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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ri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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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경영연구원, 영문 철강 전문지 &#8216;Asian Steel Watch&#8217; 7호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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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Sep 2019 11:03: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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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지난 8월 ‘Asian Steel Watch’의 제7호를 발간했다. Asian Steel Watch는 2016년 창간한 세계 최초의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로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발간된다. Asian Steel Watch 7호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지난 8월 ‘Asian Steel Watch’의 제7호를 발간했다. Asian Steel Watch는 2016년 창간한 세계 최초의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로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발간된다.</p>
<p>Asian Steel Watch 7호는 커버특집, 특별기고, 이슈분석, 철강시장 트렌드 분석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됐다.</p>
<p>커버특집은 ‘좋은 기업시민이 되는 길’이라는 주제 아래 4개의 원고로 이루어져 있다. 캐서린 스미스(Katherine Smith) 보스턴칼리지 기업시민센터 소장은 ‘기업시민 도전과제’에서 기업시민이란 무엇이며 기업시민 리더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해법을 제시한다. 수라브 로이(Sourav Roy) 타타스틸 CSR 실장은 ‘150년 타타의 위대한 유산, 기업시민정신’에서 지난 150년간 실천해 온 타타스틸의 기업시민활동을 소개하고 있다.</p>
<p>또한 양원준 포스코 기업시민실장은 ‘기업시민 포스코, 경영이념 의미와 추진방향’에서 포스코가 기업시민을 신경영이념으로 받아들인 배경과 대표적인 기업시민 활동을 소개하고 있으며, 김수영 기업시민연구소장은 ‘기업시민 관점에서 본 한국 철강산업의 5대 사회적 이슈’에서 한국사회가 직면한 5대 이슈를 통해 철강산업이 나아가야 할 기업시민활동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p>
<p>또한 중국 야금공업경제발전연구센터 부주임 쩡위춘(郑玉春)은 스페셜 리포트에서 ‘중국 철강산업 구조조정 과제와 전망’이란 제목으로 중국 철강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p>
<p>이외에도 이슈분석에서는 ‘스마트시티의 발전방향과 시장기회’, ‘5G 통신망 도입과 스마트 시티 부상이 가져올 철강소재의 변화 니즈’ 2개 원고를 통해 스마트시티에 대해 다뤘으며 마지막 트렌드 분석에서는 ‘베트남 철강산업 특징과 철강수요 전망’을 담아냈다.</p>
<p>Asian Steel Watch의 전문은 <a href="https://www.posri.re.kr/ko/board/magazine_list_section/59/350/Y"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경영연구원 웹사이트</a>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346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Asian-Steel-Watch-Vol-7.png" alt="포스터 상단 제목 AUGUST 2019, 제07호 ASIAN STEEL WATCH. 내용 1. On the Cover.  The Corporate Citizenship Challenge. Katherine Smith, Executive Director of BCCCC. Tata Steel: A Benchmark in Corporate Citizenship. Sourav Roy, Chief of CSR, Tata Steel. 2. Featured Articles. Shifting Needs for Steel Materials with the Rise of 5G Telecommunications and Smart Cities. 3. Special Report.  Restructuring of the Chinese Steel Industry: Challenges and Prospects. 4. Market Trend and Analysis. Vietnam’s Steel Industry: Characteristics and Steel Demand Forecast. 포스터 하단 BEING A GOOD. CORPORATE CITIZEN.  BUSINESS, PEOPLE, SOCIETY 세 단어가 맞닿아 있는 그림. POSCO RESERCH INSTITUTE" width="767" height="992"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Asian-Steel-Watch-Vol-7.png 767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9/Asian-Steel-Watch-Vol-7-619x800.png 619w" sizes="(max-width: 767px) 100vw, 76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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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텍-포스리, 제2회 평화포럼 개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d%85%8d-%ed%8f%ac%ec%8a%a4%eb%a6%ac-%ec%a0%9c2%ed%9a%8c-%ed%8f%89%ed%99%94%ed%8f%ac%eb%9f%bc-%ea%b0%9c%ec%b5%9c/</link>
				<pubDate>Wed, 05 Jun 2019 15:5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posri]]></category>
		<category><![CDATA[평화포럼]]></category>
		<category><![CDATA[포스텍 평화연구소]]></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텍 평화연구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은 6월5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반도 정세전망과 북한경제, 그리고 정부의 정책기조’를 주제로 &#8216;제2회 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8217;을 개최했다. &#8216;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8217;은 한반도 주변 정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텍 평화연구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은 6월5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반도 정세전망과 북한경제, 그리고 정부의 정책기조’를 주제로 &#8216;제2회 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8217;을 개최했다.</p>
<p>&#8216;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8217;은 한반도 주변 정세 변화와 전망, 남북관계 발전방향에 대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 최정우 포스코 회장,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을 비롯, 고유환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백학순 세종연구소장, 안호영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 최완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 등 남북관계 전문가들이 다수 참석했다.</p>
<div id="attachment_60587"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587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HSH_7365-1024x683.jpg" alt="제2회 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이 열리고 있는 현장 모습 " width="1024" height="68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HSH_7365-1024x683.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HSH_7365-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HSH_7365-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제2회 포스텍-포스리 평화포럼’이 6월 5일 개최됐다. 포스텍 평화연구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이 주최하는 평화포럼은 각계 남북관계 전문가가 모여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p></div>
<p>특히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비핵화 논의가 교착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향후 북미 및 남북관계를 전망하고,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 기조를 듣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졌다.</p>
<p>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기조발제를 통해 “정부는 남북관계를 지속적으로 진전시켜 북미대화가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8220;하노이 회담 이후 소강국면이 이어지고 있지만, 북한과 미국은 여전히 대화를 통한 해결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8221;면서 &#8220;현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가능한 조기에 북미간 협상을 재개하는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p>또한 김 장관은 경제협력과 관련해 &#8220;북미간 비핵화 협상이 진전되고, 국제사회 대북제재 수준에 따라 규모와 방식이 결정될 것”이라고 내다보면서도 &#8220;제재 상황 하에서도 가능한 대북 식량지원과 이산가족상봉, 그리고 북한내 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공동방역 등의 인도적 협력은 지속해 나갈 것&#8221;이고 밝혔다.</p>
<p>이어 발표를 맡은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은 “북미관계는 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양국의 기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며 &#8220;이에 따라 국제사회 대북제재 또한 단기간에 해제되기는 어려워, 기업들 입장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한편 이날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는 향후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해제와 북한의 개방 등 제반 여건과 연계하여 그룹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차분히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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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8216;Asian Steel Watch&#8217; 6호 발간</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5%84%ec%8b%9c%ec%95%84-%ed%8a%b9%ed%99%94-%ec%98%81%eb%ac%b8-%ec%b2%a0%ea%b0%95-%ec%a0%84%eb%ac%b8%ec%a7%80-asian-steel-watch-6%ed%98%b8-%eb%b0%9c%ea%b0%84/</link>
				<pubDate>Wed, 16 Jan 2019 09:0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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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지난 12월 &#8216;Asian Steel Watch&#8217;의 제6호를 발간했다. Asian Steel Watch는 2016년 창간한 세계 최초의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로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발간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986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795x1024.png" alt="06 DECEMBER 2018 ASIAN STEEAL WATCH INTERVIEW challenges Facing the Global Steel Industry and the Way Forward lieven Top, Chair of the OECD Steel Committee ON THE COVER Global Value Chains: A Framework for Analyzing the Steel Industry SPECIAL REPORT Ten Years after the Financial Crisis, Where is the Global Economy Headed? FEATURED ARTICLES Towards a Closed-loop System for the Steel Industry MARKET TERND AND ANALYSIS The China Shock Revisiter: Shifts in the Scrap Market Dynmics and Their Ramifications THE STEEL INDUSTRY IN THE CONTEXT OF GLOBAL VALUE CHAINS POSCO research institute" width="795" height="1024"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795x1024.png 795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621x800.png 621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1/steelwatch-768x989.png 768w" sizes="(max-width: 795px) 100vw, 795px" /></p>
<p>&nbsp;</p>
<p>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이 지난 12월 &#8216;Asian Steel Watch&#8217;의 제6호를 발간했다. Asian Steel Watch는 2016년 창간한 세계 최초의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로 매년 상. 하반기 두 차례 발간된다.</p>
<p>Asian Steel Watch 6호는 명사 인터뷰, 커버특집, 특별기고, 이슈분석, 철강시장 트렌드 분석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됐다.</p>
<p>명사 인터뷰에서는 OECD 철강위원회 Lieven Top 위원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8216;글로벌 철강 산업의 당면 과제와 미래 전망&#8217;이라는 주제를 놓고 고견을 나눈다.</p>
<p>커버특집은 &#8216;글로벌 가치사슬과 철강산업&#8217;이라는 주제 아래 4개의 원고로 구성됐다. 각각의 원고는 &#8216;철강산업의 분석 프레임워크로서의 글로벌 가치사슬&#8217;, &#8216;철강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과 철강제품별 비교우위&#8217;, &#8216;산업화, 글로벌 가치사슬 그리고 철강 수요&#8217;, &#8216;한국 철강산업 수출 경쟁력과 글로벌 가치사슬 분석&#8217;을 주제로 삼았다.</p>
<p>또한 POSRI 고준형 전무 등이 &#8216;금융위기 10년 글로벌 경제의 향방&#8217;이라는 제목의 특별기고를 통해, 향후 글로벌 경제의 4대 변화를 예상하고 구조적 저성장기에 대비한 신성장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설명한다.</p>
<p>이외에도 이슈분석에서는 &#8216;철강산업의 자원순환형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과제&#8217; 및 &#8216;시진핑 집권시기 중국 철강산업 정책방향과 시사점&#8217; 원고를 다뤘으며, 마지막 트렌드  분석에서는 &#8217;20년 만에 다시 다가오는 차이나 쇼크-중국 철스크랩 시장의 변화와 파장&#8217;에 대한 주제로 급변하는 중국 철스크랩 시장에 대한 분석과 예측을 담아냈다.</p>
<p>Asian Steel Watch의 전문은 <a href="https://www.posri.re.kr/eng/board/magazine_list_section/59/346" target="_blank" rel="noopener">포스코경영연구원 웹사이트</a>에서 다운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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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8216;아시안스틸워치 4호&#8217;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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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an 2018 17:1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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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의 국내외 최초 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 4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도 역시 알차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데요. 포스코 권오준 회장의 특별 기고부터 인도 철강산업시장을 심층 분석한 커버 특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BB2F4A5A5871BD02333F.jpg" alt="december 2017 ASIAN STEEL WATCH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OF THE INDIAN STEEL INDUSTRY posco" width="650" height="38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의 국내외 최초 아시아 특화 영문 철강 전문지 <a class="tx-link" href="http://www.posri.re.kr/ko/board/magazine_condense/59/338/Y" target="_blank" rel="noopener">‘아시안스틸워치(Asian Steel Watch)’ 4호</a>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도 역시 알차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한데요. 포스코 권오준 회장의 특별 기고부터 인도 철강산업시장을 심층 분석한 커버 특집, 타타스틸 CEO와 함께한 명사 인터뷰를 비롯해 이슈분석, 아시아 철강시장 전망 총 다섯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지금부터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아시안스틸워치의 내용을 하나씩 살펴 보실까요?</p>
<p>&nbsp;</p>
<h2 class="o_title">[특별기고] 철 &#8211; 우리의 영원한 유산</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548E4D5A58613201DEFA.jpg" alt="철의 역사, 기사가 서있다. Gladius Sword Spatha Sword Pilum.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25"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시안스틸워치 4호에서는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특별 기고한 칼럼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주제는 ‘철 – 우리의 영원한 유산’으로, 철이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바꿔왔는지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고대부터 철은 문명의 근간을 형성하고 패권을 결정해온 도구이자 무기였습니다. ‘강철의 제국’이라 불렸던 히타이트는 철제 전차를 통해 지중해 연안을 장악할 수 있었으며, 로마제국도 검으로 무장한 군대를 통해 유럽 대륙에 그 강력한 힘을 과시했죠.</p>
<p style="text-align: justify;">더불어 철은 동서양 문명의 사상적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를 제공하기도 했는데요. 동양에서는 철제 농기구를 통해 부를 축적한 계급이 형성되자 왕권 강화를 위한 ‘유교사상’이 탄생했으며, 아담 스미스의 ‘산업자본주의’ 사상은 철강기술의 발전으로 가능했던 대량 생산 체재와 맞물려 등장했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6B7F415A5861320774FA.jpg" alt="미래도시의 가상이미지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90"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현대에 들어서, 철은 인류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와 큰 관련성을 맺게 되었습니다. 철은 우리 주위에서 기본적인 안전과 위생을 보장하며 인류 수명연장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수단, 건축물, 기계류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며 다채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죠.</p>
<p style="text-align: justify;">끊임없는 기술발전으로 철의 응용분야가 확장되면서 철의 시대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 석유, 가스, 전기 등 각종 인프라 산업의 근간을 철강이 뒷받침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도시농업 등에서도 핵심소재로 사용되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인류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해온 철이 다가올 미래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시다면 아시안스틸워치 4호를 통해 만나보세요!</p>
<p>&nbsp;</p>
<h2 class="o_title">[커버 특집] 철 – 인도철강산업의 기회와 도전</h2>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BE5E505A5861320A9095.jpg" alt="incredible INDIA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52"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인도는 1991년 경제 개혁 이후 세대들이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면서 대 전환의 시대 ‘Incredible India’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개혁 이후 세대들은 성장 중심의 경제발전과 강한 인도 건설을 지지하고 있으며, 2014년 모디 총리의 집권 이후 이러한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향후 최소 2025년에서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미래 성장 관점에서 본 인도철강산업은 어떤 기회를 가지고 있을까요? 인도 정부가 최근 채택한 철강산업정책에 따르면 앞으로 인도의 강재 소비량은 2억 2500만 톤, 수출량은 2천만 톤에 달하는 등 낙관적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투자자금조달, 국제경쟁력, 원료경쟁력, 환경규제 등 다양한 상황들을 고려하여 대응해 나가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2D083F5A5861330201D8.jpg" alt="발전하고 있는 인도의 도시의 모습 아파트가 건축되고 있다.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52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시안스틸워치 4호에서는 인도철강산업의 구조 재편 시나리오와 국제경쟁력 개선을 위한 제언을 제시하고 있으며, ‘Next China’로서의 가능성도 함께 분석하고 있습니다. 향후 인도철강산업은 타타와 JSW 중심으로 구조 재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수출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제 수준에 맞는 기술, 품질, 법 제도 정비 등을 시급한 과제로 꼽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중국 철강수요 고성장 시기의 초고정자본형성의 GDP 비중, 2차 산업의 비중, 도시화율을 인도와 비교해 보았을 때 양국간 격차가 큰 편이며, 경제성장의 상당부분을 서비스업에 의존하는 인도경제의 특성을 감안할 때 인도의 철강소비 증가속도는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보이나 중국보다는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p>
<p>&nbsp;</p>
<h2 class="o_title">[명사 인터뷰] 떠오르는 코끼리: 타타와 인도철강산업</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1B0D455A5862CA32A1ED.jpg" alt="떠오르는 타타스틸과 인도철강산업 인도의 철강소의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29"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타타스틸은 앞으로도 인도 철강산업을 이끌어나갈 주역으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명사 인터뷰를 통해 현재 타타스틸의 CEO이자 세계철강협회 경제분과위원회 의장인 타쳇 비스와나스 나렌드란으로 부터 인도철강산업과 글로벌 철강산업에 대한 의견을 자세히 들어볼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타타스틸은 한 국가가 스스로 자립하기 위해서는 강한 철강산업이 필요하다는 J N Tata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나렌드란은 타타스틸이 100년 이상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로 열정적인 직원, 꾸준히 개선하고 있는 사내 문화 등을 꼽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실제로 타타스틸에는 5세대에 이어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존재하며, 1912년에 8시간 근무제, 1929년에 출산휴가제를 도입하는 등 인도 내에서 혁신적인 사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나렌드란은 강한 시장 유대, 효율성에 기반한 원가 경쟁력 등이 타타스틸을 110여년 이상 건재하게 했다고 말합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8FC9365A5862CA2DFFB7.jpg" alt="떠오르는 타타스틸과 인도철강산업 밤의 인도 철강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6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현재 타타스틸은 태국, 싱가폴, 베트남,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영국 등에 해외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이를 활용해 효율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며, 계속해서 성과를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덧붙여 인도에 투자하려는 외국기업들을 위해 인도는 도전적인 시장이지만 상당한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외에도 명사 인터뷰를 통해 나렌드란은 인도 철강산업의 구조조정과 통합 전망에 대한 견해, 세계 철강산업 중단기 전망, 인도 정부의 철강산업 정책 등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타타스틸과 인도철강산업에 대한 타타스틸 CEO의 인터뷰를 아시안스틸워치 4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nbsp;</p>
<h2 class="o_title">[이슈분석] 유럽 철강산업 구조조정의 유산과 아시아 철강산업에 주는 함의 外</h2>
<p><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① 유럽 철강산업 구조조정의 유산과 아시아 철강산업에 주는 함의</span></b></p>
<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B4813D5A5871CD31270A.jpg" alt="철강산업공단의 야경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div>석유파동의 발생함과 동시에 철강 수요가 정점이 지났던 1970년대, 유럽에서는 철강산업의 구조조정이 촉발되었습니다. 구조조정에는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고 그 결과 20%의 생산능력 삭감, 40% 인력 감축, 60%의 생산성 제고 현상이 나타났죠.</div>
<div>유럽이 겪어 온 상황을 통해 철강산업의 특수성과 다양한 퇴출 장벽을 감안했을 때, 시장의 힘만으로는 구조조정을 실행하기 충분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사례는 구조조정 프레임워크 구축, 공쟁한 경쟁여건 제공, 사회안전망 제공 등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함의하고 있으며, 철강사들은 내부적 문제뿐 아니라 사회 및 산업 트렌드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div>
<div><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② 한국철강산업 회고와 개도국에 주는 교훈</span></b></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C6054C5A58671A07A6E0.jpg" alt="철강산업공단에서 지금 철제 구조물을 설치하고 있는 산업기사의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346"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한국은 최빈국의 위치에서 선진국 대열로 올라선 매운 드문 사례이며, 한국의 철강산업의 발전경험은 개도국이 참고할 만한 성공적인 케이스입니다.</div>
<div></div>
<div>한국의 철강산업의 발전과정을 회고해 봤을 때, 그 성공 요인으로는 추격 이론, 기업가 정신, 리더십, 인구구조의 변화 등이 꼽히고 있는데요. 한국 철강산업의 역사는 후발개도국에게 정부의 역할 및 전략적 선택의 중요성, 기업가 리더십과 정신력의 중요성, 꾸준한 기술개발과 R&amp;D 투자의 중요성 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div>
<div><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③ 저성장의 터널을 지나 온 일본 철강기업들의 경험과 시사점</span></b></div>
<div><b><span style="font-size: 11pt; color: #4174d9;"> </span></b></div>
<div>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707F395A58671C32A5C6.jpg" alt="철강산업공단과 그 주위의 주택의 모습이다." width="650" height="32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div>
<div>긴 불황을 먼저 경험한 일본 철강업계와 철강 수요업계의 경험은 저성장기에 직면한 국내 철강업계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일본 철강업게는 무리하게 거래선을 변경시키면서 원가를 줄이려 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소재를 선별하며 공급 과정을 고도화시키려는 노력을 계속해왔습니다.</div>
<div></div>
<div>또한 일본은 시대적 흐름에 맞춰 수출지역을 다변화하고, 포트폴리오 변경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등 알맞게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상위 철강업체들을 중심으로 통합과 재편을 통해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일본 철강기업의 경험은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의 철강산업시장에 좋은 사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div>
</div>
<p>&nbsp;</p>
<h2 class="o_title">[아시아 철강시장 전망] 향후 10년 아시아 판재류 수요전망</h2>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766E3C5A5871E03993BA.jpg" alt="빨간색,파란색으로 칠해진 조선 선박을 건조시고 있는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31"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아시아 주요국을 대상으로 판재류 수요산업인 자동차와 조선, 가전산업의 전망을 살펴봤을 때, 향후 20년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군은 바로 자동차 산업입니다. 중국, 아세안, 인도 등 자동차 생산은 전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에도, 정부 육성 정책 및 글로벌 기업들의 설비투자 등에 힘입어 계속해서 발전해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반면 조선산업은 2020년까지 수주 절벽으로 하락세를 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2020년부터 약 7년간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가전산업의 경우에는 글로벌화에 나선 중국의 가전업체들이 일본을 비롯한 한국의 가전산업을 위협할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p>
<p style="float: none; text-align: center;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 ;height: auto; max-width: 100%;"><img class="alignnon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01/995A8D435A5872250A0B50.jpg" alt="제철작업을 하고있는 사람의 모습. hello.posco blog.posco.com" width="650" height="433" style="max-width: 100%; height: auto;"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렇다면, 아시아 주요국의 판재류 수요 전망은 어떨까요? 한국은 조선산업의 경기가 회복되는 2020년 이후에 1% 내외의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며, 중국은 자동차용 수요 증가로 향후 10년간 연평균 0.6%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일본의 판재류 수요는 가전 산업의 정체와 조선 산업의 미약한 회복세로 향후 10년간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요. 인도는 연평균 6%의 견조한 증가세를, 아세안 5개국은 연평균 5.2%로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p>
<p class="o_remarks">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 소개드린 내용들은<br />
아시안스틸워치 4호에서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br />
포스코경영연구원(POSRI)에서 1년에 두 번 발간하는<br />
아시아 철강시장 특화 영문 전문지, 아시안스틸워치.<br />
앞으로 발간될 5호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의 글로벌 인재를 만나다 – 포스코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98-%ea%b8%80%eb%a1%9c%eb%b2%8c-%ec%9d%b8%ec%9e%ac%eb%a5%bc-%eb%a7%8c%eb%82%98%eb%8b%a4-%ed%8f%ac%ec%8a%a4%ec%bd%94-%ea%b8%80%eb%a1%9c%eb%b2%8c-%ec%9d%b8/</link>
				<pubDate>Thu, 28 Feb 2013 16:0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SP]]></category>
		<category><![CDATA[posri]]></category>
		<category><![CDATA[국경 없는 과학]]></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인턴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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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호재단]]></category>
									<description><![CDATA[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해외 인턴십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최근에는 글로벌&#160;경험을 쌓기 위해 국내 기업을 찾는 외국 학생들의 수가&#160;늘고 있다고 합니다. 포스코 역시 다양한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article"> 											<span id="fontsize"></p>
<div class="tt_article_useless_p_margin">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017E3B4C512EC49A0F4D4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50" filename="글로벌인턴.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p>
<p style="TEXT-ALIGN: justify">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해외 인턴십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최근에는 글로벌&nbsp;경험을 쌓기 위해 국내 기업을 찾는 외국 학생들의 수가&nbsp;늘고 있다고 합니다. 포스코 역시 다양한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nbsp;오늘 &#8216;Hello,포스코&#8217;에서는 포스코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세 명의 외국인 인턴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nbsp;</p>
<p><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5; FONT-SIZE: 9pt"><br /></span></p>
<p><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 FONT-SIZE: 9pt;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3538236512E13D331F64B.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6" filename="포스코_글로벌_인턴십_01.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p>
</p>
<p style="TEXT-ALIGN: justify">먼저 소개해드릴&nbsp;프로그램은 포스코와 한호재단(Korea-Australia Foundation)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포스코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인데요.&nbsp;지난 8년간&nbsp;이 프로그램을 통해&nbsp;총 62명의 호주 대학생들이 한국을 찾아와 6~7주간의 인턴십 과정을 경험했다고 합니다.&nbsp;그리고&nbsp;올해도 변함없이 3명의 호주 인턴들이 포스코를&nbsp;찾았는데요. 그 중 포스코패밀리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 기업과 문화를 몸소&nbsp;경험하고 있는 알렉스와 헬렌을 만나보았습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p>
</p>
<h3>어렵지만 가까운 당신, “우리는 직장 동료이자 하우스메이트”</h3>
</p>
<p style="TEXT-ALIGN: justify"></p>
<p style="TEXT-ALIGN: justify">길쭉길쭉 큰 키의 알렉스는 호주 멜버른에서 온 대학생인데요, 지난달부터 POSRI(포스코경영연구소)에서 인턴십 과정을 수행하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약 한 달간의 인턴십 기간 동안&nbsp;POSRI에서 일하며 한국 기업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데요. 알렉스와 함께 일하고 있는 최태환 팀장은 알렉스의 직장 상사임과 동시에 홈스테이를 제공하고 있는&nbsp;하우스 메이트입니다. 직장에서는 포스코와 업무에 대해 배우고, 업무가 끝나면&nbsp;최태환 팀장의 집에 머물며 한국 문화를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p>
<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404934C512EC89A16DC4D.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6" filename="alex.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
</p>
<h3>배우고 가르치는 두&nbsp;가지 좋은 기회를 얻다</h3>
</p>
<p style="TEXT-ALIGN: justify"></p>
<p style="TEXT-ALIGN: justify">두번째로 소개해드릴&nbsp;학생은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헬렌인데요. 헬렌 토드는 포스코&nbsp;경영진단실에서 근무하며 포스코 이계선 매니저의 집에&nbsp;머물고 있습니다. 집에 도착하면 헬렌을 가장 반겨주는 사람이 바로&nbsp;이계선 매니저의 딸이라고 하는데요. 헬렌은 이계선 매니저의 딸의&nbsp;영어 공부를 도와주고 그녀에게&nbsp;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하네요. 일석이조가 바로 이런 것이겠죠?&nbsp;</p>
<p></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074224C512EC89A2F5736.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6" filename="helen.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p>
</p>
<h3>포스코의 국경 없는 인턴십 프로그램</h3>
</p>
<p style="TEXT-ALIGN: justify"></p>
<p style="TEXT-ALIGN: justify">지난해 8월, 포스코는 브라질 내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nbsp;브라질 정부 주도의 국가 프로그램 ‘국경 없는 과학(Science without Borders Korea, SwBK)’을 후원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브라질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nbsp;국내 포항공대를 포함한 9개 대학에서 엔지니어링과 생명공학 등을 전공하게 되는데요. 이와 동시에 포스코를 포함한 국내 여러&nbsp;기업에서 인턴십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nbsp;브라질 CSP(Companhia Siderurgica do Pecem) 사업 관련한 현지 인재&nbsp;채용과도 연계되어 많은&nbsp;브라질 친구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p>
<p></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렇게 좋은 기회를&nbsp;놓치지 않고&nbsp;한국을 찾은&nbsp;사람들은&nbsp;데보라, 베르나르도, 호야, 그리고 끌라우디오인데요.&nbsp;네 사람은&nbsp;지난 두 달간 포항제철소 제강부와 생산기술부, 열연부에서의 인턴십을 마치고, 곧 브라질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 중 데보라를 만나보았는데요.&nbsp;</p>
<p></p>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47A494C512EC89A2432F5.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366" filename="debora.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p>
</p>
<h3>포스코의 글로벌 인재 발굴은 계속된다! 쭈욱~</h3>
</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35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31D5B49512EA5F917CD9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35" height="650" filename="포스코_글로벌_인턴십_01.jpg" filemime="image/jpeg"/></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p>
<p style="TEXT-ALIGN: justify">포스코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인턴 학생들은 한국 기업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는데요.&nbsp;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nbsp;인턴십을 수행하는 학생 뿐만 아니라 포스코에게도 큰 의미입니다. 글로벌 인턴십 학생들이 포스코의 &nbsp;기업 문화에 제대로 적응한다는 것은 포스코가 그만큼 글로벌 기업에 한 발짝 더 다가갔다는 의미이기 때문이죠.&nbsp;또한 포스코 임직원들이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업무를 통해&nbsp;직원들 개개인이&nbsp;글로벌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에서 포스코&nbsp;인턴십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는 브라질과 호주의 대학생들! 짧은 기간이지만 한국에서 행복한 추억과 기억을&nbsp;듬뿍 담아&nbsp;돌아가길 바랍니다.&nbsp;알렉스, 헬렌, 데보라! 고국에 돌아가&nbsp;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응원할께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1/72x72/1f60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 style="TEXT-ALIGN: justify"></p>
<p style="TEXT-ALIGN: center; FLOAT: none; CLEAR: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display:inline-block;width:650px;;height:auto;max-width:100%"><img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3/02/243A1E3B512E143413344E.jpg" style="max-width:100%;height:auto" width="650" height="120" filename="posco_writer_main_new.jpg" filemime="image/jpeg"/></span></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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