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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MAC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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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머티리얼 시대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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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Oct 2022 14:0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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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량화, 제조원가, 안전 등의 강점을 가진 멀티머티리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전기차 시장의 확대와 함께 차체 경량화가 이슈로 떠오르면서 멀티머티리얼의 적용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포스코 철강솔루션연구소, 자동차소재연구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9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1.png" alt="포스코 멀티머티리얼 시대가 온다 라고 적혀 있는 썸네일로 가운데는 자동차 부품 모형이 들어있는 썸네일이다." width="960" height="5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1-800x47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1-768x45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005793;">최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량화, 제조원가, 안전 등의 강점을 가진 멀티머티리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br />
특히 전기차 시장의 확대와 함께 차체 경량화가 이슈로 떠오르면서 멀티머티리얼의 적용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br />
이에 포스코 철강솔루션연구소, 자동차소재연구소, 자동차소재마케팅실은 철강 중심의 멀티머티리얼 제품 기술과<br />
수요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가오는 멀티머티리얼 시대를 대비한 포스코의 새로운 도전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span></strong></div>
</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1-1.png" alt="멀티 머티리얼(multi material)이란 이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1-1-800x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1-1-768x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멀티머티리얼은 소재, 부품 단위에서 이종(異種)소재를 결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미 존재하는 소재를 재해석하고 연결해 단일 소재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다. 철강, 비철금속, 플라스틱 등 전통 소재들을 결합해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p>
<p>전통적으로 이종소재는 볼트, 리벳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결합시켰는데, 중량과 가공비가 증가하는 단점이 있어 최근에는 철, 비철금속에 열과 압력을 가해 접합하거나 새로운 접착제로 붙이는 방식을 사용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5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4.-대표사례.png" alt="멀티머티리얼 적용 대표 사례로 1. 아우디의 경우 알루미늄 차체의 대명사였던 아우디는 2018년 A8모델에 알루미늄, 철강, 마그네슘, CFPR를 결합한 멀티머티리얼 Space Frame 적용(알루미늄 58%, 철강 40.5%, 마그네슘/CFRP 1.5%) 되었다 하단에 아우디 A8의 모형으로 초록부분은 알루미늄, 노란부분은 마그네슘, 초록 보라 부분은 철강 소재가 사용되었다. 출처는 Audi 홈페이지이다. 2번 고베제강은 고베제강 Application Technology Center에서는 전기자동차 Door와 배터리팩 케이스에 스틸과 알루미늄을 결합한 '멀티머티리얼 디자인 컨셉 및 이용기술 솔루션' 제품화되었다. 파란 부분은 STEEL, 초록 부분은 알루미늄, 회색 부분은 기타 소재로 활용되었다. 차 내부 부품은 Aluminum/ steel Multi-material Battery Case Concept이며 문은 Aluminum/ steel Multi-material Door Concept으로 되어있고, 출처는 KOBELCO 홈페이지 이다." width="960" height="163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4.-대표사례.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4.-대표사례-471x800.png 47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4.-대표사례-768x1305.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4.-대표사례-603x1024.png 603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2-1.png" alt="포스코가 멀미머티리얼 기술을 개발한 이유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2-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2-1-800x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2-1-768x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최근 다양한 산업에서 △경량화 △제조원가 △안전 △디자인의 강점을 가진 멀티머티리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중 멀티머티리얼을 가장 많이 활용하는 분야는 자동차 부품이며, 전기전자·STS 제품 시장에서도 활발하게 적용하고 있다.</p>
<p>특히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생산 확대에 따른 차체 경량화 니즈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전기차를 구매할 때 ‘한 번 충전하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동차 회사는 철강 제품보다 3배가량 비싸지만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주행거리를 늘리고 있다. 이는 친환경 자동차 산업에서 경량 소재들이 철강재를 점차 대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p>
<p>이렇게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알루미늄 등 경량 소재의 수요가 늘고 있어 철강업계에는 큰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철강기업들도 경쟁 소재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새로운 시장의 수요를 확보해 나가야 한다.</p>
<p>철강재 수요를 지키려면, 고성능 철강재를 공급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거나 철강에 알루미늄 등 경량 소재를 결합한 멀티머티리얼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p>
<p>이에 포스코 철강솔루션연구소와 자동차소재연구소는 철강 중심의 멀티머티리얼 제품 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동차소재마케팅실은 시장의 니즈를 바탕으로 고객사에 멀티머티리얼 솔루션 제안과 수요개발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기차 시장 성장에 대비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포스코 멀티머티리얼을 보다 상세히 살펴보자.</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3-1.png" alt="포스코의 멀티머티리얼이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3-1-800x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3-1-768x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span style="background-color: #ede7f6;"><span style="font-size: 20px;"><b>1) 멀티머티리얼 배터리팩</b></span></span><br />
전기차의 셀-모듈-팩으로 구성된 배터리팩은 단일 부품으로는 가장 무겁고, 차량 성능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다. ‘가볍게’ 만들어 주행거리를 연장해야 성능을 높일 수 있고 ‘튼튼하게’ 만들어 외부충격의 영향을 최소화해야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때문에 철강,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 멀티머티리얼을 가장 많이 적용하는 부품이다.</p>
<p>포스코는 더 가볍고, 더 튼튼한 두 가지 기술적 모순을 풀고자 포스코형 멀티머티리얼 배터리팩을 개발했다. 철강에 알루미늄을 접목해 두 소재가 지니는 장점을 동시에 잡겠다는 컨셉이다.</p>
<p>철강과 알루미늄으로 구성된 포스코형 멀티머티리얼 배터리팩 컨셉은 철강의 강인함과 알루미늄의 가벼움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국부적인 충돌에너지는 알루미늄, 전체적인 충돌에너지는 초고강도 철강이 버틸 수 있도록 설계해 기존 철강 배터리팩 대비 중량은 10% 이상, 성능은 20% 내외로 개선했다. 또한 같은 무게의 알루미늄 배터리팩 대비 제조 단가는 20% 이상으로 낮췄다.</p>
<div id="attachment_9019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9019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5-1.png" alt="제일 왼쪽부터 PBP-EV(With Original('18), PBP-EV(With GIGA Steel('20), PBP-EV(With Multi-Material('21)이라고 적혀있으며, 왼쪽부터 1세대 철강컨셉, 2세대 철강컨셉, 2.5세대 멀티머티리얼 컨셉 모델을 말한다." width="960" height="50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5-1-800x42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5-1-768x40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전기차용 POSCO 배터리팩 컨셉(PBP-EV). 왼쪽부터 1세대 철강컨셉(2018년), 2세대 철강컨셉(2020년), 2.5세대 멀티머티리얼 컨셉(2021년) 모델.</p></div>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9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6-1.png" alt="전기차 배터리용량 수요 전망이다. 친환경차 생산 전망은 2020년 640만 대, 2022년 1580만 대 , 2024년 2820만 대, 2026년 4000만 대, 2028년 5090만 대, 2029년 5570만 대이며, 배터리팩 케이스용 소재 수요 전망은 20년 40만 톤 29년 440만톤으로 HEV는 제외이다. 전기차 판매 대수는 20년 640만 대 -&gt; 29년 5570만 대로 증가,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용 소재(AI, STEEL)은 약 100KG 대 수준, 29년 440만 톤 시장규모가 예상된다." width="960" height="54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6-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6-1-800x45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6-1-768x435.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de7f6;"><span style="font-size: 20px;"><b>2) 멀티머티리얼 차량용 클로저 </b></span></span><br />
최근에는 자동차의 클로저(Closure) 부품(후드, 도어, 트렁크, 테일게이트)의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5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7.png" alt="왼쪽 차 앞부분은 HOOD, 문 부분은 DOOR, 뒷 부분은 TRUNK, 중형차의 경우 TAILGATE라고 가르키고 있는 사진이다." width="960" height="42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7-800x35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7-768x34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는 클로저 외판에 알루미늄을, 내판에는 극박 스틸을 적용했다. 이는 알루미늄이 가질 수 없는 스틸의 &#8216;우수한 성형성&#8217;과 &#8216;원가 경쟁력&#8217;을 보완하기 위해서이다. 반면, 스틸과 알루미늄이 직접 닿으면 부식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클로저 부품은 차량 외부에 직접 노출돼 더욱 부식에 취약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포스코는 내판에 내부식성이 뛰어난 <strong>포스맥(PosMAC)</strong> 소재를 적용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5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8.png" alt="포스코는 내판에 내부식성이 뛰어난 포스맥 소재를 적용했다는 것을 소개하는 사진으로 Outer Panel - Light aluminum, (아래) Inner Panel- competitively priced steel PosMac 1.5라고 적혀있다." width="960" height="47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8-800x39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8-768x37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de7f6;"><span style="font-size: 20px;"><b>3) 멀티머티리얼 복합강판, ‘샌드위치 강판’ </b></span></span><br />
샌드위치형 강판은 샌드위치처럼 두 장의 스틸 사이에 다양한 형태의 재료를 넣어 3층 구조를 갖도록 만들었다. 유형별로는 ①제진강판, ②샌드위치 패널, ③샌드위치 강판으로 구분할 수 있다.</p>
<p>현재 포스코는 경량 샌드위치 강판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위아래에는 스틸을, 중앙에는 플라스틱을 사용해 스틸과 두께가 비슷하면서도 경량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가공법을 그대로 적용하면서 소음과 진동을 저감할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5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9.png" alt="스틸-플라스틱 접합 강판 유형이다. 왼쪽부터 제진강판은 위아래 스틸을 사용했고, 가운데 코어는 점탄성 수지로 (0.025~0.050mm)를 사용해 강판 두께가 코어 두께보다 두꺼우며, 점탄성 수지가 접착제 역할을 하지만 별도의 접착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소음 진동 차폐 특성 부여, 경량화 효과가 크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샌드위치 패널은 위아래 스틸을 사용하고 가운데 코어는 우레탄폼, 폴리스티렌, 광물섬유, honycomb구조의 고분자, 단열제로 (9.20mm)정도로 코어 두께가 강판 두께보다 두껍다. 접착제를 사용하고 단열 효과가 우수하지만 경량화 효과가 크지 않다는 특징이있다. 마지막 오른쪽 샌드위치 강판은 양 위아래가 스틸이고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을 코어로 사용해 0.2~1.0mm로 강판두께보다 코어 두께가 두껍다. 접착제를 사용하고 물리적인 접합이 있고, 스틸 대비 25~40% 경량화 효과가 있으며, 소음 진동 차폐 특성 부여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하는 표이다." width="960" height="7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9.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9-800x6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9-768x57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경량 샌드위치 강판은 최적의 친환경 저탄소 플라스틱을 선정해, 포스코만의 새로운 코팅 기술로 별도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접착력을 확보했다. 또한 플라스틱 특성과 열융착 기술을 통해 면 접합 방식의 폭 1200㎜ 대면적 샌드위치 강판을 제조할 수 있는 설비를 도입해 부품화하는 한편, 적용 가능한 사이즈의 시제품을 제작할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26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multi_10.png" alt="대면적 샌드위치 강판 제조 공정 모식도이다. 왼쪽 시험소재 STACK는 위아래 스틸과 가운데 플라스틱으로 열과 쿨링 압력을 가하면 샌드위치 강판이 만들어진다는 모식도이다." width="960" height="27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multi_1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multi_10-800x22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posco_multi_10-768x2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러한 강점을 지닌 샌드위치 강판을 포스코가 개발한 차체의 31개 스틸 부품에 적용한 결과, 34%의 경량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de7f6;"><span style="font-size: 20px;"><b>4) 멀티머티리얼 이종접합과 부방식 기술</b></span></span><br />
<span style="font-size: 18px;"><b>[이종접합 기술]</b></span><br />
이종소재 간 접합은 소재 특성 차이로 Spot·Arc 용접 등 기존 방식으로 접합이 어려워 일반적으로 SPR(Self-Piercing Rivet), FDS(Flow Drilling Screw)와 같은 기계적 접합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하지만 기계적 접합 기술은 설비투자, 중량 증가, 구조적 제약이라는 문제가 있다.</p>
<p>이를 해결하고자 Spot 용접과 같은 기존 방식을 그대로 활용하는 용융접합기술과 1.5GPa 급 초고강도강에 대한 기계적 접합 기술을 개발해 국내 자동차사와 성능평가를 했다. 이를 통해 양산 중인 일반적 접합 기술과 동등 수준의 강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또한 전기차 배터리팩의 냉각판을 기존의 Al-Al 단일조합에서 Al-STS 이종조합으로 대체하는 이종소재 Brazing 접합기술을 고객사와 함께 개발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1.png" alt="이종소재 접합방법으로 왼쪽부터 SPR, FDS, CLINCHING, SPOT WELDING의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6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1-800x30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1-768x29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font-size: 18px;"><b>[부방식 기술]</b></span><br />
멀티머티리얼 접합부에서는 두 소재 사이에 발생하는 ‘갈바닉 부식’*과 좁은 틈 사이에서 발생하는 ‘틈 부식’이 복합적으로 일어난다. 연구소는 다양한 강판들의 접합부 부식 시험을 실시해 포스맥(PosMAC) 1.5 강판이 알루미늄과 접합할 때 갈바닉 부식을 저감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소재임을 확인했다. 또한 틈으로 수분과 부식성 물질 유입을 방지하는 기능을 첨가한 멀티머티리얼 전용 접착소재를 전문 업체와 함께 개발 중이다.<br />
<span style="font-size: 14px;"> *갈바닉 부식 : 이종금속이 접촉되어 전위차가 있을 때 전자의 이동으로 발생하는 부식 </span></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2.png" alt="알루미늄-steel 강종에 따른 갈바닉 부식 상태이다. (왼쪽) AL(O)-CR(I) 부식생성물 제거 전의 모습으로 CR INR -&gt; AL OTR -&gt; CRINR 순으로 보여진다, (가운데) AL(O)-GI(I)로 GI INR -&gt;AL OTR-&gt; GI INR 순으로 보여진다. (오른쪽) AL(O)-PM 1.5(I)는 PM1.5 INR -&gt; AL OTR -&gt; PM 1.5 INR 순으로 보여진다." width="960" height="43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2-800x36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12-768x34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4.png" alt="멀티머티리얼 전략의 시대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라고 적힌 글꼴박스이다." width="960" height="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4-800x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0/03.-소중제-04-768x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멀티머티리얼 전략의 시대는 이미 시작됐다. 일본, 독일 등 주요 제조업 강국은 최근 새로운 소재의 발견보다 철강 등 전통 소재의 가치를 인정하고, 수요에 기반한 멀티머티리얼 기술을 개발하는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전기전자 등 핵심 산업에서 멀티머티리얼 소재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고 있어 소재기업들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점해야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p>
<p>포스코는 철강 베이스의 멀티머티리얼 기술과 솔루션을 끊임없이 개발하여, 소재 기업으로서 강인한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멀티머티리얼 시장을 향해 전진해 나갈 계획이다.</p>
<div class="video_wra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FLW94WTeBeM"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p><strong><span style="color: #005793;">※이 콘텐츠는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8216;포스코투데이&#8217;를 토대로 제작했습니다.</span></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3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alt="포스코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라고 쓰인 파란색 배경의 응원배너이다." width="960" height="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800x59.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2/12/하단_응원문구배너-1-768x57.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노빌트, 친환경·안전 등 건설 ESG 리딩하며 프리미엄 가치 제고</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d%b4%eb%85%b8%eb%b9%8c%ed%8a%b8-%ec%b9%9c%ed%99%98%ea%b2%bd-%ec%95%88%ec%a0%84-%eb%93%b1-%ea%b1%b4%ec%84%a4-esg-%eb%a6%ac%eb%94%a9%ed%95%98%eb%a9%b0-%ed%94%84%eb%a6%ac%eb%af%b8%ec%97%84/</link>
				<pubDate>Mon, 08 Nov 2021 12:1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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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건축/인프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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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1; 브랜드 론칭 2년 앞두고 124개사 208개 제품 인증 &#8211; 2년간 얼라이언스와 협업 통해 70개 프로젝트 129건 적용 &#8211; 전문가, 재건축 조합 대상 대형 전시회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 l 2년간 124개사 208개 제품 이노빌트 인증 포스코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8211; 브랜드 론칭 2년 앞두고 124개사 208개 제품 인증</strong><br />
<strong>&#8211; 2년간 얼라이언스와 협업 통해 70개 프로젝트 129건 적용</strong><br />
<strong>&#8211; 전문가, 재건축 조합 대상 대형 전시회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strong></p>
<hr />
<h2><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l 2년간 124개사 208개 제품 이노빌트 인증</span></strong></h2>
<p>포스코의 프리미엄 강건재 통합 브랜드 이노빌트(INNOVILT)가 출범 2주년을 맞이한다.</p>
<p>지난 10월, 8번째 이노빌트 브랜드위원회에서 34개 제품이 추가로 인증을 받아, 올해 신규 인증 제품은 모두 106개이다. 이로써 지난해 102개 제품을 포함해 2019년 11월 브랜드 론칭 2년 만에 이노빌트 인증 제품이 누계 208개가 되었으며, 이노빌트 인증 제품을 보유한 얼라이언스는 지난해 66개사에서 124개로 늘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1_edit02.png" alt="이노빌트 얼라이언스·인증 제품 수 현황으로 Alliance수, 인증 제품 수는 각각 2020년은 66개사, 102개며 2021년은 124개사 208개로 늘어남을 보여주는 그래프, 이노빌트 인증 제품군 구성 현황으로 건축구조는 35개로 20년 대비 10개 증가, 내외장재는 72개로 20년 대비 42개 증가, 도로교량은 22개로 20년 대비 7개 증가, 지반기초는 19개로 20년 대비 09개 증가, 기타 59개로 프리패브9개, sts물탱크 9개, 태양관 9개, 배관류 10개 등이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20년 대비 38개 증가를 보여준다. 원형 그래프 하단에는 *괄호 안은 '20년 대비 증가수 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4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1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1_edit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1_edit02-800x37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1_edit02-768x36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l 이노빌트는 곧 ‘친환경, 안전 강건재’</span></strong></h2>
<p>208개나 되는 다양한 이노빌트 제품들의 공통의 키워드가 있다. 바로 ‘친환경’, 그리고 ‘안전’이다.</p>
<p>포스코 고강도강을 적용, 고유의 형상과 솔루션으로 효율적인 구조성능을 갖춘 다양한 건축구조용 제품들은 자재 사용량을 절감하고, 우수한 시공성으로 공사 기간도 단축할 수 있어, 제품 제작과 시공 단계에서 모두 탄소 저감에 기여할 수 있다.</p>
<p>이노빌트 제품으로는 <span style="background-color:#F3F781"><strong>강재 사용량을 최적화하는 맞춤형 용접형강인 Pos-H, 강재 및 콘크리트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합성보, 기존 철근 대비 중량을 절반으로 줄이면서 동등 성능을 발휘하는 중공철근</span></strong>이 대표적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6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2.png" alt="좌측은 철근제품이 공장에서 찍어져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우측은 나사 모양의 철근을 확대해서 찍은 모습이다. 이미지 하단에는 좌측부터 Pos-H, 중공철근라고 쓰여있다."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2-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2-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이노빌트 내외장재의 프리미엄 가치는 내화 성능에 있다. 먼저 강재 자체가 불에 타지 않는 불연재라는 것. 패널 내부의 단열재도 글라스울 등 불연재로 되어 있으며, 세라믹 등 코팅재료도 화재 시 불에 타지 않고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는다. 내외장재의 고정에 사용되는 하지재 역시 현장에서 열원을 사용하지 않는 무용접 체결 방식이다.</p>
<p>특히, <strong>포스아트(PosART)</strong>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목재와 석재 등 다양한 자연재료의 패턴을 강판 위에 프린팅할 수 있어 내외장재의 디자인적 우수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얼라이언스들은 포스아트에 다양한 입체 가공을 더하여 공장 등의 산업시설 위주에서 벗어나 상업 건축물의 내부는 물론 일반 주택까지 스틸 내외장재의 적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영상으로 만나보는 포스아트</strong><br />
&#8211;<a href="http://newsroom.posco.com/kr/%eb%b3%b4%ea%b3%a0-%eb%93%a3%ea%b3%a0-%eb%a7%8c%ec%a7%80%eb%a9%b0-%ec%a6%90%ea%b8%b0%eb%8a%94-%ec%a7%84%ed%99%94%eb%90%9c-steel-posart/ " target="_blank" rel="noopener">보고, 듣고, 만지며 즐기는! 진화된 STEEL, PosART<br />
</a></div>
<h2><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l 이노빌트는 “화재 위험, 소음, 먼지 없는 안전한 건설” 솔루션</span></strong></h2>
<p>이노빌트의 안전 가치는 이뿐만이 아니다. 먼저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제품으로 고강도 가설재를 손꼽을 수 있다. 고강도 경량화로 강재 사용량을 줄여 탄소 저감은 물론이고, 가벼운 만큼 작업자가 다루기 쉬워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p>
<p>물 저장 장치의 내진성능 기준 강화, 그리고 부식 문제와 유충 등 각종 이물질로 인한 위생 이슈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span style="background-color:#F3F781"><strong>스테인리스 스틸 및 포스맥(PosMAC) 물탱크</span></strong>도 주목을 받고 있다. 수돗물에 함유된 <span style="background-color:#F3F781"><strong>염소 이온으로 인한 부식에 대한 저항성이 콘크리트나 플라스틱류 물탱크 대비 우수</span></strong>하고, <span style="background-color:#F3F781"><strong>내진에 대한 탁월한 구조안전성</span></strong>을 갖춰 적용사례가 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6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3.png" alt="좌측부터 모서리가 둥근 직사각형 모양의 물탱크 전체 모습을 보여주는 이미지, 스테인리스 패널을 확대해서 찍은 모습이며, 이미지 하단에는 좌측부터 외부보강 내진성능 물탱크, 내진형 스테인리스 라이닝 패널이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3-800x3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3-768x28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친환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오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바로 ‘내구성’ 측면에서 많은 이노빌트 제품들이 채택한 솔루션은 포스코가 개발한 고내식강 포스맥을 적용하는 것이다. 태양광 구조물부터, 가드레일, 방음벽, 가로수 커버, 안전발판, 내외장재까지 포스맥을 적용해 도금 공정을 생략하고 제품의 내구성을 높인 제품들에 이노빌트 인증이 부여됐다.</p>
<p>건설산업에서도 친환경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ESG경영이 확산되고 있는데, 사전제작을 통해 현장작업을 최소화하는 탈현장화(OSC: <strong>O</strong>ff-<strong>S</strong>ite <strong>C</strong>onstruction) 가 미래건설의 핵심 솔루션으로 부각되고 있다.</p>
<p>포스코는 20년 전 도입한 모듈러건축을 <span style="background-color:#F3F781"><strong>스마트하우징플랫폼(SHP: <strong>S</strong>mart <strong>H</strong>ousing <strong>P</strong>latform)</span></strong>으로 발전 시켜 나가고 있는데, <span style="background-color:#F3F781"><strong>친환경•안전•공기단축 등 모든 측면에서 탁월한 혁신성으로 건설산업의 게임체인저(Game Changer)로 부상</span></strong>하고 있다. 이동형 학교 모듈러, 아파트 옥탑 모듈러, 프리패브 문주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한 스마트하우징플랫폼 제품들이 올해 이노빌트 플랫폼에 합류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6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4.png" alt="좌측부터 각 방마다 불이 켜진 학교 형태의 컨테이너 전경 모습, 컨테이너 내부 한 공간을 찍은 모습이며, 이미지 하단에는 좌측부터 이동형 학교 모듈러(외부),이동형 학교 모듈러(내부)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30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4-800x2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4-768x24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l 프로젝트 타겟 마케팅으로 다양한 적용 실적 확보</span></strong></h2>
<p>포스코는 얼라이언스와의 협업을 통해 2020년에는 27개 프로젝트 42건, 2021년에는 지난 9월까지 51개 프로젝트 87건으로 2년 누계 총 70개 프로젝트에 129건 적용이라는 성과를 일궜다.</p>
<p>포스코가 더샵갤러리, Park1538 등 자체 프로젝트에 직접 적용할 기회를 만들었고, 얼라이언스들은 이런 적용실적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수주 활동을 펼쳤다.</p>
<p>물류 및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는 콘크리트 대신 강재를 이용하는 합성구조를 제안하고 반영했으며,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는 구조재, 내외장재, 저수조 등의 이노빌트 제품을 적용했다. 특히 <span style="background-color:#F3F781"><strong>아파트 측벽에 포스맥을 이용해 디자인한 외장재, 프리패브 문주 등은 조합과 입주민들로부터 호평</span></strong>을 받아 다른 브랜드 아파트로의 확대 적용을 준비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6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5.png" alt="좌측부터 아파트 측면을 찍은 모습, THE SHARP 정문을 아래에서 위로 찍은 모습, 포스맥 구조물 모형을 찍은 모습이 나열되어 있고 이미지 하단에는 왼쪽부터 포스맥(PosMAC) 아파트 측벽 패널, 친환경 프리패브 문조, 포스맥(PosMAC) T-하우스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5-800x2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5-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지난 6월에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고강도시스템비계 사용 의무화 지침을 신설하여 전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6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6.png" alt="<ES700 초경량 시스템비계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6-800x3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6-768x32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라고 쓰인 제목 아래에 좌측에는 원통모양의 철강제품 여러개가 더미로 쌓여져 있는 모습이며 좌측 이미지 하단에는 ES700 초경량 시스템 비계가 쌓여있는 모습이라고 쓰여있다. 가운데에는 공사현장직들이 철근을 설치하는 모습이며 가운데 이미지 하단에는 현장에 설치된 ES700 초경량 시스템비계의 모습이라고 쓰여져 있다. 맨 우측 상단은 수직재를 확대한 모습과 맨 우측 하단은 수평재를 확대한 모습이다.&#8221; width=&#8221;960&#8243; height=&#8221;410&#8243; /></p>
<h2><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cee3f6;">l 건설전문가, 재건축 조합 등 대상 온•오프라인 홍보 전개</span></strong></h2>
<p>포스코는 이노빌트 론칭 시작부터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와 공동으로 전략적인 B2B2C브랜드 홍보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친환경•안전 프리미엄 바탕 이노빌트 브랜드 가치 확장 및 인지도를 제고했다.</p>
<p>2020년 첫 번째 브랜드위원회부터 매회 신규 인증된 제품, 그리고 실제 사용 후기들을 포스코뉴스룸, 이노빌트 홈페이지 등 포스코 사내외 채널을 통해 소개했다. 또한, 누구나 수시로 각 제품들의 상세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이노빌트앱을 만들어 보급하고, 이노빌트 가이드북을 만들어 주요 건설사와 설계사에 배포하는 등 홍보 콘텐츠를 다양화했다.</p>
<p>SNS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친환경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제작 지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로드쇼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strong> 바라던 바다 세트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strong><br />
&#8211;<a href="http://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x-jtbc-%ec%a7%80%ec%86%8d%ea%b0%80%eb%8a%a5%ed%95%9c-%ec%b9%9c%ed%99%98%ea%b2%bdbar%ec%9d%98-%ed%83%84%ec%83%9d/ " target="_blank" rel="noopener">포항 세트 탄생 스토리</a><br />
&#8211;<a href="https://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98-%ec%9b%80%ec%a7%81%ec%9d%b4%eb%8a%94-%ec%a7%91-%eb%aa%a8%eb%93%88%eb%9f%ac%ec%9d%b4%ea%b8%b0%ec%97%90-%ea%b0%80%eb%8a%a5%ed%96%88%eb%8d%98/">고성 세트 탄생 스토리</a></div>
<p>더샵갤러리 내외장재 기획전시회(7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자재 박람회인 코리아빌드 서울(8월) 및 부산(9월),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10월) 등을 통해 37,000여 명의 일반 관람객뿐 아니라 건설사, 설계사, 발주처, 재건축 조합 등 1,000여 명을 별도로 초청하는 등 적극적인 타겟마케팅을 전개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6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7.png" alt="좌측에는 전시회에 설치된 제품들의 전체 모습 보여주고 있고, 좌측 이미지 하단에는 더샵갤러리 내외장재 기획전시회 모습이라고, 우축에는 with POSCO라고 쓰인 부스 전경을 찍은 사진으로, 우측 이미지 하단에는 코리아빌드 박람회의 이노빌트 부스(서울 코엑스)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7-800x2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7-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7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8.png" alt="좌측 포스코 김상균 강건재마케팅실장이미지로 오른쪽 상단에는. &quot;이노빌트 얼라이언스 수주 지원과 강건재 생태계 강건화 역할에 최선&quot;이라고 쓰여 있으며 하단에는 포스코 김상균 강건재마케팅실장이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4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8-800x3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8-768x35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color: #005793;"><strong>Q 이노빌트 2년, 어떻게 보나?</strong></span><br />
<strong>A</strong> 이노빌트라는 강건재 플랫폼에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강건재기업들이 많이 참여해주셨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노빌트는 핵심 가치는 친환경과 안전 그리고 고객사와의 상생에 있고, 이것이 미래 건설을 지속적으로 리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침 건설산업에도 ESG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다.<br />
2년에 걸쳐 200개가 넘는 친환경 안전 제품들로 양적 기반이 구축되었고, 무엇보다 얼라이언스 그리고 그룹사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이노빌트 적용실적과 경험을 쌓은 것이 가장 실질적인 성과라고 본다.</p>
<p><span style="color: #005793;"><strong>Q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특별히 애정이 있는 제품이 있나?</strong></span><br />
<strong>A</strong> 모든 제품이 중요하지만, 브랜드로서의 인지도와 확산 측면을 고려하면 내외장재라 할 수 있다. 우리가 눈으로 쉽게 접하고, 건축물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올해 더샵갤러리와 서울 코엑스, 부산 벡스코, 대구 엑스코 등에서 오프라인 전시회를 했는데, 내외장재에 좀 더 많은 공간과 노력을 할애했다. 철이 다양한 디자인 구현도 가능하다는 우수하고 매력적인 건축자재임을 보여주고, 고급스럽고 친근한 마감재를 통해 누구나 철강 소재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p>
<p><span style="color: #005793;"><strong>Q 앞으로의 계획은?</strong></span><br />
<strong>A</strong> 프리미엄 친환경 브랜드로서의 강건재에 대한 인식 전환과 인지도 제고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본격 창출하는 데 집중하겠다. 지금까지 쌓은 브랜드 파워와 이노빌트 제품의 다양한 적용실적을 바탕으로 이노빌트 얼라이언스가 더 많은 프로젝트 수주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동아줄의 역할과 강건재 생태계 강건화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9.png" alt="오른쪽에는 NAPAL Interior Speaker System 공간을 음악과 예술작품으로 완성하세요. 라고 쓰인 벽 앞에엄지를 세운 남성이 서있다. 이미지 오른쪽 상단에는 "이노빌트 플랫폼 통해 인지도 올라가며 매출 증대 기회 이어져" 그리고 오른쪽 하단에는 NAPAL 이윤배 대표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4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9.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9-800x3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11/1105_posco_innovilt_09-768x35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span style="color: #005793;"><strong>Q NAPAL은 인테리어 스피커인데, 어떻게 이노빌트 인증을 받게 되었나?</strong></span><br />
<strong>A</strong> 포스코 강판과 함께 NAPAL의 액자형 스피커에 고해상도 잉크젯프린트강판인 포스아트를 적용해 개발한 액자형 스피커로 올해 4월 이노빌트 인증을 받았다. 기본적으로 강재를 사용하며 벽에 매립하는 형태로도 적용이 되고 있는 내장재이기도 하다.</p>
<p><span style="color: #005793;"><strong>Q 이노빌트 얼라이언스로서 포스코와 어떤 협업을 하고 있나? </strong></span><br />
<strong>A</strong> NAPAL은 스타트업, 벤처기업이다. 고객들에게 제품을 널리 알려야 하는데, 신뢰할 수 있는 채널, 플랫폼을 통할 때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노빌트 인증 후 포스코가 참여하는 각종 전시회와 마케팅 캠페인에 모두 함께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의 모델하우스를 통해서, 그리고 지난달 25일부터는 포스코가 이마트와 함께 하는 친환경 세상 로드쇼에서 소비자에게 소개되고 있다.</p>
<p><span style="color: #005793;"><strong>Q 앞으로의 계획은? </strong></span><br />
<strong>A</strong> 스타트업 NAPAL이 작년 4월 포스코강판과 사업 협약을 맺고, 올해 이노빌트에 선정돼서 함께 사업을 확장한 덕분에 작년 대비 약 10배의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이런 긍정적인 상생의 흐름이 이어져 또 다른 상생 모델로 이어나갈 기획을 하고 있다. 지난달 12일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 화가의 그림을 담은 스피커를 만들기로 했다. NAPAL 스피커 판매로 장애인 화가의 작품 라이선스료가 지급되어 장애인 일자리 개선과 경제적 독립에 기여할 수 있다. 장애인 근로자를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는 기업에서 장애인고용부담금을 대체할 수 있는 연계고용 제품이다.<br />
NAPAL은 벽을 포함한 모든 공간과 음향, 예술작품을 융합한 인테리어 제품이다. 이 융합 솔루션으로 더 많은 공간,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을 지속적으로 연결하는 좋은 기업으로 성장 시켜 나가겠다.</p>
<hr />
<p>이노빌트 2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이노빌트의 제품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았는데. 정말 많은 분야에서 친환경과 안전이라는 두 가지 핵심키워드에 맞게 활용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건설 환경을 위해 계속해서 혁신하는 이노빌트를 기대해 달라!</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5px;">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newsroom.posco.com/kr/tag/innovilt/"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span style="font-size: 18px;">&lt;이노빌트 콘텐츠 모아보기&gt;</span></strong></a></div>
</div>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8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together.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Together With POSCO 함께 거래하고 싶은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악수하고 있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together.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together-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together-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포스맥(PosMAC) 판매 누계 200만 톤 달성</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posmac-%eb%88%84%ea%b3%84-%ed%8c%90%eb%a7%a4-200%eb%a7%8c-%ed%86%a4-%eb%8b%ac%ec%84%b1/</link>
				<pubDate>Thu, 23 Sep 2021 09:00:1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PosMAC]]></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건설/인프라]]></category>
		<category><![CDATA[이노빌트]]></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맥]]></category>
									<description><![CDATA[l 유공 그룹사 직원 5명과 국내외 고객사 100여 곳에 감사패 수여 l 글로벌 태양광 시장 선점•초고내식 프리미엄 강건재 시장 선도 포스코가 포스맥(PosMAC) 누계 판매 200만 톤을 달성했다. 포스코는 9월 17일 포스맥 누계 판매 200만 톤 기념식을 개최하고, 초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유공 그룹사 직원 5명과 국내외 고객사 100여 곳에 감사패 수여</strong><br />
<strong>l 글로벌 태양광 시장 선점•초고내식 프리미엄 강건재 시장 선도</strong></p>
<p>포스코가 포스맥(PosMAC) 누계 판매 200만 톤을 달성했다.</p>
<p>포스코는 9월 17일 포스맥 누계 판매 200만 톤 기념식을 개최하고, 초기 제품개발과 시장 개척에 기여한 그룹사 직원 5명과 국내외 100여 개 고객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p>
<div id="attachment_81433" style="width: 110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0-1.jpg" alt="포스맥 누계 판매량 200만 톤 달성을 기념하여 포스코 전탁 마케팅 본부장이 기여및 공로자에게 감사패를 수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중간 모니터를 통해 비대면 수여자들의 모습도 확인 할 수 있다. " width="1099" height="705" class="size-full wp-image-8143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0-1.jpg 1099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0-1-800x51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0-1-768x493.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0-1-1024x657.jpg 1024w" sizes="(max-width: 1099px) 100vw, 1099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 정탁 마케팅본부장이 포스맥 제품개발 및 시장 개척에 기여한 그룹 임직원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글로벌품질서비스실 김진아 차장, 포스코건설 이원현 PM, 철강솔루션연구소 하태휴 수석연구원, 정탁 마케팅본부장, 화면 상단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주스틸 이병형 사장, 제철산업 서권덕 사장, 제원에이스산업 조충식 대표, 유진철강산업 유도현 대표, 포스코강판 남정호 그룹장, 전기전자마케팅실 윤영재 차장</p></div>
<p>포스코는 2014년 포스맥(PosMAC)* 양산 생산 체제를 확립하고, 주력 시장인 산업•도로시설물 외에 건축용 내외장재와 농업•축산 등 고부식 환경에 적용되는 소재까지 제품 사용 용도를 넓혀왔다. 또한 연구소•마케팅•제철소가 힘을 모아 에너지 산업인 태양광 구조물용으로도 수요 개발에 성공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14px;"><span style="color: #005793;">*포스맥(PosMAC; POSCO Magnesium Alloy Coating Product): 아연, 알루미늄, 마그네슘을 섞어 만든 3원계 고내식(高耐蝕) 합금도금강판으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철강 표면처리제품이자 포스코의 월드프리미엄 제품이다. 아연을 주로 사용하는 일반 도금강판에 비해 내식성이 5~10배 이상 뛰어나다. 부식이 쉽게 일어나는 환경에서 포스맥 적용 시 유지보수 작업을 줄이고 내구 수명이 늘어나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div>
<p></span></span></p>
<div id="attachment_8143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2-2.png" alt="포스맥의 주요 수요 산업군 이미지로 왼쪽상단부터 태양광구조물, 케이블트레이. 가드레일, 파형강관, 곡물저장 실로, 건축 내외장재." width="960" height="460" class="size-full wp-image-8143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2-2-800x3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2-2-768x36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포스맥 주요 수요 산업군. 포스코는 포스맥 고유의 고내식성을 기반 삼아 다양한 용도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왔다.</p></div>
<p>제품 품질을 조기 안정화하고 수요 산업군을 다각화하면서 포스맥 판매량은 2014년 4만 톤에서 시작해 올해 60만 톤 수준으로 증가해 생산을 개시한 지 8년 만에 판매 누계 200만 톤을 돌파했다.</p>
<p>이날 기념식에서 △태양광 구조재 연구로 신규 용도를 개발한 철강솔루션연구소 하태휴 수석연구원 △초기 품질개선과 한국산업표준 인증 획득에 기여한 글로벌품질서비스실 김진아 차장 △신규 고객사 개발과 수요 발굴에 앞장선 전기전자마케팅실 윤영재 차장 △아파트 측벽 외장패널에 포스맥을 최초 적용한 포스코건설 이원현 PM △PosART 기반 프리미엄 내외장재용 포스맥 소재 판매 확대에 기여한 포스코강판 남정호 그룹장이 각각 감사패를 받았다. </p>
<div id="attachment_8144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5-1.png" alt="비대면으로 수여식에 참여한 수여자들이 각각 전해 온 기념 이미지, 왼쪽부터 아주스틸 이병형 사장, 제철산업 서권덕 사장, 유진철강 유도현 대표, 제원에이스 조충식 대표" width="960" height="224" class="size-full wp-image-8144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5-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5-1-800x18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5-1-768x17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는 기념식에 앞서 포스맥 판매 확대에 노력한 국내외 100여개 고객사에게 비대면으로 감사인사와 감사패를 전달했다.</p></div>
<p>포스맥 적용에 노력한 국내외 고객사 100여 곳도 비대면으로 감사패를 받아 200만 톤 달성을 함께 기념했다. 파형강관 생산업체인 제철산업은 포스맥 생산 초기 단계부터 저류조 생산에 사용하던 콘크리트•플라스틱을 포스맥으로 전면 전환해 시장 확대에 기여한 대표 고객사다. 제철산업 서권덕 대표는 “포스맥 저류조는 기존 저류조 대비 시공성, 경제성, 친환경성이 탁월하다. 200만 톤 판매 달성에 기여하여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p>
<p>정탁 마케팅본부장은 이날 “포스맥 생산 초기부터 제품 개발과 시장 개척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고객사와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글로벌 3원계 합금도금강판인 포스맥 시장을 확대하는 데 더욱 노력하여 주길 바란다&#8221;라고 말했다. </p>
<p>포스코는 포스맥의 장점을 인정받아 2018년 국내 철강제품 최초로 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ies) Environment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인증을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유럽• 북중미를 중심으로 전 세계 태양광 시장에서도 포스맥이 각광받으며, 지난 8월 글로벌 2위 태양광 발전설비 제작사인 미국 Array Technologies Inc.와 강재 공급 협약을 맺은 바 있다.</p>
<p>포스코는 포스맥 소재의 장점과 고객 고유 기술을 융합한 동반성장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강건재 프리미엄 브랜드 이노빌트(INNOVILT)를 기반으로 그룹 사간 시너지 창출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7월 태양광소재TF팀(Task Force Team) 발족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이외의 고내식 환경 신규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p>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target="_blank"><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together.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Together With POSCO 함께 거래하고 싶은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악수하고 있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8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together.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together-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together-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랜선으로 만나는 포스코 부스! 2021 수소모빌리티+쇼에 가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9e%9c%ec%84%a0%ec%9c%bc%eb%a1%9c-%eb%a7%8c%eb%82%98%eb%8a%94-%ed%8f%ac%ec%8a%a4%ec%bd%94-%eb%b6%80%ec%8a%a4-2021-%ec%88%98%ec%86%8c%eb%aa%a8%eb%b9%8c%eb%a6%ac%ed%8b%b0%ec%87%bc%ec%97%90/</link>
				<pubDate>Fri, 17 Sep 2021 15:15:58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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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가 일산 KINTEX에서 9월 8일(수) ~ 11일(토)간 열린 2021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 수소모빌리티+쇼는 세계 최초 국내 최대 수소모빌리티 전문 전시회로 국내ㆍ외 수소 산업의 선도기업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국내외 수소 관련 기업 150여곳이 참가하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2.png" alt="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수소모빌리티 쇼를 위에서 바라본 모습."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5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2-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2-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스코가 일산 KINTEX에서 9월 8일(수) ~ 11일(토)간 열린 2021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했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수소모빌리티+쇼는 세계 최초 국내 최대 수소모빌리티 전문 전시회로 국내ㆍ외 수소 산업의 선도기업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국내외 수소 관련 기업 150여곳이 참가하여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와 수소 트램 등 수소 동력 기반 모빌리티와 수소 인프라, 수소에너지 등 수소 산업 관련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div>
<p>포스코그룹은 포스코를 비롯해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포스코SPS,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총 6개의 그룹사가 참여해 그룹 수소사업의 밸류체인(Value-Chain) 전반에 걸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p>
<h2><strong><span style="color: #005793;">l 눈에 확 띄잖아! 포스코 부스 둘러보기 </h2>
<p></strong></span><!-- ================= slide start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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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3.png" alt="2021 수소모빌리티쇼에 설치된 포스코 부스 이미지"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5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3-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3-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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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4.png" alt="수소모빌리티쇼의 부스 배치도 이미지로 왼쪽에는 도면 중 포스코에 해당하는 부분을 확대하여 부스 전경을 보여주고 있다. 오른쪽은 수소모빌리티쇼의 참가한 모든 부스가 위치한 모습을 표기했으며 전시회 입구부터 출구까지의 관람순서를 화살표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5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4-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4-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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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시장에 들어서니, 멀리서도 한 눈에 띄는 포스코 부스! 상단의 대형 파노라마에서는 Green With POSCO라는 문구와 함께 포스코그룹의 주요 수소 산업 이미지가 함께 슬라이드로 보여져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p>
<p>또한, 포스코 강재를 활용해 다양한 디자인과 질감을 구현한 부스는 튼튼하면서도 한 층 더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p>
<p>포스코 부스는 크게 3개의 ZONE으로 구분되어 있었는데, 부스 입구로 들어서면 바로 왼편부터 만나볼 수 있는 수소 생산과정인 <strong><자연으로부터의 수소를 만들다></strong> 존을 시작으로 <strong><수소의 저장•인프라인 세상과 수소를 연결하다></strong>존, 마지막으로 수소의 활용기술이 담긴 <strong><수소를 세상으로 움직이다></strong>존까지 포스코의 수소사업 밸류체인(Value-Chain) 전반을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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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5.png" alt="자연으로부터 수소를 만들다 부스 전경"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5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5-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5-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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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6.png" alt="세상과 수소를 연결하다 부스 전경"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6-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6-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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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7.png" alt="수소로 세상을 움직이다 부스 전경"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6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7-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7-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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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strong><span style="color: #005793;">l 포스코, 친환경 실천 기업으로 도약하다 </h2>
<p></strong></span>첫 번째로 만나본 <strong><자연으로부터의 수소를 만들다></strong> 존에서는 부생수소와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는 물론, 현재 포스코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만나볼 수 있었다. </p>
<p>평소 수소에너지에 관심이 있었다면 부생수소에 대해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포스코는 부생가스인 COG와 FOG로부터 수소를 추출해 2026년까지 연산 7만 톤 생산체제를 구축 및 공급할 예정으로 이는 연간 46만 대의 수소 승용차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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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8.png" alt="블루수소 생산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 이미지로 왼쪽 상단에는 친환경 에너지 트레이더, 글로벌 수소 네트워크에 대한 설명이 쓰여져 있으며 오른쪽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포스코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도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지도 오른쪽에는 포스코 선박이 그려져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개발 중인 블루수소 생산 프로세스라고 쓰여져 있다"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6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8-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8-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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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9.png" alt="블루수소 생산 프로세스에 관한 이미지로 암모니아 생산 후 블루수소 생산해 가스 생산 Platform에 가스 공급을 하고, C02 포집시설에서  CO2 저장해 co2 저장층인 저류층, 대수층에 co2를 주입하고 가스생산 Platform은 천연가스 저류층에 가스를 생산하는 전체 프로세스를 표현하고 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개발 중인 블루수소 생산 프로세스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6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9.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9-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09-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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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경쟁력 있는 천연가스 및 LNG에서 수소를 추출하고 CO2를 포집 및 저장하여 만드는 블루수소와 블루암모니아에 관련해 동남아, 중동, 러시아, 호주 등의 지역에서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0-4.png" alt="그린수소생산 과정을 모형을 표현한 모습이며 벽쪽에는 그린수소 생산 / 호주, 중동, 남미 등 '40년 연 200만톤 생산이라느 주제로 생산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는 전시 이미지."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2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부분이 그린수소 생산이다.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기로 물을 분해하여 만들어진 수소를 그린수소라 칭하며, 해상과 내륙 운송을 위해 암모니아 형태로 합성하여 운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p>
<p>포스코는 재생에너지원이 우수하고, 부지-인프라가 갖춰진 지역을 선점하여 가격 경쟁력 있는 그린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암모니아로 합성하여 국내로 도입하거나 해외 수요처에 공급할 계획이다. </p>
<p>대표적으로 포스코가 개발을 주도하는 오만 프로젝트의 경우, 그린 암모니아 연산 120만 톤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며, 2040년 200만 톤, 2050년까지 연산 500만 톤의 그린 수소 생산을 목표로 현재 중동, 호주, 남미와 같이 다양한 지역에서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과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0.png" alt="왼쪽은 포스맥을 활용한 태양광 휴게시설 모형, 오른쪽은 포스맥 활용 조명시설 모형 이미지 이다. 이미지 하단에는 ▲PosMAC을 활용한 태양광 휴게시설과 조명시설 모형이다. 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34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6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0-800x291.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0-768x279.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또 하나 눈길을 끌었던 이것! 이게 무엇에 쓰는 물건이지? 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p>
<p>바로 재생에너지를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적용한 모형으로 태양광을 이용한 조명시설과 휴게시설을 모형화 한 것이다. </p>
<p>그렇다면 과연 이 제품들에는 포스코의 어떤 기술이 들어간 것일까? 정답은 바로 포스맥(PosMAC)* 이다.</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strong><span style="color: #005793;">포스맥(PosMAC)이란?</strong></span><br />
PosMAC은 POSCO Magnesium Aluminium Coating product를 나타내며, POSCO 고유 기술로 개발된 3원계 고내식 합금도금강판을 말한다. </div>
<p>태양광이나 풍력설비는 극한의 상황에 노출되어 20년 이상을 버텨야 하는데 포스코에서 개발한 포스맥(PosMAC)과 풍력용 강재를 활용하면 오랫동안 설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p>
<p>또한, 포스코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과도 함께 암모니아 기반 수소추출 기술 상용화 개발을 추진 중이다. 다시 말해 해외에서 도입한 암모니아를 수소로 사용하기 위해선 암모니아를 분해하여 다시 수소로 추출하는 것이다. 현장에는 고망간강 저장탱크를 비롯해, 수소차 연료탱크, 수소배관 실물들도 전시되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1.png" alt="왼쪽은 동북아 중심의 친환경 에너지허브를 자세히 설명한 부스의 일부분을 보여주는 이미지이고, 오른쪽은 고망간강 저장탱크, 수소차 연료탱크, 수소배관 실물이 전시된 부스의 모습이다. 이미지 하단에는 ▲망간강 저장탱크를 비롯해, 수소차 연료탱크, 수소배관 실물들도 전시되었다. 라고 쓰여져 있다 " width="960" height="33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6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1-800x28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1-768x27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1-4.png" alt="스마트 기술로 건설하는 미래 수소도시를 모형으로 나타내고 있다. 수소 기반의 청정에너지로 운용되는 미래도시라는 제목 하단에 포스코 건설은 수소의 생산-저장, 운송-활용에 필요한 인프라를 도시 내에 구축하여 수소가 도시의 주된 에너지원이 되는 친환경 미래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인수터미널을 통해 공급받은 청정수소는 포스코 강재로 제작한 수소배관을 연결하여 산업시설 및 주거지역에 수소를 공급. 연료전지를 통해 필요한 전력과 열을 만들어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교통수단들이 친환경 연료인 수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심 곳곳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함으로써 청정도시 구현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이러한 친환경 미래수소도시는 BM 가상시공, Digital Twin 및 무인로봇 현장관리 등 포스코건설만의 스마트 건설기술을 활용하여 보다 안전하고 정밀한 방법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라고 쓰여있닫.  ."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3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1-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1-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1-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뿐만 아니라, 스마트 기술로 건설하는 미래 수소도시 모형존에서는 포스코그룹이 보유한 밸류체인을 통해 해외수소의 도입과 우리의 일상생활로 이어지는 공급 프로세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었다.</p>
<p><strong><마지막 수소로 세상을 움직이다></strong> ZONE에서는 수소의 활용 과정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혼소 발전-암모니아, 혼소-수소 드론 연료 전지 분리판의 순서로 안내되어 있었고, 포스코의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사업 계획에 대해서도 알리며 부스 투어는 마무리됐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2.png" alt="부스에 전시된 수소드론 모형 이미지."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6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strong><span style="color: #005793;"><a href="http://newsroom.posco.com/kr/series/e-autopos-%ec%96%b8%eb%b0%95%ec%8b%b1/"target="_blank">>> e Autopos 언박싱 보러가기 </strong></a></div>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3.png" alt="수소모빌리티쇼 포스코 부스에 설치된 기가스틸 모형 이미지."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6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특히, 기가스틸과 포스코 자체 개발 강재가 어떻게 적용 되었는지를 상세 설명과 함께 모니터 디스플레이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었고, 수소전기차 핵심 부품도 전시되어 평소 수소차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4.png" alt="수소모빌리티쇼에 전시된 수소 차의 핵심부품을 보여주는 모형 "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6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4-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4-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5.png" alt="POSCO SPS 라고 쓰인 수소차 내부를 보여주는 전시 모형"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6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5-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5-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특히, 현장에서는 수소연료전지 분리판과 수소전기차 구동모터코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수소연료전지 금속분리판용 극박 압연 및 성형 기술’은 수소연료전지 금속분리판의 핵심 소재인 스테인리스 스틸 Poss 470FC를 포스코SPS 고유의 정밀 극박 압연 기술을 통해 0.05mm의 얇은 두께로 구현하여 성형하는 기술로, 특히 후처리 공정을 통해 코팅 과정을 생략하여 환경 유해 물질을 최소화함으로써 친환경 소재로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p>
<p>또한, ‘e Autopos(이 오토포스)’ 솔루션인 셀프본딩(self-bonding) 기술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는데, 전기강판에 본드를 닷트(dot) 방식으로 도포해 적층하는 기존의 방법이 아닌, 전기강판 전면에 본드가 도포된 상태에서 가열∙가압 적층함으로써 소음과 효율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신기술로 포스코가 2016년 개발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8월 현대차•기아에 포스코 e Autopos 셀프본딩 기술 적용한 구동모터코아 공급권까지 확보하며 글로벌 1등 친환경차 부품사로 도약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6.png" alt="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부스에서 관람하는 관람객들과 전시모형 이미지." width="960" height="6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7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6-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6-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마지막으로 포스코 전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수소환원제철! </p>
<p>수소환원제철은 전통적 쇳물 생산 방식인 고로(용광로) 공법을 대체하는 신기술로, 석탄 대신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해 기존 고로 공법과 달리 CO2 배출 없이 철을 생산할 수 있는 수소경제시대의 핵심 기술을 말한다. </p>
<p>실제 현장에서도 수소환원제철 관련 모형이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동선에 따라 발걸음을 향하게 됐다. 특히 부스에 설치된 모형은 수소환원제철이 적용된 미래 도시를 표현한 것으로 어떤 과정을 통해, 우리의 실생활에 적용이 될 지를 쉽게 살펴볼 수 있었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7.png" alt="포스코 부스에 전시된 수소환원제철 공장 모형"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7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7-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hydrogen_17-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15_posco_GIF_01-1.gif" alt="수소환원제철 모형이 돌아가는 영상 " width="960" height="5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83" /></p>
<p>포스코는 현재 보유 중인 파이넥스(FINEX)*기술을 기반으로 연구개발을 지속해 수소환원제철공법을 상용화할 계획으로, 포스코가 꿈꾸는 2050년의 제철소가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도록 하자.<br />
<span style="font-size:14px;">*파이넥스(FINEX):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철기술로 자연상태 가루 모양의 철광석과 일반탄을 바로 사용해 쇳물을 생산하는 설비를 말한다.</span></p>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w-zmEGVa1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video_wr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24AZQdMgU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0px; overflow: hidden; 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랜선으로 만나본 2021 수소모빌리티+쇼!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포스코의 의지가 느껴지지 않았는가? </p>
<p>포스코는 앞으로 탄소 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 저감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친환경을 실천하는 기업, 그린 수소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포스코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p>
<p><a href="http://corporatecitizenship.posco.com/citizen/kor/brand/s919w1000400c.jsp"target="_blank"><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alt="기업시민 포스코 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손 위에 새싹이 자라는 일러스트 이미지." width="960" height="34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5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800x29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7/green-768x27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내돈내산 4탄] 들어는 봤나! 3일 완성, 프리패브(Pre-Fab) 문주</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82%b4%eb%8f%88%eb%82%b4%ec%82%b0-4%ed%83%84-%eb%93%a4%ec%96%b4%eb%8a%94-%eb%b4%a4%eb%82%98-3%ec%9d%bc-%ec%99%84%ec%84%b1-%ed%94%84%eb%a6%ac%ed%8c%a8%eb%b8%8cpre-fab-%eb%ac%b8%ec%a3%bc/</link>
				<pubDate>Mon, 13 Sep 2021 10:4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PosMAC]]></category>
		<category><![CDATA[Pre-Fab]]></category>
		<category><![CDATA[Pre.fabrication]]></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건축/인프라]]></category>
		<category><![CDATA[이노빌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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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맥]]></category>
		<category><![CDATA[프리패브]]></category>
		<category><![CDATA[프리패브 문주]]></category>
		<category><![CDATA[프리패브리케이션 문주]]></category>
									<description><![CDATA[누구나 한 번쯤 찾아봤을 ‘내돈내산’ (내가 돈 내고 내가 산 거) 후기. 물건을 구매하거나 맛집을 찾아볼 때 다른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후기를 찾아보는 게 상식이 된 요즘, 건설업계에서도 ‘내돈내산’ 파워가 커지고 있다. 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INNOVILT(이노빌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누구나 한 번쯤 찾아봤을 ‘내돈내산’ (내가 돈 내고 내가 산 거) 후기.<br />
물건을 구매하거나 맛집을 찾아볼 때 다른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후기를 찾아보는 게 상식이 된 요즘,<br />
건설업계에서도 ‘내돈내산’ 파워가 커지고 있다.<br />
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INNOVILT(이노빌트) 제품은 어떨까?<br />
포스코 뉴스룸이 건설사, 설계사 등 건설 밸류체인에서의 ‘내돈내산’ 후기를 들어봤다.</strong></p>
<hr />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1.png" alt="더샵 파크에비뉴 아파트 입구 전경. 포스코의 문주를 아래에서 위로 바라본 모습."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바야흐로 문주가 필수가 된 시대. 내 집 대문을 특색 있고 웅장하면서도 팬시하게 만들어 나를 알리고, 그곳을 출입하며 자부심과 함께 주변의 시선도 한껏 즐긴다.</p>
<p>아파트 생활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공동 주거단지에도 브랜드, 디자인, 조형물을 활용해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것이 트렌드가 되었다. 지나가다 마주치는 문주만 해도 석재(대리석 등), 스틸 소재를 활용해 독특한 디테일과 색감을 연출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조명을 통해 주-야의 아름다움까지 놓치지 않는다.</p>
<p>그런 이유에서인지 최근에 건물을 볼 때 특히 문주부터 눈여겨보게 된다. </p>
<div id="attachment_8115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2.png" alt="의정부 더샵 파크애비뉴 아파트를 멀리서 바라본 전경(왼쪽)과, 정문입구에서 문주를 정면으로 바라본 모습." width="960" height="442" class="size-full wp-image-8115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2-800x36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2-768x35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의정부 문주설치현장 전경 모습(왼쪽)과 문주설치 모습.</p></div>
<p>이러한 트렌드를 미뤄볼 때 우리는 포스맥(PosMAC)을 적용한 국내 최초의 스틸 프리패브리케이션(Pre.fabrication)* 문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시공성, 친환경성 측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해 올해 이노빌트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뉴스룸에서 최근 적용된 건설 현장을 발 빠르게 찾아가 스토리를 들어보기로 했다.<br />
<span style="font-size:14px;">*프리패브리케이션(Pre.fabrication): 사전 제작방식으로 불리며, 건설 중 현장 작업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제작해온 구조물을 현장에서 설치작업만 하는 공법</span></p>
<h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png" alt=" 왼쪽 인터뷰에 응하는 이준혁 PM의 모습과 오른쪽에 인터뷰 내용: 3일이면 현장설치 완료, 작업자 안전에 큰 기여, 문주 디자인 입주민 만족도 높아. 이어서 오른쪽 하단에는 현장 적용 및 디자인 결정 의정부 가능생활권2구역 주택재개발정비 사업현장 이준혁 PM이라고 쓰여있다." width="960" height="5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86"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800x42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768x40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일반적인 문주 공사는 철골 설치 후 대형 틀 작업으로 구조물을 제작하고, 스틸 강판으로 외부 마감 후 실리콘으로 틈새 마감까지 진행해야 작업이 끝난다. 아무리 속도를 내더라도 최소 40~45일 이상이 소요되고, 무엇보다도 작업자가 4~5m(문주 높이)에서 고소 작업을 수행하기에 위험 요소가 뒤따른다. 반면, 이번 의정부 더샵 파크애비뉴에 적용한 문주는 현장으로 이송한 문주 파트를 들어 올려 자리를 잡고, 접합부 마감과 최종 마무리 작업만 수행했다. 이러한 방식으로 진행된 작업은 3~4일이면 충분했고, 작업자가 위험한 환경에 노출될 부담이 감소해 안정성을 확보한 것이 상당히 고무적이다.</p>
<div id="attachment_8116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11.png" alt="왼쪽은 미리 공장에서 사전제작된 문주를 들어올리는 모습과 오른쪽은 더샵 파크에비뉴 신축공사라고 쓰여진 공사현장을 정면에서 찍은 사진이다. " width="960" height="460" class="size-full wp-image-811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1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11-800x3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11-768x36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의정부 더샵 파크에비뉴 문주 설치 현장 사진</p></div>
<p>최초 문주 제안 디자인에 스틸 소재의 유려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하여 업그레이드를 진행했고, 그만큼 품질도 확보해 입주민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향후 다른 현장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70140662.png" alt="여기서 잠깐! Pre-Fab문주 장점에 대한 표. 기존 문주 제작은 총 약 40~45일이 소요되는데 철골구조물설치에 7일, 가설 설치에 5일, 하지재 설치에 7일, 강판 등 외부 마감에 15일, 전기작업에 5일 가설해체에 2일로 구성된다. Pre-Fab 문주  제작 기간은 설치만 3일, 현장 제작 없이 공장에서 사전제작한다. 표 아래에서는 체크 포인트 두가지 사항이 쓰여있다. 첫번째, 기존방식으로 작업 시 작업자가 문주 높이에서 30일 이상 작업해야 해 안전 리스크가 크나, Pre-Fab 방식은 설치기간 3일 내 작업을 마칠 수 있음. 두번째, Pre-Fab문주로 작업 시 가설 설치로 인한 출입구 차단이 없어, 현장 차량 출입이 용이하고, 타작업 방해요인이 없음으로 쓰여있다." width="960" height="3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7014066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70140662-800x2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70140662-768x27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1.png" alt=". 왼편 인터뷰에 응하는 정지윤 리더의 모습과 왼편 인터뷰 내용: 스틸을 통한 아이덴티티 표현, 사전제작으로 고급화와 완성도 두마리 토끼 잡아. 이어서 오른쪽 하단에는 디자인 계획 및 구현 포스코건설 건축사업본부 정지윤 리더라고 쓰여있다" width="960" height="5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8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1-800x42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1-768x40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5대 건설사가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는데, 포스코건설은 그룹 차원에서 스틸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입주민들이 아파트 거주 환경에서 고급화, 차별화 요소로 느끼는 부분이 옥탑구조물과 저층부의 문주다. 이러한 눈높이와 니즈를 만족시키는 데 있어 스틸만큼 형태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세련미와 고급미를 살릴 수 있는 재료가 없다고 생각한다.</p>
<div id="attachment_8116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12.png" alt="더샵 파크애비뉴 문주 설치작업 중인 모습." width="960" height="640" class="size-full wp-image-8116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1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1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1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맥(PosMAC) 3D 패널을 적용한 의정부 더샵 파크에비뉴 문주</p></div>
<p>고급화 니즈에 맞춰 외부 장식부는 포스맥(PosMAC) 3D패널을 적용했는데 사전제작(Pre.fabrication)으로 컬러감 구현과 시공 완성도를 높일 수 있어 상당히 만족스럽다. 운송 시 제품 손상을 방지하고자 설계 단계에서 고속도로를 통과하는 높이와 너비도 사전에 충분히 검토했다. 많은 관계자가 의정부 더샵 파크애비뉴 현장을 찾아와 둘러보고 갔다고 한다. 사전제작 문주도 충분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어 뿌듯하다. </p>
<h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2.png" alt="오른편 인터뷰 모습과 왼편 인터뷰 내용: 26미터 길이 문주 설치 성공, 다음 목표는 더욱 큰 규모의 현장으로 진출. 이어서 왼쪽 하단에는 연구개발 총괄 포스코건설 R&#038;D센터 건축연구그룹 유조형 차장이라고 쓰여있다. " width="960" height="5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8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2-800x42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2-768x40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사전제작 문주의 설치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했던 시도인 만큼, 여러 현장을 다각도에서 검토한 결과 의정부 더샵 파크에비뉴 문주 길이인 26m면 해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운송을 고려해 분절 지점을 사전에 4등분으로 구분해 이동했는데, 다시 말해 문주를 90% 이상 사전에 제작해 각 파트를 현장에서 조립한 것이다.</p>
<p>현장 설치를 무사히 마친 후 옥탑, 분리수거장, 맘스테이션까지 사전제작 후  현장설치 하는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에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수한 만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다음 현장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벌써 원주에 있는 2,000세대 공동주택에 사전제작 문주를 4개 적용했고, 전국구에 위치한 포스코건설 현장도 다양하게 물색 중이다.</p>
<h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3.png" alt="왼편 인터뷰 모습과 오른편 내용: 넓은 공간 설치엔 강구조가 제격, 사전제작으로 마감 품질까지 높여. 이어서 오른쪽 하단에는 기술 담당 포스코건설 건축기술그룹 백기열 리더라고 쓰여있다" width="960" height="5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8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3-800x42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3-768x40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문주는 비주거 공간이긴 하나 구조재, 장식재, 조명 설치까지 한 번에 작업하는 복합공정이다. 게다가 4~5m 높이의 대형 구조물인 만큼 넓은 공간 확보와 동시에 지지 성능 구현에 강구조가 제격이라고 할 수 있다. </p>
<p>특히, 가공과 성형 면에서 스틸의 장점이 크다. 구조체뿐만 아니라 외장 마감을 포스맥(PosMAC)으로 표현했고 3D 시공해 금속의 미려함을 입체감이 두드러지게 살려냈다. 사전제작 방식을 채택하니 마감재 작업을 하면서도 원하던 느낌을 정확히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p>
<div id="attachment_8115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3.png" alt="왼쪽은 경비실 모듈을 아래에서 위로 바라보고 있는 관계자 2명의 모습과 오른쪽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고 있는 관계자 2명의 모습으로 한 사람이 대리석의 한부분을 왼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width="960" height="442" class="size-full wp-image-8115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3-800x36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3-768x35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의정부 더샵 파크애비뉴는 문주뿐만 아니라 경비실 모듈도 사전제작 방식으로 제작됐다.</p></div>
<p>이번 의정부 더샵 파크애비뉴 현장은 문주와 더불어 경비실 모듈도 함께 사전제작으로 설치했는데, 결과가 만족스러워 추후 점진적으로 사전제작 부분을 늘려볼 계획이다. </p>
<hr />
<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4.png" alt="  오른편 인터뷰 하는 모습과 왼편 내용: 사전 일괄 제작을 통해 디테일한 품질 업그레이드 가능해져. 이어서 왼쪽 하단에는 제작/설계 담당 포스코 A&amp;C 스마트하우징사업실 이태훈 과장이라고 쓰여있다." width="960" height="5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9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4-800x42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4-768x40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앞서 언급한 대로 이번 문주는 포스코A&#038;C 군산 공장에서 사전 제작해 운송 후 현장에서 조립, 마감 작업 과정을 거쳤다. 공장 작업의 절대 공기는 약 한 달 정도 소요되는데, 이번 프로젝트는 사전제작한 문주설치 첫 발판을 마련하는 시도인 만큼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한 달보다 조금 더 걸렸다.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포스코건설-포스코A&#038;C 담당 부서 간 면밀한 검토, 사전계획 수립이 있었고, A&#038;C의 제작 작업 실행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공장에서 작업 할 때 다양한 니즈와 디테일을 반영하기 위한 작업 현장의 숨은 노력과 시간이 있었다.  </p>
<p>사전 제작의 또 하나의 장점으로는 일괄 제작/시공을 꼽는다. 현장 작업처럼 선공정/후공정간 분리작업이 없는 건데, 일례로 공정이 달라지면 조명 설치 전후로 외부에 전선이 드러나는지 아닌지를 두고도 책임을 다투기도 한다. 사전에 원보이스로 제작/시공을 담당하기에 그런 마찰이 없고, 발주하는 입장에서 수월할 것이라 본다. </p>
<p>결론적으로 모두가 품질에 만족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만큼 차기 현장에도 4개를 추가로 제작하기로 했다.</p>
<p>A&#038;C는 모듈러를 전문으로 제작/시공하는 회사로써 철강 소재를 활용해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2-Track방식(공장제작-현장시공)을 통한 공사 현장의 안전재해율 감소에 적극 노력하는바, 이번 Pre-Fab문주가 ESG경영과 결을 같이하는 제격의 사례라고 생각한다.  </p>
<hr />
<div id="attachment_8115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4.png" alt="프리패브(Pre-Fab) 문주가 적용된 의정부 더 샵 파크애비뉴 정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포스코건설 유조형 차장, 정지윤 리더, 이준혁 PM, 포스코A&amp;C 이태훈 과장, 포스코건설 백기열 리더)의 모습. " width="960" height="640" class="size-full wp-image-81158"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0909_posco_ndns_0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프리패브(Pre-Fab) 문주가 적용된 의정부 더 샵 파크애비뉴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포스코건설 유조형 차장, 정지윤 리더, 이준혁 PM, 포스코A&#038;C 이태훈 과장, 포스코건설 백기열 리더)</p></div>
<p>의정부 더샵 파크애비뉴 현장 초입에 위치한 문주는 스틸의 견고함과 유려함을 고스란히 뽐내고 있었다. 뼈대인 철골이 눈에 보이진 않았지만, 포스맥(PosMAC) 마감재가 주는 입체감과 패턴재의 색감도 매우 고급스러웠다.</p>
<p><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6.png" alt="의정도 더샵 파크애비뉴 문주 전경의 야경 모습." width="960" height="64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19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6-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9/KakaoTalk_20210910_165522396_06-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입주민 입장에서 보금자리를 드나들며 문주가 자랑스럽게 다가오는 건 이제 옛날이야기가 아닐 터. 건설업계의 최대 고민인 현장 안전성 확보, 공사 기간 단축, 아이덴티티 표현까지 한 번에 해결한 사전제작(프리패브, Pre-Fab) 문주가 다양한 현장에 적용되길 바라며 내돈내산 4편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편에서 계속!~</p>
<div style="height: auto; border: 1px solid #19070B; padding: 2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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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맥(PosMAC), 도심 속 꽃으로 피어나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b%a7%a5posmac-%eb%8f%84%ec%8b%ac-%ec%86%8d-%ea%bd%83%ec%9c%bc%eb%a1%9c-%ed%94%bc%ec%96%b4%eb%82%98%eb%8b%a4/</link>
				<pubDate>Mon, 31 May 2021 09:45:13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INNOVILT]]></category>
		<category><![CDATA[PosMAC]]></category>
		<category><![CDATA[PosMAC 3.0]]></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갤러리아타임월드]]></category>
		<category><![CDATA[건축/인프라]]></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씽킹]]></category>
		<category><![CDATA[이노빌트]]></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category><![CDATA[파라메트릭]]></category>
		<category><![CDATA[포스맥]]></category>
									<description><![CDATA[대전 서구에 위치한 갤러리아타임월드가 최근 새 단장을 마치고, 하나의 도심 속 조각품으로 탈바꿈했다. 포스코에서 생산한 포스맥(PosMAC)3.0을 갤러리아타임월드의 외관 리노베이션에 적용한 것인데, 백화점 외벽에 5,752개의 꽃 모양 모듈을 적용해 화려한 도심 속 경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전 서구에 위치한 갤러리아타임월드가 최근 새 단장을 마치고, 하나의 도심 속 조각품으로 탈바꿈했다. 포스코에서 생산한 포스맥(PosMAC)3.0을 갤러리아타임월드의 외관 리노베이션에 적용한 것인데, 백화점 외벽에 5,752개의 꽃 모양 모듈을 적용해 화려한 도심 속 경관을 연출해냈다.</p>
<p>지금부터 발주사, 설계사, 소재 공급사가 하나 돼 도심 속 Steel Flower를 피워낸 스토리를 만나보자.</p>
<div id="attachment_77246"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24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1.png" alt="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 기존 외관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 기존 외관(이미지 출처 :<a href="http://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28"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28</a>)</p></div>
<h2><strong>l 포스코에 도착한 편지, Steel로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strong></h2>
<p>1997년 9월 ‘동양백화점’으로 개점한 ‘갤러리아타임월드’는 2020년 기준 연매출 6,416억원으로 대전•충청권 부동의 1위(전국 67개 백화점 중 12위)이며, 대전의 도심인 서구 둔산동에서도 가장 번화한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비수도권의 오래된 백화점 중에서도 비교적 큰 규모를 자랑한다.</p>
<p>서울 본점에 이어 ‘제2의 명품관’을 지향하는 갤러리아타임월드는 중부권 최고의 명품 백화점이라는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개점 23년 만에 리뉴얼을 진행했다. 발주처인 한화갤러리아(現 한화솔루션)에서는 그 동안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WEST, 갤러리아 광교점 등에서 선보인 실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외관의 느낌을 대전 타임월드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다수의 설계사를 대상으로 현상설계를 공모했고, 설계사 씨에이플랜이 당선되었다. 그리고, 2019년 4월에 당선된 디자이너로부터 포스코 철강솔루션연구소에 한 장의 그림과 메시지가 도착했다.</p>
<div id="attachment_7728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28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2-2.png" alt="각기 다른 모양으로 구상한 꽃 디자인의 컨셉과 디자이너의 메시지. 메시지 내용: To.포스코. 대전 둔산동은 콘크리트 건물로 가득한 전형적인 도시 이미지입니다. 타임월드를 차별화된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서, 건물 파사드(입면)를 인공적 이미지가 아닌 자연의 생태 이미지인 'Urban Bloom'을 컨셉으로 하여, 건물이 꽃으로 뒤덮인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다만, 자연물 개체들이 기본 형상은 같지만 모두 다른 형태인 것처럼, 꽃들의 모양도 각각 달랐으면 합니다. 우선 꽃 디자인은 평면의 소재를 가지고, 크기와 형태가 다른 모듈을 만들어 내는것으로 구상해 보았는데요(왼쪽그림), 참고로 건물 전체를 감싸려면 이와 같은 비정형 모듈이 5,000개 이상 필요합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From.씨에이플랜."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2-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2-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2-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각기 다른 모양으로 구상한 꽃 디자인의 컨셉과 디자이너의 메시지</p></div>
<h2><strong>l 빠른 시제작으로 발주처까지 설득, 포스맥 설계반영(Spec-in) 성공!</strong></h2>
<p>다수의 복잡한 형상의 패널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하지만 설계사의 조형 컨셉과 의도를 ‘포스코의 강재로 충분히 구현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표면 성능이나 구조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통한 빠른 시제작(Fast Prototyping)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를 위해 강건재마케팅실, 설계사, 제작사, 도장사와 적극 소통하며 아이디어를 도출했고, 소재는 건축 외장재용 고내식 도금강재인 포스맥(PosMAC)3.0을 선정하기에 이른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span style="color: #005793;">*디자인씽킹: </span></strong>소비자 관점에서 문제점을 바라보고 솔루션을 창조해내는 문제해결 과정</div>
<p>특이점은, 꽃 모양 디자인은 가장 큰 모듈의 크기가 3미터에 이르고 파라메트릭 기법*에 의한 설계로 인해 각 모듈의 크기와 형태가 미세하게 달라 그 점을 해결해야 했다. 이를 위해 하나의 꽃 모듈을 3~6개의 꽃잎으로 분할하고, 포스맥 판재의 레이저컷팅과 절곡 가공을 거쳐 도장을 한 후에 조립하는 솔루션으로 설계를 구체화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span style="color: #005793;">*파라메트릭 기법: </span></strong>선과 면, 도형에 수학적 알고리즘을 부여해 자동적으로 생성되는 연속적인 기하학 패턴을 만들어내는 기법으로, 프로그램 수식으로 발생한 도형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는 것</div>
<p>2019년 8월, 첫 번째 시제작 결과물을 통해 설계사에서는 꽃 모양 디자인이 포스맥(PosMAC)3.0으로 구현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며 확인했다. 몇 차례 피드백과 수용작업을 거쳐, 추후 디자인의 형상과 크기가 가장 두드러진 3개 섹션을 실제 스케일로 제작하고 미디어 파사드*로서의 기능 검토를 위해 모듈 중앙에 LED 조명을 설치하기로 하는 2차 시제작을 계획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strong><span style="color: #005793;">*미디어 파사드: </span></strong>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설치하거나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div>
<p>한 달 후, 포스맥 설명회가 포함된 두 번째 시제작 품평회가 개최됐고, 현장에는 설계사 뿐 아니라 발주처도 참석했다.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시제작 결과물을 보면서 디자인 컨셉의 구현 여부, 타 소재 대비 포스맥의 경쟁력, 강재 가공, 패널 제작과 도장, 시공방식에 관한 확인과 질의응답, 아이디어 제안에 이르기까지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품평회에 만족한 설계사와 발주처 덕분에 결과적으로 포스맥(PosMAC)3.0은 꽃 모양 모듈과 하지재 용도로 설계반영(Spec-in)될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77264"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26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3-2.png" alt="1차 시제작 결과물을 세가지 각도로 찍어서 나열하고 있다. 아래이미지는 1차 시제작 품평회 사진.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시제작 결과물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3-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3-2-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3-2-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1차 시제작 품평회</p></div>
<div id="attachment_7726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26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3-1.png" alt="2차 시제작 결과물을 세가지 각도로 찍어서 나열하고 있다. 아래이미지는 2차 시제작 품평회 사진. 결과물을 살펴보며 열린 토론을 진행중인 사람들의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3-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3-1-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3-1-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2차 시제작 품평회</p></div>
<h2><strong>l 전과정 철강솔루션 제공, 밤에도 아름다운 &#8216;도심 속 조각품&#8217;으로 탈바꿈</strong></h2>
<p>2019년 12월에는 본 프로젝트의 시공사가 선정됐으며, 2020년 3월에는 꽃 모양 모듈과 하지재 제작에 쓰일 포스맥(PosMAC)3.0이 광양제철소와 포항제철소에서 출고됐다. 강건재마케팅실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소재 두께와 폭, 도금량, 후처리, 제철소의 생산 일정 등이 일사천리로 결정됐다. 또한 출고 이후 현장 운송에 이르기까지 포스맥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레이저컷팅, 도장 조건, 구조성능 등 전 과정에 철강솔루션을 제공했다</p>
<p>2020년 12월, 드디어 포스맥으로 꽃 피운 갤러리아타임월드의 새로운 외관이 드러났다. 5,752개의 꽃 모듈과 각 모듈의 중앙에 설치된 LED 조명 덕분에 해가 지면 벽면 전체가 미디어 파사드로 변신한다. 이제, 밤에도 아름다운 ‘도심 속 조각품’으로 새 단장한 갤러리아타임월드를 만나볼 수 있다.</p>
<p><video controls="controls" width="960" height="640"><sourc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1.mp4" type="video/mp4" width="94=50" height="64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vid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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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strong>[‘도심 속 조각품’으로 새 단장한 대전의 갤러리아타임월드]</strong></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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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25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4.png" alt="2020년 12월, 낮에 바라본 새 단장을 마친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의 모습"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4-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4-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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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25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5.png" alt="2020년 12월, 저녁에 바라본 새 단장을 마친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의 야경. 벽면 전체가 미디어 파사드로 변신했다."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5-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5-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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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25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6.png" alt="포스맥으로 꽃 피운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의 새로운 외관 타일"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6.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6-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6-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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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25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7.png" alt="2020년 12월, 새 단장을 마친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풍경"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7.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7-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7-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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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strong>l 건축용 디자인 내외장재 선행 개발로 이어가는 &#8216;현재진행형&#8217; 디자인솔루션</strong></h2>
<p>갤러리아타임월드 외관 공사 착수 이후, 포스코는 해당 프로젝트에서 협업했던 설계사와 손잡고 기존 상가 건물의 리모델링이나 신축 건물의 내외장재로 쓸 수 있는 비정형 디자인패널 4종을 개발했다. 앞서 선보인 꽃 모양 패널이 갤러리아타임월드만을 위한 패널이었다면, 향후 범용적인 수요 확대를 위해 새로운 패널상품을 개발한 것이다. ‘스틸 어반 드레스(Steel Urban Dress)’를 컨셉으로 한 ‘위빙(Weaving)’, ‘메쉬(Mesh)’, ‘그라데이션 파이프(Gradation Pipe)’, ‘다이아몬드’ 패널 4종은 파라메트릭 디자인을 적용해 독특한 조형미를 갖추고 있으며, 마치 도심 속 건축물이 옷(패널)을 갈아입는 듯 하다. 그 밖에 제작시간의 단축과 경제성, 그리고 완성도 높은 시공성을 자랑한다.</p>
<div id="attachment_7726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26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8.png" alt="좌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위빙, 메쉬, 그라데이션 파이프, 다이아몬드 패널의 상세 이미지"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8-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27_posco_pm_08-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좌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위빙, 메쉬, 그라데이션 파이프, 다이아몬드 패널</p></div>
<p>2020년 11월에는 포스코건설을 비롯한 주요 건설사를 대상으로 시제작 품평회를 열었다. 포스맥은 ‘활발해지는 건축물 리모델링 수요 대응’ 및 ‘개성있는 외관시공 수요증가에 부응한 디자인과 아이디어 넘치는 패널상품’이라는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p>
<p>올해에는 4종 패널 모두 2021년 첫 이노빌트(INNOVILT) 브랜드 인증을 받았다. 또한 ‘메쉬(Mesh)’ 패널은 국내 한 종합광고대행사 사옥에서 준비 중인 외관 리모델링 공사에 반영되는 등 새로운 적용처를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 4월에 신축한 Park1538 포스코홍보관 내 2층 ‘포스코 월드’ 존을 방문하면 ‘위빙(Weaving)’ 패널 샘플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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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2021년 ‘이노빌트(INNOVILT)’ 제품 두 번째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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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y 2021 10:1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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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 ‘이노빌트(INNOVILT)’ 23개사 29개 제품 신규 선정..총 100개사 153개 제품 등록 l 고객사 협업 교량 제품 최초 인증, 친환경 제품 다수 선정 포스코가 지난 4월 21일, 올해 두 번째 이노빌트(INNOVILT) 브랜드 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23개사 29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이노빌트(INNOVILT)’ 23개사 29개 제품 신규 선정..총 100개사 153개 제품 등록</strong><br />
<strong>l 고객사 협업 교량 제품 최초 인증, 친환경 제품 다수 선정</strong></p>
<p>포스코가 지난 4월 21일, 올해 두 번째 이노빌트(INNOVILT) 브랜드 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23개사 29개 제품을 선정했다. 이로써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에는 총 100개사 153개 제품이 등록됐다.</p>
<p>특히, 이번에 인증된 이노빌트 제품에는 고객사와 포스코가 공동 개발한 교량 제품을 비롯해 다수 친환경 제품들이 선정된 것이 특징이다.</p>
<p>포스코 이노빌트 제품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서류평가를 시작으로 전문가 자체평가 및 브랜드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를 통해 실제 포스코 강재를 사용한 제품의 기술성 및 시장성을 검증 받아야 하고, 제작사의 재무적 안정성 및 경영능력에 대한 심의도 통과해야 한다.</p>
<p>제품을 심사하는 브랜드 위원회는 선정의 공정성을 위해 건축·토목 관련학과 교수 등 사외위원과 포스코 및 그룹사 관련 사내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p>
<h2><strong>l 안전과 미관, 두마리 토끼 다 잡는 기술 개발 상품들</strong></h2>
<p>㈜삼현피에프 제품인 ‘HITAB 거더’는 시공성과 경제성, 그리고 심미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교량 분야의 이노빌트 1호 제품으로 선정됐다. ‘HITAB거더’의 경우, 기존 최대 경간장 100m 내외인 강박스 거더 대비 50% 이상의 장경간화를 이룬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교량의 휨 강성 및 비틀림 강성이 우수한 강박스 구조와, 미관이 우수한 트러스 구조의 효율적 배치를 구현해 구조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p>
<div id="attachment_7699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699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1.png" alt="왼쪽은 ㈜삼현피에프의 HITAB 거더 제품을 사용해 구조물을 시공 완료한 모습이며 오른쪽은 공사가 진행중인 상황으로, ㈜삼현피에프의 HITAB 거더 제품을 크레인을 통해 들어올린 모습이다."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1-800x2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1-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HITAB 거더 제품</p></div>
<p>㈜고려제강의 ‘현수교 메인케이블 와이어’와 ‘사장교 스테이케이블 와이어’는 포스코 주관 국토교통부가 참여하여 개발한 기술로 고강도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인정 받았다. ‘현수교 메인케이블 와이어’의 경우, 포스코의 PosCable92/98 선재를 열처리한 방식을 사용했고, 신선(drawing) 및 도금 공정을 통해 생산된 것이 특징이다. ‘사장교 스테이케이블 와이어’ 역시, 신선(drawing) · 도금 · 연선(stranding) · 왁싱 · HDPE 피복 코팅을 통해 생산된 제품으로, 기존 Cable용 강선의 한계를 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div id="attachment_7699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699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2.png" alt="(왼쪽부터) ㈜고려제강의 ‘현수교 메인케이블 와이어’, ‘사장교 스테이케이블 와이어’"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2-800x2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2-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고려제강의 ‘현수교 메인케이블 와이어’, ‘사장교 스테이케이블 와이어’</p></div>
<h2><strong>l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친환경 이노빌트 제품</strong></h2>
<p>친환경 관련 제품으로는 아이솔라에너지㈜의 ‘아이블라인드’, ㈜인페쏘의 ‘솔라파인’ 제품등이 선정됐다. 아이솔라에너지㈜의 ‘아이블라인드’는 일반인들도 누구나 간편하게 태양광 발전에너지를 활용 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인페쏘의 경우, 태양광조형물인 ‘솔라파인’ 제품으로 인증받았다. ‘솔라파인’은 공장에서 완성품으로 제작해 현장에 설치하는 Pre-Fab 방식을 택했으며, 날씨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롭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가성비가 뛰어나며 아파트 단지나 대규모 공원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p>
<div id="attachment_7699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699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3.png" alt="(왼쪽부터) 아이솔라에너지㈜의 ‘아이블라인드’, ㈜인페쏘의 ‘솔라파인’"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3-800x2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3-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아이솔라에너지㈜의 ‘아이블라인드’, ㈜인페쏘의 ‘솔라파인’</p></div>
<p>㈜NAPAL의 NAPAL Speaker와 액자는 디자인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NAPAL의 제품들은 PosMAC 컬러강판을 사용해 디자인했고, 스피커가 매립된 액자형 제품으로 강건재 시장에 없는 희소성이 높은 제품으로 평가 받아 향후 인테리어 소품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p>
<div id="attachment_7700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700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4.png" alt="인테리어에 실제로 적용한 디자인 면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NAPAL의 NAPAL Speaker와 액자의 모습이다. ."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4-800x2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3_posco_h_img_04-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NAPAL의 NAPAL Speaker</p></div>
<p>포스코는 INNOVILT Alliance 회원사의 혜택으로 제품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INNOVILT 앱’을 론칭해 고객사 및 제품의 정보를 검색 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해(유튜브 ‘인테리어하는 나르 NAR TV’) 일반인 대상 이노빌트 선정 제품들을 소개한 바 있다. 또한, 2021년에 계획된 관련 전시회 참가 등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Council을 통해 이노빌트 제품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p>
<p>한편, 포스코는 차기 INNOVILT 브랜드 위원회를 7월, 10월 개최해 브랜드 인증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9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2_pocso_innovilt.png" alt="2021년 신규 INNOVILT 인증 제품. 번호, INNOVILT Alliance, INNOVILT 제품명, 구분 순. 1, ㈜엔아이스틸, D-Column, 건축구조. 2, 다스코㈜, WBM, 건축구조. 3, ㈜대창스틸, OA Floor, 내외장재. 4, ㈜대창스틸, Access Floor, 내외장재. 5, 덱스퀘어㈜, 덱스보드, 내외장재. 6, 덱스퀘어㈜, 아트보드, 내외장재. 7, ㈜나라판넬, PosMAC-RP250골, 내외장재. 8, ㈜나라판넬, Pos-징크2,3골, 내외장재. 9, 주신기업㈜, 팔라루버, 내외장재. 10, 주신기업㈜, 팔라텍스, 내외장재. 11, 아이솔라에너지㈜, 아이블라인드, 내외장재. 12, 제일루버(유), Luminary System, 내외장재. 13, ㈜엠비케이, 다각형 입면 파사드, 내외장재. 14, 삼일아이앤씨, PosMAC S-Look, 내외장재. 15, ㈜나팔, PosART 스피커,액자, 내외장재. 16, 인텔철강㈜, PosMAC Expanded Metal, 내외장재. 17, ㈜삼현피에프, HITAB 거더, 도로, 교량. 18, ㈜국제에스티, ABSORAIL, 도로, 교량. 19, 고려제강㈜, 현수교용 교량 케이블, 도로, 교량. 20, 고려제강㈜, 사장교용 교량 케이블, 도로, 교량. 21, ㈜세강스틸러스, 고강도 강관볼트, 지반, 기초. 22, ㈜티에스테크노, 튜브형 강관 록볼트, 지반, 기초. 23, 고강이앤씨㈜, STP550 Helix Pile, 지반, 기초. 24, ㈜선우가설산업, SWO.k-SUPPORT SYSTEM, 기타제품. 25, ㈜인페쏘, 솔라파인, 기타제품. 26, 성화시스템찬넬㈜, 멀티모듈러 시스템찬넬, 기타제품. 27, ㈜솔라테크, 태양광 지지구조물용 PosMAC 프로파일, 기타제품. 28, ㈜이에프코리아, 입상 T 분기 배관, 기타제품. 29, ㈜이에프코리아, 분기 주름마디 배관, 기타제품." width="960" height="14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2_pocso_innovilt.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2_pocso_innovilt-515x800.png 515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2_pocso_innovilt-768x1194.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5/0512_pocso_innovilt-659x1024.png 659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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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돈내산 1탄] 최강 스펙 PosMAC이 카멜레온으로 변신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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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Apr 2021 14:02: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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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건축/인프라]]></category>
		<category><![CDATA[내돈내산]]></category>
		<category><![CDATA[이노빌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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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description><![CDATA[누구나 한번쯤 찾아봤을 &#8216;내돈내산&#8217; (내가 돈 내고 내가 산 거) 후기. 물건을 구매하거나 맛집을 찾아볼 때 다른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후기를 찾아보는게 상식이 된 요즘, 건설업계에서도 ‘내돈내산’ 파워가 커지고 있다. 포스코의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누구나 한번쯤 찾아봤을 &#8216;내돈내산&#8217; (내가 돈 내고 내가 산 거) 후기.</strong><br />
<strong>물건을 구매하거나 맛집을 찾아볼 때 다른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후기를 찾아보는게 상식이 된 요즘, 건설업계에서도 ‘내돈내산’ 파워가 커지고 있다.</strong><br />
<strong>포스코의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INNOVILT(이노빌트) 제품은 어떨까?</strong><br />
<strong>포스코 뉴스룸이 건설사, 설계사 등 건설 밸류체인에서의 ‘내돈내산’ 후기를 들어봤다.</strong></p>
<hr />
<p>코로나19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e커머스’가 대세가 되면서 자연스레 물류창고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인구가 많은 수도권에 물류창고가 늘고 있는데, 특별한 물류창고가 있다고 해서 직접 찾아가 봤다.</p>
<p>경기도 용인시 양지IC를 나와 도로를 달리다 보니 저 멀리 보라색과 푸른색이 어우러진 커다란 건물이 보인다. 멀리서 보면 주변 물류창고들과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가까이서 직접 보니 이 물류창고만의 남다른 특별함이 두 눈 가득 들어온다.</p>
<p>럴수럴수 이럴수가! 멀리서는 2가지 색만 있는 줄 알았던 건물이 보는 각도와 햇빛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노랑, 녹색, 파랑, 보라 등 다채로운 색을 내뿜고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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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80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1-2.png" alt="엠스틸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이 외장재에 적용된 양지Fresh 센터 앞면"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1-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1-2-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1-2-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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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80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2-3.png" alt="엠스틸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이 외장재에 적용된 양지Fresh 센터 측면"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2-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2-3-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2-3-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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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img-bo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80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3-2.png" alt="엠스틸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이 외장재에 적용된 양지Fresh 센터 벽면"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3-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3-2-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3-2-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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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0년 3차 INNOVILT브랜드 위원회에서 선정한 ㈜엠스틸의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이 적용된 용인/양지 물류센터. 엠스틸의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은 여러 색을 뽐내는 특색을 가지고 있으며, 포스코 고내식 강판인 포스맥(PosMAC)으로 제작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두 물류센터의 발주처는 원진물류 그리고 시공사는 세영건설.</p>
<p>시공사 세영건설은 왜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을 건축자재로 채택했는지, 발주사인 원진물류는 사용자 입장에서 어떤 점이 좋은지 그들의 후기가 궁금하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81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밸류체인개념도.png" alt="엠스틸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 벨류체인 개념도 설명 그림.(왼쪽부터) 포스코 PosMAC, 포스코강판 컬러강판, 엠스틸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 세영건설 내외장재 시공, 원진물류 용인, 양지 물류센터." width="960" height="48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밸류체인개념도.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밸류체인개념도-800x40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밸류체인개념도-768x38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l 왜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 인가</strong></h2>
<p>땅을 파내 기초를 다지고 건물을 올리는 시공사는 디자인 특화, 품질, 시공성, 작업자의 안전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p>
<p>시공사인 세영건설은 물류창고를 전문적으로 짓는 건설업체로 모든 자재 선택에 원가와 공기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함은 물론 유지보수 또한 필수 요소로 보고 자재 선택에 신중을 기했다.</p>
<p>용인시에 위치한 용인/양지 물류센터는 설계 시공 납품을 일괄로 하는 턴키(turn-key)방식으로 발주된 곳. 발주 규모는 약 500억으로 통상 100억 규모로 진행되던 과거와는 달리 냉장/냉동 시설 등을 갖춘 대형 물류센터다.</p>
<p>최근 물류창고 수요가 늘자 장기적으로 임대, 운영까지 고려한 자산으로 대두되며 기관이나 대형 신탁에서 미리 입지와 창고 용도를 선점하는 구조로 업계 판도가 변하기도 하는 상황. 자산의 가치가 부각되니 무조건 원가만을 따져 시공하기 보다는 좋은 자재를 써서 기능을 보완하고 투자자를 위해 건물 특색을 갖추려는 모습이 점차 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76787"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678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3_포스코_밸류체인_3.png" alt="세영건설 임종문 전무가 의자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 모습"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3_포스코_밸류체인_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3_포스코_밸류체인_3-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3_포스코_밸류체인_3-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세영건설 임종문 전무</p></div>
<p>임종문 세영건설 전무는 “주변에 다른 물류센터를 보면 시공 후 5~6년이 지나면 건물 색이 바래 보이고 녹슨 듯이 보이기 시작한 건물이 몇 있는데,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은 포스맥에 색을 입혀 부식에도 강하다고 하고, 튼튼함은 물론 탈/변색도 20년을 보증한다고 하니 믿음이 가서 외장재로 선택했다”고 자재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p>
<p>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을 외관에 적용해 내구성이 좋아지고 웨이브현상이 없어 견고한 외관, 그리고 다채로운 색 변화. 확실한 차별화가 되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8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3_포스코_밸류체인_4.png" alt="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의 설명 이미지.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의 특성: 포스맥, 카멜레온 색상, 다이아몬드 성형, 시공공. 포스맥: 아연, 마그네슘, 알루미늄 등이 도금된 고내식 합금도금강판으로 내식성과 내구성이 좋음. 카멜레온 색상: 카멜레온처럼 빛과 보는 방향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프리미엄 컬러 강판. 시공성: 길이가 긴 장판으로 생산이 가능해 공사기간 단축이 가능함. 다이아몬드 성형: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웨이브 형상을 없애고 건축물의 디자인적 표현을 부각시킴. "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3_포스코_밸류체인_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3_포스코_밸류체인_4-800x53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프레인0413_포스코_밸류체인_4-768x51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그러나 동전의 양면처럼 좋은 점 뒤엔 아쉬운 점도 있을 수밖에. 바로 건축심의 받을 때다. 경관법에 인구 100만 이상인 시는 도시 미관을 고려해서 정해진 색채를 따라야 한다.</p>
<p>임 전무는 “대도시 공업 지구는 보통 무채색을 선호하기 때문에 일반재라면 무난하게 넘어갔을 테지만, 이번 심의에는 심의위원이나 공무원들이 잘 다뤄보지 않은 메탈 색감이라 난처해했다”며, “인지도가 높았거나 공신력이 큰 플레이어가 움직였으면 좀 더 수월했을 수 있지만 이번 소재 채용을 위해 수차례 방문해서 제품에 대한 설명을 지속해서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고 이번 소재 채용 과정의 어려움을 설명했다.</p>
<p>현재까지 엠스틸의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이 적용된 건축물은 물류창고를 비롯해 호텔, 커피숍 등 200여 곳.</p>
<p>한길수 엠스틸 대표는 “지금 당장 바램은 건설을 앞두고 있는 인천 북항의 대형 물류 창고에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을 적용하고 싶다. 해안가 근처의 특성(습기, 염도, 풍압 등)엔 특히나 고내식강 PosMAC이 제격이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을 다양한 건축물 외관에 적용해 각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96"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4.png" alt="(좌) 엠스틸 한길수 대표가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강판 샘플을 손에 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 엠스틸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강판 샘플이 테이블에 놓여있다. " width="960" height="3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4-800x28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4/4-768x27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2><strong>l 차별화된 외관으로 개성 있는 Identity 구축</strong></h2>
<p>발주사인 원진물류는 물류업을 하면서 우리 회사만의 차별화, 아이덴티티가 묻어나는 창고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엠스틸의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을 보는 순간 &#8220;이거다!&#8221;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p>
<p>기존의 획일화된 물류센터와는 다른 특색을 원했던 발주처 원진물류는 외장 마감재로 일반 패널 대신 다이아몬드 카멜레온 패널을 채택해 물류센터에 아이덴티티를 부여했다.</p>
<p>원진물류는 “엠스틸의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은 빛과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점 만으로도 눈에 확 들어왔고, 포스코에서 만들어진 원소재에 우수한 제품임을 공식 인증한 이노빌트 제품이라는 말을 뒤에 듣고 믿고 선택했다”며, “특별한 외관 덕에 모든 사람들이 돌아보는 건물로 태어났고, 길을 가다가도 저 건물 하면 &#8220;원진물류&#8221;를 떠올릴 수 있는 아이덴티티가 생겨 매우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p>
<p>결과는 대만족. 이미 대형 유통사가 모두 입주한 상태인 두 물류센터는 운영과 기능 면에서도 성공이지만 자산 가치의 상승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p>
<p>원진물류는 ‘카멜레온 다이아몬드 패널’은 ‘원진물류 창고’라는 아이덴티티를 갖추기 위해 기존에 지어진 물류창고 리모델링 자재로 추가 활용해 볼 계획이라고 한다.</p>
<hr />
<p>이번 엠스틸 편은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이노빌트 얼라이언스사의 노력, 아이덴티티를 찾고자 하는 발주처의 니즈, 도면을 현실화 하는 시공사의 니즈가 이뤄된 결과물.</p>
<p>‘내돈내산’ INNOVILT 생생한 후기는 다음에도 계속~~~.</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 2021년 ‘이노빌트(INNOVILT)’ 첫 인증</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2021%eb%85%84-%ec%9d%b4%eb%85%b8%eb%b9%8c%ed%8a%b8innovilt-%ec%b2%ab-%ec%9d%b8%ec%a6%9d/</link>
				<pubDate>Mon, 01 Feb 2021 13:3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category><![CDATA[INNOVILT]]></category>
		<category><![CDATA[PosMAC]]></category>
		<category><![CDATA[Together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강건재]]></category>
		<category><![CDATA[건축/인프라]]></category>
		<category><![CDATA[건축구조재]]></category>
		<category><![CDATA[내외장재]]></category>
		<category><![CDATA[물탱크]]></category>
		<category><![CDATA[이노빌트]]></category>
		<category><![CDATA[철강]]></category>
									<description><![CDATA[l ‘이노빌트(INNOVILT)’ 19개사 22개 제품 신규 선정…총 82개사 124개 제품 등록 l 디자인 특화된 비정형 내외장 제품 인증으로 건축美 영역까지 확대 포스코가 올해 첫 이노빌트(INNOVILT) 브랜드위원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19개사 22개 이노빌트 제품을 선정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이노빌트(INNOVILT)’ 19개사 22개 제품 신규 선정…총 82개사 124개 제품 등록</strong><br />
<strong>l 디자인 특화된 비정형 내외장 제품 인증으로 건축美 영역까지 확대</strong></p>
<p>포스코가 올해 첫 이노빌트(INNOVILT) 브랜드위원회를 개최하고 새롭게 19개사 22개 이노빌트 제품을 선정했다. 이로써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에는 총 82개사 124개 제품이 등록됐다.</p>
<p>이노빌트 제품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포스코 또는 포스코그룹사 강재를 사용해야 하고, 제품의 기술성과 시장성이 뛰어나야 한다. 뿐만 아니라 제작사의 재무적 안정성, 경영능력 등에 대한 심의도 통과해야 한다. 제품을 심사하는 브랜드 위원회는 선정의 공정성을 위해 건축·토목 관련학과 교수 등 사외위원과 포스코 및 그룹사 관련 사내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p>
<p>이번에 인증된 이노빌트 제품에는 스틸이 건물의 외관, 내부를 장식해 건축美까지 추구할 수 있음을 보여준 내외장재 제품들이 대거 포함됐다.</p>
<p>㈜씨에이플랜의 ‘Urban Dress&#8217; 는 파라메트릭(parametric) 디자인의 입체 파사드모듈을 설계, 제작, 시공, 교체할 수 있게 만든 혁신적인 강건재 제품으로, 포스코 고내식 강판인 포스맥으로 만들어졌다. 단일 부재로도 다채로운 외관 구성이 가능해 도심 속 건물을 감싸는 개성 있는 옷처럼 보인다.</p>
<p>포스코의 스테인리스 강판과 포스맥으로 만들어진 제일루버(유)의 ‘Natural Mosaic Kinetic Wall’은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자이크 조각으로 만든 소재. 스틸 소재가 바람에 의해 움직여 마치 잔잔한 호수에 파동이 이는  것과 유사한 아름다움 표현이 가능하다.</p>
<div id="attachment_75608"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560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1.png" alt="(좌) 씨에이플랜의 Urban Dress 시제품의 모습. (우) 포스코센터 지하에 위치한 제일루버(유)의 Natural Mosaic Kinetic Wall."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1-800x2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1-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씨에이플랜의 ‘Urban Dress’(시제품), 제일루버(유)의 ‘Natural Mosaic Kinetic Wall’(포스코센터 지하).</p></div>
<p>제일루버(유)의 ‘Leaf-Louver’는 포스코 고내식 강판인 포스맥으로 만들어진 루퍼 날로 다양한 방향으로 독창적인 디자인이 가능해 수많은 나뭇잎이 천장을 장식한 느낌을 준다. 또한 색상과 형태에 따라 계절의 변화를 자아낼 수도 있어 도시 속의 숲이 연상된다.</p>
<p>㈜스틸라이프는 고유의 반사특성과 자유롭게 변형되는 포스코의 스테인리스강판 소재를 가지고 별도 금형 없이 제품을 성형할 수 있는 고유 설비(Multi-Point Forming Machine)에서 건물 천장재인 ‘Water Wave’를 만들어 새로운 디자인 영역을 넓혔다.</p>
<div id="attachment_7560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7560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2.png" alt="(좌) 포스코 서울 더샵 갤러리에 설치된 제일루버(유)의 Leaf-Louver 모습. (우) 속초 델피노리조트 내 수영장에 시공중인 스틸라이프의 Water Wave." width="960" height="32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2-800x267.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2-768x25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제일루버(유)의 ‘Leaf-Louver’(포스코 서울 더샵 갤러리), ㈜스틸라이프의 ‘Water Wave’(속초 델피노 리조트 內 수영장-시공중).</p></div>
<p>이외에도 포스코와 고객사간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제품들도 포함됐다. ㈜코스틸의 &#8216;SUPER BUNDREX SYSTEM SLAB&#8217;, ㈜티씨테크의 ‘Hybrid 엄지말뚝’, ㈜서흥산업의 ‘웨이브형 물탱크’, 보원기계㈜의 ‘STS 내진 WAVE TANK’, ㈜대천의 ‘고연질 냉매배관 매립시스템’, ㈜이스온의 ‘태양광 스틸보 모듈러 구조물’, 다스코㈜의 ‘PosMAC 수상 태양광 마운팅 시스템’, ㈜코리스이엔티의 ‘차세대 톱니형 시스템 채널’ 등이다.</p>
<p>한편, 포스코는 고객 현장 마케팅 지원을 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지 활용할 수 있는 ‘Mobile 앱’ 론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또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INNOVILT’ 제품 선정 시 저탄소 기술력 등 친환경 영역까지 확대해 &#8216;INNOVILT&#8217; 고객사들과 함께 탄소배출을 저감시킬 수 있는 기술 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다. 차기 이노빌트 브랜드 인증은 4월, 7월, 10월 브랜드위원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61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3.png" alt="2021년 신규 INNOVILT 인증 제품. 번호, INNOVILT Alliance, INNOVILT 제품, 구분 순. 1, ㈜씨에이플랜, 디자인 특화 파사드 모듈 Urban Dress, 내외장재. 2, ㈜동천, AGM-Metal Panel, 내외장재. 3, 광건디앤씨㈜, KSG Clean Panel, 내외장재. 4, 제일루버(유), Natural Mosaic Kinetic Wall, 내외장재. 5, 제일루버(유), Leaf Louver, 내외장재. 6, ㈜스틸라이프, Water Wave, 내외장재. 7, ㈜신우폴리텍스, 착탈식 내장판넬, 내외장재. 8, ㈜유창, 박스형 보강 DL-Stud, 내외장재. 9, ㈜유창, 내진, 내풍압 Cano-Tile 시스템, 내외장재. 10, ㈜천일, 스테인레스 Sink Bowl, 내외장재. 11, ㈜코스틸, Super Bundrex System Slab, 건축구조. 12, ㈜포스코에스피에스, Eco-Column, 건축구조. 13, ㈜포스코에스피에스, Eco-Girder, 건축구조. 14, 선진아이앤디㈜, 개방형 철제 가드레일, 도로, 교량. 15, ㈜티씨테크, S-Pile, 지반, 기초. 16, ㈜서흥산업, SH-SWT, 기타. 17, 보원기계㈜, STS 내진 Wave Tank, 기타. 18, ㈜앤아이씨이, 외부보강내진성능 물탱크, 기타. 19, ㈜대천, 고연질 냉매배관 매립시스템, 기타. 20, ㈜이스온, 태양광 스틸보 모듈러 구조물, 기타. 21, 다스코㈜, PosMAC 수상 태양광 마운팅 시스템, 기타. 22, ㈜코리스이엔티, 차세대 톱니형 시스템채널, 기타." width="960" height="122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3-627x800.png 62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3-768x980.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1/02/posco_img_03-802x1024.png 802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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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맥과 함께 물 위에 태양광 꽃이 피었습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b%a7%a5%ea%b3%bc-%ed%95%a8%ea%bb%98-%eb%ac%bc-%ec%9c%84%ec%97%90-%ed%83%9c%ec%96%91%ea%b4%91-%ea%bd%83%ec%9d%b4-%ed%94%bc%ec%97%88%ec%8a%b5%eb%8b%88%eb%8b%a4/</link>
				<pubDate>Wed, 23 Dec 2020 08:00:07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비즈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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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친환경’, 기업부터 개인까지 비켜갈 수 없는 공동의 이정표. 포스코의 GPS 역시 친환경으로 가는 길 위에 있다. 우리 일상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이끌고 있는 Green POSCO Solution, 그 이야기들을 뉴스룸이 특집 시리즈로 전한다. 충청북도 제천시를 방문한 강초록. 제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6f5fe; border: #79a5e4 1px dashed; padding: 10px;">‘친환경’, 기업부터 개인까지 비켜갈 수 없는 공동의 이정표. 포스코의 <span style="color: #2f9d27;">GPS</span> 역시 친환경으로 가는 길 위에 있다. 우리 일상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이끌고 있는 <strong><span style="color: #2f9d27;">G</span>reen<span style="color: #2f9d27;"> P</span>OSCO <span style="color: #2f9d27;">S</span>olution</strong>, 그 이야기들을 뉴스룸이 특집 시리즈로 전한다.</div>
<p>충청북도 제천시를 방문한 강초록. 제천 하면 빠질 수 없는 청풍호에도 들렀는데요. 그런데 호수에 뭔가가 둥둥 떠있어요. 저게 대체 뭐냐고 물어보니, <strong>태양광발전 시설</strong>이라고 합니다. 풍력과 함께 재생에너지 시대의 주연 역할을 할 거라는 태양광,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태양광 꽃이 활짝 피는 걸까요?</p>
<hr />
<h2><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strong><strong>태양광? 태양열? 대세는 태양광 발전</strong></span></h2>
<div id="attachment_7506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7506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1-1024x570.png" alt="충청북도 제천시 청풍호에 설치된 3MW급 수상태양광의 모습" width="960" height="53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1-1024x570.pn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1-800x44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1-768x427.pn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1.png 127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호(충주댐)에 설치된 3MW급 수상태양광 (이미지출저: 스코트라)</p></div>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2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kanggreen.png" alt="강초록" width="143" height="66" />얼마 전에 청풍호를 지나가는데, 물 위에 패널이 둥둥 떠있더라. 그게 <strong>태양광발전 패널인데, ‘PV(Photovoltaic)모듈’</strong>이라고 부른데. 풍력발전처럼 태양광발전도 물에다가 설치하는 모양이야.</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man_blue.png" alt="김철석" width="143" height="66" />네가 부유식 수상태양광발전 시설을 봤나 보다! 풍력에너지와 함께 친환경 시대에서 빠질 수 없는 에너지원이 바로 태양광이지. 지금까지 태양광은 주로 육상이나 건물에 설치했는데, 최근에는 저수지나 댐 또는 매립지 방조제 수면에 설치하는 <strong>수상태양광이 주목</strong>받고 있어.</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2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kanggreen.png" alt="강초록" width="143" height="66" />근데 늘 궁금하던 건데, 태양광과 태양열은 다른 거지?</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7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2.png" alt="태양광과 태양열의 차이를 설명하는 그림. 태양광발전은 태양의 빛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사용하고, 태양열발전은 태양의 열 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이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 사용한다." width="960" height="55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2.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2-800x46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2-768x444.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man_blue.png" alt="김철석" width="143" height="66" />다르지. 우리가 태양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는 빛과 열, 두 가지야. <strong>태양광발전은 태양의 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strong> 변환해 사용하고, <strong>태양열발전은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strong> 바꿔 사용하는 거야. 그런데 태양광과 달리 태양열발전은 열에너지를 그대로 전기에너지로 교환하지 못하고, 이 열로 물을 끓여 증기를 발생시키고 이때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로 터빈을 돌려 전기에너지를 생산해. 현재 우리나라에서 보편화된 것은 태양광 방식이야. 태양열 발전이 태양광 발전보다 상용화는 더 빨랐지만, 태양광발전은 모터와 같은 기계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소음공해, 진동이 없고 유지 보수가 쉽다는 등의 장점이 커서 지금은 <strong>태양광발전이 대세</strong>지.</p>
<h2><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strong><strong>그린 뉴딜의 한 축, 수상태양광</strong></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4156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kanggreen-vert_1.png" alt="강초록과 김철석" width="143" height="134" />태양광을 저수지나 댐, 호수에 설치하는 이유는 뭐야?</p>
<p>수상태양광은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유휴 수면을 이용해 <strong>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strong>할 수 있고 육상태양광과 비교해서 <strong>발전량이 10% 정도 높게</strong> 나오는 장점이 있어. 또 저수지라는 게 농업을 위해 인공적으로 만든 시설이잖아. 근데 여기서 전기까지 생산할 수 있으면 일석이조 아니겠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 저수 면적의 5%인 26.6Km²만 활용해도 수상태양광 1,612MW를 발전할 수 있데.</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2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kanggreen.png" alt="강초록" width="143" height="66" />그린 뉴딜에 대규모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걸 봤어. 또 정부가 2030년까지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비중을 20%로 높이고 2040년에는 30~35%까지 높이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했잖아. 그 한 축이 수상태양광이겠구나.</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man_blue.png" alt="김철석" width="143" height="66" />맞아. 우리나라에는 <strong>2012년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댐에 처음으로 설치</strong>된 후,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약 45기 이상의 수상태양광 발전소가 생겼어. 최근에는 <strong>고흥 남정호에 국내 최대 25MW급 수상태양광 시설이 완공</strong>됐는데, 이 발전소는 연간 3만 5,770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데. 이는 <strong>1만 3,000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strong>이야. 남정호 밖에도 100MW급 사업이 다수 계획 중이라서 국내 최대 수상태양광이란 타이틀도 얼마 안가 다른 프로젝트에 넘겨줘야 할 거야.</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2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kanggreen.png" alt="강초록" width="143" height="66" />그런데 태양광 모듈은 어떻게 물 위에 떠 있는 거지? <a href="https://bit.ly/2TFIsLH">지난번 이야기했던 해상풍력발전 모노파일</a>처럼 바닥에 구조물을 심어서 고정시켜 놓았나?</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69"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3.png" alt="부유식 수상태양광 발전소 구성: PV모듈, 앵커, 부력체, 무게추, 구조물, 수중케이블, 전기실, 송전탑" width="960" height="49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3-800x413.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3-768x396.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man_blue.png" alt="김철석" width="143" height="66" />수상 태양광은 <strong>대부분 부유식</strong>이야. 저수지나 댐의 수면은 계절에 따라 계속 변하게 되는데 PV모듈은 늘 태양광에 노출되어야 하니 부유식으로 설치할 수밖에 없지. 수상태양광의 핵심 구성 요소는 태양광 빛을 받아서 <strong>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PV모듈</strong>, 그 아래에서 이를 <strong>띄우고 있는 △부력체</strong>, 그리고 이들을 연결하면서 <strong>지지하는 △구조물</strong>이야. 물론 이 모두를 수상에 잘 고정시켜줄 계류설비(앵커, 추, 계류선)도 필요하지. 모듈에서 생성된 빛에너지는 수중 케이블을 통해 육지에 있는 전기실로 이동되고 인버터로 송전 가능한 교류 형태로 변환되게 돼. 최종적으로 송전탑으로 흘러가 우리 일상에서 사용되지.</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2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kanggreen.png" alt="강초록" width="143" height="66" /> PV모듈은 반도체(태양전지)를 프레임에 설치한 거잖아. 부력체와 구조물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 해상풍력타워 하부구조물에 크고 무거운 후판을 쓰는 것과 달리 수상태양광 구조물은 가볍고 부식에 강한 소재를 쓸 것 같은데.</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man_blue.png" alt="김철석" width="143" height="66" />부력체는 주로 플라스틱으로 만들고, PV모듈과 부력체들을 안정적으로 잡아줘야 하는 구조물은 스틸, 플라스틱, 알루미늄 등 다양한 소재가 적용되고 있어. 하지만 그중에서 <strong>우리나라 수상태양광 구조물 90%가량에 쓰일 만큼 가장 압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소재는 바로 스틸</strong>이야.</p>
<h2><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strong><strong>팔방미인 포스맥, 태양광에도 핵심 소재!</strong></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4156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kanggreen-vert_1.png" alt="강초록과 김철석" width="143" height="134" /> ‘철은 녹슨다’라는 게 고정관념인데, 수상 구조재로 스틸이 가장 많이 쓰인다니 의외다!</p>
<p>들어봤을걸? <strong>포스코의 고내식 강재 ‘포스맥(PosMAC, POSCO Magnesium Aluminium Coating product)’!</strong> 수상 태양광발전 하부구조물은 내식성이 수명을 좌우하는데, 포스코는 여기에 일반 <strong>아연도금제품보다 최대 5배 이상 부식에 강한</strong> 포스맥을 공급하고 있어. 네가 다녀온 청풍호는 물론이고, 현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인 남정호에도 포스맥이 적용됐지.<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7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4.png" alt="수상태양광 구조물의 핵심 소재, 고내식 용융아연도금강판 포스맥. 스틸 위에 아연, 마그네슘, 알루미늄 3원계 합금 도금을 입힌 고내식 강판이다. 3원계 도금층이 산화하면서 만들어지는 부식 생성물이 포스맥 표면에 필름처럼 막을 형성하게 돼 산화층이 된다." width="960" height="585"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4.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4-800x488.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4-768x468.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2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kanggreen.png" alt="강초록" width="143" height="66" />포스맥은 건축물 내외장재, 가로수 보호대, 저류조, 가드레일 등에도 쓰이잖아. 활용도가 엄청나다고 생각했는데 수상태양광에도 사용되다니! 정말 사방팔방에서 찾는 팔방미인이구나!</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man_blue.png" alt="김철석" width="143" height="66" />포스코의 대표 WTP(World Top Premium) 제품인 포스맥은 포스코 고유 기술로 개발된 도금 강판이야.<strong> 스틸 위에 아연-마그네슘-알루미늄(Zn-Mg-Al) 3원계 합금 도금을 입힌 고내식 강판</strong>이지. 익히 알려진 대로 부식 환경에 강한 강판이라 수상 태양광 구조물로 안성맞춤이라고 해.</p>
<p><img class="size-full wp-image-74156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kanggreen-vert_1.png" alt="강초록과 김철석" width="143" height="134" />어떻게 해서 그렇게 부식에 강할 수 있는 거야?</p>
<p>그 비결은 3원계 도금층이 산화하면서 만들어지는 <strong>부식 생성물</strong>에 있어. 육안으로는 관찰이 힘들지만 이 부식 생성물은<strong> 아주 치밀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져서 포스맥 표면에 필름처럼 막을 형성</strong>하게 돼. 이걸 ‘산화층’이라고도 부르는데, 반영구적으로 표면 부식을 막아주고 절단된 부분까지 커버해서 절단면의 내식성도 높여준대.</p>
<p><img class="size-full wp-image-74156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kanggreen-vert_1.png" alt="강초록과 김철석" width="143" height="134" />아주 치밀한 녹이 강판 표면을 감싸서 더 이상 녹이 생기지 못하도록 한다는 거네! 신기하다.</p>
<p>태양광 설비는 한번 설치하면 오랜 시간 햇빛을 받으면서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있잖아. 요즘은 간척지에도 태양광발전 설치를 고려하다 보니까, 지속적으로<strong> 증발하는 습기나 염분을 견딜 수 있는 포스맥이 인기</strong>지.</p>
<p><img class="size-full wp-image-74156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kanggreen-vert_1.png" alt="강초록과 김철석" width="143" height="134" />내식성 말고 다른 성능은 어때? 저렇게 수면에 설치된 태양광 구조물은 태풍 오면 파손되고 그러는 거 아니야?</p>
<p>좋은 지적이야. 바로 그 점 때문에 포스맥이 많이 사용되거든. 수상태양광은 <strong>태풍과 같은 센 바람에도 견뎌야 하고 수면에 파랑(波浪)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파손되지 않아야</strong> 해. 바람이 불 때는 높은 강도와 연신율로 안전하게 버텨야 하고, 파랑이 일 때는 수면 위를 유연하게 타고 넘어야 파손되지 않을 수 있어. 강하면서도 유연해야 하니 쉽지는 않지. 수상태양광에 적용되는 <strong>포스맥은 최대 강도가 400~500MPa이나 되고 연신율(늘어나는 비율)도 30% 수준</strong>이라서 이런 수상 환경에 딱 맞는 소재라고 할 수 있지. 그리고 수상태양광 구조물의 중간중간에는 유연한 움직임을 위한 연결부가 설치되어 있어. 그래서 파랑이 높게 생기는 날에는 수면에 딱 붙어서 넘실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어.</p>
<h2><span style="color: #005793;"><strong>l </strong><strong>포스맥과 함께 하는 수상태양광, 환경영향은?</strong></span></h2>
<p><img class="size-full wp-image-74156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kanggreen-vert_1.png" alt="강초록과 김철석" width="143" height="134" />자, 그럼 이번에도 태양광발전이 지구에 얼마나 이로운 건지 바로 알아봐야지?</p>
<p>네가 다녀온 청풍호를 기준으로 이야기해볼까? 청풍호의 수상태양광 구조물 역시 포스맥으로 제작됐다고 했지? 포스맥을 포함해서 청풍호 수상태양광발전의 소재와 부품 제조 단계부터 설치와 사용까지 <strong>전 과정(Life Cycle) 관점에서 환경영향도</strong>를 들여다볼게. 청풍호 태양광발전은 340w의 발전량을 갖춘 PV모듈 유닛이 720개 설치되어 있고 총용량은 3MW급이야. 하루 평균 발전 시간을 3시간 30분 정도로 보면, <strong>1년 동안 약 3.8GWh의 청정 전력을 공급</strong>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와. 이건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전기, 즉 화석연료를 포함해 발전하는 전기를 쓰는 것보다 <strong>약 1,5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strong>할 수 있는 양이지. 수상태양광이 주로 20년 정도 운영되니까 <strong>수명 동안 약 76GWh의 친환경 전기를 생산하고 이산화탄소는 약 3만 톤 저감</strong>할 수 있어. 이는 연간 4,500그루의 소나무가 흡수할 수 있는 탄소의 양이야.</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78"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5.png" alt="3MW급 수양태양광발전 1기는 20년간 76GWh의 청정전력 생산, 3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시킨다. 이는 연간 4,500그루의 나무가 흡수하는 탄소를 줄이는 효과를 지닌다."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5-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5-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solar_5-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2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kanggreen.png" alt="강초록" width="143" height="66" />3MW급 발전인데도 이 정도 효과구나. 100MW급 사업도 많이 계획 중이라고 했으니까 앞으로 친환경 기여도가 훨씬 더 크겠구나. 수상태양광, 해상풍력… 재생에너지 시대에 포스코의 역할도 더 커지겠다.</p>
<p><img class="size-full wp-image-72483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08/poscoman_blue.png" alt="김철석" width="143" height="66" />우리는 이제 탄소 등 환경유해물질을 발생시키지 않는 에너지로 움직이는 세상으로 가고 있어. 그 중심에는 재생에너지가 있고, <strong>재생에너지는 미래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와도 연결고리</strong>가 있으니 그 중요성이 엄청나지.</p>
<p><img class="size-full wp-image-74156 alignleft"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0/kanggreen-vert_1.png" alt="강초록과 김철석" width="143" height="134" />갑자기 수소 에너지? 수소 에너지와 재생에너지가 어떤 관계가 있길래?</p>
<p>완벽한 수소 사회를 이루려면 재생에너지가 필수거든. <strong>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물을 전기분해해서 수소를 생산하면, CO<sub>2</sub>가 완전히 발생하지 않는 수소 사회가 가능</strong>해져. 이를 위해 풍력, 태양광, 조력 등과 같은 재생에너지가 필수적이라는 말씀! 태양광, 풍력, 수소가 함께 하는 완전한 그린 에너지 시대.. 하루빨리 앞당겨서 누려보고 싶지 않아?</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95"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H_.png" alt="그레이수소: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 개질, 수소생산으로 이산화탄소 발생. 블루수소: 발생된 이산화탄소를 포집, 저장. 그린수소: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이산화탄소 미발생. 궁극적인 지향점이다." width="960" height="35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H_.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H_-800x295.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20/12/H_-768x28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hr />
<p>이제 친환경 에너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 태양과 바람, 물에서 얻는 청정에너지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는 늘 포스코의<span style="color: #2f9d27;"> <strong>GPS</strong></span>가 함께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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