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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CA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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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수거가 정말 환경에 도움이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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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0 17:00:31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LCA]]></category>
		<category><![CDATA[Steel Save Earth]]></category>
		<category><![CDATA[STEEL Tal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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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소재]]></category>
									<description><![CDATA[STEEL Talk에서는 STEEL(철강)은 물론 Science, Technology, Energy, Environment and Life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드립니다. 엄마를 돕는 참 착한 학생이네요. 분리수거는 환경과 지구를 이롭게 하는 일이에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background-color: #dcd2ed;">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ff;"><strong>STEEL Talk</strong></span>에서는 <strong>STEEL(철강)</strong>은 물론 </span><span style="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ff;"><strong>S</strong></span>cience, <span style="color: #0000ff;"><strong>T</strong></span>echnology, <span style="color: #0000ff;"><strong>E</strong></span>nergy, <span style="color: #0000ff;"><strong>E</strong></span>nvironment and <span style="color: #0000ff;"><strong>L</strong></span>ife에 </span><span style="font-size: 14px;">대한 </span><span style="font-size: 14px;">궁금증과 호기심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드립니다.</span></span></p>
</div>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914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memo_lsh.png" alt="나뭇잎, 재활용 기호, 쓰레기 봉투, 재활용 박스 아이콘들이 문장 사이사이에 있다. 매주 목요일은 분리수거 하는 날! 저도 엄마를 도와 분리수거를 하는데요. 옆집 할머니께서 분리수거가 환경에 도움이 안 된다는 기사를 신문에서 읽으셨대요. 그럼 더이상 분리수거를 열심히 할 필요가 없나요?" width="960" height="2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memo_lsh.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memo_lsh-800x2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memo_lsh-768x22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엄마를 돕는 참 착한 학생이네요. 분리수거는 환경과 지구를 이롭게 하는 일이에요. 학생처럼 열심히 한 덕분에 우리나라는 최고 수준의 분리수거를 하고 있는 나라라고 해요. 하지만, 옆집 할머니의 말씀에 사실인 부분도 있어요. 우리가 분리수거하는 ‘플라스틱’, ‘유리’, ‘종이’, ‘고철’ 등이 모두 다시 사용(재활용)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p>
<hr />
<h2>l 분리수거? 재활용? 같은 의미일까요?</h2>
<p>우리는 분리 수거된 자원들이 재활용되어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통계청 전국폐기물통계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995년도에 20% 정도 수준이었던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수준이 2017년 69%까지 상승했다고 해요. 이것만 봐도 우리나라는 분리수거를 어느 나라보다 열심히 하는 나라에 속해요. <strong>하지만, 분리수거와 재활용은 의미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strong> 우리가 분리수거를 한다는 것은 재활용하기 위한 출발점이고, 재활용은 분리 수거된 자원들을 다시 사용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해요. 하지만, 다양한 이유로 상당한 양의 분리수거된 자원이 재활용되지 않는다고 해요.</p>
<div class="mceTemp"></div>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9137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img_03.png" alt="가정생활폐기물 분리배출량(단위: 톤/일) 막대그래프로 표현했다. 종이류 3,889톤 금속캔 및 고철류 1,817톤 합성수지류 1,295, 유리병류 1,223톤 영농폐기물 445톤 의류 181톤 전자제품 164톤으로 종이류 배출량이 가장 많음을 알 수 있다. 폐기물 발생현황_생활폐기물(출처: 한국환경공단)"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img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img_0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img_0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그래프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분리수거를 가장 많이 하는 자원은 “종이류”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럼 그 폐지는 모두 재활용이 된 걸까요? 불편한 사실! 그래프의 숫자는 분리 수거된 양이고 실질적으로 얼마만큼의 양이 재활용되는지는 통계자료가 없다고 하네요.</p>
<p>그럼, 우리가 가장 많이 쓰고, 가장 열심히 분리수거하는 플라스틱 컵의 재활용률을 조사한 결과가 있는데, 그 수준이 겨우 5% 정도라고 해요. 열심히 분리수거를 해도 컵마다 재질이 다양하여 재활용이 안 된다는 거예요. <strong>재활용이 안 되면 불로 태우거나(소각), 땅속에 ‘매립’</strong>을 하게 돼요. 컵과 같은 플라스틱 소재를 소각할 경우 유해물질이 발생하여 대기오염에 영향을 주고, 매립하면 분해까지는 평균 200년 이상 걸린다고 해요. 재활용이 안 된 플라스틱들이 바다로 버려져 이루어진 섬이 북태평양 하와이 근처에 있다고 하는데, 여의도 면적의 50배로 여객기 500대 무게만큼의 거대 쓰레기 섬이 있다고 해요. 결국, 우리의 분리수거 노력과 상관없이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순간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이에요. 그래서 요즘 커피전문점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이 아닌 종이 빨대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기도 하죠.</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913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img_02.png" alt=" 폐기물(wastes)의 처리 방법은 세 가지로 나뉘어요! 재활용 기호가 그려진 쓰레기통 그림. 1재활용(recycle) 다시 쓸 수 있는 것 재활용 기호가 그려진 소각장 그림 2소각 재활용할 수 없는 것 중 불에 타는 것 트럭이 폐기물 꾸러미들을 기울여 쏟고 있는 그림. 3매립 재활용할 수 없는 것 중 불에 타지 않는것 분리수거를 잘 하면 소각과 매립의 비율을 줄이고 재활용의 비율을 더 높일 수 있어요! 생활 속 소중한 자원이야기(출처: 환경부, 2017)"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img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img_02-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4/posco_200416_img_02-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플라스틱뿐만 아니라 다른 물품들도 재활용이 안 되면 ‘소각’, ‘매립’을 하는 것은 동일해요. 그래서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분리수거 이전에 재활용률이 높은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strong></span>해요.</p>
<h2>l 재활용률이 높은 대표적인 소재는 뭐가 있어요???</h2>
<p>재활용률이 높은 대표적인 소재로 ‘스틸’이 있어요. 스티커가 붙여져서 재활용이 어려운 플라스틱, 깨지면 재활용이 어려운 유리병과 다르게 스틸 제품은 이물질이 붙어 있어도~ 찌그러지거나 부서져 있어도~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에요! 재활용이 손쉬운 이유는 먼저 스틸은 자성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쓰레기들 중에 쉽게 분리할 수 있어요. 쉽게 생각하면 굉장히 쎈 자석으로 스틸만 쏙! 쏙! 찾아낼 수 있어요. 스틸의 소재 특성상 이렇게 분류된 고철은 쇳물로 다시 녹여 새로운 스틸 제품으로 탄생하게 되는데 가전제품이나 건설자재 등 다양한 곳에서 새롭게 사용된다고 합니다.</p>
<p>다른 소재들도 스틸처럼 재활용이 가능한 것들이 많겠지만 스틸의 재활용률은 무려 85%가 넘고 자동차에 쓰인 스틸은 적어도 90% 이상 재활용이 된다고 해요. 스틸은 사용 후 다시 다른 스틸로 우리가 사용하게 되는 것이랍니다. 스틸은 재활용에 있어 최적의 소재이죠. 그래서 스틸로 된 것들을 학생이 사용하고 분리수거를 잘해주면, 무조건 재활용이 된답니다!</p>
<p>분리수거한 자원들이 다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는데요. 그래도 우리는 분리수거를 더 열심히 해야 해요. 분리수거 후 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소각과 매립으로 처리되는 자원들을 줄여 환경보호를 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 처음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합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틸은 가볍다 (Actually, Steel is Light)</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8a%a4%ed%8b%b8%ec%9d%80-%ea%b0%80%eb%b3%8d%eb%8b%a4-actually-steel-is-light/</link>
				<pubDate>Fri, 14 Jun 2019 13:0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소하라 토시오]]></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LCA]]></category>
		<category><![CDATA[Life Cycle Assessment]]></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스틸코리아 2019]]></category>
		<category><![CDATA[일본철강협회]]></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description><![CDATA[철강, 정유, 석유화학…. 화석연료를 다뤄야 하는 산업군에게 &#8216;환경&#8217;은 업(業) 그 자체다. 포스코 또한 창업 이래 &#8216;클린스틸&#8217;을 위해 총체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진행해오고 있다. 해외 철강사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지난 6월 4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철강, 정유, 석유화학…. 화석연료를 다뤄야 하는 산업군에게 &#8216;환경&#8217;은 업(業) 그 자체다. 포스코 또한 창업 이래 &#8216;클린스틸&#8217;을 위해 총체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진행해오고 있다.</p>
<p>해외 철강사에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지난 6월 4일 제20회 철의 날을 기념해 열린 ‘스틸코리아(SteelKorea) 2019’에서는 철의 친환경성을 돌아보고 그 시사점을 살펴보는 환경·LCA 세션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발제자로 나선 일본철강연맹(JISF)의 LCA Working Group 리더인 이소하라 토시오 씨의 발표를 포스코 뉴스룸이 정리해봤다.</p>
<hr />
<h2>l 생애주기(Life Cycle) 전 과정에서 친환경적인 소재, 철</h2>
<p>철강제품이 타 소재에 비해 얼마나 친환경적인지 살펴보려면 <span style="color: #ff9900;"><strong>LCA(Life Cycle Assessment, 전 과정 평가)</strong></span><strong><sup>*</sup></strong>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LCA란 인간의 경제 활동, 제품 및 서비스의 전 과정을 살피는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strong><span style="color: #ff9900;">생산 단계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전 생애주기를 통틀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야 한다</span></strong>는 것이다.<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2px;">*LCA(Life Cycle Assessment, 전 과정 평가): 원료 채취, 원자재 생산, 제품 생산, 운송, 사용, 폐기에서 사용되거나 배출되는 원자재 및 에너지의 사용량과 환경으로 배출되는 오염물 혹은 배출물 등의 환경 부하를 고려하여 이들의 잠재적인 환경영향을 분석하고 정량화하여 환경 개선 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객관적인 환경영향 평가 기법</span></strong></p>
<p>LCA 관점에서 철강제품의 생애를 살펴보면 제조, 사용, 폐기·재활용 전 단계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전 생애주기를 봤을 때 철은 다른 소재보다 친환경적이라는 뜻. 그렇다면 철, 대체 얼마나 친환경적일까?</p>
<p><strong><u><br />
(1) 철의 CO</u></strong><strong><u><sub>2</sub></u></strong><strong><u> 배출량이 큰 이유는 많이 생산하기 때문… 1kg당 배출량은 타 소재보다 적다!<br />
</u></strong>철강제품 제조 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다른 주요 경량 소재보다 적다. 다만 철강 제조량이 다른 소재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총량만 보면 많은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아래 도표는 <strong><span style="color: #ff9900;">같은 기능의 자동차 부품을 만들 때, 철강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이 다른 소재보다 적다</span></strong>는 사실을 보여준다.</p>
<div id="attachment_6095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95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2.png" alt="&lt;동일 자동차 부품 제조 시 소재별 Co2 배출량&gt; 친환경성  일반강판(Mild Steel)*340Mpa 미만 239 소재 1kg 생산 시 온실가스 발생량 2.3kgX부품 무게 100kg 초고강도강(AHSS)*780Mpa 이상 175 온실가스 발생량 2.3kgX부품 무게 75kg 알루미늄 757 온실가스 발생량 11.3kgX부품 무게 67kg 탄소섬유 990 온실가스 발생량 22.0kgX부품 무게 45kg 자료:World Auto Steel " width="960" height="5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2-800x41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2-768x40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출처: 일본철강연맹(JISF), SteelKorea 2019</p></div>
<p>초고강도강(AHSS)과 알루미늄을 비교해보자. 같은 기능을 가진 동일한 부품을 만들 때 AHSS는 75kg가 필요한 반면, 알루미늄은 67kg만 필요하다. 하지만 소재 생산 단계에서 AHSS는 1kg당 이산화탄소 2.3kg을 배출하는 반면, 알루미늄은 1kg당 이산화탄소 11.3kg을 배출한다. 따라서 같은 기능의 동일한 자동차 부품을 만들 때 AHSS가 알루미늄의 5분의 1 수준으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것이다.</p>
<p><strong><u><br />
(2) 강도 높은 철강이 가볍고 친환경적이다<br />
</u></strong>철강은 계속해서 가벼워지고 있다. 동일한 강도당 무게로 따지면 알루미늄보다도 가벼워진 상황. 이렇게 철을 경량화하면 <span style="color: #ff9900;"><strong>자동차 연비 향상은 물론, 그에 따른 이산화탄소 및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6095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95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3.png" alt="&lt;소재별 강도 비교&gt; 친환경성 강도(단위 : Mpa)  철강 자동차 연선(Stand Wire) 타이어코드 피아노선재 10,400Mpa 알루미늄합금 3,500Mpa 구리 합금 6,400Mpa 콘크리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탄소섬유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탄소섬유(Pitch계) 탄소섬유(PAN계) 이론적 강도 자료: Noppon Steel Monthly, 2009 " width="960" height="53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3-800x446.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3-768x42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출처: 일본철강연맹(JISF), SteelKorea 2019</p></div>
<p>위 도표에서 소재별 강도를 비교해보면, 철은 탄소섬유를 제외한 다른 소재들보다 실질 강도가 높다. 또한 강도의 범위(Range)가 넓어 자동차, 연선(Strand Wire), 타이어코드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제품 생산에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소재별 이론적 강도(Theoretical Strength)도 철(10,400MPa)은 알루미늄(3,500MPa)이나 콘크리트(6,400MPa)를 훨씬 뛰어넘는다. <span style="color: #ff9900;"><strong>더 가볍게 만들 수 있는 잠재성이 더 크다</strong></span>는 뜻이다. 앞으로 기술이 더 발전하면 동일한 강도의 자동차를 만들 때 필요한 철의 두께가 얇아져 자동차 무게가 점점 더 줄어들 것이고, 이에 따른 환경영향도 감소할 것이다.</p>
<p><strong><u><br />
(3) 쓰면 쓸수록 친환경적인 철의 반복 재활용성(Multiple Recycling)<br />
</u></strong>철강제품은 자성을 띠고 있어 재활용하기가 용이하다. 실제로 다른 소재와 섞여 있어도 자기(磁気) 선별을 통해 쉽게 분리할 수 있어 회수율이 매우 높다. 이렇게 선별된 철 스크랩은 바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화학적으로 섞여 있는 불순물을 제거해 순수한 철만을 뽑아 재활용해야 한다. 철 스크랩에 있는 불순물의 대부분은 산화 공정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철로 재탄생된다. 이런 철의 재활용 효과는 어떻게 계산할 수 있을까?</p>
<p>이를 계산하기에 앞서 반드시 전제되어야 할 사실이 있다. <span style="color: #ff9900;"><strong>철은 무한 재활용이 가능한 ‘닫힌 루프(Closed-loop)’</strong></span>라는 점이다. 대부분의 소재는 열린 루프에 해당하는데, 이를 재활용할 경우 소재의 원래의 가치(품질, 기능)가 떨어지는 다운사이클링(Downcycling)이 일어난다. 반면, 닫힌 루프인 철은 재활용되더라도 원래의 가치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아래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 건물 철거 이후 콘크리트나 목재에 비해 철강 프레임의 재활용률이 훨씬 높다.</p>
<div id="attachment_6095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95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4.png" alt="&lt;건설용 소재별 재활용률&gt; 콘크리트 20% 재활용 75% 다운사이클링 5% 매립 목재 13% 재활용 10% 다운사이클링 6% 소각 13% 재사용 58% 매립 철 93% 재활용 철 재활용+재사용=99% 6% 재사용 " width="960" height="50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4-800x42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4-768x40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출처: 일본철강연맹(JISF), SteelKorea 2019</p></div>
<p>그러면 이제 철의 재활용 효과를 본격적으로 계산해보자. 예전에는 재활용 효과를 계산할 때 각 사이클, 즉 한 번 재활용할 경우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만 고려했다. 하지만 <span style="color: #ff9900;"><strong>철의 반복 재활용 특성(Multiple Recycling)을 고려하면, 제품 전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량을 철강 생산 총량으로 나눠야 한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6099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99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image_2019-06-14_13-16-58.png" alt="&lt;철의 반복 재활용 특성을 고려한 이산화탄소 배출 계산법&gt; 1차 생산 단계(천연 자원 활용)=1.00 2차 생산 단계(1차 재활용)=0.67 3차 생산 단계(2차 재활용)=0.55 이산화탄소 발생량 1.00+0.20+0.16 철 생산량 1.00+0.81+0.65 재활용을 통한 철 생산 시 이산화탄소 발생 비율=0.25, 철 스크랩 회수율=0.90, 재활용 생산 수율=0.90" width="960" height="67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image_2019-06-14_13-16-5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image_2019-06-14_13-16-58-800x55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image_2019-06-14_13-16-58-768x53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출처: 일본철강연맹(JISF), SteelKorea 2019</p></div>
<p>이는 제품 생애주기를 총체적으로 고려한 계산법이다. 1차 생산 사이클에서의 철 생산량(A)과 이산화탄소 발생량(B)을 각각 1.00으로 기준치를 설정해 보자. 이때 만들어진 철 스크랩을 재활용하여 2차 생산을 한다면 철 총 생산량은 1.81(1.00+0.81), 이산화탄소 총 발생량은 1.20(1.00+0.20)이 된다. 이때, 철 생산량 대비 이산화탄소 발생량(B÷A)은 1차 1.00에서 2차 0.67로 감소한다.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해보면 3차 생산 시에는 1차의 절반 수준인 0.55로 줄어든다. 이렇게 LCA 관점에서 보면, <span style="color: #ff9900;"><strong>철은 닫힌 루프로 무한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 비율이 점차 줄어든다</strong></span>는 것을 알 수 있다.</p>
<p>&nbsp;</p>
<h2>l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친환경 철을 알리기 위한 노력</h2>
<p>일본철강연맹(JISF)은 용수 재활용, 슬래그 등 부산물 재활용, 에너지 효율성 제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친환경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div id="attachment_6095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95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6.png" alt="CLEAN WATER AND SANITATION 깨끗한 물&amp;위생 제한적 수자원의 재활용 해수담수화 공장, 담수 공급에 최적화된 철강공급 CLIMATE ACTION 기후대응 친환경 프로세스 구축 경량 고인장 철강제품 개발 및 제공 AFFORDABLE AND CLEAN ENERGY 적정 가격의 깨끗한 에너지 부생가스 100% 재활용 등 효율적 에너지 사용 LIFE BELOW WATER 해양상태계 슬래그 재활용 해양 청결 봉사활동 INDUSTRY, INNOVATION AND INFRASTRUCTURE 산업, 혁신, 인프라 도로 및 토목에 슬래그 사용 LIFE IN LAND 토양생태계 토양, 수질, 대기 및 화학물질 관리 RESPONSIBLE CUNSUMPTION AND PRODUCTIOIN 책임있는 소비와 생산 슬래그, 슬러지, 더스트 재활용 폐플라스틱, 폐타이어 재활용 PARTNERSHIPS FOR GOALS 목표를 위한 파트너십 개도국에 에너지 절감 기술 이전 개도국 인적자원 개발 지원 " width="960" height="70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6-800x58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6-768x561.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유엔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에서 보고된 일본철강연맹의 환경 관련 활동</p></div>
<p>특히 JISF에서 책정한 친환경 철강제조기술(Eco Process), 친환경 철강제품(Eco Product) 및 친환경 철강 제조기술의 보급(Eco Solution)을 주축으로 철강제품의 제조, 사용, 재활용 단계 등 전 생애주기에서 모노즈쿠리(ものづくり,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일본의 독특한 제조 문화) 철학을 바탕으로 환경영향 저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6095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95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1.png" alt="&lt;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수소활용 친환경기술 COURSE50&gt; Fe2O3(철광석) + C(코크스) CO2(이산화탄소)+H2O(수증기) 용광로 O2(열풍) Fe(철) H2(수소  환원제) 흡수 장치로 이산화탄소 분리 및 제거 " width="960" height="60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1-800x50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LCA_06-1-768x48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출처: 일본철강연맹(JISF), SteelKorea 2019</p></div>
<p>JISF에서는 <strong><span style="color: #ff9900;">수소를 활용한 고로 기술인 ‘COURSE50’</span></strong>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의 핵심은 철광석을 수소로 환원시켜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약 30% 줄일 수 있다. 2050년까지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국제표준(ISO 20915)을 일본산업표준(JIS Q 20915)으로 전환</strong></span>하는 활동도 추진 중이다. 이 표준에서는 LCI<sup>**</sup> 계산 시에 재활용 효과를 필수적으로 포함하도록 하고 있다. JIS Q 20915는 지난 3월 초안이 채택되어 6월에 전환이 완료될 예정이다.<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2px;">**LCI(Life Cycle Inventory, 전 과정 목록):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생산, 운송, 사용, 폐기 등 전 과정에 걸친 자원 소모, 지구 온난화, 오존층 영향, 산성화, 부영양화, 광화학적 산화물 생성 등의 환경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물질 목록</span></strong></p>
<p>또한 JISF는 2017년과 2018년 도쿄에서 열린 친환경 생산품 박람회 ‘에코프로(Eco-Pro)’에서 LCA에 중점을 둔 전시를 준비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은 이 전시를 통해 LCA 관점에서 철강의 우수성을 이해하게 되었다.</p>
<div id="attachment_61003" style="width: 192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100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image-2.png" alt="LIFE CYCLE ASSESSMENT" width="1919" height="10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image-2.png 191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image-2-800x42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image-2-768x408.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image-2-1024x544.png 1024w" sizes="(max-width: 1919px) 100vw, 1919px" /><p class="wp-caption-text">▲ 일본제철(NSC)의 LCA 홍보 영상 (<a href="https://www.nipponsteel.com/en/company/video/lca.html">영상 보러가기</a>)</p></div>
<p>이런 활동을 인정받아 JISF는 일본LCA협회가 주최한 일본LCA포럼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철의 재활용 능력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모션 영상도 제작했는데, 온라인은 물론 열차에서도 상영해 업계 관계자를 비롯한 일반인들에게 철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p>
<p>&nbsp;</p>
<h2>l LCA 관점의 사고를 매개로 고객들과 꾸준한 소통 필요</h2>
<p>전 세계적으로 환경 이슈가 중요해지고 있다. 여기서 철은 분명히 친환경성에서 경쟁력 있는 소재다. JISF는 철의 친환경성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LCA 관점의 사고를 중심으로 철강제품 수요자와 최종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나갈 예정이다. 철강업계의 협력 속에 철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더욱 발전시키고 고기능 제품 개발에 노력을 기울여 전 세계 환경 개선에 기여해 나가는 미래를 기대해본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5px;">※ 본 콘텐츠는 이소하라 토시오 씨의 &lt;SteelKorea 2019&gt; 세미나 발표 내용과 &lt;일본제철 계간지 Vol.20&gt;(2017년 12월) 기고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span></strong></p>
<p>&nbs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8220;지구를 지켜주세요&#8221; 포스코 #SteelSaveEarth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steelsaveearth-%ec%ba%a0%ed%8e%98%ec%9d%b8-%ec%a0%84%ea%b0%9c/</link>
				<pubDate>Tue, 30 Apr 2019 09:00:28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LCA]]></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친환경성]]></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키즈콘서트]]></category>
									<description><![CDATA[l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독려하고 철의 친환경성 알리기 위해 기획 l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 포스코가 지난 4월 22일 &#8216;지구의 날&#8217;을 맞아 철의 친환경성을 알리는 #SteelSaveEarth 캠페인을 시작했다. 최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독려하고 철의 친환경성 알리기 위해 기획<br />
l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이벤트도 준비</strong></p>
<p>포스코가 지난 4월 22일 &#8216;지구의 날&#8217;을 맞아 철의 친환경성을 알리는 <a href="https://www.instagram.com/p/BwlCF87hnSE/" target="_blank" rel="noopener">#SteelSaveEarth</a> 캠페인을 시작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879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untitled.png" alt="#SteelSaveEarth 로고" width="850" height="18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untitled.png 85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untitled-800x17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untitled-768x164.png 768w" sizes="(max-width: 850px) 100vw, 850px" /></p>
<p>최근 플라스틱과 같은 소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낮아지고 재활용이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기 때문에 원료 조달부터 생산 유통, 재활용까지 모든 과정에서의 환경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LCA(Life Cycle Assessment, 전과정평가) 관점에서 본 철의 친환경성이 주목받고 있다.</p>
<p>포스코는 이러한 철의 친환경성을 널리 알리고, 재활용이 잘 되지 않아 심각한 환경 오염을 초래하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a href="https://www.instagram.com/p/BwlCF87hnSE/" target="_blank" rel="noopener">#SteelSaveEarth</a> 캠페인을 기획해, 온ㆍ오프라인에서 일반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했다.</p>
<p>인스타그램에서는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참여자 중 &#8216;지구의 날(4월 22일)&#8217; 숫자에 맞춰 422명을 추첨해 포스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만든 텀블러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현재까지 약 350명이 응모했다.</p>
<div id="attachment_58752"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s://www.instagram.com/p/BwlCF87hnSE/"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wp-image-5875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steelsaveearth_01.png" alt="텀블러를 들고 있는 사진과 벤치 위에 올려진 두 개의 텀블러 사진(#SteelSaveEarth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으로 하나 뿐인 지구를 지켜주세요)" width="960" height="4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steelsaveearth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steelsaveearth_01-800x4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steelsaveearth_01-768x38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lass="wp-caption-text">▲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스타그램으로 연결</p></div>
<p>오는 5월 11일 열리는 포스코 키즈콘서트에서는 인기 인스타툰 작가 ‘김푸듥’과 협업해 제작한 캠페인 메인 디자인을 활용해 ‘나만의 스틸 텀블러 만들기’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친환경 뮤직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에서는 <a href="https://www.instagram.com/p/BwlCF87hnSE/" target="_blank" rel="noopener">#SteelSaveEarth</a> 캠페인 부스를 설치해, 포스코 대학생 앰배서더들이 직접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875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steelsaveearth_02.png" alt="뮤지컬 점프 포스터. (POSCO. 상상력을 키우는 POSCO kid's Concert. 태권도와 태껸이 공중을 차고 날아오른다. 흥겨운 가족 뮤지컬로 선보이는 별난 가족의 별난 이야기. 점프JUMP. 포스코가 초대하는 무료공연입니다. 2019년 5월 11일(토) 오후 2시/5시 포스코센터 로비(아트리움). 공연정보는 포스코 홈페이지의 홍보채널&gt;문화행사 를 통하여 확인 가능합니다.(권장 관람연령 : 3세 이상)). Beautiful Mint Life 2019 포스터. (Mint Paper PRESENTS. Beautiful Mint Life 2019 5.11 sat - 5.12 sun Olympic Park *beautiful mint life 2019 www.mintpaper.com facebook @beautifulmintlife instagram @beautifulmintlife_)" width="960" height="55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steelsaveearth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steelsaveearth_02-800x46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steelsaveearth_02-768x44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한편 포스코는 LCA 관점에서 본 철의 친환경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일반인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지식 유튜버가 참여해 LCA의 개념과 철의 친환경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영상이 조회수 13만회를 기록하는 등 많은 일반인들의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p>
<div class="video_wra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naF39tLJDk?rel=0" width="300" height="15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div>
<div></div>
<div>포스코는 향후 다양한 <a href="https://www.instagram.com/p/BwlCF87hnSE/" target="_blank" rel="noopener">#SteelSaveEarth</a> 캠페인을 통해 철의 친환경성을 일반인들에게 적극 알리고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지속적인 철강제품의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과 제철소의 친환경설비 투자로 환경보호 활동에도 적극 동참해 나간다는 방침이다.</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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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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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차 후 철 스크랩은 어떻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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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r 2019 09:0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포스코경영연구원 이종민 수석연구원]]></dc:creator>
						<category><![CDATA[전문가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Automotive Steel]]></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LCA]]></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순환경제]]></category>
		<category><![CDATA[철스크랩]]></category>
		<category><![CDATA[폐차]]></category>
									<description><![CDATA[생명이 다 해버린 내 자동차, 폐차 후에는 어떻게 될까? 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은 2017년 기준 9,400만 대 수준. 연간 폐기되는 자동차도 6,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적지 않은 숫자다. 국가를 불문하고 모든 산업에 거쳐 가장 중요한 개념이 되고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3333;">생명이 다 해버린 내 자동차, 폐차 후에는 어떻게 될까?</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은 2017년 기준 9,400만 대 수준. 연간 폐기되는 자동차도 6,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적지 않은 숫자다. 국가를 불문하고 모든 산업에 거쳐 가장 중요한 개념이 되고 있는 &#8216;친환경성&#8217;은 폐차 과정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기후변화 대응 및 이산화탄소 감축 등 당면 과제를 풀기 위해 세계 각국은 자동차의 친환경적인 처리 개발 기술과 제도화에 힘쓰고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80;"><strong>&lt;우리나라의 연간 자동차 생산 수와 폐차 수&gt;</strong></span><span style="color: #333333;"><img class="aligncenter wp-image-5748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1_annual-car-recycle.png" alt="우리나라 연간 자동차 생산 수와 폐차 수- 연간 자동차 생산 수 400만대 생산량 대비 20%수준→ 폐차되는 자동차 수 79만대" width="960" height="3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1_annual-car-recycle.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1_annual-car-recycle-800x2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1_annual-car-recycle-768x2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우리나라의 연간 자동차 생산 대수는 400만 대 이상. ‘한국자동차 해체 재활용협회’ 통계에 따르면 이중 실제 국내에서 폐차되는 자동차 수는 생산량 대비 20% 수준인 79만 대다(2016년 기준). 우리나라의 폐차 비율이 세계 평균에 비해 낮은 데에는 자동차 사용 연한이 길어지는 이유도 있지만, 노후화된 차량을 개발도상국 등으로 많이 수출하는 것도 한몫한다.</span></p>
<p><span style="color: #333333;">비율은 적을지언정, 80만 대에 이르는 폐차량도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앞으로 소비 수준 상승에 따른 가구 당 차량 보유 수 증가 등으로, 폐차량도 자연히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친환경적인 폐차와 자동차 재활용에 대한 고민과 제도 마련이 중요한 이유다.</span></p>
<h2><span style="color: #333333;">l<strong> 자동차 재활용, 어떤 과정 거칠까?</strong></span></h2>
<p><span style="color: #333333;"><img class="aligncenter wp-image-574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a-.png" alt="폐차되는 자동차" width="960" height="540" /></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이를 재활용하는 과정 또한 복잡할 수밖에 없다. 재활용을 시작하기 전 위험·오염 물질을 먼저 제거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부품은 무엇인지, 또 재활용된다면 어떻게 분류할 것인지 점검이 필요하다. 복합적인 자동차 재활용 순서를 간결하게 정리하면 사전 처리-해체-파쇄 이렇게 세 단계로 나눠볼 수 있다.</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3333;"><strong>(1) 사전 처리:</strong> 엔진 냉각수·윤활유 및 오일과 같은 액상류, 그리고 배터리·타이어·에어백같이 재활용 업체에서 수거할 수 있는 부품들이 분리된다.</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3333;"><strong>(2) 해체:</strong> 재사용이 가능한 부품(엔진, 변속기, 교류발전기, 시동 발동기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과 위험 물질(수은, 에어백에 추진제로 사용되는 아지드화 나트륨)이 제거된다.</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3333;"><strong>(3) 압축:</strong> 사전 처리와 해체를 거친 자동차가 압축되는 과정으로 금속과 비금속이 섞여 있는 폐자동차가 자력 분리(Magnetic Separation)* 를 거친다. 분리된 금속은 큐브 형태로 압축된 후 재활용 업체를 거쳐 제강 업체에 보내진다. 이렇게 재활용된 금속이 신형 모델의 차 프레임을 제조하는 데에도 사용된다.</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333333;"><em>*자력분리(Magnetic Separation): 쇠부스러기, 철편 등과 다른 금속의 자기적 성질을 이용, 자석에 의해 선별 분리하는 것</em></span></p>
<p><span style="color: #333333;">(3) 단계인 압축 과정에서 파생된 비금속류의 파쇄 잔재물은 ASR(Automobile Shredder Residue)이라 지칭하는데, 통상적으로 ASR은 매립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이를 회수하여 토요타메탈과 같은 업체 등이 비금속류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span></p>
<h2><span style="color: #333333;">l<strong> 자동차 철강 재활용률, 100%</strong></span></h2>
<p><span style="color: #333333;">통상적으로 1만 대의 폐차를 분쇄하면 약 4천 톤의 철이 나온다고 한다. 폐차 재활용 기술 수준에 따라 제품의 절감(Reduce), 폐기물의 재사용(Reuse) 및 완성차의 수리 폐기 시 재활용(Recycle) 등이 이루어지는데 폐차의 재활용률은 차량의 총중량에서 재활용 또는 에너지 회수가 가능한 중량을 의미한다. </span></p>
<p><span style="color: #333333;">미국 철강협회(AISI: American Iron and Steel Institute)의 자료에 의하면 미국 철강재의 재활용률은 80% 후반에서 90% 초반 수준을 보이고 있다. 캔 등 포장 용기로 사용되는 철강의 재활용률은 70% 전후이지만, 자동차에 사용되는 재활용률은 100%에 달한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7621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b.png" alt="폐차대기 중인 자동차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b.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b-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b-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car-recycle-b-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pan style="color: #333333;">l<strong> 순환경제 패러다임, 그리고 철의 미래</strong></span></h2>
<p><span style="color: #333333;">‘만들고, 쓰고, 버리는’ 사회에서 적게 사용하고(Reduce), 재사용하고(Reuse), 재생산(Remanufacture) 및 재활용(Recycle) 등 소위 4R에 중점을 두는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의 시대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원료 조달부터 생산, 판매, 유통 및 재활용까지 원료의 전체 라이프 사이클을 분석하는 LCA* 관점에서 철강산업은 다양한 포인트에서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으며, 많은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 문제에 대한 솔루션의 일부가 될 수 있다.</span></p>
<p><span style="color: #333333;"><em>*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CA; Life Cycle Assessment): 원료 및 에너지의 소비, 오염물질과 폐기물의 발생 등 생산 · 유통 · 폐기의 전 과정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방법론</em></span></p>
<p><span style="color: #333333;"><img class="aligncenter wp-image-5748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2_4R.png" alt="4R 재활용(recycle)→재생산(Remanufacture)→재사용(Reuse)→적게 사용(Reduce) 순환구조" width="960" height="6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2_4R.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2_4R-800x5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3/02_4R-768x52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앞서 확인했듯이, 자동차에 들어가는 철강은 거의 100% 재활용된다. 또한 포스코의 기가스틸과 같은 기가급 자동차 강판의 경우, 차량 경량화를 통해서 연비를 향상시켜 연료 소비를 줄일 수 있는데, 이는 이산화탄소 발생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져오며 기존 제품 대비 차량의 내구성을 강화하여 차량 사용 연수를 증가시킨다. LCA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철강의 재활용 규모와 제품의 우수성은 더욱 강조되어야 마땅하다.</span></p>
<p><span style="color: #333333;">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활용되는 소재가 철강이라면, 자동차는 소비자 제품 중 가장 재활용률이 높다. 자동차와 철강 품목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철강과 자동차 재활용 부문에서도 세계를 리드할 만한 성과를 이루길 기대해본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철강회사가 친환경 경영에 나선 이유는?</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b2%a0%ea%b0%95%ed%9a%8c%ec%82%ac%ea%b0%80-%ec%b9%9c%ed%99%98%ea%b2%bd-%ea%b2%bd%ec%98%81%ec%97%90-%eb%82%98%ec%84%a0-%ec%9d%b4%ec%9c%a0%eb%8a%94/</link>
				<pubDate>Mon, 28 Jan 2019 09:0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포스코에세이]]></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LCA]]></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녹색 경영]]></category>
		<category><![CDATA[철의 재활용]]></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필환경]]></category>
									<description><![CDATA[국제사회는 지난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이번 세기말(2100년)까지 지구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2℃ 상승하지 않도록 하고, 가능하면 1.5℃를 넘지 않도록 하자’고 합의한 바 있다. EU는 자원의 유한성을 고려했을 때 자원효율성과 재활용 제고, 친환경 제품은 경제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제사회는 지난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이번 세기말(2100년)까지 지구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2℃ 상승하지 않도록 하고, 가능하면 1.5℃를 넘지 않도록 하자’고 합의한 바 있다.</p>
<p>EU는 자원의 유한성을 고려했을 때 자원효율성과 재활용 제고, 친환경 제품은 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했다. 이제는 친환경을 넘어선 필환경(Green Survival)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617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3.png" alt="지구벽화- 성인남자의 목말을 탄 여자 아이가 시멘트 벽 위에 흰색으로 지구를 그리고 있는 사진"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3-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3-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3-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먹고, 입고, 쓰는 모든 것에 들어가는 환경 부담을 제로로 만드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위한 일이다. 재활용 플라스틱 대란은 이미 우리의 삶을 바꿔놓고 있다.</p>
<p>커피전문점에서 일회용 테이크아웃잔 사용을 지양하고, 플라스틱 빨대가 사라졌다. 소비자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대되면서 기업들의 친환경 경영도 확산하는 모습을 보인다.</p>
<p>철강회사와 친환경은 어쩐지 거리가 멀게 느껴지지만 글로벌 기업인 포스코 역시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뉴스룸과 함께 철강회사가 친환경 경영에 나선 이유를 알아보자.</p>
<h2>l<strong> 녹슬지 않는 철, 재활용 된다</strong></h2>
<p>철은 재활용에 탁월한 소재다. 사용이 끝나면 매립되거나 소각되는 소재가 많지만, 철은 버려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 자석에 붙기 때문에 다른 소재 폐기물과 섞여 있어도 분리가 쉽다.</p>
<p>예를 들어 스틸 소재 캔 하나를 재활용하면 세탁기를 한 번 돌릴 수 있는 에너지, TV를 1시간 동안 시청할 수 있는 정도의 에너지를 절감하는 효과와 같다.</p>
<p>철은 단순히 재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높은 열로 용해해 고품질의 철강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철강을 제조하면 기존에 사용되는 에너지의 62%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크게 줄일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667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46670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55.png" alt="환경 영향에 따른 철과 알루미늄의 친환경성- 환경영향이 클수록 高 낮을수록 低 제조 Fe 2.3 Al 4.2 청강 우위, 사용 Fe 5.7 Al 5.1 철강 열위, 재활용/폐기 Fe -0.3 Al 0.7 철강 우위, 전과정(Life Cycle) Fe 7.7 Al 10.0 철강 우위 (단위:상대점수) (출처:worldsteel, NSSMC, 日철강연맹 자료 기반 POSRI 추정치)" width="960" height="41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5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55-800x34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4/055-768x33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환경 영향에 따른 철과 알루미늄의 친환경성 (출처:worldsteel, NSSMC, 日철강연맹 자료 기반 POSRI 추정치)</p></div>
<p>알루미늄의 경우, 재활용은 가능하지만 불순물을 거의 제거할 수 없어 재이용이 어렵다. 만들어 쓰고 난 후의 과정(LCA, Life Cycle Assessment)까지 따져보면 철이 알루미늄보다 훨씬 친환경적인 소재다. (<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C%B2%A0%EC%9D%B4-%EC%B9%9C%ED%99%98%EA%B2%BD%EC%A0%81%EC%9D%B8-%EC%9D%B4%EC%9C%A0-%EB%9D%BC%EC%9D%B4%ED%94%84%EC%82%AC%EC%9D%B4%ED%81%B4-%EC%A0%91%EA%B7%BC%EC%97%90-%EB%8B%B5%EC%9D%B4-%EC%9E%88/" target="_blank" rel="noopener">참고 기사 : 철이 친환경적인 이유, 라이프사이클 접근에 답이 있다</a>)</p>
<h2>l<strong> 철강회사와 친환경의 상관관계</strong></h2>
<p>제철소를 떠올리면 용광로에서 쇳물이 펄펄 끓는 이미지가 먼저 생각난다. 생산 과정에서 다량의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선뜻 친환경이라는 단어와 함께 생각하기 어렵다. 하지만 오히려 이 같은 이유로 친환경 사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파이넥스(FINEX) 같은 기술개발 노력이 대표적이다.</p>
<p>포스코의 독자적인 기술로 강도와 경량화, 두 마리 토끼를 사로잡은 기가스틸도 마찬가지다. 기가스틸로 만들어진 자동차는 차체 경량화로 사용 단계에서 연비를 향상해 온실가스 배출감소 효과가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617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2.png" alt="풍력발전기 사진"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2-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2-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2-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고내식도금강판인 포스맥은 염소, 강알카리성, 고온다습 등 가혹한 부식 환경에서 제품의 사용수명을 더욱 길게 가져간다. 해상·수상 태양광, 풍력 타워에 적용되면 부식이 최소화돼 사용주기가 길어지고, 재시공을 최소화할 수 있다.</p>
<p>철강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철강 제품의 제조 공정에서 철 1톤을 만드는데 약 600~700kg의 부산물이 발생하는데, 이때 발생 부산물의 약 98.4%가 포스코 사내외에서 재활용돼 자원화율이 매우 높다.</p>
<h2>l<strong> 철이 가진 경쟁력, 미래를 만든다</strong></h2>
<p>소재로서의 철이 가진 경쟁력은 무궁무진하다. 우리 생활과 함께해온 철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점차 경량화되는 추세다. 1980년대 제작된 스틸 캔보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스틸 캔은 무려 30% 이상 얇아졌다. 강재생산 톤당 에너지 사용량도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p>
<p>철은 음식료에 사용되는 스틸캔처럼 경공업 제품에서 조선 산업 등 중공업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사용된다. 기능적인 측면에는 음식료품의 신선도 유지, 선박 등 표면 부식 방지까지 광범위한 편의성을 제공한다.</p>
<p>자동차 경량화에 따라 연비 개선이 가능한 고장력 자동차강판, 모터 및 변압기의 에너지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에너지 저철손 전기강판 등 고효율 철강재로 사회적 온실가스를 감축도 가능하다. 지난 2017년 고효율 철강재 보급에 따른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무려 614만 톤에 달한다.</p>
<p>같은 기간에 철강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중 하나인 고로 수재슬래그는 시멘트 대체 소재 재활용돼 사회적으로 860만 톤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p>
<p>철의 재활용성과 같은 친환경적 유용성은 앞으로의 일상에서 사용 용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쟁력 있는 철 소재가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617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5.png" alt="아름드리 나무가 정중앙에 있고 나무 위로 찬란한 햇빛을 받으며 높은 건물이 모여있는 도시 이미지"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5-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5-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ce_05-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신기후체제에서 기업의 친환경경영은 확대되고 있다. 기업들이 친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공익은 물론 국제 사회에서 환경 진화적 사회 조성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제품의 라이프사이클 관점에서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 역시 확산되는 추세다.</p>
<p>환경적인 측면에서 볼 때 철 소재가 가진 다양성과 편의성, 재활용성은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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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철강업계 최초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b2%a0%ea%b0%95%ec%97%85%ea%b3%84-%ec%b5%9c%ec%b4%88-%ed%99%98%ea%b2%bd%ec%84%b1%ec%a0%81%ed%91%9c%ec%a7%80-%ec%9d%b8%ec%a6%9d-%ed%9a%8d%eb%93%9d/</link>
				<pubDate>Sun, 27 Jan 2019 11:0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Green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LCA]]></category>
		<category><![CDATA[steelsaveearth]]></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category><![CDATA[환경경영]]></category>
		<category><![CDATA[환경부]]></category>
		<category><![CDATA[환경성적표지]]></category>
									<description><![CDATA[l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5개 제품 인증 l 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ife Cycle Assessment) 고려한 철의 친환경 경쟁력 강화 포스코 철강제품이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5개 제품 인증</strong><br />
<strong>l 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ife Cycle Assessment) 고려한 철의 친환경 경쟁력 강화</strong></p>
<p>포스코 철강제품이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을 획득했다.</p>
<p>포스코는 1월 24일 후판, 선재, 도금강판(HGI), 기가스틸(980DP), 고내식강판재 등 5개 제품에 대해 탄소발자국, 자원발자국, 오존층영향, 산성비, 부영양화, 광화학 스모그, 물발자국 등 7개 환경성 지표 모두 인증을 받았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624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PD.jpg" alt="환경성적표지 인증마크-녹색 원안에 환경성적 환경부 원 바깥 아랫쪽 www.epd.or.kr" width="960" height="21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PD.jp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PD-800x178.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EPD-768x171.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최근 강건재 시장에서 친환경제품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고 있어 건축물에 환경성적표지(EPD)를 획득한 제품을 적용할 경우, 녹색건축인증(G-SEED) 심사기준에 적합하면 평가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요 증가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br />
<span style="color: #999999;">* 녹색건축인증(G-SEED; Green Standard for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 설계와 시공유지, 관리 등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 절약 및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한 건축물에 대한 친환경건축물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span></p>
<p>또한 이번 인증을 통해 원료 조달부터 생산, 판매, 유통 및 재활용까지의 전체 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CA; Life Cycle Assessment) 관점에서 철강제품의 친환경 경쟁력이 부각됐다.<br />
<span style="color: #999999;">* 라이프 사이클 어세스먼트(LCA; Life Cycle Assessment) : 원료 및 에너지의 소비, 오염물질과 폐기물의 발생 등 생산 · 유통 · 폐기의 전 과정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방법론</span></p>
<div id="attachment_5619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6193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jpg" alt=" 교량 상판과 주탑을 연결하는 초고강도 케이블에 각각 포스코의 후판과 선재가 사용된 국내 최장 현수교인 이순신대교 전경 사진" width="1024" height="57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jpg 153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640x360.jp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800x45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768x433.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이순신대교-1024x577.jp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교량 상판과 주탑을 연결하는 초고강도 케이블에 각각 포스코의 후판과 선재가 사용된 국내 최장 현수교인 이순신대교 전경 사진</p></div>
<p>포스코는 “이번 환경부의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성’을 중시하는 국내외 강건재 등 철강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 철강기업으로서 이미지를 드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환경성적표지(EPD)는 소비자에게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환경친화적 소비를 유도하고자 2001년 도입한 제도로,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461개의 제품이 인증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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