이인지, Pos-H는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지금, 이얼 탐방기 2편을 펼쳐보자!</p>
<h2>l <span style="color: #005793;">포스코의 40년 지기 파트너,</span> 동양에스텍</h2>
<p>동양에스텍 대전 공장에 들어서자마자 건물 외벽에 붙은 두 개의 간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반짝반짝한 &lt;INNOVILT Alliance&gt; 현판 옆에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lt;포스코 가공센터&gt; 팻말이 듬직하게 붙어있었다. 동양에스텍과 포스코, 보통 사이가 아닌 게 분명하다! 둘 사이에 어떤 스토리가 있는 건지 동양에스텍 대전공장 SS(Steel Structure)사업부 총괄을 맡고 있는 이행재 부장과 동양에스텍 마케팅그룹판매팀 곽진영 팀장,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 강한조 차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다.</p>
<p><!-- ================= slide start ================= --></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ul>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caption_01.png" alt="포스코가 인증한 강건재 생산기업 이노빌트 얼라이언스 현판과 포스코 가공센터 팻말이 나란히 붙어있다."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caption_02.png" alt="(왼쪽부터) 이행재 부장, 강한조 차장, 곽진영 팀장이 의자에 앉아 Pos-H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div>
</li>
</ul>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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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1981년 설립한 동양에스텍</strong>은 포스코가 생산하는 철강 소재를 절단, 가공하여 판매하는 <strong>공식 가공센터</strong>다. 약 100명의 직원이 대전사업부를 포함해 포항에 있는 2개의 공장과 서울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다. 포스코의 가공센터로서 국내 철강업계에서 이름을 알린 동양에스텍. 올해 초에는 포스코 <strong>이노빌트 얼라이언스로 선정</strong>되며 포스코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동양에스텍이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에 합류하게 된 계기는 바로<strong> Pos-H! Pos-H는 간단히 말해 건축물의 뼈대로 쓰이는 강건재인 BH(Built-up H) 형강</strong>이다. 기존 ‘표준화’ 형강 시장의 한계를 깨기 위해, 고객 ‘맞춤형’ 형강을 포스코가 파트너사와 함께 내놓은 것.</p>
<p>기존 RH(Rolled H) 형강이 기성복처럼 정해진 규격의 제품만 생산 가능하다면, BH 형강인 <strong>Pos-H는 고객이 요구하는 사이즈 그대로 강재를 절단, 용접하여 제작한다.</strong> Pos-H에 대해서는 포스코 뉴스룸 &lt;강건재 백과사전&gt;을 참고하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a%b0%95%ea%b1%b4%ec%9e%ac-%eb%b0%b1%ea%b3%bc%ec%82%ac%ec%a0%84-%e2%91%a1-%ea%b0%95%ec%b2%a0%eb%a1%9c-%eb%a7%8c%eb%93%a0-%ea%b1%b4%eb%ac%bc-%eb%bc%88%eb%8c%80-%ea%b0%95%ed%95%98%ea%b8%b0%eb%a7%8c/" target="_blank" rel="noopener">강철로 만든 건물 뼈대, 강하기만 할까?</a></p>
<div id="attachment_7059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059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h_03.jpg" alt="동양에스텍에서 발견한 다양한 형태의 Pos-H 모형이 초록색 책상 위에 놓여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h_03.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h_03-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h_03-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동양에스텍에서 발견한 Pos-H 모형</p></div>
<p>동양에스텍은 2015년부터 포스코의 Pos-H 연구 개발 과정에 참여했다. &#8216;가공센터&#8217;에서 &#8216;신제품 개발, 생산 파트너&#8217;로 양사의 협력 수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순간이었다. 동양에스텍 곽진영 팀장은 “우리에게는 Pos-H와 이노빌트 얼라이언스가 돌파구였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그는<span style="color: #000080;"> “이전까지는 포스코에서 철강 소재를 받아 단순 가공 유통하는 게 우리의 주요 사업이었다. 그런데 최근 중국발 소재가 국내 철강 시장에 교란을 가져오고, 경쟁 업체마저 늘던 차에<strong> Pos-H와 이노빌트 얼라이언스라는 돌파구</strong>가 생겨 매출 증대와 고객 신뢰도 상승 등에 큰 도움이 됐다”</span>라고 말했다.</p>
<p>동양에스텍은 Pos-H 생산을 위해 공장 개조, 기계 도입 등 과감한 설비 투자를 단행했다. 포스코 역시 동양에스텍의 투자가 성과를 볼 수 있도록 기술 연구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포스코 강한조 차장은 동양에스텍과의 협업에 관해 이렇게 설명했다. <span style="color: #000080;">“건설사에 Pos-H를 제안할 때, 포스코와 동양에스텍, 설계엔지니어링 사무소가 함께 다닙니다. 삼자가 힘을 합치는 것이죠. <strong>Pos-H는 기존 RH 형강 대비 경제성, 납기, 생산성이 우수합니다.</strong> 이러한 장점이 알려지면서 RH 형강이 주를 이루고 있는 보수적인 건설 시장에 Pos-H 공급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span></p>
<h2>l 원가 절감은 물론<span style="color: #005793;"> 내구성까지 믿고 쓸 수 있는 Pos-H</span></h2>
<p>Pos-H의 가장 큰 장점은 경량화를 통한 원가 절감이다. <strong>Pos-H는 RH 형강 대비 15~20% 상당의 강재량 절감이 가능하다.</strong> 예를 들어 RH 형강이 100톤 필요한 현장에 Pos-H가 투입된다면 85톤으로 튼튼한 건물을 지을 수 있다는 이야기. 동양에스텍 이행재 부장이 설명을 보탰다. “이전에는 RH 형강의 규격에 맞게 건축물을 설계해야 했다면, Pos-H를 사용할 경우 원하는 설계에 맞춰 형강 디자인을 주문 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형강 높이가 850mm면 충분한 현장이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RH 형강의 경우 규격이 900mm로 정해져 있으니 과설계를 해서 900mm짜리를 써야 한다면 Pos-H는 850mm로 맞춤 제작이 가능합니다. 이런 식으로 자재 경량화를 통한 원가 절감이 가능한 것이죠.”</p>
<div id="attachment_7059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059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h_04.jpg" alt="동양에스텍은 Pos-H 생산 공정의 핵심 단계인 용접 단계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안정된 품질을 얻고 있다. 자동화 장비가 Pos-H를 용접하는 모습. "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h_04.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h_04-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h_04-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동양에스텍은 Pos-H 생산 공정의 핵심 단계인 용접 단계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해 안정된 품질을 얻고 있다.</p></div>
<p><strong>맞춤 제작, 경량화, 원가 절감이 가능한 Pos-H, 안전성은 어떨까?</strong> Pos-H는 용접해서 만드는 거다 보니 용접 부분이 취약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개를 갸우뚱하는 에디터에게 포스코 강한조 차장이 명쾌한 대답을 내놓았다. <span style="color: #000080;">“포스코와 동양에스텍,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가 반 년 이상 연구한 결과 <strong>Pos-H는 RH 형강 대비 최소한 동등하거나 우수한 성능을 갖춘 것</strong>으로 나타났습니다. Pos-H를 위아래로 쭉 당기면 대게 용접부가 파단이 날 거라고 생각하는데 수차례 고강도의 테스트를 거친 결과 용접부가 아닌 중간 부분이 끊어졌습니다. 그만큼 용접부는 강합니다”</span> 그의 목소리에 자신감이 묻어났다.</p>
<p><strong>이토록 매력적인 Pos-H, 그렇다면 건축 구조물의 전통적 소재인 철근콘크리트와 비교했을 땐 어떨까?</strong> 이행재 부장은 철근콘크리트 대비 Pos-H의 강점을 세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는 <strong>친환경성</strong>이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콘크리트에 비해 Pos-H의 원재료인 철은 무한대로 재사용이 가능하다. 둘째는 <strong>경제성</strong>이다. 철근콘크리트 공법은 공정 단계가 복잡하고, 공사 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그만큼 비용이 증가하는 건 당연지사. 이에 비해 Pos-H는 빠른 생산과 납기가 가능해 보다 경제적이다. 셋째는 <strong>내진에 강하다</strong>는 점이다. 동양에스텍이 생산하는 Pos-H의 재료는 포스코의 내진용 강재(SN355, HSA500)다. 포스코가 오랜 연구와 테스트 끝에 만든 내진용 강재가 원자재이니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다.</p>
<h2>l 이노빌트 Pos-H, <span style="color: #005793;">이렇게 꼼꼼하게</span> 만들어지더라고요!</h2>
<p>공장에선 Pos-H 제작이 한창이었다. 천장에 설치된 여러 대의 크레인이 거대한 강판을 쉴 새 없이 옮기며 제작 공정을 이어갔다. 크레인의 움직임에 따라 시선을 이동하니 POSCO 마크가 찍힌 거대한 강판은 어느새 건축물을 든든히 지탱하는 Pos-H로 탈바꿈되어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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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caption_03.png" alt="Pos-H는 포스코의 고품질 강판을 절단, 조립, 용접, 교정해 제작한다. 사진은 포스코 소재를 Gas 절단 장비로 절단하는 모습이다."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caption_04.png" alt="동양에스텍에서는 자동화된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submerged arc welding)으로 Pos-H를 제작한다. 사진은 용접 단계의 Pos-H와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 장비의 모습." /></div>
</li>
<li>
<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caption_05.png" alt="작업자가 완성된 Pos-H의 폭, 두께, 높이 등 모든 길이와 용접부 품질 등을 검사하고 있다." /></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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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Pos-H 제작 공정은 크게 7단계로 나뉜다.</strong> 포스코에서 고품질의 열연재 혹은 후판이 입고되면 고객사가 주문한 규격에 맞게 소재를 절단한다. 절단한 소재를 H 모양으로 조립하고 단단하게 용접한 뒤 교정을 실시한다. 그리고 완성된 제품의 길이와 용접부에 대한 검사를 수행한다. 백문이 불여일견. Pos-H의 제작 공정을 보다 생생하게 느끼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_kiFvPAbwc?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p>이렇게 생산된 제품은 건설 현장으로 가기 전, 2차 가공 업체로 판매된다. 2차 가공 업체에서는 동양에스텍이 생산한 Pos-H를 현장에서 설치할 수 있게끔 홀 가공을 하거나 페인트칠을 하고 소부재(부자재)를 부착하는 등의 내화 및 보강 작업을 한다. <strong>그렇게 완성된 Pos-H는 우리 주변의 교량, 공장, 빌딩 등 건축물의 뼈대로 사용된다.</strong></p>
<h2>l <span style="color: #005793;">믿고 맡길 수 있는</span> 동양에스텍</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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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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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caption_06_v2.jpg" alt="동양에스텍이 생산하는 Pos-H는 100% 포스코 스틸로 만들어진다. 사진은 이를 인증하는 마크가 합판에 새겨져 있다." /></div>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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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6/posco_caption_07.png" alt="제작된 여러 개의 Pos-H를 살펴보며 품질 관련 대화를 나누는 포스코와 동양에스텍 직원들. " /></div>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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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왜 동양에스텍인가? 동양에스텍이 경쟁 업체보다 제품/기술력 부분에 있어 우수한 점을 꼽자면 우선 <strong>원자재가 100% 포스코 제품</strong>이라는 것이다. <strong>이노빌트 얼라이언스의 아이덴티티</strong>가 바로 이런 점. 이행재 부장은 타사 제품 <strong>특히 수입재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strong>고 단호히 못 박았다. 실제로 이 부분이 고객들이 동양에스텍을 가장 신뢰하는 부분이라고 한다. 곽진영 팀장은 동양에스텍의 장점에 대해 이렇게 정리했다. <span style="color: #000080;">“동양에스텍은 포스코의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입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회사라는 말이죠. 원자재부터 생산, 검수, 2차 가공, 납품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혹여라도 제품에 문제가 생길 경우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문제가 발생한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span></p>
<p>포스코는 동양에스텍에 원활한 원자재 공급으로, 동양에스텍은 넉넉한 재고 보유로 협력하고 있다. 이행재 부장의 말에 따르면 약 3만 톤의 상시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통 월 2만 톤을 판매하고 있으니 3만 톤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는 건 월 판매량의 1.5배 물량을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 그는 “이노빌트 얼라이언스 협력사로서 Pos-H를 안정적으로 생산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재고를 많이 비축해 놓는 것입니다. <strong>넉넉한 재고 덕에 다양한 규격의 제품을 신속하게 생산</strong>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을 맺었다.</p>
<p>인터뷰를 마치고 노트에 <strong><span style="color: #cf5606;">‘신뢰★’</span>라는 두 글자</strong>를 적었다. 단어 주위에 동그라미를 치고 별표를 달았다. 포스코와의 이노빌트 얼라이언스를 통해 동양에스텍이 고객들로부터 얻은 신뢰. 40년 지기 가공센터와 신제품을 개발하고 시장에 진출한 포스코가 보여준 신뢰. 포스코 스틸로 꼼꼼하게 만들어 믿고 쓸 수 있는 건축 구조재 Pos-H까지. Pos-H라는 튼튼한 제품과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노빌트 얼라이언스라는 새로운 도약점에 선 두 회사의 앞으로의 40년이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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