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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ciety with POSCO &#8211; 포스코뉴스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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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도, 사랑나눔도 1등급! 우수제안 보상금 전액 기부한 오창석 파트장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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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Jun 2019 13:0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Socie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오창석 파트장]]></category>
		<category><![CDATA[우수제안]]></category>
		<category><![CDATA[포항제철소 연주공장]]></category>
									<description><![CDATA[‘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있다. 유명한 격언이지만 일상에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런데 지난 3월, ‘우수제안’ 개선과제 발표에서 1등급을 받은 포항제철소 제강부 오창석 파트장이 상금 전액을 강원 산불 피해 성금으로 기부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437"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독사진.png" alt="실질, 실행, 실리를 추구하는 2연주공장 앞에서 오창석 파트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독사진.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독사진-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독사진-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있다. 유명한 격언이지만 일상에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p>
<p>그런데 지난 3월, ‘우수제안’ 개선과제 발표에서 1등급을 받은 포항제철소 제강부 오창석 파트장이 상금 전액을 강원 산불 피해 성금으로 기부해 나눔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한다.</p>
<div id="attachment_60439"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60439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상금기부.png" alt="포항제철소 오창석 파트장(오른쪽)이 이태용 재포항강원도민회 회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원 산불 피해 희망 성금 500만 원. 2019년 4월 29일, 기증자: 오창석, 손영일, 편수철, 최철원)"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상금기부.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상금기부-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상금기부-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포항제철소 오창석 파트장(오른쪽)이 이태용 재포항강원도민회 회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p>‘우수제안’은 현장의 원가절감, 품질 개선, 생산성 및 안전 향상을 위해 직원들이 제안하는 개선 활동으로 1등급~8등급에 따라 증서와 상금을 수여하는 제도다. 여기서 1등급을 받은 제강부 2 연주공장 오창석 파트장은 함께 발표에 참가한 팀원들의 만장일치로 기부를 결정했다고.</p>
<p>1등급을 받은 우수제안은 어떤 내용인지, 나눔실천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인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포스코 뉴스룸이 오창석 파트장을 만났다.</p>
<p>&nbsp;</p>
<h2>l “우수제안 1등급, 팀원들 함께한 결과여서 더 기뻤습니다”</h2>
<p>포항제철소 제강부 2 연주공장 연주(통합)파트장을 맡고 있는 오창석 파트장. 그는 ‘2연주 주조 초기 몰드 실링재 개발 적용’ 기술을 개선과제로 발표해 우수제안 1등급을 받았다. 우수제안 1등급은 제안 제도를 도입한 1973년부터 지금까지 단 12건 밖에 없을 정도로 심사 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440"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현장3.png" alt="동료와 함께 현장을 돌아보고 있는 오창석 파트장"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현장3.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현장3-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현장3-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연주공정은 간단히 말하면 액체 상태의 철이 고체가 되는 과정이다. 아직 액체 상태인 쇳물이 주형(mold)에 주입되고 연속 주조기를 통과하면서 냉각, 응고돼 연속적으로 슬래브나 블룸, 빌릿 등의 중간 소재로 만들어진다.</p>
<p>이때 주형(mold)에 쇳물을 주입하는 과정에서 쇳물이 누출되지 않고 잘 냉각되도록 주형과 더미바 사이를 ‘몰드 실링재’라는 것으로 메운다. 오창석 파트장은 용강 유출을 완벽히 차단하고 슬래브 품질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소재의 몰드 실링재를 개발, 특허 등록과 공정 적용까지 마쳤다.</p>
<div id="attachment_60441"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60441"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팀원.png" alt="왼쪽부터 손영일 과장, 오창석 파트장, 최철원 사원, 편수철 대리가 자리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다."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팀원.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팀원-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팀원-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손영일 과장, 오창석 파트장, 최철원 사원, 편수철 대리</p></div>
<p>그는 본인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특허등록 및 과제 추진을 맡았다면, 제작 및 자재를 담당한 손영일 과장과, 실링재 테스트를 담당한 편수철 대리, 그리고 품질검사 및 자료 정리를 담당한 최철원 사원 등이 제 몫을 톡톡히 해주었다고 강조했다. 네 명이 머리를 맞대지 않았다면 해당 기술을 완성하기는 힘들었을 거라고.</p>
<p>“저 혼자만의 힘으로 솔루션을 완성할 수는 없었습니다. 현장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죠. 저는 주조 초기 용강 유출이 발생하는 원인을 추적하고 개선하며 과제 리더로서 몰드 실링재 개발을 추진했습니다.”</p>
<p>그는 우수제안에서 1등급을 받았을 때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것 같은 환희를 느꼈다고 한다.</p>
<p>“오랜 기간 특허 등록, 시제품 제작, 테스트 및 현장 공정 적용에 이르기까지 여러 힘든 과정을 거치면서 ‘1등급이 이렇게 어렵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제 심사하시는 분들의 요청 사항과 심사 평가 항목을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조업하시는 분들이 과제에 많은 도움을 주신 덕분에 과제를 잘 마칠 수 있었고 완성하고 나서 보람도 정말 컸습니다.”</p>
<p>&nbsp;</p>
<h2>l “보상금 전액 기부, 만장일치로 결정했죠”</h2>
<p>오랜 기간 동료들과 함께 발표를 준비하느라 어렵게 얻은 1등급인 만큼, 그에 걸맞게 상금도 보람되게 사용하고 싶었다는 오창석 파트장. 그가 보상금 전액(500만 원)을 기부하는 방안에 대해 물었을 때 팀원들의 대답은 만장일치로 “예스!”였다.</p>
<p>“보상금을 어떻게 사용할까 고민하던 때에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강원도민들 생각이 문득 났어요. 팀원들과 얘기 후에 기부를 바로 결정했는데, 강원도에 성금을 기부했더니 제 고향이 강원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웃음). 제 고향은 경북 청송이에요. 수십 년 전, 댐을 공사하면서 고향이 수몰지구가 되어 강물에 잠기게 됐죠. 그래서 산불로 인해 고향이 하루 아침에 잿더미로 변한 분들의 마음을 어렴풋이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6044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평소봉사.png" alt="포스코패밀리 봉사단 조끼를 입고 동료들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오창석 파트장 " width="960" height="65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평소봉사.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평소봉사-800x542.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6/평소봉사-768x520.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포항제철소 제강부 2 연주공장에는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을 돕는 ‘연사모’라는 봉사단이 있다. 1992년에 발족됐으니 벌써 30년이 되어가는 이 모임에도 그는 충실히 참여하고 있다고.</p>
<p>그뿐만이 아니다. 2013년에 발족한 ‘한마음봉사단’에서는 홀몸어르신 댁을 방문해 하절기엔 방충망 교체를, 동절기엔 도배와 방한지 설치를 해드리고 있고, 2014년부터는 ‘섬김이봉사단’을 통해 홀몸어르신과 일대일 멘토·멘티 활동도 하고 있다고 하니 오창석 파트장은 그야말로 나누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것.</p>
<p>“작은 것이라도 나누면 기쁨은 배가(倍加) 됩니다. 작은 마음이라도 서로 나누고 실천하며 지낸다면 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불어 발전하기 위한 발걸음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p>
<hr />
<p>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사회는 따뜻한 시선으로 주변을 둘러봄으로써 가능하다.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거기서 기쁨을 찾는 오창석 파트장의 모습을 보며 그와 함께하는 주변 동료들에게도 그 따뜻한 마음이 번져간 것은 아닐까? 앞으로도 그 마음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포스코아메리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위한 기념패 전달</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c%9a%b0%eb%a6%ac%ec%9d%98-%ec%98%81%ec%9b%85%eb%93%a4%ec%9d%84-%ed%95%ad%ec%83%81-%ea%b8%b0%ec%96%b5%ed%95%98%ea%b2%a0%ec%8a%b5%eb%8b%88%eb%8b%a4/</link>
				<pubDate>Wed, 17 Apr 2019 15:2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POSCO America]]></category>
		<category><![CDATA[Socie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참전용사]]></category>
		<category><![CDATA[한국전쟁]]></category>
									<description><![CDATA[l 주애틀란타총영사관, 조지아州 보훈처와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 개최 l 포스코아메리카, 기념패 소재 제공 및 제작 기술 지원 포스코아메리카가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념패를 제작해 전달했다. 포스코아메리카는 지난 4월 12일 미국 애틀란타총영사관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주애틀란타총영사관, 조지아州 보훈처와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 개최<br />
l 포스코아메리카, 기념패 소재 제공 및 제작 기술 지원</strong></p>
<p>포스코아메리카가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념패를 제작해 전달했다.</p>
<p>포스코아메리카는 지난 4월 12일 미국 애틀란타총영사관과 조지아州 보훈처 주최로 애틀란타 재향군인 의료센터에서 열린 ‘평화의 사도 메달(Ambassador for Peace Medal) 전수식’에 후원사로 참여했다.</p>
<p>미국은 한국전쟁 당시 약 179만 명의 군인을 파병해 약 14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현재 미국 전체 147만 명, 조지아州에만 약 3만 5000명의 참전용사들이 생존해 있다. 우리나라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국가의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1975년부터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해오고 있다.</p>
<p>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조지아州 보훈처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전수식에는 총 58명의 참전용사와 유족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이 수여됐고, 포스코아메리카는 이번 메달수여자를 포함해 총 90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p>
<div id="attachment_5831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313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POSCO-AMERICA-1024x660.jpg" alt="4월 12일 포스코아메리카(대표법인장 김광수)가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기념패에는 &quot;KOREAN WAR VETERAN. 1950-1953 We will always remember our hero&quot;라는 문구로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영원히 잊지않고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width="1024" height="66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POSCO-AMERICA-1024x660.jpg 1024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POSCO-AMERICA-800x515.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POSCO-AMERICA-768x495.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POSCO-AMERICA.jpg 1127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4월 12일 포스코아메리카(대표법인장 김광수)가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기념패에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영원히 잊지않고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p></div>
<p>포스코아메리카는 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 애틀란타 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노먼 보드(Norman F. Board)씨로부터 &#8220;한국전쟁의 별칭이 잊혀진 전쟁(Forgotten War)인데, 수많은 미군이 희생한 전쟁이지만 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에 비해 주목 받지 못해 아쉽다. 이제 우리도 90세가 훌쩍 넘어가고 있고 이미 세상을 떠난 전우들도 많다. 잊혀진 전쟁처럼 우리도 언젠가 완전히 잊혀지지 않을까 우려된다&#8221;는 고충을 듣고 기념패 제작에 착수하게 됐다고 밝혔다.</p>
<p>포스코아메리카는 한반도 모양과 한국전쟁의 시작과 끝을 의미하는 1950-1953, 그리고 한국전 참전용사를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의미의 &#8216;We will always remember our hero(우리는 항상 우리의 영웅을 기억할 것입니다)&#8217;라는 문구를 기념패에 새겨 넣었다. 참전용사 기념패는 포스코의 영원히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소재와 포스코강판 포스아트(PosART)의 잉크젯 프린팅 기술로 제작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조지아州 보훈처장 마이크 로비(Mike Roby)씨는 전수식에서 &#8220;한국전쟁 참전을 기억해 달라는 뜻으로 제작한 이 명패는 1950년 발발한 한국전에 참전한 군인에게 아주 큰 자긍심을 부여해 줄 것 같다. 이들의 업적과 희생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포스코의 사회공헌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8221;고 말했다.</p>
<p>포스코아메리카는 지난 4월 2일 한국전쟁 참전용사 정기모임에 참여해 말벗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고, 지난해 12월에는 조지아州 어거스타에 위치한 재향군인 치료 지원 시설인 ‘피셔 하우스(Fisher House)’를 방문해 TV 21대를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p>
<p>포스코아메리카는 향후에도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58334"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334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2.jpg" alt="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 애틀란타 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노먼 보드(Norman F. Board)씨(왼쪽)와 부인인 조앤 보드(Joan Board) 씨(오른쪽)" width="1024" height="77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2.jpg 3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2-800x604.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2-768x580.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2-1024x773.jp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아메리카는 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 애틀란타 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노먼 보드(Norman F. Board)씨(왼쪽)로부터 &#8220;한국전쟁의 별칭이 잊혀진 전쟁(Forgotten War)인데, 수많은 미군이 희생한 전쟁이지만 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 전쟁에 비해 주목 받지 못해 아쉽다. 이제 우리도 90세가 훌쩍 넘어가고 있고 이미 세상을 떠난 전우들도 많다. 잊혀진 전쟁처럼 우리도 언젠가 완전히 잊혀지지 않을까 우려된다&#8221;는 고충을 듣고 기념패 제작에 착수했다. 오른쪽은 부인인 조앤 보드(Joan Board) 씨</p></div>
<div id="attachment_5833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335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3.jpg" alt="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 애틀란타 지회 회계를 담당하고 있는 어반 럼프(Urban Rump)씨와 그의 부인 캐롤 럼프(Carol Rump)씨가 현관에 걸어놓은 기념패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width="1024" height="717"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3.jpg 3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3-800x561.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3-768x538.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3-1024x717.jp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 애틀란타 지회 회계를 담당하고 있는 어반 럼프(Urban Rump)씨와 그의 부인 캐롤 럼프(Carol Rump)씨가 현관에 걸어놓은 기념패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5833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8336 size-large"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7.jpg" alt="포스코아메리카는 이번에 총 90명의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념패를 전달 받은 참전용사 에드워드 긴터(Edward Ginter)씨와 부인인 세실리아 긴터(Cecilia Ginter) 씨." width="1024" height="683"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7.jpg 3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7-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7-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9/04/한국전-참전용사에게-기념패-수여-메모리얼패-포스코아메리카-7-1024x683.jpg 1024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p class="wp-caption-text">▲ 포스코아메리카는 이번에 총 90명의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념패를 전달 받은 참전용사 에드워드 긴터(Edward Ginter)씨와 부인인 세실리아 긴터(Cecilia Ginter) 씨.</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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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코청암재단, 저소득층 청소년 위한 장학사업 대폭 확대</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b2%ad%ec%95%94%ec%9e%ac%eb%8b%a8-%ec%a0%80%ec%86%8c%eb%93%9d%ec%b8%b5-%ec%b2%ad%ec%86%8c%eb%85%84-%ec%9c%84%ed%95%9c-%ec%9e%a5%ed%95%99%ec%82%ac%ec%97%85-%eb%8c%80/</link>
				<pubDate>Wed, 27 Feb 2019 14:0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Socie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비전장학생]]></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청암재단]]></category>
									<description><![CDATA[l ‘포스코비전장학생’ 선발인원 15명에서 50명으로 확대 l 27일 포스코비전장학생 50명 장학증서 수여 포스코청암재단이 올해부터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포스코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양극화 해소를 위해 ‘포스코비전장학’ 사업을 대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포스코비전장학생’ 선발인원 15명에서 50명으로 확대</strong><br />
<strong>l 27일 포스코비전장학생 50명 장학증서 수여</strong></p>
<p>포스코청암재단이 올해부터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포스코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양극화 해소를 위해 ‘포스코비전장학’ 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p>
<p>‘포스코비전장학’은 사업은 포항, 광양 지역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고등학생들을 대학진학 시점에 선발해 학비보조금을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대표적 지역장학 프로그램으로 2006년부터 총 350여 명의 장학생들에게 35억 원을 지원해왔다.</p>
<p>포스코청암재단은 올해부터 선발대상을 소득구간 3분위 가정까지 확대하고 선발인원을 15명에서 50명으로 확대함에 따라, 향후 대학교 1학년에서 4학년까지 총 200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받게 된다.</p>
<p>포스코비전장학생은 대학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1월부터 2월 사이에 포스코청암재단 홈페이지(<a href="http://www.postf.or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www.postf.org/</a>)를 통해 개별 온라인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최대 8학기동안 학비보조금 연간 36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p>
<p>한편 포스코청암재단은 27일 포항 포스코국제관에서 이번에 선발된 포스코비전장학생 50명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p>
<p>이 날 수여식에는 비전장학생 50명과 오형수 포항제철소장, 김영석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 정기석 포항시 복지국장, 오동호 포스코청암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여했다.</p>
<p>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은 장학생들에게 “앞으로 대학생활을 통해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위해 스스로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부단히 연마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주어진 환경이 다소 어렵고 힘들더라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을 사랑하는 강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격려했다.</p>
<p>이번에 선발된 50명의 장학생들은 올 하반기에 1박2일간의 워크숍을 통해 포스코 역사를 이해하고 장학생 간 네트워킹을 돈독히 다지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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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코, 일반시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키즈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d%8f%ac%ec%8a%a4%ec%bd%94-%ec%9d%bc%eb%b0%98%ec%8b%9c%eb%af%bc-%ea%b0%80%ec%a1%b1%eb%93%a4%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ed%82%a4%ec%a6%88-%ec%bd%98%ec%84%9c%ed%8a%b8/</link>
				<pubDate>Sun, 24 Feb 2019 11:0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Socie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서울 포스코센터]]></category>
		<category><![CDATA[와 공룡이다]]></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키즈콘서트]]></category>
									<description><![CDATA[l 올해 첫 공연으로 2월23일 인기 어린이극 &#60;와, 공룡이다!&#62; 선보여 l 관객들이 참여하는 체험형 연극으로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 l 올해 총 4차례 ‘키즈 콘서트’ 개최하여 일반시민 가족들과 적극 소통 예정 포스코가 2월23일 포스코센터에서 경영이념인‘더불어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l 올해 첫 공연으로 2월23일 인기 어린이극 &lt;와, 공룡이다!&gt; 선보여</strong><br />
<strong>l 관객들이 참여하는 체험형 연극으로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strong><br />
<strong>l 올해 총 4차례 ‘키즈 콘서트’ 개최하여 일반시민 가족들과 적극 소통 예정</strong></p>
<p>포스코가 2월23일 포스코센터에서 경영이념인‘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8217; 실천의 일환으로 일반시민 가족들과 포스코 직원 가족들이 함께하는 포스코 키즈 콘서트 &lt;와, 공룡이다!&gt;를 선사했다.</p>
<p>포스코는 지난 2015년부터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어린이 대상 공연 ‘상상력이 커지는 POSCO Kid’s Concert(포스코 키즈콘서트)’를 포스코센터에서 선보여왔다. &lt;포스코 키즈콘서트&gt;는 지난 4년간 인형극부터 마술, 뮤지컬, 발레, 난타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공연을 무대에 올려 지난해까지 누적 관람객 12,487명을 기록했다.</p>
<p>올해 첫 공연인 &lt;와, 공룡이다!&gt;는 뮤지컬 &lt;마당을 나온 암탉&gt;으로 유명한 극단 민들레가 만든 신작으로, 할아버지 연출가가 손주와 소꿉놀이를 하다 영감을 얻어 만든 창작 어린이극이며 지질학박사가 서울 시내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쇠파이프를 공룡 뼈로 착각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체험형 연극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배우들이 직접 관객들에게 질문을 하고 관객과 함께 답을 찾아가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등 재미있는 극적 요소를 함께 선보였다.</p>
<p>또한 행사당일 공연 전 아트홀 로비에서 &lt;포스코 키즈 인형극장&gt;이 열려 마리오네트(줄인형), 손인형, 막대인형 등으로 아이들과 직접 소통했으며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참여한 관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p>
<p>자녀와 공연관람을 한 관객은 “요즘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거리가 많지 않은데, 포스코가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유익한 공연을 제공해줘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포스코 키즈콘서트는 올해 2월 개최된 &lt;와, 공룡이다!&gt;를 포함, 올 5월 &lt;점프 JUMP&gt;, 8월 &lt;출동! 슈퍼윙스&gt;, 11월 &lt;최현우 매직콘서트&gt; 총 4차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며, 상세 공연정보는 포스코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 공연 초청권은 무료 제공되며, 네이버 예매를 통하여 응모가 가능하다.</p>
<p>한편 포스코센터는 지난해 4월 창립 5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단행했다. 포스코는 앞으로도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사옥을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와 인근 주민들에게 일상의 작은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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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으로 찍는 사진, 포스코 사진 봉사단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a7%88%ec%9d%8c%ec%9c%bc%eb%a1%9c-%ec%b0%8d%eb%8a%94-%ec%82%ac%ec%a7%84-%ed%8f%ac%ec%8a%a4%ec%bd%94-%ec%82%ac%ec%a7%84-%eb%b4%89%ec%82%ac%eb%8b%a8/</link>
				<pubDate>Mon, 17 Dec 2018 11:42:40 +0000</pubDate>
				<dc:creator><![CDATA[parky]]></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Communi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Socie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사진봉사단]]></category>
									<description><![CDATA[사람들은 인생을 살면서 소중한 순간마다 사진에 담고, 그 사진을 보면서 행복했던 과거를 추억한다. 특히 요즘에는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하루의 일상을 쉽게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비용이나 타인의 시선 때문에 혹은 거동이 어려워 제대로 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람들은 인생을 살면서 소중한 순간마다 사진에 담고, 그 사진을 보면서 행복했던 과거를 추억한다. 특히 요즘에는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하루의 일상을 쉽게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다.</p>
<p>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비용이나 타인의 시선 때문에 혹은 거동이 어려워 제대로 된 사진 한 장 찍기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포스코 뉴스룸에서 사진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진을 선물하고 있는 포스코 사진봉사단을 소개한다.</p>
<hr />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374"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4.jpg" alt="포스코 사진봉사단의 모습" width="960" height="67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4.jpg 2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4-800x56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4-768x543.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4-1024x724.jp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2015년에 창단된 포스코 사진봉사단은 서울에 근무하는 포스코와 그룹사 직원들 위주로 구성돼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사진관을 찾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매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진을 촬영하고 즉석에서 전달하는 봉사를 펼치고 있다.</p>
<p>봉사단원이 되면 협력기관인 사단법인 바라봄의 전문 사진가에게 전문적인 사진촬영 교육을 받고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지난 3월 서울시립 비전트레이닝센터를 찾아 노숙인 50여 명의 취업이나 주민등록을 위한 증명사진과 장수사진 촬영한 것을 시작으로 약 400명에 이르는 이웃들에게 사진을 선물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372"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2.jpg" alt="사진을 찍고 있는 포스코 사진봉사단" width="960" height="679"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2.jpg 2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2-800x566.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2-768x543.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2-1024x724.jp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특히 지난 9월에는 부천시장애인복지관의 가족 28명을 위한 가족사진 촬영을 홍릉 수목원에서 진행해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소중한 가족사진을 촬영하기도 해 가족들과 봉사단원 모두 보람찬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p>
<p>사진 봉사활동은 봉사단이 방문하는 기관이나 수혜자뿐만 아니라 봉사단에 참여하고 있는 포스코 임직원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혼자만의 취미가 전문가의 교육과 실습을 통해 한 단계 발전하게 되고 그 취미와 재능을 매개로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373"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3.jpg" alt="야외에서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포스코 사진봉사단" width="960" height="6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3.jpg 20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3-800x533.jp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3-768x512.jpg 768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봉사단_03-1024x682.jpg 1024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한 봉사활동이지만 인화된 사진을 받고 함박웃음을 짓는 수혜자들을 보면 오히려 봉사단원들이 큰 위로를 받는다고 한다. 봉사에 참여한 최종규 철강솔루션마케팅실 과장은 “나누고 위로하고 베풀었지만, 사랑받고 위로받고 결국 내가 더 성장했다”고 사진봉사 참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386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광양찰칵5_960.png" alt="광양제철소의 임직원 사진 재능봉사단인 ‘찰칵사진봉사단’" width="960" height="641"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광양찰칵5_960.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광양찰칵5_960-800x534.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광양찰칵5_960-768x513.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p>광양제철소에서도 2016년부터 임직원 사진 재능봉사단인 ‘찰칵사진봉사단’이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광양 찰칵사진봉사단은 중마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주민이나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
<p>포스코 사진봉사단은 17일부터 사내 전시회를 개최해 봉사자들의 올 한해 활동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전시해 직원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포스코 임직원들은 사진 봉사활동과 같은 재능봉사에도 열심히 참여 중이다. 농촌가정의 농기계 등을 수리하는 &#8216;농기계수리봉사단&#8217;부터 스쿠버다이빙 기술을 활용해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는 &#8216;클린오션봉사단&#8217; 등 서울, 포항, 광양 지역에서 총 25개의 재능봉사단이 정기적으로 활동하며  ‘Society With POSCO’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당당히 포스코 신입사원 됐어요!” 중학교 때부터 이어진 특별한 인연</title>
				<link>https://dev-newsroom.posco.com/kr/%eb%8b%b9%eb%8b%b9%ed%9e%88-%ed%8f%ac%ec%8a%a4%ec%bd%94-%ec%8b%a0%ec%9e%85%ec%82%ac%ec%9b%90-%eb%90%90%ec%96%b4%ec%9a%94-%ec%a4%91%ed%95%99%ea%b5%90-%eb%95%8c%eb%b6%80%ed%84%b0/</link>
				<pubDate>Fri, 14 Dec 2018 10:00:19 +0000</pubDate>
				<dc:creator><![CDATA[posconews]]></dc:creator>
						<category><![CDATA[사람과문화]]></category>
		<category><![CDATA[Life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Society 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With POSCO]]></category>
		<category><![CDATA[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category>
		<category><![CDATA[기업시민 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지역사회 상생]]></category>
									<description><![CDATA[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직원들의 전문 재능을 활용한 13개의 재능 나눔봉사단을 운영한다. 이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은 2011년부터 시작해 2014년 임직원 재능봉사단인 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현재는 3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직원들의 전문 재능을 활용한 13개의 재능 나눔봉사단을 운영한다. 이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은 2011년부터 시작해 2014년 임직원 재능봉사단인 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현재는 3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2개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총 60명 아동의 학습을 지원 중이다.</p>
<p>올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봉사단과 인연이 깊은 신입사원이 입사했다. 현재 광양제철소 도금부 2도금공장에 2CGL에서 근무 중인 김윤구 사원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김윤구 사원과 포스코의 인연은 그가 중학교 2학년이었던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p>
<h2>┃<strong>“학습봉사단 선생님에게 배우며 포스코 입사를 꿈꿨죠”</strong></h2>
<div id="attachment_55313"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5313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1.png" alt="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 활동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1.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1-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1-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1-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 활동 모습</p></div>
<p>김윤구 사원은 2CGL 내에서 POT업무 OJT를 담당하고 있다. CGL은 냉연공정을 거친 FH재를 수요자가 원하는 재질로 확보한 뒤 아연을 도금해 제품으로 나가게 된다. 그의 주 업무는 각 코일마다 수요가가 원하는 도금 양을 맞춰주는 것이다.</p>
<p>그는 중학교 2학년 때 담임 선생님의 소개로 광양제철소 엔지니어 학습 봉사단을 알게 됐다. 주 2회, 화요일과 목요일에 봉사단에서 직접 제작한 교재로 수학과 영어 수업을 들었다.  김윤구 사원은 지역 아동을 위해 봉사하는 엔지니어 학습봉사단을 보며 포스코 입사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한다. 진정한 상생을 실천하는 멋진 회사에 입사하겠다는 포부가 생긴 것.</p>
<p>“매주 다른 압연설비그룹 엔지니어 선생님들이 오셔서 매번 수업 분위기가 달랐어요. 시험이 끝나면 선생님들이 치킨이나 피자 등 맛있는 걸 사주기도 했고, 방학하기 전에도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죠. 선생님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포스코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고등학교 진학을 결정할 때도 포철공고에 가기로 마음먹었죠.”</p>
<h2>┃<strong>SNS로 이어진 인연, 포스코 입사 후에도 계속</strong></h2>
<div id="attachment_55315"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55315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8.png" alt="광양 압연설비그룹 곽계수 과장과 광양 도금부 김윤구 사원"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8.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8-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8-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8-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p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광양 압연설비그룹 곽계수 과장과 광양 도금부 김윤구 사원</p></div>
<p>고등학교 진학 후 끊길 줄 알았던 인연은 SNS를 통해 먼저 연락을 건넨 곽계수 학습 봉사단장 덕분에 이어졌다.</p>
<p>“중학교를 졸업하면서 봉사단 선생님들과는 다시 만나지 못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곽계수 단장님이 먼저 연락을 주셔서 감사했죠.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포항과 광양을 오갈 때마다 마주친 선생님들도 계시고요. 재학 시 마이스터고 전형으로 포스코에 합격하고, 단장님께 합격 소식을 전했죠. 제가 졸업 후 바로 군대에 가게 됐는데, 군대 준비를 하면서 단장님께서 중학교 때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과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시기도 했고요.”</p>
<p>그는 군 복무 중에도 봉사단 선생님들과 연락을 이어나갔다. 전역 후 포스코에 입사해 인재창조원에서 교육을 받을 때에도 봉사단 선생님들과 식사하는 기회가 있었는데, 중학교 때 모습을 기억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기도 했다.</p>
<h2>┃<strong>지역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포스코봉사단의 활동</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314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5.png" alt="신입사원들의 교육 모습"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5.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5-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5-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5-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입사 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윤구 사원은 어린 시절 봉사단에 받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어려운 아동을 돕는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교대 근무에 적응이 되면 한 달에 한 번은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도 세워뒀다.</p>
<p>“교대 근무를 시작한 지 2달 정도 지났는데 아직은 완전히 적응이 안 돼 휴일에는 종일 잠을 잘 때가 많아요. 교대 근무 시작 전에는 ‘주말마다 부서 봉사활동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고요. 봉사는 아니지만 제가 학교 다닐 때 도움받았던 것처럼 어려운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정기후원을 하고 있어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그 아이가 조금이나마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p>
<p>그는 군대 전역 후 광양으로 돌아왔을 때 살고 있는 동네가 밝아졌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p>
<p>“제가 살고 있는 광영동이 전과 다르게 밝아졌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봤는데요. 골목 곳곳에 있는 벽화들이 새로 그려진 것 덕분인 것 같아요. 알고 보니 포스코 선배들이 직접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했더라고요. 동네에서 포스코 봉사단의 흔적을 마주할 때면 매번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p>
<h2>┃<strong>선한 행동이 지역 발전을 위한 원동력으로</strong></h2>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55312 size-full" src="https://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9.png" alt="포스코 광양 엔지니어 학습 봉사단과 김윤구 사원" width="960" height="540" srcset="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9.png 96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9-640x360.png 64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9-800x450.png 800w, https://dev-newsroom.posco.com/kr/wp-content/uploads/2018/12/1212_09-768x432.pn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br />
김윤구 사원은 중학교 때의 우연한 인연이 이렇게 이어질 줄 상상도 못했다고 한다. 과거 광양 엔지니어 학습봉사단 선배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던 것을 떠올리며 부끄럽지 않은 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그는 어느 부서에서든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꾸준히 업무 관련 학습을 해나갈 계획이다.</p>
<p>“학습 봉사단의 도움을 받아 성장하고 포스코에 입사한 저처럼, 봉사단의 도움을 받은 다른 친구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살아가면서 학습봉사단과의 추억이 한 번씩 떠오를 텐데요. 그때 자신이 도움받았던 것처럼 타인에게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실천에 옮긴다면, 선한 행동이 순환되어 지역 발전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p>
<p>지역사회와 상생하며 ‘With POSCO’ 정신을 실천하는 포스코 광양 엔지니어 학습 봉사단과 김윤구 사원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작은 인연도 쉽게 넘기지 않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포스코 임직원들의 모습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대목.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배워 포스코 명장 자리까지 도전해보겠다는 그의 꿈을 응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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